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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1일 11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에서 최우수 공무원으로 서승현 주무관이 선발됐다.
△상주 미래도심을 재디자인하다 사례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지 선정을 통해 시청사·문화회관 등의 이전 후적지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도심 기능강화 및 도시 공간구조 개편 등 도심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우수공무원에는 성주호 팀장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및 신규직원 주거정착 지원 사례와 조용준 팀장의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정책 상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사례가 선정됐으며 장려에는 엄정달 주무관의 △계약원가심사 운영방식 개선에 따른 예산낭비 방지 사례, 김지현 주무관의 △상주화폐 선불카드 발행 및 캐시백 공모사업 선정 사례, 장예빈 주무관의 △라이브커머스 전문 농업인 육성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팀 선발에서는 최우수 팀으로 재난방재팀의 △예측불가의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 사례가 선정됐으며 다양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각종 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차 사전심사 및 2차심사를 거쳐, 3차 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최종 확정했다.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상을 주도해 협업과 소통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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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의 거점, 농산물종합물류시설
농산물 유통의 거점, 농산물종합물류시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는 2개의 공판장과 민영도매시장이 있다.
3개소를 모두 합해 17,980㎡의 부지면적과 연면적 5,919㎡의 시설로 농산물을 취급하다보니 협소하고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출하자 및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감 출하철만 되면 공판장 및 도매시장의 인접도로는 출하를 위한 끝없는 대기줄과 교통의 혼잡으로 민원이 야기되고 오랜 대기시간은 농작업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상주시에서는 2021년부터 상주시 농산물종합물류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2년에 거쳐 완료해 성동동 일원에 대상지를 선정했다.
2023년에는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 용역을 시행해 현재 경북도에 계획제출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3월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위한 협약체결 후 10월 21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규모의 구체화 및 조속한 부지매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농산물종합물류시설은 상주시민 모두를 위한 시설로 농업인과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상주 농산물의 유통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및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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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음주운전 피혐의자를 추적관제하고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해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11월1일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10월18일 오후 11시 30분경 심야 사건사고 예방 집중 모니터링 중 계산동에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관제하고 2차 사고예방을 위해 112에 통보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으며 관제요원 B 주무관은 10월19일 새벽 4시 20분경 경북대 상주캠퍼스 앞 교차로에 장시간 신호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발견 112에 즉시 신고하고 추적관제해 음주운전자 검거에 기여했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시내 일원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 범죄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야간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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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고 수준의 안전’ 결실을 맺다
상주시, ‘최고 수준의 안전’ 결실을 맺다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군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따른 시설물 안전점검, 안전신고 등 각종 재난예방·수습·복구, 안전시책 개발, 안전문화정착 업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대가로 이루어낸 것이다.
또한, 안전총괄 부서인 안전재난실 재난방재팀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 선발에서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재해예방사업 적극 추진’, ‘내서면 서원리 재해취약지역 정비’, ‘인명피해우려지역 인명피해예방 철저’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 등 5개의 적극행정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안면 구미리 일원에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의 통수능 부족 등에 따른 생활권 단위의 종합정비로 지역주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평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416억원이다.
이밖에 CCTV관제팀에서는 2024년 상반기 도내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되어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힘든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안전상주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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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市-政 한마음으로 국비 확보 ‘타겟 정조준’
창원특례시, 市-政 한마음으로 국비 확보 ‘타겟 정조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5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이 국회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창원시 미래 50년을 선도할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 필요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재정난에 따른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로 그 어느 해보다도 국비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만큼 지방자치단체 간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장금용 제1부시장을 필두로 실·국장과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이 함께 지난 8월 정부예산안에서 반영되지 않은 주력 핵심 사업들의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5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들이 참석했으며 장금용 제1부시장과 함께 국회 심의단계에서 도움이 절실한 주요 국비 사업 14건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했다.
주요 논의사업으로는 창원시 미래 성장을 실현해 줄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 △진해신항 건설사업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이 외에도 지역 내 주요 현안인 △회성지구 도시재생사업 △동읍 자여 체육시설 조성 △병암지구 도시재생사업 △마산야구센터 테니스장 시설개선공사 △반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팔용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마산항 내호구역 오염퇴적물 정화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시는 간담회에서 보좌진들에게 2025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기조와 과거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했던 제조업 도시의 강점을 고려, 창원시 미래 50년 혁신성장의 가시적 성과 창출에 밑거름이 될 핵심 사업들의 국비 확보가 어느 때보다 절실함을 전달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내년도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시 미래 성장을 위해 모두가 ‘원 팀’ 이 되어야할 때”고 강조하며 “시와 지역 국회의원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양질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정부예산안 막바지 과정인 국회 심의단계에서 국비 확보액을 극대화하기 위해 홍남표 시장을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기획재정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회 심의 최종 통과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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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하반기 경로당 건강관리기구 지원
사천시, 2024년 하반기 경로당 건강관리기구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관내 경로당에 건강관리기구와 생활가전을 지원하는 등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약 4000만원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51개 경로당에 건강관리기구 27대, 전자제품 2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경로당의 건강관리기구와 전자제품 수요조사를 통해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하고 노후화로 폐기돼 미보유 중이거나 수리 불가한 제품을 지원한다.
그리고 기존에 지원했던 건강관리기구 중 작동불량과 커버 훼손 등으로 사용에 불편이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 보수한 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에 노인복지기금으로 안마의자 등 건강관리기구 3종 50대, TV, 에어컨 등 전자제품 7종 157대를 지원했다.
박동식 시장은 “경로당 건강관리기구 지원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에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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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과 함께 서낙동강유역 수질 개선
김해시, 시민과 함께 서낙동강유역 수질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서낙동강유역 비점오염관리를 위해 인제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점오염저감 교육과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서낙동강유역 신어천에서 학생 등 20여명과 함께 수질정화, 녹조와 악취 제거 효과가 있는 EM흙공 200여개를 하천에 투척하고 하천변 쓰레기를 주우며 비점오염물질 저감을 실천했다.
이어 다음달 6일에는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만강에서 비점오염 저감 교육과 EM흙공 던지기, 쓰레기 줍기 행사를 한다.
비점오염은 불특정장소에서 배출, 빗물에 쓸려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로 평상 시 생활 주변에서 배출, 누적된 오염물질이 강우 시 일시에 하천으로 흘러들어 수질을 악화시킨다.
이번 교육으로 비점오염 발생 원인, 비점오염 줄이기 실천방법 등 비점오염 관리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주민참여형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비점오염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라며 “비점오염물질을 관리해 수질환경을 보존하고 맑은 하천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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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해 11월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부부당 생애 총 25회이던 시술 지원이 출산당 25회로 늘었다.
예컨대 난임 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 25회를 지원받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마다 각각 25회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5회 난임 시술의 종류는 인공수정 최대 5회, 체외수정 최대 20회이다.
연령별 차이도 사라졌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의 경우 45세 전후로 연령이 구분돼 시술비 지원 상한액이 다르게 적용됐으나 연령 구분이 폐지돼 모든 연령이 동일하게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당초 45세 이상은 50%, 44세 이하는 30%로 차등 부담해왔던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도 나이와 관계없이 30%만 부담하면 된다.
이밖에 기존 난임 시술 과정에서 공난포 등 의학적 사유로 난임 시술이 중단될 경우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 시술비는 서류를 제출한 뒤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부24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는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과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보건소와 김해시서부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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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성공의 주역 김해시민께 감사” 홍태용 김해시장, 양대체전 소회 밝혀
“전국체전 성공의 주역 김해시민께 감사” 홍태용 김해시장, 양대체전 소회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4회 전국장애인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 대도시로서 위상을 높였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4일 ”김해시는 이번 전국체전 성공 개최로 명실상부 스포츠 대도시로 거듭났다"며 "특히 대회 기간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시민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는 물론 불편함을 감수하고 차량 홀짝제에 동참하며 양대체전 성공역사를 만든 전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제105회 전국체전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은 지난 10월 1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30일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양대체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전국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4만여명이 참가해 각각 49개, 31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
수준 높은 경기에 신기록 행진이 이어지면서 전국체전에선 작년 96개의 2배인 192개, 장애인체전 또한 작년 232개보다 41개 늘어난 273개 신기록들이 쏟아졌다.
경남선수단은 전국체전 종합순위 2위, 장애인체전 3위로 무난히 목표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성적과 타이를 이뤄냈다.
주 개최지 김해시 선수들도 양대체전 각각 20개 종목에 참가해 전국체전 24개, 장애인체전 28개 메달을 획득하며 더욱 성장한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개회식 때 가장 우려했던 교통대란이 없었던 점, 계획 인원을 훨씬 초과한 자원봉사자와 시민서포터즈의 자발적 참여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기록됐다.
이번 양대체전이 김해시에 미친 경제적 효과와 파급 효과는 김해연구원에서 분석해 내놓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지하 5층~지상 3층, 1만5,000여 석의 관람석과 천연잔디구장, 공인1종 육상경기장, 가야시대 문양인 쌍어를 상징하는 성화대가 세워져 있는 김해종합운동장은 세계육성연맹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Class-1을 받은 주경기장 육상트랙을 갖추고 있어 김해시의 향후 전지훈련, 국내 시도대항 육상경기, 국제육상대회 등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서측광장과 접한 지하 5층과 지하 4층 시립김영원미술관은 2026년 3월 개관예정으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서 누구나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어 김해종합운동장이 단순한 스포츠시설이 아닌 시민들과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전망이다.
홍태용 시장은 ”주 개최지로서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성공은 우리 모두에게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한 것은 물론 올 한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관광의 해 동반 개최로 스포츠·관광·문화도시로서 대외적 위상을 높이며 우리 시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며 "이런 성과는 시민의 관심과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로 대회 기간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체전 성공 역사를 쓸 수 있도록 해 준 시민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성공 개최 경험을 토대로 내년 5월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장애학생체전도 잘 치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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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사천시,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24년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 R&D성과의 신속한 현장 확산으로 농업기술 혁신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분야별 기술보급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전국의 지방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한 대회다.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분야 12점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사천시는 신기술 현장확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시설원예 작물에서 천적을 활용한 해충방제로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농약으로부터 농업인의 건강보호, 수정벌 관리 노력 감소, 안전 농산물을 생산 등의 실적을 인정받았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과학영농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소득향상과 함께 사천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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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함양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달 31일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종합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범국가적 훈련인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의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 화재가 대형화재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이날 안전한국훈련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육군 제8962부대 3대대, 한국전력공사, KT, 의용소방대, 민방위대 등 13개 기관과 단체 1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외국인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베트남어를 병기한 홍보 현수막과 재난관리 기구 안내문를 게첨했고 특히 대상 시설물에 거주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10여명이 대피와 자위소방대 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가졌다.
또한 실제 재난상황 연출을 위해 함양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는 토론훈련을,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센터에서는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고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적극 활용하면서 실시간 연계로 재난 상황에 대응했다.
함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언제 발생할지 모를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기관과 단체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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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 세미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춘천 소울로스터리에서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풍력, 태양광, 수력 등 재생에너지는 물론 원전, 수소,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활용하며 저장하는 기술 등 무탄소에너지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도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무탄소에너지까지 확대해 이를 활용한 기업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대학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연구원,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력산업협회, ㈜루트에너지 등 30여명의 관계자 및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첫 번째로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신재생정책실장의 정부의 무탄소에너지 정책과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두 번째로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탄소 중립 이행사례와 기업유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민참여형 풍력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현재 전국 최고의 풍력 및 수력발전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탄소 포집 및 활용 메가프로젝트 선정과 청정수소 생산기지 및 저장·운송 협력지구 구축 등 무탄소에너지 기반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기업유치 전략을 마련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에너지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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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4일 동해시 삼화동 무릉별유천지 일원에서 지상 및 공중 진화자원을 총동원한 “2024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동해시와 공동주관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산림청, 시군, 소방 등 유관기관 200여명이 참여해 봄철 중·대형 산불을 가정하고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부터 진화자원 투입, 주불진화 및 뒷불 감시까지 실전처럼 진행됐다.
훈련에는 산불진화 헬기 4대, 산불진화차 및 소방차 24대, 산불진화 드론 1개 팀, 공중진화대 1개 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개 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 팀, 환동해특수대응단 1개 팀 등 다양한 장비와 인력이 총동원됐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산불 상황에 따른 지휘권 인계 및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의 상황판단회의, 언론 브리핑 등 현장지휘 훈련과 함께 산불 조사, 감식, 가해자 검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실전처럼 실시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동해안 지역은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 초동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 단속 등 도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며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각별히 예방에 신경 써 주시길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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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함양군 위상 높여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함양군 위상 높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참가한 16개 종목 525명의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선수단은 소프트테니스 종합우승, 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4개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일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각 시군별 입장 퍼레이드가 펼쳐졌는데 함양군은 16번째로 입장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등 함양의 대표하는 관광지를 홍보했으며 3일 폐회식 시상식에서 모범상을 수상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의 체육인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함양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앞으로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함양군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 해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군 체육발전이 함양군의 발전이라 생각하며 모든 체육인들이 하나가 되길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백세 생활체육 미래백년 통영에서’라는 주제로 3일간 승패와 우정을 나눈 18개 시·군 선수단들은 지난 3일 오후 3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2025년 다음 개최지인 밀양시에서 다시 만날 것은 기약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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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길고양이 사진작가 김하연 초청 강연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길고양이 보호·복지를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강연에서 길고양이 사진작가로 유명한 김하연 강사를 초청해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 공존을 위한 갈등 해결 방안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양산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강정원은 60명이다.
김하연 사진작가는 길고양이 인식 개선을 위한 ‘화양연화’, ‘구사 일행’ 등 100여 회의 사진전과 300회 이상의 강연을 개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운 좋게 살아남았다, 나는’,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 간다’ 등이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길고양이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올바른 돌봄 방법을 알지 못해 이웃과의 갈등을 빚거나 동물복지가 저해되는 사례도 많은 상황”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줄이고 길고양이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