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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오늘 연말 콘서트 ‘2024 CRUSH HOUR : O’ 티켓 오픈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치열한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다.
6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의 티켓 예매가 단독으로 오픈된다.
‘2024 CRUSH HOUR : O’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일 크러쉬의 연말 콘서트다.
지난 5월 ‘May I be your may?’ 콘서트로 로맨틱한 봄을 선물했던 크러쉬인 만큼, 이번 연말 공연 역시 개최 소식과 동시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공연 장인’, ‘믿고 듣는 아티스트’ 등의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는 크러쉬는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고 있는 수많은 히트곡들은 물론, 그의 음악 히스토리가 느껴지는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준비에 한창이다.
크러쉬는 다양한 콘서트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먼저 만나는 중이다.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콘서트 포스터 3종은 기본, 무드 트레일러, 무빙 포스터 등 ‘2024 CRUSH HOUR : O’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들은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앞서 다수의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입증해 보인 크러쉬. 올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로 여전한 음원 강자의 면모까지 뽐낸 그는 팬 커뮤니티 오픈부터 공식 팬클럽 ‘CrushBomb’ 2기 모집 등 팬들과 함께하고 있고 연말 콘서트로 소통의 방점을 찍을 계획이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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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거처 및 가구의 기초 정보 파악을 위해 오는 8일부터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2014년 최초 시행 이후 세 번째로 실시하는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행정자료를 현장에서 확인함으로써 등록센서스의 품질을 높이고 ‘2025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을 위해 5년마다 실시한다.
또한 옥탑 및 지하 여부, 주거시설현황 등 행정자료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항목을 현장 확인을 통해 보완함으로써 주거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일부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거처 및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조사이다.
조사항목은 주소, 조사대상 여부,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공동사용주거시설, 고시원/고시텔 여부, 집단시설 종류, 건축 시기, 옥탑방 및 지하 여부, 총 방수, 주거시설 수, 주거시설형태, 농림어가여부, 오피스텔 거주 여부 총 14개 항목이다.
조사는 350여명의 조사요원을 활용해 거처 및 가구를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하고 일부 가구를 대상으로 면접조사도 진행한다.
면접조사의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또한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 및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로 추진돼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상 엄격히 비밀이 보호되며 이번 조사 결과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와 연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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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민일보는 11월 7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치분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지방시대의 길을 함께 열다’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1주년과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맞아 자치역량 제고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은 ‘지방시대, 지역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육동일 전국시도지방시대위원회협의회장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지난달 진행된 지역소멸·지방시대 슬로건 및 4행시 전국공모 입상자 시상식이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아 릴레이 축하 영상메시지가 방영된다.
기념식의 마지막에는 ‘지방시대의 새로운 길을 함께 여는 2024 지방시대 강원선언’ 결의를 통해 도내 자치·분권 주체들이 힘을 합쳐 지역주도 지방시대 안착을 다짐할 예정이다.
2부 포럼에서는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1주년 성과와 전망 ‘지역소멸과 강원특별자치도, 위기를 기회로’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포럼Ⅰ에서는, 박재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자치분권연구센터장의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1주년 성과와 과제’, 배귀희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의 ‘지방시대 종합계획,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 과제’ 발표 후 토론이 이어진다.
포럼Ⅱ에서는, 안성호 개헌국민연대 공동대표의 ‘지역소멸의 현재와 미래,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김주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소멸 대응 정책과 과제’ 발표 후 토론이 진행된다.
박유식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이번 자치분권대회는 자치분권 의지를 다지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 위기 진단과 미래 방향에 대한 폭 넓은 논의가 이루어질 뜻깊은 자리”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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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미래 지방시대 비전 선보여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시대를 주도할 경북 주요 시책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2004년부터 2021년까지 개최된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 박람회로 6일 열린 개막식에는 600여명의 중앙·지방 정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엑스포는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균형발전 성과와 지역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경북도는 ‘지방시대 대전환 경북 ON’을 주제로 한 홍보관을 열고 지방 정주민 시대 선도모델 K-U시티와 저출생 정책, K-농업 대전환,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희망찬 경북 미래상을 표현했다.
홍보관은 테마별로 독특하고 화려한 첨단 전시기법으로 관람객의 주목을 받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경살이’ 와 ‘안동살이’에 성공한 청년이 자체 개발한 수제 맥주를 선보여 최고 인기를 얻었다.
또한, 2월부터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상북도의 결혼-출산-주거-돌봄까지 전주기에 대응하는 저출생 필승 실행계획도 관람객을 상대로 소개했다.
지역 돌봄공동체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아이들을 돌보는 ‘융합 돌봄 특구’는 모션그래픽으로 표현했으며 저출생, 인구소멸 등 지방의 문제를 경북이 주도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천정의 우산은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아울러 20년 만에 경상북도 경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만큼 현장 이벤트와 함께 관람객들에게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성공적인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21일 행정통합추진에 합의해 2026년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통합 의지를 반영한 대구경북통합 전시관을 연계 조성하고 지방 행정개혁의 일환인 통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성과 당위성을 안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방시대 엑스포는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의지를 표출하는 대국민 약속의 장이자,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시작”이라며 “미래는 국가균형발전이 생존의 문제이자 시대적 과제라며 경북도는 모든 역량을 모아 수도권 일극 체제 문제를 반드시 타파하고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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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494억원 확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494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도입된 재원으로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로 분배된다.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기초계정 7,500억원과 광역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광역계정 2,500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 기초자치단체를 지원하는 기초지원 계정은 기금관리조합에서 구성한 평가단의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분되며 광역계정은 인구감소 지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정액 할당된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의 기금운용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고 우수한 평가 등급을 받은 지역에 더 많은 기금이 배분되도록 등급 체계를 S, A, B, C 등급 4단계에서 우수, 양호 2단계로 완화 시켰으며 우수와 양호의 등급 간 배분액 차이를 88억원으로 확대했다.
경상북도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연구원과 공동으로 국내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구성해 시군별 맞춤형 투자계획 사업 발굴과 계획서 작성 요령 등에 관한 컨설팅을 받는 동시에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2025년 시군 기초기금 투자계획 마련을 지원했다.
올해 평가 결과, 경상북도는 전국 10개 우수 지자체 중 청도군과 김천시 2개 시군이 선정 됐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지원계정 1,226억원을 지원받는다.
청도군은 청도읍, 화양읍 중심부에 조성되는 지역 활력 타운과 대중교통 순환노선을 중심으로 주거, 문화, 일자리 3개 요소 기능을 강화하고 청도-경산 대중교통 버스 연계, 대구권 광역철도 연장 등 광역교통망 개선 사업과 연결해 청년층 수요 욕구를 충족하고 활력있는 콤팩트시티를 완성하는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시는 안정적인 외부 인력 유입 기반 조성으로 김천 농촌지역의 인력난과 농업 생산성 저하에 대응하고 농업 근로자를 위한 쾌적하고 안전한 거점형 생활공간 조성으로 근로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지역농업 활성화에 기여해 농가 일손 부족 해소로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가 활력에 이바지한다는 점에서 지원을 받아낼 수 있었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해 “인구감소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는 지역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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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도 출자출연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2024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종합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대상 기관 전체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가 8.78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평균 점수 8.78점과 같은 수치로 2021년 청렴도 평가를 도입한 이래 종합청렴도 점수가 꾸준히 향상하다, 올해는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되는 결과를 보였다.
2021년 8.42점 → 2022년 8.70점 → 2023년 8.78점→ 2024년 8.78점도는 2021년부터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측정을 통해 기관별 청렴 수준을 파악하고 부패 유발 요인을 진단·개선 하기 위해 종합청렴도를 평가하고 있다.
종합청렴도는 출자출연기관과의 업무 및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도민이 평가하는 ‘외부 청렴 체감도’, 기관 내부 직원이 평가하는 ‘내부 청렴 체감도’, 각 기관의 부패 방지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를 각각 평가한 뒤 합산한 종합 점수에 따라 최고 1등급에서 최하 5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세부 평가 결과를 보면 전체 기관의 외부 체감도 평균이 9.83점으로 지난해 9.64점 대비 0.19점 상승한 역대 최고 점수로 나타나 도민 접점에서의 기관 청렴도가 높게 평가됐다.
기관 소속 직원이 평가하는 내부 체감도는 8.44점으로 지난해 7.73점 대비 0.71점 크게 상승한 점수이면서 역대 가장 높게 평가됐다.
반면, 청렴 노력도는 8.26점으로 지난해 8.46점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별로는 2등급이 10개, 3등급 6개, 4등급이 4개, 5등급이 3개 기관으로 대부분이 평균 점수와의 편차가 근소한 차이로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별 결과를 보면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으며 2등급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새마을재단, 한국국학진흥원이다.
특히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내·외부 체감도 모두 지난해 대비 2단계나 상승하면서 종합청렴도가 지난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올랐다.
이어서 3등급은 경북연구원, 경북호국보훈재단,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독도재단이다.
4등급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상북도체육회,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포항의료원으로 나타났고 5등급에는 경북문화재단,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으로 평가됐다.
도는 청렴도 평가 결과를 해당 기관뿐만 아니라 관리·감독 부서에도 통보해 청렴도 개선에 활용하도록 하고 지방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와 기관장 성과평가에 반영하며 상위 기관에 대한 포상도 실시한다.
또한 향후 하위 기관에 대한 맞춤형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청렴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정찬 경상북도 감사관은 “출자출연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를 통해 각 기관의 청렴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 대책 추진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 각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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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말정산 대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진행
삼척시, ‘연말정산 대비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연말정산 기간을 앞두고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부하고 연말정산 세액공제 받고 답례품 제공받은 것에 더해 이벤트 기간에 당첨된 기부자들에게 추가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진행기간은 11월 4일 ~ 12. 13.까지 6주간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고향사랑 e음’에서 삼척시로 ‘10만원 이상’ 기부시 자동 참여된다.
당첨 인원은 30명으로 무작위 추첨방식이며 경품으로는 3만원 상당의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결과발표는 12. 18. 이후 당첨자에게 개별로 통보한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내에서 해당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연말정산으로 세액공제도 받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도 표현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기부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한 만큼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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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삼척시 농림어업인 대상’ 수상자 4인 선정, 오는 11월 8일 수여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농림수산물의 품질 고급화·고부가가치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해 삼척 농산어촌과 농림어업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농림어업인에게 수여하는 ‘2024년 삼척시 농림어업인 대상’의 주인공 4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상부문은 농업진흥, 축산진흥. 임업진흥, 수산진흥 총 4개 부문으로 공정성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농업진흥부문 수상자 김창동님은 지역농업의 선도자로 영농기반 구축에 기여한 점과 미로면 배추, 감자 작목반을 운영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점, 미로두타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를 역임하며 농촌의 가치를 드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축산진흥부문 수상자 김광수님은 최근 삼척에서 전국 양봉인의 날 행사를 유치한 점과 환경변화에 따른 양봉산업의 다변화를 적극 시도한 점, 양봉협회장으로 양봉농가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임업진흥부문 수상자 백동현님은 노곡면 여삼리 작목반의 임산물 재배 확대 및 임산물 유통을 통한 임가소득 확대로 곤드래 대량납품의 성과를 이뤄냈고 평소 모범적인 자세로 임업인과 적극 소통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수산진흥부문 수상자 김태선님은 수산업 발전 및 사업공모 선정에 기여한 점과 귀어 어업인에게 기술 전수 등 어업 경험 전수에 앞장서는 것 뿐만아니라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어업인들을 보호하고 바다 정화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삼척시 수산진흥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4년 삼척시 농림어업인 대상을 받게된 4인의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는 11월 8일 제29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정식으로 농림어업인 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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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향상을 위한 스피치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학생들의 자신감 개발 및 말하기 능력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미라클 스피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프로그램은 16일 23일 30일 등 총 3회차로 나누어 청소년에듀센터와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온라인을 활용해 총 2회의 스피치 피드백이 진행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자기소개 훈련 △낭독 기술 훈련 △소리를 키우는 방법 △명확하게 말하기 △뉴스 대본 스피치 △쉬운 프리젠테이션 자료 만들기 △설득력과 신뢰감을 주는 스피치 구성 △발표의 마무리 기술 △정해진 시간에 맞춘 스피치 훈련 △1분 설득 스피치 △스피치 컨테스트 및 페스티벌 등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4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되고 수강생 확정 결과는 개별 통지된다.
전금순 평생교육과장은 “말하기 능력은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대입 준비와 향후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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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마을 정비형 임대주택 당첨자 계약 시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함께 추진한 양구 마을 정비형 임대주택 청약 당첨자 계약이 6일부터 시작됐다.
마을 정비형 임대주택은 사회초년생들과 저소득층 서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인구 유입 및 주택난 해소를 위해 양구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2023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10월 준공됐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242억원이 투입돼 양구읍 상리 124-1번지 일원에 아파트 3개 동, 8층으로 조성됐으며 영구 임대 20호와 국민임대 80호 등 총 100세대가 입주한다.
영구 임대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이, 국민임대는 무주택 저소득층 등이 입주할 수 있으며 세대별 면적은 26㎡, 29㎡, 33㎡, 46㎡ 이다.
양구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5월 공급 대상별 신청접수를 마무리하고 입주 자격 조사 및 검증을 통해 지난 10월 18일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청약 당첨자 100명을 대상으로 6일부터 8일까지 양구군보건소 소회의실에서 현장 계약이 진행되며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으로 온라인 계약체결도 함께 진행된다.
마을 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입주는 내년 2월부터 시작된다.
공공임대주택 인근에는 초·중·고등학교, 병원, 소방서 등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스마트 어린이 놀이시설과 군립도서관도 건립돼 지역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주택 공급이 지역의 주택난을 해소하고 인구 유출 방지와 주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면서 지역에 활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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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비, 오늘 프리 데뷔곡 ‘Clap’ 발매…‘평균 연령 14.5세’ 최연소 걸그룹 탄생
사진제공 =온원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평균 연령 14.5세의 최연소 걸그룹 버비가 당찬 출사표를 던진다.
버비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리 데뷔 싱글 ‘Clap’을 발매한다.
‘Clap’는 펑키와 뉴잭스윙이 혼합된 90년대 댄스 음악의 결정체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X세대 감성이 가득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특히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버비는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룰라, S.E.S 등 1세대 아이돌의 안무를 오마주한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그 시절 추억을 가진 세대에게는 향수를 자극, Z세대에게는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Clap’ 뮤직비디오는 풋풋하고 순수한 비주얼의 버비 다섯 멤버들이 그려졌다.
90년대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한 버비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버비는 평균 연령 14.5세의 케이팝 최연소 걸그룹으로 프리 데뷔에 앞서 ‘2024 KCON JAPAN’, ‘2024 메가 커피 콘서트’ 등의 무대에서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눈도장 찍었다.
‘Clap’ 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한 버비는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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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부터 드론 레이싱까지’…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연계 행사도 주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못지않게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 연계 행사로 △춘천 커피페스타 △강원 바이오엑스포 & 춘천 창업엑스포 △춘천 드론 레이싱컵이 개최된다.
먼저 춘천 커피페스타가 6일부터 8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앞 행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커피페스타 in 춘천-아프리카’를 테마로 춘천커피협회와 한·아프리카재단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커피 주요 생산국인 탄자니아 등 6개국 대사관을 초청해 아프리카 커피와 문화를 알리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커피방향제 만들기, 커피콩 촉감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원두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커피 무료 시음 행사, 바리스타대회 등도 즐길 수 있다.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2024 강원 바이오엑스포 & 제2회 춘천 창업엑스포도 6일부터 8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 일원에서 열린다.
그간 따로 개최되던 두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해 춘천시가 자랑하는 바이오산업과 창업생태계를 전국에 알리고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 바이오의 새 울림, 그리고 어울림이라는 구호 아래 80개 기업전시관 및 5개 광역지자체가 참여했으며 바이오특화단지 공동정책관, 로컬브랜드 페스타, 창업포럼,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최고의 드론 레이서를 가리는 춘천시 드론 레이싱 컵도 시선을 끈다.
춘천시 주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춘천시 드론 레이싱컵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회는 드론 레이싱 3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드론축구와 인형뽑기, 드론 장애물 등을 준비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와 함께 준비한 연계행사에도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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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교육 및 모의훈련으로 차단 대응력 높인다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교육 및 모의훈련으로 차단 대응력 높인다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11월 6일부터 이틀간 ‘2024년 하반기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계기관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라한호텔전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 이를 일선에서 차단하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에는 번식 등의 이유로 야생멧돼지의 행동반경이 늘어나고 바이러스도 저온의 환경에서 오랜 기간 생존한다.
실제로 국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양성 검출 건수는 지난 3년간 총 2,577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절반인 1,278건이 겨울철에 발생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및 올바른 대응 방법 안내, △지자체 등 기관별 대응 현황과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 △야생멧돼지 생태의 이해 특강, △국립공원 탐방객 방역관리 및 공원 내 야생멧돼지 포획 허가 절차 안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가정한 합동 모의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신동인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장은 “성공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겨울철 철저한 방역 태세 유지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업무 담당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와 경험을 습득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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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정보 분석으로 선형동물 신종 4종 발견
유전정보 분석으로 선형동물 신종 4종 발견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산림과 바다에서 채취한 시료의 유전정보를 디엔에이 메타바코딩 기법으로 분석해 4종의 신종 선형동물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신종 선형동물 4종은 △프리스마토라이무스속, △사이토라이무스속, △트리레프티움속, △크로마도리나속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올해 처음 시작한 ‘선형동물의 다양성 연구 사업’을 통해 이들 신종들을 발견했다.
선형동물은 지구상에 모든 지역과 대부분의 생물 체내에도 서식하며 몸길이가 수백 마이크로미터에서 수 미터까지 다양하며 실 모양의 형태적 특징으로 인해 동정 작업이 까다로워 다른 분류군들에 비해 밝혀진 종이 매우 적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채집, 배양 등과 같은 전통적인 방법에 의존하지 않고 생물조직 일부분만 남아 있어도 다양성을 파악할 수 있는 디엔에이 메타바코딩 기법을 선형동물 연구에 처음 적용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 신종의 존재를 확인했다.
먼저 프리스마토라이무스류에 속한 신종 선충은 강원도 산림에서 발견됐으며 토양의 세균을 먹이로 삼아 식물의 생육에 필요한 질소를 공급하는 유익한 선형동물이다.
제주 바닷속 퇴적물에서 발견된 나머지 신종 3종은 서식지의 오염정도를 판정할 수 있는 환경지표생물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선형동물 관련 국제학술지인 미국선충학회지 12월호에 개재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연구로 미소동물을 대상으로 디엔에이 메타바코딩 기법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다양한 분류군을 대상으로 추가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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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외국인 투자 문턱 낮춘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11월 7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
이번 개정안은 외국인 투자를 활성화하고 건축위원회 운영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외국인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국인투자기업의 사업시행자 자격요건을 완화한다.
현재 외국인투자기업이 새만금사업을 시행하려면 국내에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신설법인의 신용평가 등급과 자본 등 자격요건을 갖춰야 해서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 외국기업이 국내에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국내 신설법인에 투자한 모기업의 신용등급과 자본력을 평가하도록 개선해 외국인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둘째, 급증하는 건축 인허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건축위원회 구성도 강화한다.
현재는 건축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도시계획, 경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가 어려웠다.
개정안은 위원회 인원을 30명에서 70명으로 늘리고 도시계획, 경관, 교통 전문가도 위원회에 포함하도록 개선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개정안 전문은 11월 7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의 “정책자료-법령정보-입법예고”에서 볼 수 있으며 우편 또는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