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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면에서 동절기 맞이 갖가지 후원물품 기부전달식 진행, 훈훈한 이웃사랑
삼척시, 근덕면에서 동절기 맞이 갖가지 후원물품 기부전달식 진행, 훈훈한 이웃사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최근 근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와 근덕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기부금 100만원과 함께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기부식을 진행했다.
특히 미소동아리는 근덕면 부녀회원 6명으로 구성된 공동체로 제작한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세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으며 기부금 100만원은 지난 10월 6일에 시행된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 ‘근덕 교가시장 활성화 행사’ 프리마켓에서 발생된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물품은 근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위문품 배부활동에 참여하기로 약속하며 민관협력의 좋은 선례를 남기기로 다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민과 더불어 연대감을 고취시키고 사회공헌 활동을 널리 알림으로써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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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한국수소연합과 코리아H2써밋이 공동주관하는 제3회 수소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삼척시는 11월 1일 서울 세빛섬에서 개최된 제3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이번 행사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통해 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수소 산업인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는 “청정수소드림시티H2DREAM삼척”을 도시브랜드로 내세우며 강원도 1호 수소충전소, 강원도 유일 출하시설을 갖춘 수소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등 지자체의 역량을 수소산업에 집중해 수소산업을 육성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예타사업에 통과되었을 뿐만아니라 수소 R&D 특화도시 타운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준공했으며 수소기업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사업,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기초지자체로서 수소경제 활성화에 노력한 점을 증명했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산업은 삼척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주요사업으로 지역 내 수소산업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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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짧은영상 공모전’ 수상작 공개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1월 2일 오전 관내 생생채움에서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짧은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 누리집에 수상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 생물다양성협약의 목적 중 하나인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7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대국민 호감도 투표를 통해 8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50년 후 미래에서 온 연구자가 들려주는 에이비에스 이야기’는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이행으로 미래에도 생물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제도 의의를 효과적으로 드러냈다.
최우수상에는 △‘초콜릿 같은 그 녀석’과 △‘초등학생도 알기 쉬운 유전자원법’등 2편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생활 속의 유전자원, △‘유전자원 에이비에스 제도 1분 퀴즈로 마스터하기’, △‘에이비에스 1분 요약’, △‘트리의 비밀’, △‘ABS송’등 5편이 선정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대상 수상자에게 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시상식과 동시에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제도의 인식 확산을 위한 우리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과 생물주권 확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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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교통시대 개막… 서해선·장항선·평택선 동시 개통
서해안 철도 교통시대 개막… 서해선·장항선·평택선 동시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서해안의 철도 교통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서해선, 장항선, 포승-평택선 등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내륙을 잇는 화물 철도망의 기능까지 한층 높여, 서해안 권역의 성장을 촉진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 오후 3시 홍성역에서 서해선, 장항선, 포승~평택선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11월 2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개통식에는 국토교통부 백원국 제2차관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공사 관계자 및 충청남도·경기도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통식에서는 건설사업 유공자에 대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도 수여한다.
서해선은 충청남도 홍성역에서 경기도 서화성역을 잇는 연장 90.0km의 신설 노선이다.
충청남도와 수도권의 서부지역을 1시간대로 연결하는 철도 노선축이 새롭게 형성되면서 아산, 당진, 홍성, 평택, 화성, 안산 등 서해안 권역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홍성역에서 서화성역까지 ITX-마음을 하루 왕복 8회 운행하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이다.
’ 26년 3월 신안산선 서화성~원시 구간이 개통되면, 홍성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에는 시속 250km급 KTX-이음을 투입할 계획이다.
’ 26년 3월 신안산선 개통 전까지는 서화성역에서 안산 초지역까지 열차 운행시간과 연동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특히 서해선에는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길이 5.9km의 아산고가교가 설치되어 있다.
이 중 ‘아산고가 아치교’는 연장 625m, 높이 44m로 국내 최장·최대 규모이며 서해안권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화성역과 안중역에 화물을 적치하는 컨테이너 야드를 조성해, 컨테이너 수송열차를 하루 왕복 2회, 철강 수송열차를 하루 왕복 1회 운행한다.
장항선은 천안에서 익산을 잇는 연장 154.4km의 노선으로 1930년에 단선 비전철로 최초 건설된 이후 디젤 열차를 운행해 왔으나, 단계적으로 복선전철화되면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철도로 탈바꿈한다.
’08년 천안~신창 구간이 복선전철화됐고 이번에 신창~홍성 복선전철 구간을 개통한다.
기존에 운행되던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에 더해 ITX-마음이 하루 2회 증편되면서 용산~홍성 구간의 하루 운행 횟수는 총 30회로 늘어난다.
향후 ’ 27년 말 홍성~대야 구간도 개통되면 장항선과 서해선이 하나의 복선전철 노선으로 연결돼, 전라북도 익산부터 충청남도와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서해안 철도교통망이 완성된다.
평택선은 평택항과 배후 물류단지의 급등하는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부선 평택역과 서해선 안중역을 연결해, 경부축에 집중된 화물 물동량을 분산하고 평택시 동서부를 연결하는 효과가 있다.
’15년 1단계 구간 숙성~평택이 개통한 데 이어 이번에 2단계 안중~숙성 구간을 새로 건설하면서 비전철 구간이었던 1단계 구간을 포함한 전체구간을 전철화했다.
평택선, 서해선, 장항선 3개 노선을 연계해, 홍성~천안~평택~안중을 순환하는 ITX-마음 열차도 하루 6회 운영한다.
이를 통해, 충남 서북부와 경기 남부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산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서해안권역 3개 사업을 시작으로 신안산선 복선전철, 장항선, 포승~평택선 3단계 등이 차례로 개통되면, 서해안 축 철도망이 완성되어 서해안 권역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성장을 이끄는 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연말까지 중부내륙, 대구권 광역철도, 중앙선, GTX-A, 동해선 등 6개 철도사업 개통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정부, 지자체, 관련기관 등 모두가 힘을 모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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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5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2025년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으로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어업경영 3년 이하의 어업인으로 어업경영경력에 따라 1년 차, 2년 차, 3년 차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어업경영체 등록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1월 20일까지 군청을 방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어촌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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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한 ‘동절기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에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으로 서민 생활 안정과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 기초 생활 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그리고 기초 지자체장의 추천을 받은 복지 사각지대 일반 저소득가구이다, 자가, 임차 가구 모두 신청이 가능하나 최근 2년 이내에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은 가구, LH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공공임대 주택 거주 가구 등 일부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벽체의 단열공사, 창호, 바닥공사 등 에너지효율 시공과 에너지효율이 높은 보일러 교체 등이 포함되며 가구당 평균 243만원,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신청은 오는 11월 29일까지이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으로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저소득층 가구가 더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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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원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지난 29일 장애인일자리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 지방자치단체는 원주시를 비롯해 전북 고창군, 전남 해남군 등 총 3개 시군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일반형 및 특화형, 중증장애인 강원형 일자리 등 장애 유형별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통한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기관 표창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복지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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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시각장애인에게 관심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11월 4일은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점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점자법이 정한 ‘한글 정한 점자의 날’ 이다.
원주시에는 1천 8백여명의 시각장애인이 살고 있다.
주변에 2백 명 중 1명은 시각 장애가 있다는 것이니 상당히 많은 편이다.
장애에 이르지는 않았더라도 노령으로 인해 시각 장애가 있는 이들도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세상을 보는 데 불편을 겪는 것이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기기가 발달한 세상이지만 시각장애인에게는 소리로만 들을 수 있을 뿐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캄캄한 세상이다.
사고로 중도에 시력을 잃은 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세상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원주시는 강원도시각장애인연합회 원주시지회를 통해 점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이들을 포함해 해마다 약 10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점자의 기초부터 모음, 자음 익히기 등 총 50강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립중앙도서관에는 문학과 역사, 과학 등 9개 분야에 걸쳐 총 1,204권의 점자책을 보유하고 있고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음성도서도 3,555권을 보유하고 있다.
음성도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난독인 이들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시민이 아주 많이 계신다.
그 고귀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글 점자의 날, 시민 여러분 모두 시각장애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관심을 건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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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 어울림한마당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는 1일 오전 10시부터 농산물축제장에서 ‘예천군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버블쇼와 풍선쇼 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엄마·아빠 노래자랑’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모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김혜숙 어린이집연합회장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자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유아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의 폭을 넓히고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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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 나이트 네트워크‘젊음의 행진’ 성황리 개최 …청년들과 함께한 소통과 열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31일 오후 5시부터 호명읍 예천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청년 문화행사 ‘젊음의 행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해 열렸으며 청년정책 소개,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 나이트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민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활기와 열정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자들과 농촌활력지원센터 액션그룹이 전시와 시식,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참여한 청년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예천군의 지원사업과 청년정책을 가까이에서 체감했으며 지역사회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공감을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는 행사장을 찾아 청년들과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늘 행사가 예천 청년들이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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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예천군,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홀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여성가족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2016년부터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비전과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예천군은 도청신도시 조성 이후 예천읍 구도심의 공동화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생활 주변이 우범지역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과 사회적 약자 보호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4억 6천여만원을 들여 취약지역 11지구에 CCTV와 보안등, 로고젝터, LED안심간판, 도로표지병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범죄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생활 주변에 범죄 사각지대는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노후 장비를 보강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최신 시스템과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여성과 어린이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안심하게 지낼 수 있는 예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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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도산별과 ‘도산서원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개최
디지털 도산별과 ‘도산서원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2024 디지털 도산별과 이벤트’의 오프라인 행사 ‘도산서원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도산서원 경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영남 유일의 지방대과였던 도산별과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획했으며 도산서원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유생복을 입고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퇴계 선생과 도산서원에 관한 문제를 푸는 ‘문과 시험’과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진행되는 ‘무과 시험’ 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과 및 무과 시험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도산서원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캐릭터 미션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국화, 장군, 돌쇠, 유생, 선비 등 5개의 캐릭터가 부여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각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엽전을 획득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엽전은 엽전상점에서 도산서원 기념엽서 키링 등 기념품으로 교환하거나, 도산네컷 촬영, 머그컵 사진인화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단풍이 물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사색의 공간을 조성하고자 시사단과 강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캠핑 의자도 배치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과 AR 필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 체험 공간도 준비돼 있어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AR 필터로 촬영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시험에 응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하는 디지털 도산별과 이벤트 사업을 통해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이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동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더욱 발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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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안동시·한국경제TV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제1회 안동시·한국경제TV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안동시-한국경제TV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가 오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안동시 정상동 강남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경제TV와 한국프로파크골프진흥협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한국프로파크골프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 1,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총 1억 3,500만원의 시상이 걸린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인 만큼, 전국에서 참가한 동호인들이 지역과 본인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안동시는 강남파크골프장을 10월 24일부터 11월 2일 오전까지 개방해 참가자들이 사전 현지 적응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일 1,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현지 환경에 적응하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해 구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더불어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관광지 등도 활기를 띠어 안동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의 많은 동호인이 안동을 방문하고 있으며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도시브랜드 가치상승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안동시가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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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화려한 서막 알려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화려한 서막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의 다보스포럼을 꿈꾸며 인문가치를 통한 사회적 문제의 해결을 모색하는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10월 3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3일간의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고독사, 우울증 등 사회적 관계에 대한 고찰과 극복을 위해 “인간다움, 사회적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시장단, 주한외교단,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학생,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시작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105세 철학자 연세대학교 김형석 명예교수와 철학계의 노벨상인 로저스상 수상자 서울대학교 이석재 교수는 각각 ‘누가 역사를 창조하는가’,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가’를 주제로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번 개회식에서는 인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 공동체 형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상하는 ‘2024 인문가치대상’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개인 부문 대상은 고립의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문가치 확산에 기여한 조연현 작가가 수상했으며 단체 부문에서는 지혜의 나무, 지관서가 등의 활동으로 인문학 심화확산을 지원하는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 가 수상했다.
개회식 이후 이어진 ‘지금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세션에서는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와 최병일 한국고등교육재단 명예 사무총장의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의 현주소를 예리하게 진단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공동체 모델을 함께 제시했다.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 역시 포럼과 함께 개최됐다.
안동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인문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열린 이번 총회는 이탈리아 아스티, 그리스 코린트, 일본 가마쿠라 등 17개국 27개 도시가 가입 의사를 밝히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국제적인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국립안동대학교 K-인문 페스티벌, 한국국학자대회,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 청년들과 인문가치에 대한 논의를 심화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외로움, 고독, 지역 소멸 등 현대사회 관계 이슈를 인문적 시각에서 조명하는 세션들이 3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1일에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도시들이 모여 인문가치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이와 더불어 ‘초경쟁 시대, 다름의 가치와 힘’ 세션과 ‘인문활동을 통한 공동체 연결과 회복’ 세션을 통해 현대 사회의 경쟁과 변화 속에서 개인과 공동체가 단절되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며 연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외로움과 고독: 고독이 고립이 되지 않게’ 세션에서는 고립과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인문적 시각을 제공하며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폐회식이 열리는 11월 2일에는 AI와 초연결 시대에서 인간다움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로 포럼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권수영 교수, 박상미 교수, 송길영 작가, 김중혁 작가가 참여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다움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탐구하고 새로운 형태의 인간관계 형성 방안을 제시하며 포럼의 막을 내린다.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포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참석 외에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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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도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1일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및 식품원료 심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주시농산물가공발전연구회는 상주시 농산물 가공산업 발전을 위해 2013년 발족된 품목별 농업인 단체로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가공제품을 개발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이번 교육이 기획됐으며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올바른 식품원료 사용 및 고품질 가공제품 개발을 위해 식품원료연구소 민상대 대표를 초빙해 새로운 가공제품 개발을 위한 식품 원료의 특성, 원료의 배합비 설계, 공정도 작성, 시제품 제조 실습 등의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식품원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우고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 및 상담을 통해 새로운 가공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새로운 가공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