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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 구직활동지원금 월 최저임금의 40% 이상으로 규정하는 ‘ 구직자취업촉진법 ’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강득구 의원 은 지난 1 일 , 구직활동지원금을 월 최저임금의 40% 이상으로 규정하고 , 청년 구직자에게는 12 개월까지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및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6 개월간 월 50 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국내 · 외 경제 여건 악화 등으로 개인의 구직기간이 길어지고 있고 , 특히 청년층의 어려움이 커져 이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 대 총선에서 청년 구직활동 지원을 대폭 강화해 양질의 일자리 준비를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구직촉진수당을 최저임금과 연동해 최저임금의 40% 이상 이 되도록 하고 , 구직촉진수당 지급 기간을 청년 구직자에게는 12 개월로 확대해 청년 구직자의 생활안정과 구직 활동을 돕는 내용의 ‘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 일 대표발의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 청년구직활동 지원을 대폭 강화해 더 많은 청년이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입법 ”이라고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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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대구마라톤대회’빈틈없이 준비 착착
‘2025대구마라톤대회’빈틈없이 준비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련부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2025대구마라톤대회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월 23일 개최되는 2025대구마라톤대회는 세계최고 수준의 시상금을 수여하며 국내 유일의 3년 연속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 대회로 개최된다.
내년 대회부터 대구시가 러닝에 최적의 환경을 위해 개최일을 기존 4월에서 2월로 변경한 것이 마라토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경기종목은 엘리트 풀, 마스터즈 풀, 하프, 10㎞, 건강달리기 5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접수 시작 한 달 만에 지난해 대회 참가인원을 뛰어넘는 3만 2천여명이 대회 참가를 신청했으며 대구시는 뜨거운 참가신청 열기에 힘입어 참가목표를 4만명으로 상향조정해 준비하고 있다.
금일 추진상황 점검회의는 올해 대회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교통, 안전, 대회운영 지원 등 담당부서 및 유관기관의 자체 추진계획을 듣고자 마련됐다.
대구시는 금일 점검회의에서 도출된 분야별 의견을 반영한 뒤 오는 1월 대구경찰청, 구·군, 대구시 교통 관련 부서와 교통관계관 회의를 통해 마라톤 구간별 교통통제 시간 및 우회도로를 결정한다.
또한, 교통통제 안내 근무자, 자원봉사자 등 전문가 교육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회의를 주재한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마라톤대회는 양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이며 질적으로도 국내 최고의 대회라는 자부심을 갖고 4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게 하고 대구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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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4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4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영상 시청, 진병영 군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은‘2024년 을지연습 시군평가 군부 장려’ 1건을 수여했으며 영상 시청 순서에서는 ‘2024년 군수와 신규 공무원이 함께하는 함양여행’을 주제로 한 브이로그를 시청하며 관내 주요 관광지 모습과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에 대한 인식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훈시를 통해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대응해 군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국도비 확보 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10월부터 산삼축제와 군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를 수행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4년 한해 업무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2025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철저한 사전 검토 및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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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이 넘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황리에 폐막
새로움이 넘친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성황리에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마산 도심을 국화로 물들인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약 75만 6천 명의 역대급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더 많은 시민들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11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자율관람 기간을 운영한다.
축제 종료 후에도 국화가 만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자율관람 기간 동안에도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자율관람 기간 중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운영되지 않지만, 안전 관리는 지속된다.
올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바다가 부르는 국화연가’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화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야간 개장을 통해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축제장은 3.15해양누리공원부터 합포수변공원까지 2km에 달하는 공간으로 확장됐으며 축제장을 연결하는 국화빛 소망길이 조성되어 야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황룡게이트와 힐링의 숲 대형 트리 등 230여 점의 국화 작품이 전시됐으며 특히 1,080개의 국화화분으로 조성한 7m 높이의 회전식 빅트리는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1,535송이 다륜대작은 관람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관람 동선을 고려해 부스를 한 방향으로 배치하고 체험·전시·판매 구역을 구분해 정돈된 축제장을 선보였다.
우측 통행 안내판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작년 쉼터가 없다는 의견을 반영해 관람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포유카페, 먹거리존 쉼터를 설치했고 쓰레기통을 축제장 내 비치해 쾌적한 축제장 운영에 힘썼다.
축제 개막식에는 1만여명이 참석해 드론라이트쇼와 가수 김다현, 김의영의 축하 공연을 즐겼다.
국화축제 성공 기원 멀티미디어 불꽃쇼에는 3만명이 방문해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과 도시에 생동감을 남겼다.
새롭게 기획된 국화 드림퍼레이드, 국화 인디뮤직페스타, 국화 댄스·치어리딩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국화 드림퍼레이드는 10월 27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는데, 해군 취타대, 로봇랜드 퍼레이드팀, 관내 프로스포츠 응원단, 해병대와 같은 다양한 팀들이 참여해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웠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시장 등 80여 개의 지역 업체가 할인 행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마산의 맛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창원단감 부스에는 배송 서비스를 추가해 편의를 높였다.
또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창원NC파크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지정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으며 이용객의 수가 많아 축제 중에 3대를 증차하는 등 적극적으로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타 축제장과 연계한 특별 노선 버스도 운영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국화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여러분 덕분에 축제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국화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국화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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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서 우수한 기량 뽐내
함안군,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서 우수한 기량 뽐내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도내 18개 시군에서 2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축전에는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궁도 등 모두 31개 종목을 놓고 생활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군은 검도, 국학기공 등 총 22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718명이 출전해 일반부 검도, 어르신부 국학기공, 축구, 탁구, 파크골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4개 종목, 궁도, 체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4개 종목(그라운드골프, 체조, 배드민턴, 족구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입장상 부문 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들의 큰 관심으로 생활체육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군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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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도청 제2별관 6층 대회의실에서 농식품부와 함께 ‘강원 그린바이오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순회하며 마련한 자리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그린바이오 기관과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단정바이오 등 그린바이오 연구·지원기관, 기업, 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강원자치도가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산업 현황 및 계획’ 이 발표됐다.
도는 전국 최초로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시범사업을 통해 천연물 소재 산업 표준화와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에게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린바이오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업 관계자들은 △농산물 부산물 업사이클링 규제 완화 △기능성 천연물 소재 기술 이전 및 신규 소재 개발 지원 △원료 표준화 연계 △임상 프로세스 지원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수출 및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국내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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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 명동 부활 알리는 ‘쩜오골목축제’ 성료
칠곡군의 명동 부활 알리는 ‘쩜오골목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80·90년대 칠곡군의 명동이라 불리며 호황을 누렸던 왜관읍 1.5번 도로의 과거를 추억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색 골목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칠곡군은 지난 2일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왜관읍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관광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어게인 1980’ 이라는 주제로 쩜오골목축제를 개최했다.
쩜오골목은 왜관읍 원도심을 가로지르는 1번 도로와 2번 도로 사이에 있다는 의미로 이번 축제를 계기로 부르기 시작했다.
축제는 왜관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하나로 기획부터 진행까지 담당 공무원과 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골목 상인들이 힘을 합쳐 알차고 풍성하게 마련했다.
축제가 열린 1.5번 도로가 모처럼 관광객으로 넘쳐나고 상인들은 프리마켓 부스에 상품을 전시하며 손님맞이로 분주했다.
국내 정상급 래퍼 슬리피·쿤타·조광일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할매래퍼그룹 배틀이 펼쳐졌다.
또 네팔·우즈베키스탄·라오스·태국 등 세계 10개국의 전통 음식과 칠곡군의 10개 마을에서 저마다의 맛과 향을 자랑하는 수제 막걸리가 무료로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떡메치기, 고리걸기 등 전통놀이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인생네컷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골목 상인들은 축제 날 이른 아침부터 골목 청소에 나섰고 왜관자율방범대와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나서 안전한 행사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상인 김진수 씨는“축제를 통해 상가 홍보는 물론 매출도 크게 늘었다”며“앞으로도 행사를 자주 열어 쩜오골목이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많은 관람객이 찾아주셔서 기쁘고 이번 축제를 통해 쩜오 골목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은 물론 칠곡낙동강평화축제의 원도심 분산 개최와 이색 축제 등의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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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8회 전국 교수 축구대회 개최
거창군, 제18회 전국 교수 축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한국교수축구연맹 주최한 ‘제18회 전국 교수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1일에는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환영 만찬이 열려 참가팀 대진 추첨과 대학교수들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2일 개회식에는 이병철 부군수, 표주숙·신재화 군의원, 성현수 거창군축구협회장, 한국교수축구연맹 임원 등 주요 내빈과 전국 및 일본 교수들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9개 대학팀과 5개 대학연합팀 등 총 14개 팀, 239명 교수들이 참가해 예선전 및 토너먼트를 통해 경기를 진행했으며 예선 성적 상위 8개 팀은 청룡부 리그로 진출해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를 가렸고 하위 6개 팀은 백호부 리그에서 승부를 겨뤘다.
대회 결과 청룡부에서는 동의대학교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백호부에서는 국립부경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병철 부군수는 ”거창을 찾아주신 대학교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참가자 여러분의 방문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행사와 학술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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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킴이 16번째 회원 작품전 개최
고성지킴이 16번째 회원 작품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5일 오후 5시,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제16회 고성지킴이 회원 작품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고성을 대표하는 예술 전시회로 성장한 ‘고성지킴이 회원 작품전’의 개막식은 △식전공연 △축사 △색줄 자르기 △작품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식전 공연인 고성지킴이 회원 백지원 명창의 민요공연이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16번째 작품전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고성박물관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김옥선, 김진엽, 문소희, 박연순, 방덕자, 백지원, 손혜정, 안창모, 이도열, 이계안, 이서희, 이위준, 이판철, 정대호, 정은주, 한승구, 황동구 회원의 전통공예, 서예, 시, 전통회화 등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고성지킴이 관계자는 “작품 창작을 위해 애쓰신 고성지킴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가 군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16회를 맞이하는 작품전의 역사가 쌓여, 고성지킴이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전통의 멋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고성지킴이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지킴이는 2002년 소가야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는 예인과 장인으로 구성되어 현재 1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매년 작품전을 개최해 고성군의 문화적 토양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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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 맞이 국화전시회 개최
고성군, 가을 맞이 국화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가을 향기 가득한 국화전시회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을 열심히 이겨낸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오색 만발한 국화꽃들이 치유와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성군과 소가야꽃사랑연구회 회원들이 협력해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수준 높은 분재 작품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국화 조형물과 형형색색 화분국이 2,500여 점 전시되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국화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강석주 소장은 “고성군민들이 직접 제작하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군민과 내방객의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가을의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는 풍요로운 가을 나들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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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창원산단 선정 등 국정개입 조사본부장 선임. “국정농단 진상, 낱낱이 밝힐 것”
민주당 염태영,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창원산단 선정 등 국정개입 조사본부장 선임. “국정농단 진상, 낱낱이 밝힐 것”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과 명태균 씨의 국정개입 논란 등을 규명하기 위한 당내 비상설특별위원회다.
진상조사단에는 15명의 의원이 참여한다.
서영교 의원이 단장을, 김병기·한병도 의원이 부단장을 맡았고 염태영 의원을 비롯해 김승원·전용기·김기표·김용만·박균택·박정현·송재봉·양부남·이성윤·이연희·허성무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조사단은 △윤석열·김건희 공천개입·당무개입 진상 조사본부 △창원산단 등 국정개입 조사본부 △여론조사 조작 조사본부 △정치자금법 등 위반 검토본부 △공익제보 조사본부 등 5개 본부로 구성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염태영 의원은 창원산단 등 국정개입 조사본부 본부장을 맡았다.
앞서 염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명태균 씨가 창원산단 부지 정보를 사전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산단 발표 직전인 2023년 1~3월 해당 지역의 거래가 전년도에 비해 3~10배 이상 급증했다는 점을 밝힌 바 있다.
염 의원은 “예년에 비해 해당 지역 거래가 이례적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창원산단 부지 정보의 사전 유출 때문 아닌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명 씨가 산단 발표 5개월 전 창원시 공무원들로부터 대외비 문건 등을 보고받았다는 주장과 국토부 실사단을 직접 안내했다는 주장 등이 나오면서 명 씨가 창원산단 선정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염 의원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공정과 투명성을 훼손하는 어떠한 부정과 비리도 용납되어선 안 된다”며 “국민을 대표해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창원산단 선정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파헤치고 불법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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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옥포빈집 커뮤니티 국제사랑방 운영 ‘옥포동 취약계층 도시락 나눔 행사’
2024년 옥포빈집 커뮤니티 국제사랑방 운영 ‘옥포동 취약계층 도시락 나눔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31일 옥포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인 옥포빈집 커뮤니티 국제사랑방운영으로 옥포행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지역상생분과 조합원들과 옥포동 주민 봉사자,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력해 ‘옥포동 취약계층 도시락 나눔 행사’ 가 개최됐다.
이번 ‘도시락 나눔 행사’를 통해 옥포동 내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주민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옥포동 취역계층 도시락 나눔 행사’는 옥포헹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지역상생분과 조합원들이 재료부터 포장까지 정성을 들여 만든 도시락을 옥포동의 주민봉사자분들과 함께 옥포동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분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주민상생을 마련하는 뜻깊은 하루였다.
옥포동의 건강한 공동체 회복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진행됐으며 내년에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석례 이사는 “몸은 힘들어도 조합원 전체가 한 마음으로 정성이 가득한 음식 나눔에 보람을 느끼며 따듯한 정이 넘치는 옥포동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은선 센터장은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옥포동의 공동체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지속적인 화합과 나눔의 장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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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성료
통영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 12년 만에 개최되는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많은 도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비와 강풍으로 인해 대회 진행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나, 환영리셉션과 개회식을 접목시키는 사상 초유의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내빈을 초청해 진행하는 환영리셉션과 개회식 공식행사를 통합해 간소화했으며 시민들을 위한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해 시민 중심의 대축전 개회식을 개최했다.
전국노래자랑 통영시편 입상자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통고 18개 시군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스포츠7330 실천다짐 등 공식행사가 진행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KDO 한국대표선발전에서 1등을 한 제이킹덤의 댄스 공연, 뉴진스님의 DJ 공연, 화려한 레이저 불꽃쇼로 가을하늘을 수놓았으며 식후행사인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은 이하린, 홍원빈, 설운도, 송가인, 나상도 등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열풍의 주역들이 총 출동해 도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영시 공무원을 비롯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교통봉사단체, 자원봉사자, 전문경호업체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인적자원을 투입해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모든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약속의 땅 미래100년의 도시 통영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을 문화예술과 관광, 체육이 하나 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승부와 경쟁이 아닌 만남과 축제의 한마당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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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형아 검사 1, 2차 비용 경남도 유일하게 모두 지원
거창군, 기형아 검사 1, 2차 비용 경남도 유일하게 모두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여성 고령 출산의 선천성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 태아 검사로 출산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경남 시군 중 유일하게 1, 2차 기형아 검사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기형아 검사 지원은 인구 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2023년 조례를 제정해 7월부터 거창군 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1인당 10만원 이내의 통합선별 1, 2차 검사비를 지원하고 선별검사를 받지 못한 임산부에게는 쿼드기형아 검사비를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기형아 검사 비용을 223명이 검사 비용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보건소는 임신과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인구 전출 방지, 전입 유도로 출생아 수 증가와 건강한 가정 형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이 외에도 자체 사업으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확대지원과 임신축하기념품, 출생아 고환 검진을 지원하고 임산부와 신혼부부에 대한 태교, 출산 교실을 운영해 임신과 출산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군은 적십자병원과 연계해 경남 북부에서 유일하게 출산 직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과 임산부와 태아를 위한 행복맘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태아건강검진사업을 통해 자녀 임신기부터 출산·양육에 이르기까지 사회가 함께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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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중이용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및 1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합천군, 다중이용시설 관계기관 합동점검 및 1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관계 공무원과 합천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전기·가스 분야에 대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 비상구 및 대피 경로 관리 실태 △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소방계획서 작성 여부, 소방 설비 설치 및 작동 여부 △ 전기기구 접지 및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 가연성 가스 저장 설비와 화기 취급 장소 간 우회 거리 유지 등 가스용기 보관 적정성, 위험물질 작업 시 안전 조치 여부 등이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합천군 안전보안관도 참여해 “11월 안전점검의 날”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군민 행동 요령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임채영 안전건설국장은 “이번 다중이용시설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통해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과 안전 문화 의식이 한층 고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