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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여행가는 가을을 즐겨요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여행가는 가을을 즐겨요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여행여정 단계별 혜택을 모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의 여행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국내여행 동기를 부여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마련한 이벤트, ‘여기 너도 갈래?’ 가 12월 8일까지 진행된다.
관광주민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구감소지역 중 여행 가고 싶은 지역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한다.
기존 관광주민증 이용자 대상 이벤트 ‘친구와 함께 여행가는 가을은 오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관광주민증 이용자가 친구를 초대해 함께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을 받은 내용을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 이용 시 기존 할인 혜택과 더불어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관광주민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앱의 여행혜택’ 디지털 관광주민증 메뉴와 이벤트 페이지에서 5,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28개 참여 지역의 110여 개 혜택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청풍호반 케이블카의 일반 이용료는 18,000원이나 관광주민에게는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데, 쿠폰을 사용하게 되면 총 7,000원 할인된 11,0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티맵’에서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을 목적지로 설정하면 쿠폰이 자동 활성화되도록 해 사용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국내 최대 스탬프투어 애플리케이션 ‘스탬프투어’에서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스탬프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투어에서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GPS 기반 3개 혜택 업장 방문 인증 시 선착순 1,0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스탬프 미션 기간 내 관광주민증을 활용해 최다 할인 혜택을 받고 인증한 참가자 5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야놀자를 통해 관광주민증 혜택 업장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 관광주민증 전용 크리스마스 열차 여행상품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열차는 12월 25일 전국 6개 지역을 각각 당일여행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관광주민은 49,000원에 여행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관광주민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이상민 국민관광실장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자가 360만명을 넘어섰다”며 “보다 많은 국민들이 관광주민증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아 인구감소지역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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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24 경북리그, 9일 영덕서 개막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24 경북리그, 9일 영덕서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축구대회 2024 경북리그’ 가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영덕군 강구대게축구장과 영해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각 지역 21개 리그에서 예선전을 거치고 리그 본선에 진출한 시부 16개 팀과 군부 12개 팀 총 28개 클럽이 참가해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적의 경기 여건과 관광자원이 융합된 이곳 영덕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대회 운영에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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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맛’ 영덕대게, 금어기 해제 후 2024년 첫 위판
‘천년의 맛’ 영덕대게, 금어기 해제 후 2024년 첫 위판
[아시아월드뉴스] 대게의 계절이 돌아왔다.
특유의 담백한 맛과 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특산품 중 하나인 영덕대게가 5개월 간의 금어기를 보내고 지난 3일 강구항에서 올해 처음으로 위판됐다.
영덕대게는 지난 4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산물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것을 포함해 총 11회에 걸쳐 대표 브랜드 대상을 받은 최고의 특산물로 이름나 있다.
단백질 함량이 많아 쫄깃한 맛이 특징이며 필수 아미노산은 풍부한데 지방함량은 적어 건강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대게 조업은 11월 근해에서 시작돼 12월 연안으로 확장돼 본격적으로 이뤄져 다음 해 5월까지 이어진다.
살이 꽉 찬 대게는 ‘박달대게’라 부리는데 박달대게만이 집게다리에 ‘영덕대게 브랜드 타이’를 두르게 된다.
이날 경매에는 근해대게자망어선 3척이 참가했으며 낙찰가는 마리 당 기준 최고가 15만 4,000원, 총판매액은 1억 9,885만원을 기록했다.
경매 현장을 찾은 김광열 영덕군수는 김성식 강구수협장 등과 함께 어업인, 강구대게거리 상인, 중매인들을 격려하고 영덕대게를 포함한 수산업 발전에 여러 의견을 나눴다.
강구수협 김성식 조합장은 “상주·영덕 고속도로와 동해안 철도 등 교통 인프라가 좋아지면서 영덕대게를 맛보려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며 “올겨울 대게가 더욱 많이 잡혀 지역경제에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인 영덕대게의 개체수 보호를 위해 지도·단속을 엄중히 진행하고 품질에 걸맞은 브랜드 관리로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갖은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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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50, 흥남철수를 그리다
응답하라 1950, 흥남철수를 그리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2024 흥남철수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를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흥남철수작전은 1950년 12월, 6.25전쟁 중에서도 포용과 배려의 정신으로 인류애적 보편타당한 정의 실현을 보여준 ‘인도주의 군사작전’ 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흥남항에서 피란민 1만4천명을 태우고 맨 마지막으로 철수한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도착한 거제는 흥남철수의 최종 종착지이다.
이번 대회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1950 흥남철수’를 주제로 해, 거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6.25전쟁의 역사적 사건을 통해 포용과 배려를 표현하고 기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11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11월 16일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출품작 중에서 입상작 40점을 선정하고 이 중에서 저학년부 3명, 고학년부 3명에게는 거제시장상, 국회의원상, 해병대사령관상, 주한미해병대사령관상,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상,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장상을 수여한다.
거제시 박경도 관광과장은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를 통해 포용과 배려, 인류애를 지역에서 있었던 역사적 사건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장승포동 여객선터미널 부지에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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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도심 내 군부대 이전 지원법’ 대표발의
박정 의원, ‘도심 내 군부대 이전 지원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도심 내 군부대 이전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 의원이 5일 협의 지연 등으로 적극적인 추진이 어려웠던 도심 내 군부대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과거 도시 외곽지역에 소재하던 군부대가 도시 확장으로 인해 도시 내부나 인근에 위치하게 되면서 지역의 각종 개발계획과 충돌하는 문제가 계속되어 왔다.
이 때문에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도 계속됐지만, 이전부지에 대한 이견 등으로 민군 간 갈등까지 빚어지는 사례도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에 박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군부대 이전을 희망하는 경우 국방부 장관에게 이전을 건의할 수 있도록 하고 1년 이내에 이전부지 선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무총리에게 이견조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상급 기관에서 이견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또, 국방부에 국방·군사시설의 이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부 대 양여 심의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위원회 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관련 분야의 민간전문가로 구성하도록 했다.
현행 ‘국유재산 기부 대 양여 사업관리 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국방부 기부 대 양여 심의위원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보다 다각적인 시각의 논의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내용이다.
특히 개정안은 국방부장관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는 국방·군사시설의 실태조사 내용에 ‘국방·군사시설의 이전 현황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도록 했다.
국회가 이전 및 관련 논의 현황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 협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 의원은 “무기체계가 첨단화되는 등 과거와 달라진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작전계획 때문에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문제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군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온 만큼, 긍정적으로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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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 동아리활동부문 수상 쾌거
거창군, 2024년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 동아리활동부문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열린 ‘2024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요리 동아리 ‘오리들의 요리나눔’ 이 전국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동아리활동 부분에서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 Korea 창원틴틴페스티벌’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한가람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창원특례시의회에서 후원하는 행사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전국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뿐만 아니라 체험 부스 운영과 초청 공연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거창군의 요리 동아리 ‘오리들의 요리나눔’ 과 미술 동아리 ‘미동’은 행사 기간에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과 동아리를 홍보했다.
청소년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동아리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오리들의 요리나눔’은 중학생 11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올헤 제26회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미술 동아리 ‘미동’은 고등학생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창군 관내 전신주에 벽화를 그리는 활동이나 지역신문에 삽화를 연재하는 등 지연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11월 17일에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문집놀러와’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축제는 놀이존, 먹거리존, 공연존, 귀신의 집, 호러코스튬대회 등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리더십을 볼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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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점검 추진
양양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응급장비 구비의무대상인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500세대이상 공동주택, 체육시설 등 32개소와 자율설치기관 21개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83대이다.
점검 사항은 △응급 의료 정보 시스템 등록자료와 실제 장비와의 일치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정상 작동 및 설치 위치의 정확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체계 정비 등이다.
군은 점검에서 확인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미비점 등에 대해 정비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11월 15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를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응급상황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교육을 병행해 응급상황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과 장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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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나도 학습서핑 강사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강사로 구성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 105명을 11월 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군은 지역 내 재능을 가진 귀농인·귀촌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진흥에 이바지하고자, 관련 분야에 자격을 갖추고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은 10명의 귀농·귀촌인 강사를 지난 10월 모집한 바 있다.
이번 강의 프로그램은 △브랜딩과 실크스크린△기초데생 및 수채화 △친환경 천연제품만들기 △Trend&Mixology △내 맘대로 감성사진 교실 △밸런스 워킹교실 △커피로스팅 기초 및 자격증 취득 △예술인문학 △프레스플라워&가죽공예 △여행중국어 회화 등으로 주민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실용성 있는 프로그램이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1일 중 매주 1~2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브랜딩과 실크스크린 프로그램은 지난해에도 운영되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하게 되며 프로그램별 수강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양양군민이나 사업장 주소지가 양양군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1월 8일까지 양양군청 교육체육과 교육체육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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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2월 28일까지 농한기 야적 가축분뇨퇴비 집중 점검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적정 가축분뇨 퇴비 생산·보관, 공공수역 수질오염 방지 및 지역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농한기 작물 수확 후 나대지의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퇴비 야적 행위에 대해 11월 4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야적 퇴비의 주요 점검 사항은 부숙도 등 퇴비화 기준 준수, 축산농가의 퇴비 자가 성분검사 실시 여부 및 유출 방지 비가림막 설치 여부이다.
특히 퇴비 성분 검사 후 미 부숙도 등 문제가 있는 야적 퇴비에 대해서는 ‘가축분뇨의 처리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과태료 및 회수 조치명령 등 행정 처분할 계획이라고 한다.
장인식 환경과장은 “농민들께서는 농한기에 가축분뇨 퇴비 야적을 지양해 주시기를 바라며 부득이하게 노상에 퇴비 야적할 때 강우 시 유출이 되지 않도록 비가림막을 반드시 설치하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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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홍천군 축제 빅데이터 분석 진행
홍천군, 2024년 홍천군 축제 빅데이터 분석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4일 2024년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와 인삼한우 명품축제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자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분석은 축제 성과를 파악해 차 년도 축제 계획 수립 및 운영에 필요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본 분석으로 축제마다 유동 인구를 분석해 유입인구의 날짜별 변동과 나이별 분포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카드사 매출 정보와 소셜 미디어의 데이터를 활용해 축제 기간 중 매출 변동 추이와 관련 키워드의 흐름도 분석해 해당 축제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나 대중들에게 전파되는 홍보 효과도 가늠해 볼 수 있었다.
아울러 다른 지역 비슷한 주제의 축제와 비교 분석으로 심층적인 전략과 제언을 통해 축제가 한층 더 명품화할 방안도 제시됐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이번 분석 시 도출된 문제점과 한계 등을 보완·개선해 실제 정책 수립이나 추진 과정 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계속해서 분석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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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9회 수동사과축제 “대박”, 하나 된 수동면민
함양군, 제9회 수동사과축제 “대박”, 하나 된 수동면민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9회 수동사과축제가 수동주민 모두가 합심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먹거리, 즐길거리가 어우러지는 가을철 노을 빛 사과로 물든 농촌마을축제를 선물했다.
이번 축제는 지리산 자락의 일교차 큰 수동면 122농가 204ha 사과농가들이 참여해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동사과 약 3,200여 만원,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 등 행사장 총 1,8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함양군 대표 농촌지역소득형 축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동면 사과축제위원회는 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수동사과 따기·열차 체험장을 운영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사과판매부스에는 예상을 훨씬 웃도는 방문객들로 준비한 사과가 오후 4시쯤에는 완판 행진이 이어졌다.
축제행사장에서는 사과 따기·열차체험, 사과달인대회, 사과직판행사, 사과네컷, 수동어린이 그림전시, 함양 군민 노래자랑, 전통놀이 체험, 떡메치기 체험, 풍선아트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행사가 펼쳐졌다.
올해는 특별히 사과 소비 촉진을 위해 수동에서 생산하는 사과품종별 진열과 수동면 비건베이커리카페 도하커피하우스에서 참여해 사과빵, 사과 소르베 등 사과를 활용한 간식류와 수동할머니의 사과막걸리, 사과깍두기 등을 시식·판매함으로써 수동 사과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올해 수동사과축제는 수동초등학교, 수동어린이집, 수동농협, 수동면이장단협의회, 수동주민자치회, 수동생활개선회, 수동적십자회, 수동의용소방대, 도북마을부녀회, 도북청년회, 수동과수영농조합, 수동사과작목반, 수동청우리 등 면민들이 모두가 나서 주차관리, 화장실 청소, 먹거리장터 운영 등 구슬땀을 흘리며 예상을 넘는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을 즉시 개선해 하나 된 수동면민의 모습은 모두에게 감동을 줬다.
특히 전날 예상치 못한 강한 비로 축제 당일 아침까지 행사장 바닥에 비가 고이는 등 불편함이 발생하자 이미연 수동면장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과 수동주민들이 직접 축제장 정비에 발 벗고 나서 함양을 대표하는 농촌마을축제 운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궂은 날씨에도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온 것은 함양군과 수동면의 협조를 통해 지역TV방송, 지역광고 SNS 등 매체를 통해 축제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알찬 프로그램 운영 덕분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더욱 발전된 축제를 통해 농특산물 소득형 축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해 수동사과축제에 수동면민이 함께해 보여준 모습이 많은 관광객 분들의 찬사를 받았다”며 “지리산 명품 함양사과의 홍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수동사과축제를 준비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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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상남도 세무직 공무원 한마음 축제 성황리 개최
제17회 경상남도 세무직 공무원 한마음 축제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17회 경상남도 세무직 공무원 한마음 축제를 11월2일 함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서는 경상남도 본청 및 18개 시·군에서 모인 약 450여명의 세무직 공무원 및 공무원 가족들이 단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참여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함양군에서 이런 성대한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했고 이어서 전 함양군 부군수로 재직했던 서창우 경상남도 세정과장이 축사를 통해 바쁜 업무 속에서도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해 온 세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격무를 잠시 내려놓고 다양한 행사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세무직 공무원 한마음 축제로 참가자들 간의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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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는 9, 10일에 의열단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 개최
밀양시, 오는 9, 10일에 의열단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늘 9일부터 10일까지 의열체험관 주차장에서 의열단 창립 10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개의 체험과 2개의 게임으로 구성됐으며 게임을 통과하면 추억의 과자와 인근 밀양아리랑시장에서 꽈배기를 먹을 수 있는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열리는 타임 이벤트 코너에서는 딱지치기·신발 양궁·제기차기가 진행되며 순위권에 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행사 참가비는 2천원이며 의열체험관 안내데스크에서 결재 후 티켓과 기념품인 리유저블백 수령 후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한편 공단은 의열단 창립 105주년을 기념해 올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의열체험관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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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과 함께 밀양요가 즐기러 오세요
캠핑과 함께 밀양요가 즐기러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요가 도시로 도약하는 밀양을 알리기 위해 지난 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토요일 밀양아리랑 오토캠핑장에서 ‘캠핑과 함께 밀양요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요가 강사를 초청해 총 6회 열리는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내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밀양요가를 포함한 리듬 워킹 요가, 커플 요가, 가족 캠프 요가, 명상 등이다.
밀양아리랑 오토캠핑장을 이용하는 캠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2일 열린 첫 행사에 100여명의 캠핑여행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다른 지역에서 밀양을 찾은 캠핑객들은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요가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준승 미래전략과장은“밀양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곳이며 요가라는 좋은 콘텐츠를 발굴해 요가 도시로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며“12월 초까지 밀양아리랑 오토캠핑장에서 이어지는 ‘캠핑과 함께 밀양요가’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셔서 힐링과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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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농업인 건강 지킨다 특수건강검진 진행
거창군, 여성농업인 건강 지킨다 특수건강검진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검진을 희망한 여성농업인 77명과 현장 접수자를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지난 7월 1차 검진으로 25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추가로 시행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짝수 연도 출생의 51세에서 70세 이하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검진 비용은 22만원 전액 지원된다.
검진 대상자는 검진 당일 아침 금식 후 신분증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검진은 미래 농업복합교육관과 이동검진 차량에서 이루어진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5가지 맞춤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한 질병을 초기에 진단하고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 전문의 상담 등을 병행해 기존의 국가건강검진과 차별화된 점이 특징이다.
최남미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특수건강검진이 여성농업인의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11월 8일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므로 많은 분들이 검진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