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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 대상 수상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국가무형유산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산하의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가 11월 1일 인천시 수봉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학생 중 가장 우수한 연희를 펼친 1명에게 수여되는 개인상은 백정 역할을 맡은 김휘수 학생이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은 사단법인 한국탈춤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은율탈춤보존회가 주관하며 청소년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경연대회 형식의 축제이다.
이번 대회에는 국가 또는 시·도 지정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탈춤을 전수 받는 여러 학교와 단체가 참여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는 하회별신굿탈놀이의 9개 마당 중 강신-무동-주지-백정-양반선비 5마당을 20분으로 축약해 선보이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동아리에서 탈춤을 배운 학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탈춤을 계속 배우지 못하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2012년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와 안동교육지원청의 협업으로 창단했다.
2018년 안동교육지원청 연계사업이 중단된 이후, 2019년부터는 청소년 아카데미로 전환돼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집,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주말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교육을 받고 여름방학 동안 합숙 훈련과 하회마을 상설 공연 및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연 등을 통해 집중 교육과 실전 경험을 쌓아왔으며 특히 지난 10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 청소년 대표팀으로 참가하며 실전 감각을 더욱 높였다.
김오중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장은 “청소년 아카데미 학생들은 우리의 전통문화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배우며 지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차세대 전승자로서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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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성료
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2024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안동총회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및 안동국제컨벤션센터를 비롯한 안동시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무형유산의 인문 가치 재고와 탈 문화’라는 주제로 15개국 회원국 대표단과 국내 18개 탈춤보존회 전승자 및 무형문화 전문가, 유네스코 관계자와 일반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안동총회에서는 ‘한국의 탈춤’ 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이후 탈 문화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 그리고 연행예술의 지원제도의 필요성과 동향에 대해서 논의하고 무형유산의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개회사에서 “안동시는 2012년부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탈춤 등재를 위해 고민했으며 2022년 제17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부간위원회에서 ‘한국의 탈춤’ 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되는 기쁨을 누렸다”며 “이번 안동총회는 인류사회에 보편적 인문가치를 제시하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함께 개최되고 있어 인문의 가치와 탈 문화가 가지고 있는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함께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세계탈문화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탈 전문가 및 무형유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탈 문화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 ‘한국의 탈춤에 대한 인문 가치 재고와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 ‘연행예술 진흥을 위한 지원제도와 필요성’, ‘무형유산 네트워크 체제의 구축 효과와 발전 방향’을 주제로 4개의 분과세션이 진행돼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폐회식에서는 차기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세계총회 개최지로 중국 웨이팡시가 선정돼 중국 웨이팡시 무형문화유산협회 부서기장 등 웨이팡시 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차기 총회에 대한 의향서를 상호 교환했다.
향후 세계탈문화예술연맹과 웨이팡시는 차기 총회 개최에 따른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고 웨이팡시를 비롯한 중국의 탈 문화 등 무형유산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상호 공유하며 특히 안동시와 웨이팡시와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중국 웨이팡시는 중국 산동성 동부에 위치한 인구 940만 도시로 2024년 한·중·일 문화도시로 선정돼, 문화와 전통이 살아 있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세계 유일의 탈 관련 유네스코 인가 NGO 단체인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국가 간 탈 문화의 교류와 연구를 위해 2년마다 우수한 탈 문화를 보유한 국가와 공동으로 세계총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안동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세계 탈 문화 선도도시인 안동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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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에서 ‘최우수품종상’ 수상
치악산 배, 전국 배 품평회에서 ‘최우수품종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경기 안성시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치악산 배가 ‘최우수품종상’을 수상했다.
전국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는 매년 배 주산지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이번 품평회에서 원주 심우섭 농가는 출품한 ‘만풍배’의 품질을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초면에서 ‘새빛농장’을 운영하는 심우섭 농가는 30년간 배 농사를 지어온 ‘배의 달인’ 으로 신양동작목반장과 치악산 배 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우수한 재배 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선도 농가이다.
심우섭 농가는 “치악산 배는 당도와 산미가 조화로워 한번 맛본 소비자는 다시 찾을 정도로 맛이 뛰어나다”며 “치악산 배의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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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학생 제안 피드백 데이’ 개최.양방향 소통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여름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에 참가했던 학교를 대상으로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직접 전달하는 ‘찾아가는 학생 제안 피드백 데이’를 순차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생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 추진 결과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해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학교와 행정기관 간 양방향으로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간담회에 참가했던 8개 고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방문을 희망하는 학교와 일정을 조율했으며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별도 행사 대신 각 학교 학생자치회 회의에 참여해 건의 사항 처리 결과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방문으로 시는 지난 4일 강원과학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절차와 그간의 진행 상황을 전달했다.
강원과학고 학생들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공직자들이 우리 학생들의 건의 사항 해결을 위해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며 큰 호응을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생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은 우리 공직자들의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불편 해소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 학생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 관내 고등학생 간담회는 미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 22일 치악고등학교 간담회를 시작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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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1월 말까지 ‘방역기동반 연장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연장 운영하며 ‘집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
이상 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매개체 증가 및 도내 곳곳에서의 럼피스킨병 발생 등 감염병 확산 우려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방역 취약지역 집중소독으로 주민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선다.
최근 도내 인접 시군에서 확산하고 있는 럼피스킨병의 매개체인 모기, 파리 등의 흡혈 곤충 집중 방제를 위해 방역 차량을 이용해 농장 주변 연무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 공터 등 방역 취약지 및 다중이용시설과 민원 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이상 기후변화 등에 따른 방역 활동 강화를 위해 방역기동반을 연중 운영하고 도심공원과 산책로에 해충유인퇴치기·분사기 등 친환경 방역 장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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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며 강릉시 직접수행 사업 전일제 44명, 시간제 19명, 민간기관이 수행하는 사업인 참여형 42명, 특화형 7명으로 총 112명을 지난 11월 1일 모집 공고했다.
다만, 시각안마사파견사업 3명, 중증장애인일자리 사업 11명은 수행기관에서 별도 모집할 예정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는 읍·면·동 주민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등 장애인의 능력에 적합한 업무보조를 할 수 있도록 배치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동을 통한 자립생활을 위해 ‘23년 108명에서 ‘24년에는 126명으로 18명을 확대했다.
참여 신청과 방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고시에서 접수 기간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경로장애인과 및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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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공성 옥산지구 , 병성지구, 남적지구 3개지구 를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28개 지구, 총 9,089필지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진행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성 옥산지구는 구조물 등이 밀집해 경계분쟁이 빈번했던 지역이며 남적지구와 병성지구는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상이해 위치오류가 심해 재산권에 대한 제약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상주시는 국비 3억1천7백만원을 확보해 2025년 1월부터 약 2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절차는 △주민설명회 개최 △동의서 징구 및 사업지구지정 △책임수행기관 위탁 △ 토지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 임시경계점에대한 의견접수 △경계결정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지급 및 징수 순으로 진행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명확한 경계 설정으로 재산권을 보호해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지 면적 증감으로 발생한 조정금의 취득세, 양도소득세와 등기 비용이 면제되는 등 시민 부담도 경감된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지구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행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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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가 11월 2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됐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지역 복지기관 참여자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고 “시민과 복지를 잇다 ‘는 슬로건 퍼포먼스 및 플래시몹을 선보여 시민들의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40여개 복지기관·시설·단체 홍보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시민 100명이 참여한 도전 복지골든벨을 통해 상주시 복지정책을 일반시민에게 알기 쉽게 전했다.
특히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에서는 임신·출산부터 노인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전시장 및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시장을 선보여, 일반시민이 지역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를 공동주관 한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시에서는 박람회와 같이 시민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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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상주연탄은행에서 11월 4일 ‘2024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 외 운영위원, 전국W아너 리더, 전국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 외 10명, 어울림상주봉사단 등 약 15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은행 재개식에 참석했으며 행사는 자장면 무료봉사를 시작으로 가구에 연탄배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W아너에서는 연탄은행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어울림상주봉사단과 함께 가구에 직접 6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경상북도 내 3개소 중 하나인 상주연탄은행은 순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상주연탄은행 대표인 강인철 목사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국W아너에서 연탄은행의 활동에 도움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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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위한 특별한 시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 유청소년승마교육센터에서 중학교 1~2학년 24명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는 서로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제작, 레크리에이션,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토크 시간, 숏폼 상영 및 피드백, 마음다지기 활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특별히 마련된 승마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함께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학교폭력예방 숏폼을 직접 만들고 서로 피드백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학교폭력예방 힐링캠프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상호 존중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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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태국 방콕에서 단독 '마이스 유치설명회' 개최
부산시, 태국 방콕에서 단독 '마이스 유치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찾아가는 마케팅을 통한 마이스 행사 및 관광객 유치 선점에 나선다.
시와 공사는 오늘부터 7일까지 태국 방콕시에서 '2024 부산 마이스 로드쇼'를 개최해 부산 마이스 산업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이스 유치설명회’는 2019년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행사로 태국 마이스 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실질적 마이스 행사 유치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태국의 주요 기업, 여행업계 마이스 책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상담회, 부산 마이스 도시홍보 설명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의 호텔, 여행사, 컨벤션센터 등 14개 마이스 기업이 공동으로 참가해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의 부산을 홍보하고 태국 시장에 특화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방콕시는 인구 약 1천50만명이 거주하는 태국 수도로 부산과 직항으로 연결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다.
2023년 방한 포상 관광시장에서 태국은 실적 2위를 기록했으며 방콕에는 다국적 기업의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다수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마이스 유치설명회’는 태국 주요 여행업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대형 포상 관광객을 유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스 유치설명회' 기간 시와 공사, 참가기업들은 방문 상담을 통해 잠재적 구매자와 직접 접촉하며 마케팅을 강화한다.
방문 상담 대상 기업으로는 △마이 월드 투어 △씨피 올 △케이티씨가 포함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이 태국의 중대형 인센티브 행사 유치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전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유치설명회는 '2023~2024년 한·태 상호방문의 해'를 맞아 부산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태국의 포상 여행단을 집중적으로 유치하고 두 도시 간 마이스 관광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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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SCEWC 2024'에서 스마트시티 우수성 전 세계 알린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7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부산의 스마트 도시 비전과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성과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2011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도시 혁신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세계 여러 도시와 세계적 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한눈에 참관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1.6배의 전시 규모로 130여 개국 1천100개 이상 기업·도시가 각각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전시하며 'Live Better'를 주제로 한 다양한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600명 이상의 세계적 기업과 정부 및 조직의 지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실행 기술 △에너지·환경 △모빌리티 △협치·경제 △생활·포용성 △공공기반시설·건축 △해양 경제 등 총 7개의 주제별 학술회의로 진행된다.
시는 행사 기간 국토교통부가 조성한 '통합한국관' 내에 부산관을 운영한다.
이곳에서 시가 추진하는 △부산 '스마트시티 랩 조성 사업' △부산시 우수 스마트시티 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통합한국관에는 국토부와 부산시를 비롯해 포항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및 스마트시티 우수기업 등 31곳이 참가한다.
시가 소개할 ‘스마트시티 랩 조성 사업’은 실제 도시와 유사한 환경으로 모의 도시를 조성해 서비스를 보급·상용화하기 전 테스트할 수 있는 가상모형 시험장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시티 랩 조성 사업은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 개발 및 연구 개발 추진이 가능한 기반을 제공해, 현실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큰 문제점을 미리 파악함으로써 부산 스마트시티의 완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소개할 시 우수 스마트시티 기업은 △㈜삼원에프에이 △㈜코어무브먼트 △㈜고미랑으로 자체 개발한 기술·제품들을 전시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활동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월드 콩그레스 참가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스마트 기술과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부산 참여 기업들이 스마트시티 분야 흐름을 파악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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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공지능 기반 '유실물 찾기 서비스' ‘파인딩올’ 출시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반 '유실물 찾기 서비스' ‘파인딩올’ 출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공모과제로 선정된 유실물 찾기 서비스 '파인딩올'의 개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출시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올해 자유 과제 공모에서 선정된 세종텔레콤 컨소시엄 프로젝트로 체계적인 기술개발을 거쳐 정식으로 첫선을 보였다.
'파인딩올'은 하루 수천 건 발생하는 유실물 반환을 단순화하고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획기적인 해법으로 매년 발생하는 유실물 가운데 절반만이 반환되고 유실물을 찾는 과정도 소유자에게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하게 됐다.
경찰청 유실물센터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100만 건에 달하는 유실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3천 건이 넘는 수치다.
그러나 그중 절반 정도만이 원소유자에게 반환되고 있다.
도시철도, 버스, 택시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분실물 센터는 소유자가 직접 신고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이 있고 습득자도 별도 신고해야 하는 절차 등으로 신고되지 않은 유실물의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인딩올'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유실물 찾기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시민 참여형 플랫폼으로 유실물의 이미지를 인공지능 기술로 정밀 분석한 후 유사성을 실시간으로 비교해 가장 적합한 매칭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모바일과 웹 기반의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유실물을 누구나 직접 등록할 수 있으며 검색을 편리하게 할 수 있어 신속한 반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부정 취득과 법적 분쟁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위변조를 방지함으로써 분쟁을 사전 예방하며 모든 정보를 명확하게 기록해 정보의 신뢰성을 보장한다.
'파인딩올'은 앱 하나로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과 연동 검색 등을 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고 부산을 찾은 관광객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중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5개 언어의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
경찰청 유실물 종합관리시스템의 유실물 정보와 연동해 사용자는 ‘파인딩올’ 앱만으로 경찰청에 등록된 유실물도 함께 검색할 수 있다.
습득자들로부터 유실물 반환율을 높이기 위해 유실 지역 인근 사용자들에게 푸시 알림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사례금 제공도 가능한 기능을 탑재했다.
또, '파인딩올'은 대중교통, 호텔, 쇼핑몰, 테마파크 등 분실물 센터 운영자들을 위해 분실물 접수부터 관리, 반환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유실물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챗봇 시스템을 통해 부정 취득 시도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분실물 신고자와의 자동 응대를 통해 고객 응대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특히 '파인딩올'은 분실물 찾기 등의 단순 서비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술을 활용해 반려동물, 실종자 찾기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이며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확대까지 준비하고 있다.
2025년까지 부산에서 10만명 이상의 이용자와 6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확보해 분산된 유실물 보관센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강력한 해법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는 '파인딩올'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설치하는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1천 명에게 큐알 코드 스티커와 큐알 네임택을 지급한다.
신청 방법은 ‘파인딩올’ 앱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과 시청사 연결 통로에서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기업용 유실물 관리 솔루션’은 올해 말까지 서비스를 신청하는 사업자에게 무료 체험과 큐알 코드 스티커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신청은 ‘파인딩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남동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파인딩올' 출시로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되어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사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는 4차 산업혁명이 시민의 일상에 지속적으로 스며드는 과정을 증명하는 것이며 이러한 진전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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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산학연협력 엑스포’ 내일 부산에서 개막… 시·교육부·과기부 주최
‘2024 산학연협력 엑스포’ 내일 부산에서 개막… 시·교육부·과기부 주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2024 산학연협력 엑스포’를 내일부터 11월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교육부, 과기정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지역·기업·대학·연구소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예정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산학연협력, 미래를 설계하는 지역혁신의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323개 대학과 기관의 우수 성과와 혁신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산학연협력을 기반으로 한 미래 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는 산학연협력 주요 성과를 주제별로 구분해 전시한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시와 교육부, 과기정통부의 산학연협력 지원 정책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지역혁신관에서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등의 산학협력 주요 사업과 내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라이즈 관련 정책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창업관 △기술사업화관 △인재양성관 △인프라관 △글로벌성과전시관 등 다양한 주제별로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산학협력 성과를 보여주고 이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산학 쇼케이스', '지산학협력 교류 네트워크 데이', '대학창업 데모데이', '민간투자유치 협력체결식', 학생이 참여하는 각종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초중고 학생들이 산학연협력 성과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 소개, 산학협력·기술이전 일대일 매칭 상담 기회 제공 등 연구개발 파트너십이 이뤄지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가족기업 제품 홈쇼핑 등 자사 제품과 서비스 홍보의 기회도 제공한다.
지자체-대학-기업 소통 토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즈 체계와 연계 강화 등 지산학 협력 플랫폼 역할도 한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신산업 첨단기술을 직접 접하고 미래 유망직업을 체험하는 미래인재 탐험 코스, 창업 인재들의 창의적인 제품을 시연해 보고 창업 비법을 전수하는 창업 이야기 코스 등이 운영된다.
내일 오전 10시 30분 현장 개막식에서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 등 산학연협력 주체가 참여하며 그간 현장에서 산학협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한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엑스포 대표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도 엑스포 대표 누리집의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서 우수 성과를 관람할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산학연협력 엑스포'는 중앙과 지방의 산학연협력 촉진과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부산으로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대학과 기업에 산학연협력 주체 간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관심 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등 지·산·학 협력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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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글로벌 커피 물류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BICC 컨소시엄', 중미2국 커피원과 함께 ‘부산 커피 물류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항이 아시아권 커피 물류 수출의 교두보로서 부산이 아시아 커피 산업의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기관은 총 4개 기관으로 시와 ‘BICC 컨소시엄’, 중미 2국 커피원이다.
중미 2국 커피원은 코스타리카 ‘ICAFE’, 온두라스 ‘IHCAFE’ 이다.
'BICC 컨소시엄'은 부산 커피산업의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구성된 협력체로 7개의 지역기업으로 구성됐다.
㈜강림씨에스피, ㈜넥센, 부산일보㈜, ㈜케이엔엔, ㈜퓨트로닉, ㈜화승네트웍스, ㈜구아코코리아로 구성된다.
'중미2국 커피원'은 코스타리카와 온두라스의 커피 전문기관으로 부산항을 아시아권 수출 커피 물류 거점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코스타리카, 온두라스는 고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국가로서 커피 생산량은 세계 14위, 7위로서 자국의 커피 수출과 커피산업의 감독권을 활용해 부산에 안정적인 커피 공급을 지원하고 품종별 로스팅 기술을 지원한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BICC 컨소시엄' 각사 대표가 참석하며 중미2국 커피원 대표는 영상으로 참석해 부산 커피 물류 허브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할 예정이다.
특히 명예 참관인 자격으로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 주한 온두라스 대사가 참석해 협약식을 빛낼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BICC 컨소시엄'은 부산 커피산업의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중미2국 커피원은 부산항을 아시아권 수출 커피 물류 거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는 글로벌 커피 물류 허브의 원활한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에서 탄생한 커피 브랜드들이 세계 시장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올해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부산에서 개최하는 등 우리시는 세계적인 커피 도시로 만들어가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커피도시인 부산이 아시아권 커피 수출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