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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정연구원과 항만물류 전략 세미나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시정연구원과 항만물류 전략 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정연구원과 함께 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시 세계 7대 항만물류도시 발전방안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창원시정연구원 부원장, 창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경상남도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기업·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항 신항 20년 주년 도래와 진해신항 착공을 앞둔 시점에서 창원시가 항만물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 후 첫 번째 세션인 주제발표에서 김근섭 KMI 항만연구본부장은 “스마트항만 준비를 위해서는 중견 항만기업을 육성하고 국내 항만 산업 기술력을 강화하며 비용 절감을 위한 항만건설 기술에도 적극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이채민 ㈜파이시스소프트 대표가 항만기술산업의 현황과 지역 연계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디지털트윈 기술과 항만에서의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진해신항 조성 시 디지털 트윈 항만을 구축하고 관련 산업과 인력 육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은 한국폴리텍 대학 김진광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박용현 책임연구원, ㈜동원글로벌 터미널 김정우 팀장, 창업과 경영 양항진 전문위원, 창원시정연구원 유장호 연구위원, 경남대 박영현 무역물류학과 교수 등이 패널로 나서 창원특례시가 항만물류 대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구체적으로 △ 스마트항만으로의 전환 대응을 위해 작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항만기술산업 분야 R&D 성과 창출 △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첨단 기술 연구 및 도입, 전략적 장기 계획 수립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또한, △ 창원의 기계 및 장비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항만기술 국산화와 지원체계 마련 △ 항만연관산업의 디지털 전환, 스마트항만 생태계 육성 등 창원특례시에 주어진 과제를 풀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특례시는 기계·장비 제조업에 강점이 있고 신항, 진해신항과 같은 우수한 항만 인프라가 있어 스마트항만과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며 “스마트항만 시대의 본격 개화에 따라 항만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항만기술산업법’ 시행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스마트항만과 항만기술산업 분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항만기술산업 클러스터 기본구상 연구’에 착수했으며 창원시정연구원과 함께 항만기술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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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종강
거창군,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종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은 지난 5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친화 군민 리더 아카데미’ 종강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성 친화 군민 리더 아카데미는 양성평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 보조금을 통해 운영됐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 리더십과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6회차 강의에서는 권순해 강사가 ‘여성 리더 역량 강화’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어서 다과와 함께 종강 파티가 열려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즐겁고 공감되는 강의들로 구성되어 회원들이 여성리더로서 군정에 참여하고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매 회차 새로운 주제와 유익한 내용 덕분에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친화 군민리더 아카데미, 여성지도자 양성교육,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등 여성의 지위 향상과 더불어 양성평등 구현에 노력하고 있으며 여성이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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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교육에 특화된 박물관 콘텐츠 설계 돌입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에 특화된 박물관 콘텐츠 설계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5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경북교육박물관 전시 콘텐츠 개발을 위한 테스크포스 협의회를 열고 박물관 개관 준비를 본격화했다.
이번 협의회는 박물관의 교육적 의미와 경북 지역만의 특색이 반영된 독창적인 전시 콘텐츠를 구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박물관은 지난해 8월 건립 기본계획 수립 후 건축물과 전시 콘텐츠 사전 기획을 거쳐 지난달 전시 체험물 제작 설치 계약을 체결하고 업체와 제작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전시 체험물 설계 도면이 확정되기 전에 콘텐츠를 교육홍보관과 상설전시관, 전시체험관 등 3개 분야로 구분한 후, 해당 분야별로 조예가 깊은 내·외부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TF 운영을 통해 양질의 전시 체험물을 갖추어 경북교육에 특화된 우수한 박물관으로 개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전시 체험물 사전 기획 용역 결과와 제안요청서 내용을 점검하며 콘텐츠가 교육적 효과와 기술적 구현 가능성, 유지보수 용이성을 충분히 고려해 설계될 수 있도록 계약업체와 협의를 진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문가로 구성된 TF를 통해 설계부터 제작까지 꼼꼼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경북교육박물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가 교육적 가치와 흥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박물관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의 테니스장 부지에 지상 4층, 총면적 3,216㎡ 규모로 총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해 202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연구원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13,000여 점과 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 사료 9,600여 점을 체계적으로 보관·전시하며 지역 교육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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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회에서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시식회 및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1월 8일 개막 예정인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홍보와 평창군 농특산물에 대한 판로 확대 노력이 국회까지 이어졌다.
군은 5일 서울 국회의사당 소통관 앞 광장에서 제7회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및 HAPPY700 평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상범 국회의원, 강원도민일보,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중앙회,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했으며 오는 8일부터 개최되는 제7회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 홍보를 위해 김장 체험 및 시식회를 열고 평창군 우수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직거래 장터도 운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양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아삭한 평창군의 우수한 고랭지 배추로 직접 김장하며 평창군 우수 농산물을 직접 경험해 보기도 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평창의 무, 감자, 버섯, 브로콜리, 잣 등 1차 농산물을 비롯해 감자옹심이, 오미자청, 머루 와인 등의 가공품까지 총 20여 종의 농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소비자는 평창의 신선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농특산품을 직접 보고 구매하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이번 행사는 많은 분들이 평창의 맛과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평창 농특산품을 널리 알려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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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초- '장애인편의점' 평창에 문 연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중증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편의점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 문을 연다.
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장애인편의점 2호점이 평창군 용평면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개점한다.
5일 평창군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는 장애인편의점 2호점 개소식을 열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김광성·이은미·이창열 군의원,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주) BGF리테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편의점 개소를 축하했다.
장애인편의점은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BGF리테일 등 민관이 협력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증장애인도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관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제주도에 1호점, 평창에 2호점이 마련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전국에서 2번째,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우리 평창군에 2호점이 생겨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장애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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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지방교부세 임의삭감 금지법’ 발의
용혜인 의원 ‘지방교부세 임의삭감 금지법’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11월 5일 예산 편성된 지방교부세를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국회 심의 없이 정부가 당해연도에 미지급하는 것을 금지하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용혜인 의원은 “정부가 국세 재추계 결과 세수 결손의 인식만으로 이미 예산 편성되어 국회 심의를 통과한 지방교부세를 당해연도에 미지급하는 것은 위법 소지가 매우 크다”며 “이를 금지하는 명문 규정을 도입해 지자체의 안정적 예산 운용과 국회의 예산 심의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법안을 발의하게 된 취지를 설명했다.
현행 지방교부세법은 내국세의 19.24%를 지방교부세로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도록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예산으로 편성된 지방교부세는 일단 예산대로 지급하는 것을 전제로 내국세 결산액에 맞춰 당해연도 포함 3년 이내에 정산하도록 되어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년도에 편성한 지방교부세 예산을 4분기로 나누어 지자체에 내려보낸다.
문제는 정부가 2023년 9월 국세 세수 재추계 결과 큰 규모의 내국세 결손이 예상되자 결산을 하기 전에 예산 편성된 지방교부세를 내국세 결손 예상액에 맞춰 미지급하면서 발생했다.
정부는 올해도 30조원 규모 국세가 덜 걷힐 것으로 나온 9월 세수 재추계 결과에 맞춰 추가경정예산 편성 없이 2조원 이상 지방교부세를 미지급한다는 계획을 밝힌 상태다.
용혜인 의원은 “정부와 국회가 지자체에 지급하기로 약속한 지방교부세를 임의로 삭감하면 지방교부세 예산에 맞춰 집행 계획을 세운 지자체는 사업 집행에 큰 곤란을 겪게 될 수밖에 없다”며 “추경 편성 없는 정부의 임의 삭감은 국회의 예산 심의권에 대한 침해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지방교부세 임의삭감 금지법은 지방교부세법 제5조에 “국가는 지방교부세를 해당 연도에는 감액조절할 수 없다”는 규정을 추가했다.
이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지 않고는 당해연도에 예산 편성된 지방교부세를 감액하는 것이 위법이 되도록 명확히 한 것이다.
이렇게 명문 규정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는 재정당국이 현행법령으로도 추경 편성 없는 지방교부세 임의 삭감이 위법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상황 때문이다.
정부는 국가재정법 제43조 제5항을 근거로 지방교부세 미지급이 위법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제5항은 “재정수지의 적정한 관리 및 예산사업의 효율적 집행관리 등을 위해 필요한 때에는 .분기별 예산배정계획을 조정하거나 예산배정을 유보”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용혜인 의원은 “국가재정법 43조 제5항에 규정된 기재부장관의 권한은 한 회계연도 안에서 예산배정의 조정 및 유보 권한일 뿐이며 더구나 법령에 의해 국가의 지급 의무가 정해진 의무 지출에 대해서는 적용할 수 없고 재량 지출에 대해서만 적용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10년 사이에 정부가 세수 결손을 이유로 추경 편성 없이 지방교부세를 임의 삭감한 해는 2013년이다.
2014년 결산 심사 당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방교부세 미배정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라는 시정요구를 했고 이에 대해 당시 행정자치부는 “지방교부세는 당해연도에 교부되는 것이 원칙, 향후 이월 및 불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음”이라고 답변했다.
이는 정부 스스로 지방교부세 당해연도 임의 삭감이 최소한 편법적인 것임을 인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용혜인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지방교부세가 지자체 재정 평탄화라는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재정 민주주의 관점에서도 필요한 법안”이며 정부의 법안 통과 협력을 주문했다.
한편 2024년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기간 동안 용혜인 의원실이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전국 지자체로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한 결과 ‘지방교부세 임의삭감 금지법’에 대해 83개 응답 지자체 중 74개 지자체가 찬성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용혜인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문진석, 백승아, 이광희, 이용우, 임미애, 위성곤,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 윤종오, 사회민주당 한창민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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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선정
도,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검검’ 시도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28개 중앙행정기관, 243개 지방자치단체, 시설안전 관련 195개 공공기관과 일반 국민이 함께 참여해 노후 및 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제거하는 범국가적 안전예방활동으로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실시됐다.
도에서는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 연인원 8,615명이 참여해 어린이 이용시설 235개소, 여름철 우기 대비 사면, 급경사지, 산사태위험구간, 옹벽 등 239개소, 도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한 시설 28개소 등 총 1,221개소를 점검했으며 이 중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197개소에 대해 보수 및 보강을 추진해 도내 재난·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모두 5개 분야, 34개 세부지표로 평가됐으며 도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해 집중 안전점검 중 발견된 위험시설의 보수 및 보강 공사에 국비를 투입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게 됐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와 시군 공무원들의 노력과 여러 기관, 단체, 그리고 도민들의 협조로 우리 도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그러나 도내에는 사회 기반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는 만큼, 이를 좀 더 세심히 살피고 개선하는 노력에 도의 역량을 집중해 도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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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대박 기원한다”군위군, 수능 앞둔 고3 격려 방문
“수능 대박 기원한다”군위군, 수능 앞둔 고3 격려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5일 오전 군위고등학교를 찾아 막바지 수능 시험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격려 방문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청 각 실과소장 및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여성단체협의회, 봉우리회,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수능 대박 기원 찹쌀떡 등을 전달하며 수험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큰 시험을 앞두고 긴장이 되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자신을 믿고 신중히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라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다가오는 군위군 대변혁의 시대에 교육분야에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학생이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남시일 군위중고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4일 치러지며 관내 군위고등학교 60여명이 응시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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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통영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조형호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 및 각 부서장과 팀장, 4개의 출자·출연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4년 한 해의 주요성과를 함께 되돌아보는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이 직접 부서성과, 주요업무 및 신규 시책사업 등을 보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주요성과로는 전국대회 체육행사 및 전지훈련팀 유치, 미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MOU 체결, 강구안 해상공연장 설치사업 준공, 카멜리아 파크골프장 준공, 한산대첩 축제 및 투나잇 불꽃쇼 외에도 다양한 성과들이 보고됐으며 공모사업에서는 사업비 266억원의 ‘2024년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선정’을 비롯해 총 42건, 사업비 약 557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의 주요업무로는 민선8기 1호 공약인‘한산대첩교 조기 착공’을 비롯한 주요 공약사업과 통영시 도산지구 복합관광단지 지정, 통영시 먹거리 관광산업 육성사업 추진, 수산물 국내외 소비촉진 지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및 통영 청년 희망 적금 지원사업 등 교통, 경제 관광,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보고됐으며 각 업무의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영시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는 그동안 주요 추진 사업들이 기반조성 단계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성과를 보여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전 직원들이 조금 더 노력해 줄 것”이라며 당부했다.
한편 시는 2025년 시정방향을 ‘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 으로 선정하고 역점시책으로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지역 성장 기반 마련 △통영다운 문화도시, 다시 찾는 관광도시 조성 △세계로 뻗어가는 통영 미래100년 먹거리 조성 △시민이 우선인 든든한 행복도시 통영 조성 △현장 중심 소통, 시민 맞춤 행정 구현으로 설정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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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경주에서 오는 8일 열린다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경주에서 오는 8일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APEC 2025 KOERA 경주 성공개최 기원 콘서트’ 가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경북도·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념하고 범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천무응원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APEC 주제영상 상영, APEC 성공기원 퍼포먼스 및 드론쇼, 가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영상은 그간의 APEC 유치과정, 추진계획, 향후 일정 등이 소개된다.
드론쇼는 첨성대, 금관 등 경주 문화유산과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메시지를 형상화 한 APEC 로고 등으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는다.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가수 공연은 먼저 1부로 하모나이즈, 홍지민이 나와 경축 분위기를 고취 시킨다.
이어 2부로는 이찬원, 전유진, 한혜진, 정수연, 황윤성 등이 출연해 지역 출신 가수와 함께하는 멋진 화합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별도의 좌석 티켓은 없으며 모든 시민과 관광객들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을 위해 무료입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은 경주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가올 APEC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의 저력을 결집하고자 준비했다”며 “가을밤 낭만과 감동이 어우러질 이번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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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APEC 성공개최 국비 확보에 안간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8일에 이어 APEC 예산 확보를 위한 두 번째 국회 방문이다.
이날 주 시장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구자근 의원을 비롯해 예결위 서범수, 안도걸, 조지연, 최은석 의원과 국토교통위원회 김정재 의원 등 6명을 만나 APEC 정상회의 필수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의원들과 만남에서 경주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APEC 정상회의 관련 사업 4건과 경주읍성 복원 등 15개 지역 핵심 사업을 추려 내년도 국비 811억원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문단지 야간경관 개선 125억원 △APEC 문화동행 축제 개최 50억원 △숙박시설 정비 100억원 △APEC 기념공원 및 기념관 건립 108억원 등 지역 현안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경주읍성 정비·복원 42억원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개발 15억원 △양동마을 정비 14억원 △강동~안강 국지도 건설 52억원 △양남~문무대왕 국도 건설 45억원 △양남~감포 간 국도 2차로 개량 29억원 등도 추가적인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국세 감소로 인한 교부세 축소에 대응해 지역 경제 활력을 도모할 신규 사업 예산도 건의했다.
△미래차 편의·안전부품 고도화 기반 구축 15억원 △입자빔 실증센터 구축 30억원 △선부역사교육원 건립 2억원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10억원 △방사선 환경 로봇 실증센터 건립 40억원 등의 사업비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주 시장은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에 대해서도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감액되지 않도록 필요성에 대해 빠트리지 않고 적극 설명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수”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된 지금으로서는 국비 미확보 사업이 국회에서 반드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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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임신·출산 정책, 희망찬 미래 여는 합천
똑똑한 임신·출산 정책, 희망찬 미래 여는 합천
[아시아월드뉴스] 아이 한명 낳아 기르기도 힘든 현대사회 속에서도 합천군은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산모가 두 명 탄생해 주위의 축하와 함께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군은 다자녀 모범 가정으로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두 가정에 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2019년 출생아 수가 137명이었던 합천군은 2022년 97명, 2023년 62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합계출산율 역시 전년도 1.01명에서 0.64명으로 급격히 하락했다.
이에 따라 군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영유아와 모성 건강 지원까지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발굴해 저출산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합천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출산 회당 최대 300만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 지원은 인근 시군의 50만원~100만원 지원 수준을 크게 웃도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산모의 건강 회복과 관리에 사용된 비용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주말부부나 기존 자녀의 특수학교 진학 등 기존 요건에 맞지 않아 지원받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지난 9월 26일 합천군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거주요건을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함으로 더 많은 출산 가정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분만 취약지인 합천군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제공기관과 전문 인력이 없어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위해 건강관리사 교통비와 서비스 본인부담금 90%를 최대 100만원까지 군비로 추가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원 조건을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부 및 기존 자녀가 6개월 전부터 합천군에 주소를 둔 가정’에서 ‘부 또는 모가 6개월 전부터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 으로 조례를 개정함으로 사실상 출산가정 대부분이 지원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합천군은 난임 진단을 받은 군민들에게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와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체외수정은 최대 20회, 인공수정은 최대 5회까지 지원한다.
또한, 소득에 따라 정부지원금 외 50만원~100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군의 난임 시술비 지원을 통해 지난해에만 8명의 신생아가 태어났고 올해도 5명이 태어나 난임 시술비 지원이 출산율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합천군은 난임부부 지원 강화를 위해 소득 기준 폐지와 지원금 상향을 목표로 사회보장 협의를 요청 중이며 협의 결과에 따라 조례 개정을 통해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합천군에서 시행 중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2022년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 출산가정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담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출산 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산모 건강 상태 확인 △영유아 성장·발달 상담 △가정 내 안전사고 대처법 △지역자원 연계 서비스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위기가구 문제 해결에 적극 개입해 △우울증 임신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양육 문제가정 드림스타트사업 의뢰 △ 미등록 이주민 영유아 의료 지원금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합천군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올해부터 폐지하고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건강한 출산과 모자의 건강 회복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과 협약을 통해 임산부에게 풍진 검사, 기초혈액검사, 기형아 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임신 주수에 맞춰 엽산제, 철분제, 영양제를 지원하고 있다.
출산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도 제공해 산모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를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하고 △영유아 난청진단자에게 최대 270만원까지 보청기 비용을 지원하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기저귀 지원사업을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조제분유 지원사업을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인상했다.
특히 임산부와 영유아 70여명에게는 맞춤형 패키지 보충식품을 월 2회 자택으로 배송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고 있으며 육아 필수용품인 기저귀 지원 금액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사회보장 협의를 신청하고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출산은 개인의 행복을 넘어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신 출산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의 출산율을 높이고 더 많은 가정이 행복하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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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남지읍,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은 단감 수확철을 맞아 지난 4일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함께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단감을 수확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도왔다.
도움을 받은 고령의 농가주는 “인력수급에 문제를 겪고 있어 단감 수확을 할 수 있을지 막막했는데, 바쁜 시기에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용환 읍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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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31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군- 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위원장의 주재로‘2024년 울진군-한울본부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2021년도부터 개최된 상생발전협의회는 양 기관이 지역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박세은 울진군 부군수와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기계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임대료 반값 지원사업 울진군민 상수도 요금 확대 지원 도시가스 적기 공급 협조 요청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한수원지원사업 지역복지분야 대상 확대 등 6건의 기타 협조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군민들의 보편적 복지혜택 실현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인상에 따른 임대료 반값 지원사업과 울진군민 상수도 요금 확대 지원 건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통과 화합이 지속되어 양 기관이 상생·협력한다면 울진군을 위한 사업을 더욱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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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겨울철 동파 및 재난대비 보배수 생산
울진군, 겨울철 동파 및 재난대비 보배수 생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근남면 맑은물사업소 보배수 생산동에서 겨울철 이상기후로 폭설 및 동파 시 단수로 인한 물 공급 중단 사전대비 병입수돗물인 보배수를 생산한다.
울진군은 보배수 1.8L 기준 총 7,200병을 생산해 맑은물사업소 보배수 생산동 3,300병, 금강송면사무소 300병, 금강송면 12개리 마을회관에 3,600병을 비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금강송면은 현재 소규모수도시설에서 수돗물을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으나 취수원 감소, 겨울철 한파 및 폭설로 물 공급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단수가 되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비축 보배수 지원, 비상 급수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재난대비 선제적인 보배수 생산으로 비상상황 발생 시 보다 빠르게 현장지원을 하겠다” 라며 “울진군 모든 군민 어떠한 상황에서도 단수로 인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