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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3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3일간의 대장정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의 다보스포럼을 꿈꾸며 인문가치를 통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모색한 제11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11월 2일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고독사, 우울증 등 사회적 관계의 단절에서 오는 문제에 대한 고찰과 극복을 위해 “인간다움, 사회적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세계 각국의 시장단, 주한외교단,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학생, 일반 시민 등 32개국 7,627명이 포럼장을 방문했고 온라인으로도 5,796명이 참여했다.
3살 어린이부터 105세 철학자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의 참여를 끌어낸 이번 포럼은, 행사 내용이나 규모 면에서도 훨씬 진일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총회가 진행돼 16개국 27개 도시의 시장단이 포럼에 참여했고 국립안동대학교와 일본중국베트남 학생들이 협력해 각각의 세션을 운영하는 등 인문가치포럼의 국제적인 저력을 보여줬다.
적극적인 교류와 만남의 장도 포럼 현장에서 펼쳐졌다.
한국국학진흥원, 플라톤아카데미, 세계탈문화예술연맹,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한국국학자대회, 청년이 그리는 K-인문, 전국 고교생 퇴계학 토론대회 등 다채로운 세션을 이끌었다.
또한 인문가치 사회적 확산 사업, 우리동네 인문곳간, 대한민국 인문캠프 등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외에도 다양한 장소에서 인문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2024 인문가치포럼 주간’도 함께 운영돼 안동시립도서관, 송강미술관, 중앙시네마, 명인안동소주 브랜드관 잔잔, 해동아트센터 등 지역의 인문공간을 활용해 쉽고 즐겁게 포럼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문가치 발견 및 공유세션 8개, 인문가치 구현 및 확산 세션 6개, 인문정신문화 진흥 세션 7개, 기관 및 대학 연계 세션 5개, 각종 체험과 전시 등 부대프로그램 11개 등 치열한 논의의 장과 풍성한 볼거리가 사흘간 제공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안동선언문 낭독을 통해 사람끼리의 소통을 통한 공동체 유대감 회복을 강조했다.
개인주의가 보편화된 세상에서도 각각의 존엄과 자유가 존중받는 진정한 개인의 완성을 위해서는 결국 건전한 공동체와 유대감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참가자 전원이 노력하자는 실천 다짐으로 올해 포럼 대망의 막을 내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포럼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특히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창립에 힘을 보태주신 국내외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인문가치포럼이 국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앞으로 전 세대, 전 세계를 아우르는 포럼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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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230만원 쾌척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신한은행 강원본부는 11월 4일 오전 10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신한은행 강원본부의 주도로 이루어진 기부는 서울본점 임직원이 동참해 123명이 총 1,230만원을 기부했다.
권오복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은 “원주고향사랑기부 동참으로 원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 주신 신한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신한은행은 지난 9월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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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 임명
원주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일 시장 집무실에서 최원지 신임 원주시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원지 센터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원주시협의회장, 원주시자원봉사센터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간 원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며 자원봉사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원주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육성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지 신임 센터장은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필요와 기대에 부응하는 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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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오아시스 상생협력, 경북세일페스타 특판전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 우수제품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오아시스 매장과 오아시스마켓에서 ‘2024 경북세일페스타 할인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아시스 매장 53개 점과 오아시스마켓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경북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300여 개 사가 참여하고 지역 특산물, 밀키트, 홍삼, 장류, 전통차 등 1,5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 서막인 4일 오아시스마켓 길동점에서는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 안준형 오아시스 대표이사,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 박규섭 한울푸드 대표, 조규제 강훈영농조합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판전 시작을 알리는 오픈 행사가 열렸다.
이번 특판전은 경상북도와 오아시스가 상생협력 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경상북도는 지역 내 우수제품을 발굴 및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오아시스는 수도권 53개의 직매장과 온라인몰의 인프라를 활용해 경북제품 홍보와 판매촉진에 중점을 뒀다.
특히 오픈 행사장인 오아시스마켓 길동점에서는 행사 첫날부터 일주일간 행운의 경북세일페스타 파격 제품을 최대 64% 할인 가격에 제공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오아시스만의 온오프라인 인프라는 대기업 유통사와 견줄 만큼 제품홍보나 매출 증가의 파급력이 크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오아시스 매장의 수도권 소비자들과 온라인몰의 전국 소비자들에게 경북의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가을 시즌 소비 촉진의 시발점이 되어 내년까지 이어갔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과 판매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내수시장 흐름과 소비자 동향의 흐름에 맞춰 지역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마케팅 전 과정이 담긴 경북세일페스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기반 구축 분야의 △신규 상품개발 △맞춤형 마케팅 지원, 역량 강화 분야의 △마케팅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입점 지원 분야의 △국내 주요 유통채널 초청 입점 품평회 개최, 판로지원 분야의 △유통채널 12개 사 협업 기획전 운영 등 단계별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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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24명의 소중한 신생아에게 진료 제공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4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제24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100대 실행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저출생과 전쟁 필승을 위한 100대 실행 과제의 진도율은 91%, 추경으로 1,100억원이 투입된 예산 집행률은 79%로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추진 성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다소 미흡한 과제 9%는 주로 하반기 본격 시행 과제와 법 개정 사항 등으로 추진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분야별 추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만남 주선 분야에서는 청춘동아리 활동 2기, 솔로 마을 1기를 운영해 평균 47%의 높은 매칭률을 올렸으며 결혼으로 골인한 커플이 4쌍 탄생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행복 출산 분야에서는 산모 건강 회복 동해 특산 미역 5,600명,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2,850명, 어촌마을 태교 여행 184명을 지원하는 등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경북도 핵심사업으로 ‘김천의료원 분만산부인과’ 와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를 개소해 분만 50건, 신생아 124명이 입원 치료를 받는 등 소중한 생명을 안전하게 낳고 진료했다.
완전 돌봄 분야에서는 공동체 마을 돌봄 모델 1호점 경산을 시작으로 총 30곳이 개소해 24시까지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돌봄 버스도 도청 신도시에 운행하고 있다.
또한, 아픈 아이 긴급 돌봄센터를 기존 구미·예천·안동 3곳에서 포항·상주·칠곡·경산·김천·영주 등 9곳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경북도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융합 돌봄 특구는 정부와 협업을 통해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경북도는 자체적으로 융합 돌봄 특구 시범지구를 도청 신도시 일대에 지정해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실험하고 있다.
안심 주거 분야에서는 청년 신혼부부 1만 3,263명에게 최대 월 20만원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했고 11월부터는 최대 월 30만원 24개월로 확대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은 올해 7억원을 지원했고 청년 부부 15가구를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일·생활 균형 분야에서는 육아기 단축 근로 시간 급여 보전 73명, 출산 소상공인 대체인력 인건비 93명을 지원했다.
또한 일자리와 돌봄을 연계한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1호점은 9월에 구미에 개소해 운영을 시작했고 31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연결하고 있다.
양성평등 분야에서는 ‘우리 동네 아빠 교실’ 138회, 2,656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고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 키즈존’은 현재까지 225개소를 지정했다.
특히 2명 이상 다자녀 가정에 농수산물 할인 5만원 쿠폰 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100대 실행 과제 예산 집행과 사업 진행에 더욱 속도를 내, 저출생과 전쟁 선포 원년 현장에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년에는 각종 데이터와 진행 중인 연구용역을 기반으로 100대 실행 과제를 업그레이드하고 수도권 집중완화, 교육 개혁, 고졸 청년 조기 사회진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구조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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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스열펌프 대기배출시설 신고 권고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가스열펌프 시설이 내년부터 대기배출시설로 편입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받는다.
가스열펌프는 LNG,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이다.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어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22년 6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신규 대기배출시설로 포함됐으며 법 시행일 이전 설치·운영 중인 가스열펌프의 배출허용기준 준수를 위한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준비 기간을 고려해 법령 시행 시기를 2년 유예했다.
25. 1월 1일부터 가스열펌프가 대기배출시설로 분류되어 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된 가스열펌프 시설은 2024년 말까지 환경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인증받은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대기배출시설 신고를 이행해야한다.
단, 기간 내 대기오염물질 저감시설 부착 또는 저감시설이 부착된 가스열펌프 교체, 전기구동식 교체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배출허용기준의 30% 이내인 경우 대기배출시설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기배출시설 신고 유예기간 만료가 임박함에 따라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 신고 완료, 저감시설 부착 등 적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가스열펌프 시설을 연말까지 대기배출시설로 신고하거나 적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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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솔향하늘길 화장로증설 완료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청솔공원 솔향하늘길 화장로 증설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4일부터 화장로를 2기 증설해 기존 4기에서 6기로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10월 착공, 2024년 10월에 준공해 시 운전 및 환경부 승인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완료된 화장로 증설로 일일 화장 수용 능력은 기존 12구에서 16구로 확대되며 추후 화장인구가 늘어날 시 수용 능력을 더 늘릴 예정이다.
화장은 1일 4회차로 진행되며 각 회차당 4구를 화장하고 1회차는 08시, 2회차는 10시, 3회차는 12시, 4회차는 오후 2시에 진행한다.
2024년 10월 기준 강릉시 연간 화장건수는 2,000여건으로 일일 평균 7.7건 발생하고 있다.
강릉시는 시민들의 화장처리와 관련해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보다 나은 시설로 환경이 조성된 만큼 유족의 마음으로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의 시설을 운영하고 좀 더 나은 장사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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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14.5세’ 버비, 11월 6일 프리 데뷔…‘Clap’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사진제공 =온원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평균 연령 14.5세의 걸그룹 버비가 프리 데뷔 예열에 나섰다.
버비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리 데뷔 싱글 ‘Clap’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빈티지한 무드의 영상미를 배경으로 한 다섯 멤버들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담겼다.
멤버들은 주차장에서 힐리스를 타는가 하면, 고글, 헤어밴드, 두건, 워머 등 90년대가 떠오르는 레트로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Clap’의 음원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버비의 매력적인 음색과 강렬한 비트가 조화를 이루며 버비가 펼쳐갈 새로운 장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버비는 1세대 아이돌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을 맡은 케이팝 최연소 걸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2024 KCON JAPAN’, ‘2024 메가 커피 콘서트’ 등의 무대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멤버 유이의 버스킹 영상 유튜브 조회수가 4,500만 회에 이르고 주아는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평균 연령 14.5세’ 버비는 90년대 뉴잭스윙과 펑키 장르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 세대를 아우르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신선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겸비한 버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버비의 프리 데뷔 싱글 ‘Clap’은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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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음식점 이용하면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이달부터 12월 31일까지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 이용자에게 배꼽페이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배꼽페이 추가 적립은 우수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범 및 으뜸 음식점의 이용과 함께 배꼽페이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양구군은 배꼽페이 가맹점 이용자에게 배꼽페이 사용 금액의 10%를 상시 적립 해주고 있으나, 이번 추가 적립 지원을 통해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 이용자들은 총 15%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의 모범음식점과 으뜸 음식점은 각각 17개소와 2개소이며 가맹점 현황은 양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스포츠 모범업소, 착한가격업소, 전통시장 이용객에게도 총 15% 적립을 지원하고 있고 명절, 가정의 달 등 특정 기간과 연계한 특별 할인 판매, 출산장려금, 농업인수당, 입학축하금 등 각종 정책 수당 배꼽페이 지급 등을 통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양구군은 배꼽페이 가맹점 확대를 위해 미가맹 업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배꼽페이 실물 카드가 없어도 QR코드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QR 가맹점 가입도 홍보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배꼽페이가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고 있어 군민들, 소상공인들 모두에게 호응이 높다”며 “올해도 배꼽페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꼽페이의 매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이고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에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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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 프로그램 호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가족센터가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군 가족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교육실, 상담실, 언어 교실, 다문화 자녀 교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먼저 양구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177명으로 구성된 자조 모임을 운영해 말하기, 쓰기, 읽기 등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를 배우면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술에 관심 있는 지역의 초등학생 1여명을 대상으로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를 운영해 미술 지도와 스토리텔링 교육을 진행했고 지난 7월에는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에서 참여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양구군 가족센터는 10월 핼러윈 데이를 맞아 다목적 소통 교류 공간을 핼러윈 분위기로 조성하고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세대 구성원이 즐길 수 있는 핼러윈 사탕 만들기, 핼러윈 거울 만들기 등의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양구군 가족센터는 새롭게 조성된 가족센터가 주민들의 여가 공간이자 소통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11월 빼빼로데이, 12월 크리스마스 등을 연계한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 가족센터는 지난 7월 중순부터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했고 지난 여름방학 기간 20명의 아동이 돌봄센터를 이용했고 대기 가정도 발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으며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춰 가족센터 사업도 이에 맞춰 더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와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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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북미투어 개최…뉴욕서 성공적 포문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북미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드림캐쳐는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US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OOTD’로 웅장한 서막을 알린 드림캐쳐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 릴레이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
이어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Black Or White’, ‘2 Rings’를 비롯해 서정적인 매력의 ‘Lullaby’, ‘시간의 틈’ 그리고 타이틀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120분가량의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
이번 공연에서 역시 드림캐쳐의 무대 내공은 빛을 발했다.
이들은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전율을 일으키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현지 인썸니아와 능숙하게 소통을 펼치며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북미투어의 첫 공연을 마무리한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저희 드림캐쳐를 보러 와준 팬분들에게 항상 고맙고 매번 즐거운 시간을 쌓아 가는 것 같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매일 봤으면 좋겠다”며 “오랜만에 북미투어 하는데 인썸니아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유럽을 비롯해 대만, 홍콩 그리고 남미까지 세계 각국을 누비며 투어를 진행한 드림캐쳐는 이번 북미투어로 계속해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다음달 24일과 25일 국내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연말까지 열일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다.
음악은 물론 공연으로 꾸준하게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K팝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드림캐쳐. 탄탄한 세계관과 독보적인 장르를 바탕으로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욕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드림캐쳐는 오는 24일까지 워싱턴 D.C., 시카고 덴버,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휴스턴,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랜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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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만끽, ‘강원 샷건 트레킹 인 횡성’ 성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1월 2일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강원 샷건 트레킹 인 횡성’ 행사를 개최했다.
200여명의 참가자들은 섬강길 1코스를 따라 약 3시간 동안 가을 단풍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섬강길 1코스는 강원 횡성과 평창의 경계를 이루는 태기산에서 발원해 남한강과 합류하는 섬강을 따라 걷는 길로 섬강유원지와 오산리 인근의 갈대밭이 이어져 있어 가을에 특히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행사 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참가비 일부는 강원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원관광재단의 최성현 대표이사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트레킹이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도내 대표 걷기 좋은 길을 많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대표 트레킹 코스를 대상으로 한 걷기 인증 프로그램으로 11월 30일까지 애플리케이션 ‘램블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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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자원과 자연으로 그려낸 예술의 향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강원 고유의 문화예술을 개발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강원다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7일부터 서울 종로에서 김덕호와 나광호 작가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원의 자연과 자원을 소재로 연구한 작품들의 확장판으로 강원만의 독특한 문화와 예술적 시너지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양구에서 ‘소만 스튜디오’를 운영 중인 김덕호 작가는 2020년재단법인예올에서 ‘올해의 젊은 공예인’ 으로 선정됐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영국의 V&A 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등 국내외 주요 컬렉션에 작품이 소장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도예가이다.
그는 반복적인 연리와 쌓기 등 적층 작업을 통해 강원에 쌓이는 시간을 표현하는 도자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는 플로리스트 레오킴과의 협업을 통해 강원의 상징인 백토와 옥 등 무기재료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꽃과 식생이라는 생명력을 가진 유기재료와 결합해 시너지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 주제는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이며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WOL 삼청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또한, 2022년 ‘단원미술대상’을 수상한 나광호 작가는 홍천과 춘천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원의 자연과 생태를 소재로 작업, 디지털 시대와 대비되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강원도감’을 제작해왔다.
이번 전시는 ‘강원도감’의 확장판으로 작품에 주소와 좌표를 기록해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강원도감 : 발 아래 피어난 시간의 단면’ 이라는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금호미술관에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강원의 자연과 문화적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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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불대응 능력 입증
삼척시, ‘2024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산불대응 능력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가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주최로 산불발생 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삼척시에서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0명이 참가했다.
경연은 400m 가량 떨어져 있는 수조에 진화차와 호스를 연결해 분배기를 걸쳐 최단 시간내에 물을 채우는 것을 조건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이 모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삼척시는 경연과정에서 빠른 시간과 장비사용에 대한 숙련도, 효율성 면에서 타시군과 비교할 수 없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불진화 기술과 능력에서의 탁월함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평소에 철저한 장비점검과 훈련을 통해 산불발생에 대비하고 있는 것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이 발생했을시 조기에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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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나라에서 ‘그림책 작가와 놀자’ 진행, 전문 작가 초청
삼척시,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 나라에서 ‘그림책 작가와 놀자’ 진행, 전문 작가 초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일간 이사부사자공원 그림책나라에서 그림책 전문 작가들을 초빙해 강연에 나선다.
‘그림책 작가와 놀자’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어린이들에게 디지털북 컨텐츠 체험과 전문 그림책 작가의 독후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아동들에게 독서 활동영역 확대 및 다양한 교육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1월 5일부터 8일까지는 김도아 작가를 초빙해 오전과 오후 1시간씩 ‘달달달 달려요’ 그림책을 통해 강연을 진행하고 아이들과 책놀이, 미술놀이를 통해 만남의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김도아 작가는 지난 2003년 그림책 작가로 데뷔해 ‘고려 아이들’, ‘딴생각 세탁소’ 등 유명 그림책을 집필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장순녀 작가를 초빙해 ‘척’ 그림책을 통해 강연을 진행하고 역시 책놀이 및 미술놀이 시간을 갖기로 했으며 장순녀 작가는 ‘춤춰요’, ‘아빠가 좋아’ 등 유명 그림책의 저자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더욱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사부사자공원의 그림책나라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