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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위생과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보건위생과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10월 3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위생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자원봉사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란 무엇이며 자원봉사 활동 방법, 1365자원봉사포털 안내, 비대면 자원봉사, 자원봉사 종합보험 등에 대한 기초 지식과 실천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향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이하국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더욱 잘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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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실납세자 추첨·선정
상주시, 성실납세자 추첨·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만들기 위해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지방세를 연 10만원 이상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 19,057명을 대상으로 10월 31일 추첨을 실시했다.
추첨은 상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시스템을 통해 진행했으며 당첨자에게는 축하 서한문과 함께 상주화폐를 등기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납부하신 세금은 시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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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선정
상주시 ‘2025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2곳이 최종 선정되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관광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지점별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전 국민이 동등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35개 자치단체 86개 관광지점이 신청을 했고 상주시는 서면심사, 발표평가, 현장실사평가 등 3차례 심사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관광콘텐츠 개발계획을 적극 설명해 2개소가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인 경천섬과 상주국제승마장은 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상주의 대표적인 관광시설 이며 이번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관광안내센터 이전, 보행로 개선, 화장실 및 숙박시설 보수, 재활승마 활성화 등 관광 취약계층 유형별 맞춤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관광 취약계층을 포함해 누구나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를 조성하기위해 수요자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모두가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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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오는 6일부터 2일간 열려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오는 6일부터 2일간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일과 7일 2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안전한 사이버공간, Busan is Good'를 주제로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국가정보원 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부산지역 정보보호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장 등 응용 정보기술의 급격한 확산과 함께 북한의 사이버테러 등 국가안보 위협요인도 증가함에 따라 민·관·학이 지역 사이버 안보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올해는 4개 주제의 16개 강연과 정보보안 기업 및 공공기관 기술 전시관, 해킹 체험 공간, 디지털 체험관 등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부대행사로 진행된다.
1일 차에는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 김상배 서울대 교수의 ‘사이버 안보의 복합지정학 : 미래 국가전략의 모색’ 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한 4개 강연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정보보안 기업 기술·채용설명회 △공공기관 2025년도 정보화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2일 차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보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 침해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4개의 전문가 강연 △부산지역에 특화된 금융 및 해양 보안 분야 주요 이슈를 주제로 각 3개, 4개의 강연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지부 2024 추계 학술논문발표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참여는 오는 4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챗지피티, 바드, 빙 등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등장함과 동시에 전방위적 유행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활용한 응용 기술이 급변함에 따라 사이버보안 위협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는 민간·공공·학계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사이버 위협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최신 사이버보안 정보와 기술 공유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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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 2025년 현안사업 국비 확보 공동 대응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울경 초광역 협력 사업’의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부울경 기획조정실장이 합동으로 국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유기적인 국비 확보 대응을 위해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국비대응단을 구성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23일에도 추진단은 국회 예결위 소속 주요 위원실을 방문해 부울경 주요 공동협력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건의한 바 있다.
이날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은 부·울·경 지역 국회의원 중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곽규택, 김태선, 서일준 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부울경 공동협력 사업과 부울경 각 시도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들 사업에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요청사업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등 8개의 공동협력사업과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카누슬라럼 센터 건립 △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건설 등 6개의 각 시도 주요현안 사업, 그리고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조속 시행 제도개선 건의 등 총 15개로 총예산은 1조4천565억원이다.
김경태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김노경 울산시 기획조정실장, 김기영 경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부울경이 내년도 국비 확보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국회에 초광역 협력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부울경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앙정부, 국회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2025년 정부예산 확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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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며… ‘2024 부산 세계평화포럼’ 개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며… ‘2024 부산 세계평화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인류가 직면한 세계적 현안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2024 부산 세계평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 소재지인 부산이 ‘국제평화도시’로 발돋움하고자 시작한 ‘부산유엔위크’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202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세계적 포럼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오늘 누리마루 에이펙하우스에서 '전쟁 없는 세상: 세계평화와 협력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원년으로 선포된 해다.
‘세계평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이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과 함께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 평화 플랫폼’ 으로서 부산의 역할과 새로운 도시 경쟁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세계평화포럼'은 박형준 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로즈마리 디칼로 유엔 정무평화구축국사무차장 축사 △홍경완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 축사 △특별대담△특별강연 △특집방송 순으로 진행된다.
첫 분과인 '특별대담'에서는 △시 명예영사단 소속의 장제국 동서대 총장 △에미상 8회 수상경력에 빛나는 마이크 발레리오 시엔엔 아시아태평양 주재 특파원 △각종 분쟁 현장에서 의료지원을 총괄하는 제사 폰테베드라 국경없는 의사회 현장 의료부문 총괄이 연사로 나서 '초연결 시대, 다가올 협력과 더 나은 세계 질서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크 발레리오 특파원은 미국의 중견 언론인으로 특히 타라와 환초에 매장된 미국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들의 유해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잊혀진 채 남겨진 용사들’을 제작한 바 있다.
‘특별대담’은 부산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외교 중심기관인 부산글로벌도시재단 전용우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이어지는 '특별강연'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키워드인 '케이-문학'을 소재로 차인표 작가를 모시고 '우리의 삶과 시대를 투영하는 문학'을 통해 평화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 분과인 '특집방송'에서는 가수 김조한 씨와 미얀마 난민출신 가수 완이화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로 평화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영어방송본부가 케이-콘텐츠와 연계한 ‘평화의 도시 부산’을 주제로 ‘부산영어방송 출연자 및 특별 게스트가 선사하는 평화 토크 & 콘서트’를 개최해 미래세대와 평화의 소중함과 국제사회 연대의 필요성에 대해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로즈마리 디칼로 유엔 정무평화구축국 사무차장은 “유엔을 대표해 '세계평화포럼'을 개최하는 부산시에 감사드리며 '부산 세계평화포럼'은 세계 평화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자리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유엔의 기본 원칙인 평화 증진과 국제 협력을 통해 전쟁의 참화를 종식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해야 한다”며 “세계와 동북아는 대화와 협력을 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대한민국 부산 역시 전란의 경험을 딛고 일어선 도시인만큼 평화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며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세계평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해 더 깊이 있는 국제협력과 연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대담’은 부산영어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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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기업지원 전담공무원 제도 우수사례 선정… 중앙지방정책협의회서 발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투자사업장 신속 현실화 지원을 위한 '원스톱기업지원 전담공무원 제도'가 지방자치단체 정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제 오후 4시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제8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핵심 안건인 ‘지역 활력 제고’ 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 정책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지방자치단체 정책 우수사례로 '원스톱기업지원 전담공무원 제도'를 발표하며 △전담공무원 제도의 추진 배경 △지원기업 △선정기준 △추진성과 등을 소개했다.
주요 성과로 △르노코리아 공장 내 협력사 유치를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신차출시에 따른 시청사·관문 내 홍보 지원 및 △부산 최초 명예도로명인 ‘르노대로’ 부여 등이 있다.
또한 △금양의 이차전지 공장건립과 관련해 △동부산권 공업용수 공급방안 용역 추진 △수요전력 확보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전력공사 업무 협조 요청 등을 진행했다.
△아이큐랩의 전력반도체 부산공장 신축과 관련해서는 △인허가 기간 최소화로 신속한 착공 △일학습병행제 활용 직원 고용 및 교육 등을 지원했다.
△오리엔탈정공의 연구개발캠퍼스 건립과 관련해서는 △입주계약 체결 기간 최소화 등 건립 부지 수의계약 공급 절차 조속 추진 △해외 판로 확보를 위한 2023년 상생경영 지원사업 참여 영문인증서 발급 등을 지원했다.
특히 관계부처 및 기관과의 적극 협력으로 건립부지 관련 기업애로를 해결함으로써 투자유치에 성공한 ㈜오리엔탈정공의 연구개발캠퍼스 건립 지원 사례를 알렸다.
시는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 최초 자체 연구개발센터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에코델티시티 내 연구 용지를 적기 제공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수차례 협의해 수의계약 사전승인을 끌어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입주계약 체결 기간을 최소화했으며 ㈜오리엔탈정공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지 수의계약을 11월 중 체결할 계획이다.
수의계약 이후에도 연구개발센터가 연내 착공될 수 있도록 원스톱투자지원협의체를 구심점으로 관계 기관과 함께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전담공무원 제도 외에도 지역상공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기업정책협력관 부산상공회의소 파견 △원스톱기업지원센터 부산상의로 확장 이전 등 원스톱기업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소개했다.
기업정책협력관은 5급 1명, 6급 1명으로 구성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대규모 기업투자 실현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원스톱투자지원협의체 구성원 및 시의 전 부서가 힘을 합친 결과”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 걸맞은 혁신적이고 기업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투자환경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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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복지자원 연계 실태조사 결과 발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원주대학교 LINC3.0사업단과 협력해 8월 한 달간 지역 복지자원 연계 실태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조사는 강릉시의 민간 사회복지 관련 시설, 기관, 단체와 시청, 읍면동주민센터 복지부서를 대상으로 56개 기관 217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설문을 통해 강릉시 내 복지환경과 네트워크 경험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사를 담당한 유란희 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는 1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이번 연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에는 강릉시 지역복지자원의 협력적 네트워크 현황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춘 통합적 서비스 제공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란희 교수는 “이번 조사를 통해 강릉시 내 복지자원 네트워크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민관 협력의 필요성과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했다”며 “조사 결과가 향후 강릉시의 복지정책 수립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의 결과는 강릉시 통합적 돌봄 복지서비스 구축과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형성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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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 및 탄소중립 개념 인식을 높이기 위해 1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50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따른 기후환경 인식 및 탄소중립의 관심도 제고와 분야별 실행력을 높여 탄소중립 대응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마련됐다.
강의는 맹학균 환경부 통합허가제도과장을 초빙해 탄소중립 이해 및 필요성, 국내외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현황, 정책동향, 탄소중립을 위한 강릉시의 의무 및 국내시행 주요 제도를 주제로 진행된다.
기후위기로 인해 급변하는 국제규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고 업무추진 시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실현에 노력해야 함을 설명하며 실천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시는 ESG 경영 강화, 탄소국경조정제 도입 등 국제적으로 탈 탄소 경제체계 구축을 위해 급속히 전환 중인 상황에서 국제 무역규범의 재편 등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탄소중립과 기후경쟁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관련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탄소중립 인식제고와 분야별 전문성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모든 공직자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상반기에 시청 내 에너지지킴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주제로 초청강사를 초빙해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전문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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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정책 설명회
문경시,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정책 설명회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3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고용복지플러스센터, 문경시 가족센터 및 지에스씨넷 영주지점, 고용노둥부 영주지청 근로감독관과 함께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문경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장려금 지원제도·청년고용 지원 등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다양한 일자리 시책사업 설명을 비롯해 일자리 연계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지에스씨넷,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부터 취업지원, 취업성공패키지, 실업급여 관련 사업 등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시책 설명이 있어 참석자들의 열띤 관심 속에 진행됐다.
문경시에서도 기업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일자리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가족센터와 함께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및 외국인 비자 제도 등 외국인 근로자 정책에 대한 기업체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했고 기업의 일자리 운영에 문제점 및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향후 정책에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동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고용지원시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일자리 창출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단체로 기업의 어려움 해소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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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들의 비전 찾기’
‘여기, 우리들의 비전 찾기’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문경시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매주 목요일 반별 2회기씩 4회기에 걸쳐 찾아가는 상담 미술치료 프로그램“여기, 우리들의 비전 찾기”‘여우비’를 운영했다.
여우비는 미술 매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배우고 청소년 내면의 감정을 미술 작업으로 표출해 정화 경험과 자기수용을 증진시키며 미술 매체를 통한 자유 미술 작업으로 청소년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강화하고 억압된 심리와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미술치료 상담 프로그램이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비전을 탐색해 진로에 대한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청소년들 내면의 감정을 미술 작업으로 표출해 정화를 경험하고 자기수용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우비에 참여한 아카데미 학생 윤00은 “자유로운 미술 작업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드러내지 못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학업, 진로 등 스트레스에 취약해지지 않도록 청소년의 정서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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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개최
문경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문경시 일원에서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전’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와 경북체육회, 문경시체육회, 각 종목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2022년 6월 스포츠클럽법 시행에 따라 지정 스포츠클럽 간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이번 교류전은 문경실내체육관에서 1일 개회식 및 환영리셉션을 시작으로 2일과 3일에는 전국 100여 개 전국 스포츠클럽 선수단 3,000여명이 참가해 10개 종목에 대해 문경실내체육관을 포함한 14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별도 폐회식 없이 진행된다.
스포츠클럽은 지역 사회의 체육활동 진흥을 위해 운영되는 법인 또는 단체로 가입 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혜택이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방체육회와 스포츠클럽이 더욱 긴밀히 상호협력하고 활성화되어 중장기적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금년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2회 스포츠클럽 교류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축제 형태의 교류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만큼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문경에서 좋은 추억을 쌓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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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점검 및 입주 기업 지원
창원특례시, 진해 지식산업센터 점검 및 입주 기업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31일 기업 입주가 시작된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해구 여좌동 舊. 육군대학 부지에 위치한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2,074㎡ 규모로 2022년 4월 착공해 2024년 7월 준공했으며 총 70개 호실 중 49개 호실에 기업이 입주 중에 있다.
진해 지식산업센터에는 현재 한국전기연구원이 운영을 맡은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및 의료바이오 연관 기업 등이 입주 중에 있으며 창원특례시 의료 바이오 첨단기기 산업의 메카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건물 각 층의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7월 준공 후 하자 및 시설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협의했고 입주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 운영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장금용 제1부시장은 “창업기업 및 고용창출력이 높은 기업에게 저렴한 임대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에 기여된다”며 “지식산업센터가 지식 기반 미래 신 산업육성을 위한 교두보가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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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청 화재대피 합동소방훈련 실시
사천시청 화재대피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31일 직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시청사에서 ‘2024년 사천시청 직장민방위대 화재대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청사 1층 지적서고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한 이날 훈련은 연막탄, 소화기, 소화전, 보건소 구급차량, 사천소방서 소방차량을 동원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 했다.
또한, 직원들이 긴장감 있게 대피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직장민방위대와 사천소방서의 신속한 화재진압 등을 시연하면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도 구축했다.
특히 전기차 화재 발생에 대비한 특수 진화훈련이 눈길을 끌었다.
청사관리사무소 근무자가 지하주차장의 화재발생 징후를 포착한 후 전기차 충전시설을 외곽으로 이전하고 질식소화포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펼쳤다.
시는 질식소화포를 이용한 전기차 화재 대응을 시연하면서 향후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규 부시장은 “직장 내 건물화재는 물론 주거형태인 아파트에서도 실제상황으로 벌어질 수 있으므로 화재 시 대피체계를 확립한다”며 “화재로부터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실전 같은 훈련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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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안전 결의 및 안전교육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안전 결의 및 안전교육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31일 밀양시 산불대응센터에서에서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시행하는 감리 및 시공업체 대표, 현장감독과 원목 생산협회 회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 중 안전사고 예방 결의서 선서 산림사업장 재해사례 소개 및 안전대책 교육, 산림사업장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산림사업의 특성상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깊은 산림지역과 암석지 등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발생할 위험이 커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장에 대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재해 발생을 미리 예방할 필요성이 높다.
특히‘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안전 확보 및 중대재해 예방이 필수적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사고위험이 큰 산림사업을 시행할 때 관리자와 감독자들에게 산림사업장 재해사례를 소개하고 안전대책을 교육해 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철저한 안전교육 시행으로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림사업 진행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