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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 및 회의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30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규제개혁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회의를 열고 규제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위원회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민간위원 5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군위군 규제개혁위원회는 이번에 위촉된 신규위원 5명 포함 총 9명으로 구성되어 규제의 신설·강화 등에 대한 심사 및 불합리한 규제 발굴 등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게 된다.
이후 위원회 회의는 위원장인 김희석 부군수를 포함한 9명의 위원이 자리한 가운데 부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자치법규 개정안의 규제 신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군위군 규제개혁위원회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행정규제개혁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신설 및 강화 규제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등록규제 일제정비를 통해 규제의 실효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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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가축전염병 방역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30일 군위군 효령면에서 진행된 훈련은 전염병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가축방역 능력 향상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광역시와 군위군 합동으로 이뤄졌다.
이날 훈련에는 대구광역시, 구·군 관계자,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관련기관과 축산농가 등 100여명이 훈련시연에 참여해 차단방역 실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군위지역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발생 초기 대응부터 살처분, 방역강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훈련과 관련해 ”악성가축전염병 발생 상황에 대비해 실질적인 방역 능력을 배양하고 축산 관련 기관 간 상호협력해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군위군의 위상을 계속 유지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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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감포공설시장 창호 교체사업으로 새 단장
경주시, 감포공설시장 창호 교체사업으로 새 단장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감포공설시장이 창호 교체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편리한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도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된 창호를 교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 것이 핵심이다.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104개 점포의 창호를 새것으로 교체했다.
1959년 개장한 감포시장은 감포항 인근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건어물·수산물·전복 등 특색 있는 상품을 판매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많은 국내외 참가자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전통시장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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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와 APEC 준비 협력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와 APEC 준비 협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29일 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를 경주시청에서 만나 양국의 미래지향적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타니 쌩랏 대사는 LA 총영사, 주베트남 대사, 주미 대사 및 태국 정보부 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 주한태국대사로 부임했다.
태국은 한국과 함께 APEC 창설 회원국으로 1989년부터 APEC 활동을 이어왔으며 2003년과 2022년 두 차례 APEC 의장국을 맡은 바 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타니 쌩랏 대사에게 경주를 소개하며 동남아와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공유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당부했다.
타니 쌩랏 대사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내년 태국 대사관의 경주 방문을 위해 경주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대사님께서 태국 외무부 대변인으로 APEC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이끈 경험이 경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니 쌩랏 대사는 이날 APEC 정상회의 메인 행사장이 될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숙소 및 불국사를 비롯한 경주의 주요 사적지를 둘러봤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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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스마트강소농, 우리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가요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9회 77시간에 걸쳐 교육생 35명을 대상으로 2024년 스마트강소농 육성 교육을 실시해 31명이 수료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 경영 및 마케팅, 스마트팜 시설 활용과 데이터 적용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성주형 스마트팜 운영과 차세대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마트 강소농 교육을 들었는데, 시설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고 회계와 마케팅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양질의 교육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 스마트강소농 교육 과정도 수료해 성주군에서 스마트팜 전문가의 꿈을 이루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스마트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 스마트 경영혁신 실천을 위한 농업경영체를 말하며 교육은‘스타트’⇒‘성장’⇒‘으뜸’순으로 3년과정이다.
올해는 2년차 ‘성장’ 과정으로 작년보다 심화된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앞으로 다가올 미래 농업을 위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스마트강소농 육성으로 기술 발전을 이뤄 성주 참외 7천억 조기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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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환노위원장, 내년도 전북 예산 전쟁 돌입, 우선순위는 민생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국정감사의 피로가 채 가시기도 전에 연속 간담회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전열 정비에 나선다.
당장 29일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을 비롯한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도로 건설 실무담당자들과 해당 지역 국도·국지도를 포함한 도로예산 점검 회의를 열어 고질적 지역 문제 해법을 논의하고 31일은 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전북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안호영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으로 지난 국정감사에서 현장 국감을 전북에서 실시하고 이학영 국회부의장, 박정 예결산특별위원장 등 여야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국가예산 요구 및 주요사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새만금의 환경생태용지 예산확보를 비롯 수질개선 방안과 전북 혁신도시 악취 문제,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용 폐수처리장 신설과 지지부진하던 전주 리사이클링 운영 정상화에 쐐기를 박는 등 전북의 현안도 깊이 있게 다뤄 조용하지만 강한 해결사로서 그의 투사적 기질은 국감 기간 내 강한 여운을 남겼다.
다음달 4일로 예정된 2025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국회는 정부 예산안을 12월 2일까지 확정해야 하는데 11월부터 상임위별 예산 검토에 나서게 된다.
앞서 국감 기간 새만금 예산과 전북 현안들을 환경부와 긴밀하게 점검한바, 실타래처럼 꼬여 있는 해당 예산들이 반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 위원장은“나라 살림의 틀과 방향을 정하는 본격적인‘예산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며 “환경은 죽고 사는 문제, 고용 노동은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만큼 예산 확보에 ‘주마가편’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민 살림살이가 얼마나 더 고달플지 가늠할 수 없다”며“그 희망과 답을 정치가 줘야 하고 예산 국회에서 서민·취약계층이 온기를 느끼고 삶의 버팀목이 될 민생 예산 확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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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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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밀양지역협의회, 청소년 보호 마약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밀양지역협의회, 청소년 보호 마약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거리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밀양지역협의회는 지난 29일 밀양역 회전교차로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약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음주·흡연·마약·학교폭력 등 탈선 행동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밀양시가 중점 추진하는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도 함께 펼쳐졌다.
참가자들은‘귀농·귀촌은 밀양으로’, ‘실거주 미 전입자 주소 이전’홍보 등 인구 소멸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인구 증가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박재훈 회장은“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유해환경 감시 및 정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특히 최근 마약범죄가 청소년에게까지 퍼지고 있어 청소년 대상 마약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밀양지역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꿈 키움 1박2일 캠프 △이웃 사랑의 손길 김장 나누미 △범죄 예방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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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4-H연합회, 농산물 기부로 사랑 나눔 실천
영덕군 4-H연합회, 농산물 기부로 사랑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4-H연합회 청년 농업인들이 고물가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보육원을 돕기 위해 지난 29일 직접 만든 간식과 농산물을 영해면에 있는 경북기독보육원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기부 품목은 연합회가 과제포장을 통해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여회원들이 재능기부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마련했으며 영덕군 농업기술센터가 연합회의 뜻에 함께해 실증포장에서 재배한 사과를 같이 기부하게 됐다.
영덕군 4-H연합회 이동우 회장은 “지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자라나길 응원한다”며 “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 지역을 이끌어 갈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영덕군 4-H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지원을 받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젊은 청년들이 주축으로 1958년에 발족해 60여 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연합회는 최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고구마 수확 체험행사, 중·고등학교 텃밭 가꾸기 등 청소년이 농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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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0월 29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제11기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제6기 읍·면 협의체 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11기 고령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와 제6기 읍면 협의체 위원 총 175명을 위촉했다.
한편 위촉식 후 보건소 정신건강팀 생명지킴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 동안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심의·자문 및 민관협력 사회보장사업 추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지역자원 개발 및 연계·협력 등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령군은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지역 내 실정에 밝고 복지에 관심이 많은 위원들로 구성된 만큼 고령군 지역 내 다양한 복지욕구 충족을 위한 유기적인 민관협력 체계 강화와 적극적인 참여 및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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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고령 행복마을 11호’현판식 개최
‘찾아라 고령 행복마을 11호’현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29일 덕곡면 반성2리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고령 행복마을 11호 현판식’을 가졌다.
행복마을사업은 마을주민들이 주도해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들의 재능기부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4년 성산면 득성리를 시작으로 이번 반성2리가 11호 행복마을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봉사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벽화 그리기,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돋보기, 방충망 수리, 중식제공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전개됐다.
고령군은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마음을 지향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로 퍼져나가길 바라며 봉사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행복한 고령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재능기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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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닥터버스 거창군 방문, 군민 건강 증진 위한 무료 검진 실시
경남닥터버스 거창군 방문, 군민 건강 증진 위한 무료 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1월 5일 남하면 보건지소에서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 검진사업’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 검진사업’은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가 없는 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경상국립대병원,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무료 검진을 진행하는 경남도의 사업이다.
이번 검진은 연령제한 없이 군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대상자의 요구도와 의료진의 검사 소견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루어진다.
검진 항목에는 비뇨의학과검사, 안과 기본 검사, 이비인후과 검사가 포함 되어있다.
검진결과 중 수술이 필요하거나 중증질환이 의심되는 유소견자는 병원 정밀검진을 안내받으며 거창군 보건소의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에 도민주치의 경남닥터버스가 방문해 군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많은 군민이 무료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는 기회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에는 남상면에서 50여명의 군민들이 경남닥터버스를 통해 무료검진을 받았으며 이 중 21명이 유소견자로 판단되어 병원 정밀 검사 등 후속 조치를 받았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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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1월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춘천시, 11월 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춘천시립도서관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긴급구조기관, 유관기관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훈련에는 춘천시, 춘천소방서 춘천경찰서 제2공병여단 등 16개의 유관기관과 재난 관련 민간 단체가 참여한다.
이날 훈련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따른 산불 확산을 가정해 진행한다.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전파, 긴급구조와 대피 활동,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 응급의료 활동, 춘천시 통합지원본구 구성 등으로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이 동시에 추진된다.
김영규 춘천시 재난안전담당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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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추계 지방하천 점검 및 정비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2024년 추계 하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하천의 유지관리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지방하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기능이 저하되거나 훼손·파손된 하천시설물 등을 일제 점검·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유실과 농경지 침수 피해도 예방한다.
점검 대상은 지방하천 28개소, 총연장 156km이며 축제 및 호안 정비 상태, 수문 및 보 등 하천 시설물과 퇴적토 등 유수 지장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하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하천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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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4-H회 과제학습포 수확 행사 개최
양산시 4-H회 과제학습포 수확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양산시 용당동에 위치한 4-H회 공동 과제학습포에서 고구마 수확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H회 과제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40여명의 본부 회원과 양산초등학교 4-H 회원, 학부모들이 참여해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하고 회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본부 회원과 학생 4-H 회원들이 협력해 고구마 수확 체험활동에 참여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5kg들이 100상자로 포장되어 관내 4개 복지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한국4-H양산시 본부는 매년 4-H회 과제학습포를 운영해 농업 경영 능력 향상 및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 기술을 접목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한 영농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창국 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양산시 4-H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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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모전 거쳐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 발표
양산시 공모전 거쳐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광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활용한 관광캐릭터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산시 관광캐릭터로 최종 선정된 작품은 양산의 대표적 관광지 중 하나인 통도사와 매화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포함된 “양산프렌즈”로 통도사 설화에 등장한 용과 호랑이를 캐릭터화한 ‘뿌용’과 ‘호잇’, 자장암 금개구리에서 영감을 얻은 개구리 ‘금이’, 그리고 매화를 모티브로 한 ‘매롱’ 이는 지역의 문화적 상징을 잘 녹여내어 친밀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양산시의 관광 특색을 반영한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어 시의 역사·관광·자연 등을 활용한 253개 디자인이 출품됐고 3차에 걸친 전문가, 국민 및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이음과 푸름”, “화사와 매동이”, “양미”, “양산프렌즈”가 입상했으며 시는 이 중 양산의 관광 특색을 가장 적합하게 표현한 “양산프렌즈”를 관광캐릭터로 최종 선정했다.
양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캐릭터들을 이용해 향후 다양한 관광 상품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특히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추진하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활성화하는 데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관광캐릭터 선정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양산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자원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