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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경동대 진로체험 메디컬 잡 페스티벌’ 운영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경동대 진로체험 메디컬 잡 페스티벌’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6일과 17일 2일간 경동대학교 일원에서 ‘경동대학교 메디컬 잡 페스티벌’ 이 개최된다.
원주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메디컬 최첨단 시설체험을 통한 전문 직업인 되기’를 주제로 메디컬 분야 진로 체험이 진행된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안경사,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위생사 등 8개 분야 체험 실습을 준비했다.
11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루 4개 분야씩 운영하며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11월 10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후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생들이 원주 소재 대학교에서 다양한 첨단산업 및 특성화 분야 진로를 체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원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역 학생들이 여러 첨단산업 및 특성화 분야 진로를 체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라대학교의 AI, 드론, 자율주행전기차 분야 진로 체험’ 및 ‘상지대학교의 한의대 생활, 생성형 AI와 첨단장비 융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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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방문 현장 간담회 진행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5일 지역 대표 수출기업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을 방문해 조찬기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회사 소개 및 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산시설 및 제품 생산 과정을 탐방하고 기업의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의 성장·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KGC인삼공사는 인삼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및 수출하고 있으며 원주공장은 홍삼 관련 파우치 제품을 주로 생산한다.
특히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은 우수한 녹색활동을 실천해 지난 30일 원주시에서는 HL만도 원주공장에 이어 두 번째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와 생산시설 견학을 통해 KGC인삼공사와 정관장 브랜드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몸소 느꼈다”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김장 봉사 등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녹색기업 지정, 환경보전, 지역사회 공헌 등 ESG 분야의 모범이 되는 KGC인삼공사 원주공장과 시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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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우리동네 클래스’ 개강
상주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우리동네 클래스’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이달부터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우리동네 클래스’ 사업을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강했다.
수강생 모집은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폼 접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교육기간은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경북도 공모사업으로 상주시는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는 지역 청년들이 배워보고싶은 것을 행복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취미클래스,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했다.
‘우리동네 클래스’ 교육과정은 △예술·공예 강좌 11개, △요리 강좌 5개, △힐링 강좌 1개로 총 16개 과목의 32개 강좌에 330명을 선착순 모집해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지역 내 클래스공방에서 진행된다.
특히 미혼청년들의 교류와 만남기회 제공을 위해 와인이론&시음 클래스를 별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우리동네 클래스’는 2차시 클래스로 구성해 연속적인 문화·취미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단편적인 취미클래스를 넘어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인 성과공유회를 오는 11월 30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취미클래스를 기반으로 서로 교류해 나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지역 청년들에게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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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교통가족 송년음악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1월 5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 중증장애인 및 교통장애인가족 등 300여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한 해 동안 상주시지회를 위해서 헌신한 회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공연장 로비에는 회원들의 작품전시회도 함께 진행해 참여 회원 및 가족들에게 커다란 기쁨의 시간을 제공했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제12회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중증장애인 및 교통가족 송년음악회를 축하드리며 상주시민이 함께 화합하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상주시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복지향상 및 권익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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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이 피는 경천섬 무궁화동산
사계절 꽃이 피는 경천섬 무궁화동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경천섬 안에 있는 무궁화동산에 작약, 상사화 2만여 본을 심었다.
전국적으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에 피는 무궁화를 보기 위해 동산을 찾는 시민들의 수는 적은 편이다.
이에 상주시는 무궁화동산의 사계절 이용을 위해 아름답게 꽃이 피는 초화류를 식재했다.
한편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국가상징인 무궁화는 국가와 시민과의 오랜 관계에서 만들어졌으며 이 관계를 유연하게 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을 통해 시민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무궁화를 지속적으로 식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전했다.
상주시에서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무궁화에 내재된 역사성과 대표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궁화동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당대의 시대정신을 계승시키고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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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안동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1월 7일 준비조사,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본조사로 총 20일간 진행된다.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실시되며 가구와 주택에 대한 기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모든 거처에 대해 거처 단위 항목 8개, 가구 단위 항목 6개로 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가구와 주택에 대한 기본사항을 파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해 전국의 모든 거처 및 가구 정보를 확인한다.
다만 건축년도 5~30년 미만 아파트의 경우 행정자료 및 공간정보를 활용해 조사항목을 확인함에 따라 현장 조사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전주기 조사부터 종이 조사표가 아닌 태블릿 기기를 활용하고 있으며 080 콜센터 등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2025년 시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두 가지 총조사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조사원의 가구 방문 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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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타운‘2024 안동포 세대공감 페스타’ 성료
안동포타운‘2024 안동포 세대공감 페스타’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안동포타운에서 개최된 ‘2024 안동포 세대공감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동포의 활성화와 안동포타운의 효율적 활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안동포타운 잔디밭에 조성된 공간에서 마술쇼, 인형극, 레크리에이션 등이 펼쳐졌으며 오색찬란하게 형성된 포토존에는 친구, 연인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었다.
또한 직조놀이터, 베틀짜기 체험, 헴프씨드오일 비누만들기, 비즈팔찌 만들기 체험 등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안동포 전승교육관에서는 안동포 짜기 기능보유자들의 안동포 짜기 시연이 진행돼 안동포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으며 안동포 짜기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도 했다.
행사장 뒤쪽에서는 1인용 및 가족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 안동포타운 주변의 공원을 돌아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안동포타운에는 양일간 1,500여명의 다양한 관람객과 체험객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안동포타운은 2019년도부터 직조놀이터 등 안동포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안동포 전승과 발전을 위해 힘써 왔다.
특히 올해는 직조놀이터에 공간 디자인, 공연 행사 등을 더해 향후 안동 동남권역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갈 발판을 마련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오신 관광객들의 참여와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동포타운의 활성화와 안동포의 보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 조성으로 안동포타운을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체험관광 명소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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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 웃는 마을 ‘몽실언니 마을 동화나라 할머니’
까르르 웃는 마을 ‘몽실언니 마을 동화나라 할머니’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시범사업의 일환으로 15분 문화공간 조성사업 ‘까르르 웃는 마을’ 프로젝트의 하나인 ‘몽실언니 마을 동화나라 할머니’ 문화행사를 11월 4일 일직면 운산리 마을에서 개최했다.
본 사업은 인프라 부족으로 문화적 삶이 침체된 마을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마을이 문화적으로 특성화될 가능성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문화교육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을 마을 문화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몽실언니 마을 동화나라 할머니’ 문화행사는 일직면 운산리 마을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고유의 특성인 ‘권정생 동화’를 살려 진행됐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권정생 동화를 활용해 제작한 엽서 전시와 연극 공연을 통해, 마을 문화 활동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주민 간의 결속을 강화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일직면 운산 장터 일대에서 진행됐다.
△지역문화예술인 축하공연 △마을 주민의 ‘동화나라 할머니’ 공연 △마을 주민 제작 ‘동화나라 할머니’ 엽서 전시 △엽서 만들기 체험이 함께 운영돼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방문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 문화행사를 통해 운산리 마을의 고유한 문화자원인 ‘권정생 동화’에 대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만든 엽서와 공연이 마을 문화 상품으로 발전해 새로운 마을 문화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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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성황리에 마무리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의 하나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야연’ 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다섯 차례 시연을 끝마쳤다.
11월 2일 저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린 올해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에는 주최 측 추산 약 2만 3천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운집해 관람했다.
올해 누적 관람객은 약 4만 5천여명에 달한다.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공공안전, 교통통제, 행정사무, 행사 안내 등 각 분야에 투입된 인력은 매회 200여명에 달했다.
하회선유줄불놀이는 강 위에서 시를 짓고 뱃놀이를 즐기는 ‘선유’, 만송정 숲과 부용대를 가로지른 줄에 숯 봉지를 매달아 불을 붙여 올리는 ‘줄불’, 말린 솔가지 묶음에 불을 붙여 부용대 벼랑 아래로 떨어뜨리는 ‘낙화’, 바가지 속에 불붙인 솜을 넣고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연화’로 구성돼 있다.
사람의 정신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조화, 유교적 사대부 문화와 불교의 불을 이용한 정화 의식이 융합된 결과인 하회선유줄불놀이는, 일제강점기 사회·경제적 여건 악화에 따라 수백 년간 이어졌던 전승이 잠시 중단됐다가 해방 이후 여러 지역민과 연구자의 노력 덕에 복원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열린 하회선유줄불놀이 시연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시는 올해 성과와 운영상 미흡했던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에는 더욱 편안한 관람 여건과 알찬 행사구성으로 찾아뵙고자 한다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더욱 사랑받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계기관·단체와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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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변화와 혁신, 성공’ DNA 심는다
권기창 안동시장, ‘변화와 혁신, 성공’ DNA 심는다
[아시아월드뉴스] 민선 8기를 맞은 안동시가 ‘변화와 혁신’ 이라는 권 시장의 철학과 의지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서울광장에서 10월 28일부터 3일간 안동시의 농축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왔니껴 안동장터”가 열렸다.
지역 농축특산물의 유통 혁신과 경쟁력을 확보, 전 세계로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격적이고 획기적인 판매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안동시의 새로운 시도였다.
안동시 최초로 서울광장에서 진행한 직거래장터에서는 안동한우, 안동사과, 안동산약 마, 안동생강, 안동고구마, 안동간고등어와 더불어 백진주쌀, 안동문어 등의 품목을 판매하는 54개 농가·단체가 64개 부스에서 고객을 맞았다.
입소문을 타고 인근에서 찾아올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장터에는, 3일간 약 12만명이 몰렸다.
그 결과 행사장에서 약 17억원의 매출액을 올렸고 현장 매진의 영향으로 28일 방송된 홈쇼핑에서 안동사과가 완판을 기록하며 3억원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25회째를 맞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도 변화의 좋은 예다.
그동안 페스티벌은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려 왔으나 구 안동역과 탈춤공원을 아우르는 넓은 공간으로 축제 장소를 과감하게 변화시켰으며 그에 따른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했다.
올해 역대 가장 많은 148만명이 축제에 다녀가며 새로운 변화가 큰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중앙신시장도 큰 변화를 맞았다.
그간 중앙신시장은 장날마다 무질서하게 펼쳐진 불법 노점상과 노상적치물로 인해 교통혼잡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컸다.
이를 해결하고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안동시는 3월 말부터 중앙시장길 일원에서 ‘왔니껴 안동 오일장’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는 장소에, 다양한 문화공연과 장보기 행사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왔니껴 안동 오일장’은 개설한 지 한 달 만에 만석이 되는 등 지금까지 많은 상인과 방문객이 이용하고 있다.
11월부터 시행된 ‘가정용 상수도 요금 감면’은 그동안 안동댐, 임하댐으로 피해를 받아온 안동시민을 위한 권 시장의 공약이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감면을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저는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라는 본인의 말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추진한 결과였다.
안동시는 오랜 숙원이던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했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문화특구, 교육발전특구, 기회발전특구 3대 특구 도전을 이뤄냈다.
지금까지의 성공을 발판 삼아, “남은 기간 혁신 또 혁신하며 전진하겠다”는 권기창 시장의 더욱 새로워질 안동을 기대해 본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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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나서
예천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12월 13일까지 ‘2024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선다.
본격적인 체납 정리 활동에 앞서 군은 체납자 정보 현행화로 체납고지서와 체납처분 안내문의 반송을 최소화하고 전화와 문자, 현수막, 방문 징수 등을 활용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액 1천만원 이상, 1년 이상 납부되지 않은 체납자 명단을 공개하고 5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급여, 차량, 각종 공탁금 등을 압류하거나, 관허사업 제한 및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통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마련해 납부 편의를 높이고 납부 의지가 있는 일시적 또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납을 유도해 신용 회생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세수 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해 군정을 뒷받침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체납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신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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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 축산물 소비촉진행사’ 판매수익금 기부로 이어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024 예천 축산물 소비촉진행사’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참여업체가 수익금을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다.
행사 기간 총 1억 2천 3백만원의 예천한우가 판매됐으며 판매수익금 중 예천축협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동창식육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6일 예천군에 전달했다.
김민식 예천축협 조합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은 우리 모두의 과제인 만큼 이번 기회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예천축협은 다양한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찬규 동창식육점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예천한우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경험을 했으며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여러 분야에서 군정 추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축산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특히 수익금까지 기부해 주신 참여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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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천군 가족사랑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호명면 신도시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2024 예천군 가족사랑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 행사는 예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며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서 출발해 범우리공원과 실개천을 거쳐 다시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약 3.5km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희망자는 누구나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까지 현장 접수하면 된다.
걷기 코스는 댄스존, 비누방울존, 어린이보물찾기존 등 다양한 이벤트존으로 꾸며지고 행사장에는 인생네컷 가족사진, 만들기와 놀이체험 부스, 댄스공연과 버블쇼 등 풍성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코스를 완주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사 막바지에는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 사랑과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주민들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성심껏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면서 참가자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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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사업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총 6개 팀 28명의 젊은 MZ세대 공직자들로 구성됐으며 지난 7월부터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사업과제를 발굴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으며 ‘두근두근, 변혁도모의 러브레터’, ‘군수님과 함께하는 변혁도모 피크닉’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변화와 혁신을 위해 도전하는 모임, ‘변혁도모’라는 슬로건 아래 정책 아이디어 발굴 활동에 매진했으며 팀별 발표를 통해 ‘예천형 어르신 통합돌봄사업’, ‘신도시-원도심 녹색도시공간 재생사업’, ‘원스톱 여성·아이 지원센터’, ‘크리에이투어로 예1000% 즐기기’, ‘송평천 리뉴얼 사업’, ‘예천군 워케이션 구축 사업’ 등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 아이디어들은 각 부서로 공유되고 각종 공모사업 대응 및 군정 시책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이 제안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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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K-water 예천수도지사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식 가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K-water 예천수도지사는 6일 예천군청 군수실에서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70가구와 복지사각지대 15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지원하는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물나눔×행복두배 프로그램’은 K-water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급여 1% 나눔운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수도요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변강원 예천수도지사장은 “이번 지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들에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천군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기탁 해준 K-water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