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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5남매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으로 훈훈한 후배사랑 이어져
거류면 5남매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으로 훈훈한 후배사랑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지역인재 양성과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훈훈한 기탁 모범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탁 사례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5일 고성군 거류면 출신 5남매가 함께 고성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으로 2백만원을 고성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구점선, 구정조, 구두선 ,구순선, 구대열 5남매는 “적은 금액이지만 고성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며 5남매가 함께 기탁을 하게 됐다. 고향후배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탁금을 잘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5남매는 작년 10월과 올해 2월에도 고성교육재단에 총 4백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며 꾸준하게 고성군 학생들에 대한 훈훈한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기탁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최상림 고성교육재단 이사장은 “작년과 올해 초에 이어 오늘도 고향 휴배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거류면 5남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교육발전과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형제자매가 함께 기탁을 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성군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따뜻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사례들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많은 사람들이 지역 사회와 후배들을 위한 기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하게 되길 바란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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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 성과공유회 및 공동체 축제’ 성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소멸 시대의 극복 대안이 선명하지 않은 시대에,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움직임이 조용히 일어나고 있다.
지난 2일 하동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2024 하동군 공동체축제’ 가 그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는 평이다.
하동군과 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경남도민일보가 후원하고 놀루와·예술행동이 기획·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협력가 파견 마을 주민과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 9명, 예술로어울림 참여 작가 22명 등이 함께했다.
마을협력가가 파견된 11개 마을 주민들은 이날 마을을 홍보하는 판낼을 제작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퍼포먼스도 선보이며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악양생활문화센터 입주작가들은 공방을 오픈스튜디오로 운영해 방문객들을 맞이했으며 11월 6일까지 센터 내 작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올해 특별히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했던 ‘예술로 어울림’ 참여 작가들도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 곳곳에서 지역민들과 예술 수업을 진행해 예술의 저변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악양생활문화센터는 1950년 개교해 1999년에 폐교한 축지초등학교를 2018년 개조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활발한 문화 활동이 일어나고 있어 우리나라 폐교 운영의 성공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다른 지역의 답사도 잇따르고 있다.
축제에 참여한 한계마을 이민례 이장은 “이런 문화 행사에 처음 참여해 보았는데, 주민들과 어울리며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공동체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악양생활문화센터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체 운동은 느리지만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지역 활성화의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는 게 참여자들의 여론이다.
이는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방안으로서 주민주도의 물결에 큰 기대를 거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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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하동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5일 오후 2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관내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공헌한 13개 읍면의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등 19명에게 노인회 지회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실버페스티벌 축하공연도 펼쳐져 참여자들의 흥을 돋웠다.
또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경로당 일감갖기사업의 생산품과 서예교실 작품도 전시되어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보건소와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센터는 건강관리 방법과 복지사업을 홍보하고 하동 차 시음 부스도 운영해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노영태 지회장은 “노인 모두가 주인공인 오늘, 내 생에 가장 젊은 오늘을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뜻깊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동군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1%에 육박한 상황에서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이 필수가 됐다 어른의 지혜가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존경받는 어른으로서 역할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의 공로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더 젊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는 1만 6700여명의 노인을 대표하고 노인권익 증진과 노인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단체로 해마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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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 하동군 방문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 하동군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일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가 하동군을 찾았다.
하동군은 이날 진일표 총영사를 포함해 우리비 부영사관, 곽춘수 참사관 등 38명이 하동을 방문해 관광자원을 견학하고 하동과 중국 간 교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진일표 총영사는 지난해에도 ‘하동세계차엑스포’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 바 있다.
하동군에서는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이 군을 대표해 방문단을 맞이했다.
방문단은 하동군과 중국의 교류 현황 및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최참판댁과 쌍계사, 화개장터 등을 둘러봤다.
최치용 기획행정국장은 “진일표 주부산 중국 총영사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방 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국과 하동군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중국 호남성 장자제시 및 산동성 지난시 장구구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공무원 상호파견, 청소년 상호교류를 통해 왕성하고 역동성 있는 우호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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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
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전국 최고 등급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0월 16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투자계획 최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어 최다 예산인 16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선 9월, 전국 89개 인구감소 지역 중 투자계획서 검토 및 현장평가를 거쳐 상위 20%에 해당하는 19개 지자체가 10월 최종 대면 평가의 참여 자격을 획득했다.
이날 하승철 하동군수는 평가에 직접 참여해 군의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현황과 그 대안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설명하고 재정적 기반이 될 2025년 기금사업의 투자계획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160억원의 최다 예산확보는 정부로부터 지방소멸, 인구감소 위기 대응 노력과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에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하동군은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건강 인프라 구축 △교육 매력화 사업 △정주 환경 개선 △일자리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 가족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하동·보성 차 산업 상생 등 지역특화산업 활성화에 본격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2022~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의 50% 이상을 집행하고 전체 기금사업 중 절반이 집행률 70% 이상을 달성하는 등 사업 추진이 순항 중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최다 예산확보에 함께 힘을 보태준 서천호 국회의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 현황과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주민수요를 적극 반영한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방소멸 위기에 필수적·획기적 대안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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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한 미래’‘ 구인모 거창군수, 여성단체협의회 특강 진행
‘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한 미래’‘ 구인모 거창군수, 여성단체협의회 특강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5일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여성과 함께 만드는 거창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구인모 군수는 민선 8기 거창군의 목표와 비전을 설명하고 동서남북 관광벨트 완성, 경남도 군부 인구 1위 달성 등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여성단체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여성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성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 군수는 “거창군은 인구 감소율이 낮고 예산 규모가 큰 자치단체 중 하나로 높은 출생률과 결혼율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서가는 행정을 펼쳐 최고의 지자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특강이 회원들의 군정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강 기회를 마련해준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 인사도 전했다.
특강에 참석한 여성단체 회원들은 군정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군정의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살기 좋은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우리도 힘을 보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군정의 투명성을 높여갈 계획이다을 밝히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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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화재 대비 소방관서 합동 청사 소방훈련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6일 청사 화재에 대비해 2024년 소방관서 합동 청사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초동조치능력 배양 및 신속한 상환전파, 개인별 임무분담체계 확립과 함께 소방관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청사 화재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소방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군 청사 광장에서 강선구 정선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및 정선소방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청사 실제 화재에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으로 진행됐다.
소방훈련은 본관 3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및 자체 진화, 인명대피, 부상자 구호, 물품반출, 소방대 출동, 훈련종료 및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옥내 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훈련과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소방기초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자동 제세동기 활용 등을 통한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이차원 회계과장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직자의 재난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등 안전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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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정선황기 명품화 지원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연말까지 ‘2024년 정선황기 명품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농산품인 정선황기를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수매장려금을 지원해 제품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선 황기 생산량 확대를 통한 ‘명품 황기’의 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9월까지 황기 수매 계약체결 농가 중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관내 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수매장려금 신청을 받았으며 지역농협 및 수매법인과 수탁·수매 계약을 체결한 13개 농가를 선정했다.
이어 보조사업자를 통해 황기 총 1.6톤을 수매하고 재배년근에 따라 kg당 최대 6,000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수매장려금이 실제 신청량과 차이가 발생할 경우 지원금액을 조정한다.
특히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신청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와 굴취 후 신고한 농가, 포전매매 필지 등 실경작 및 물량 확인이 불가능한 농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재배년근 허위신고 적발시 보조금 지급 및 사업참여를 제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황기 생산량 확대와 함께 농가 소득 향상 및 경쟁력 강화 등으로 국민고향정선을 특화된 황기 재배 주산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의 명품 황기는 품질과 특성을 인정받은 지리적 표시제 상품으로 생산량 확대, 차별화를 통해 명품 황기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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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학습 소풍, 구미시 평생학습 페스타에서 만나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원 일원에서 ‘2024 구미시 평생학습가족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 부문에서는 서예와 여행사진작가반 등 12개 강좌 수강생들이 출품한 300여 점의 작품이 평생학습원 1·2층 로비에 전시된다.
공연 부문에서는 하모니카와 색소폰 등 7개의 평생학습 동아리가 소공원 무대에서 발표회를 개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시민들은 단순 관람을 넘어 평생학습 정기강좌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수지요법과 정리수납전문 등 12개 강좌의 학습 플리마켓이 주차장에 마련된다.
사전 접수로 인기가 높았던 원데이 클래스는 ‘온가족 케이크만들기’ 와 ‘가족사진 팝아트’ 강좌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구미소재 3개 대학도 페스타에 힘을 보탠다.
금오공대 밴드 소리샘과 힙합댄스 동아리 오버플로우가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며 구미대의 타로 심리상담과 경운대의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는 시민들이 다양한 학습과 체험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됐다.
평생학습원 소속 단체와 학교들도 힘을 모아 커피 및 음료 봉사, 솜사탕과 팝콘 간식 제공, 자개모빌과 뜨개질 체험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평생학습원이 새롭게 마련한 소공원의 맨발산책로와 학습원 자료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 푸드트럭까지 마련해 가을날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해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평생학습원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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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 분야 눈에 띄네" 지역균형발전 특별상 수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6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1회 지역균형발전 컨퍼런스에서 ‘여성친화 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역균형발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연합인포맥스와 연합뉴스경제TV가 주최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전국에 알리는 취지로 마련됐다.
구미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과 여성 일자리 창출, 경제활동 참여 확대, 의사결정 과정에서 여성의 참여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구미시의 정책이 다른 지자체에 긍정적인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구미시가 여성친화적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또한 2·30대 청년 여성 인구의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청년 여성을 위한 정책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2013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왔다.
특히 지난해까지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는 전국 최초로 여성 경력단절 예방과 자녀 돌봄 연계를 지원하는 ‘일자리 편의점’을 개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해 구미시의 5급 이상 여성 관리직 공무원 비율은 30%에 달해 전국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며 위원회 위촉직 여성 비율 역시 40.4%로 경상도 지역의 보수적인 인식을 깨고 여성 참여를 확대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혁신적인 여성친화 정책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구미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역균형발전 컨퍼런스는 여성친화, 교육돌봄, 인구대책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심사됐으며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등 전문가들의 추천을 통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심사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공정한 분석을 거쳐 최종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11월 6일 연합뉴스경제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오는 9일 오후 7시부터는 연합뉴스경제TV 케이블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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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국인 투자유치로 대통령 표창…글로벌 '투자 1번지' 입증
구미시, 외국인 투자유치로 대통령 표창…글로벌 '투자 1번지'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지난 5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파르나스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24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구미시가 도레이첨단소재와 하이엠케이 등 해외 투자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구미시는 지난해 10월 도레이첨단소재의 구미4공장 탄소섬유 기공식을 비롯해 올해 4월 오스트리아 투자기업 하이엠케이 구미인동공장 기공식, 10월 도레이첨단소재 구미5공장 IT필름 13·14호기 및 구미1공장 아라미드섬유 2호기 기공식 등 활발한 투자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국계 반도체 외국인 투자기업의 대규모 고용이 예상되는 신설 공장도 계획 중에 있어 향후 구미시의 외국인 투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구미시에는 도레이첨단소재를 포함해 약 40개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자리 잡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첨단 분야의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하며 LG, 삼성, 현대·기아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 공급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비수도권 지역의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구미외국인투자지역은 총 32개 필지에 168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단 4개의 필지만 남아있을 정도로 높은 투자 수요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이곳에서 3,200여명이 근무 중이며 약 2조 1,497억원의 생산과 10억 4,921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미시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통, 교육, 문화 등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등 국가 산업정책에 부응하는 다양한 지원책도 추진 중이다.
투자 초기 단계부터 인력 수급과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매니저도 지정해 공장 착공부터 준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투자유치단 파견과 투자환경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투자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입주 기업들의 사후 관리와 고충 처리에도 적극 나서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안심하고 사업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외국인 투자유치는 국가 산업의 핵심 정책이자 백년대계를 그리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구미가 외국인 투자에 최고의 선택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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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은 논한다’ 탕준상, 집념의 사관으로 변신…힘 있는 감정 열연 눈길
사진제공 = KBS 2TV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탕준상이 힘 있는 감정 열연을 선보였다.
탕준상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사관은 논한다 : 드라마 스페셜 2024’에서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다.
역사를 기록하고 지켜야 하는 사명감을 지닌 사관 여강은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 동궁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동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던 여강은 몸에 화살을 맞고도 동궁에게 상소를 올리는가 하면, 죽음을 앞둔 순간에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우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여강을 연기하는 탕준상은 인물의 요동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좀처럼 뜻을 굽히지 않는 동궁을 향한 실망감과 분노는 물론, 어린 시절 배동을 지냈던 여강과 왕세손 동궁의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관은 논한다’를 통해 오랜만에 사극으로 돌아와 색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한 탕준상.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한 탕준상이 앞으로 펼칠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사관은 논한다’에서 집념의 사관으로 변신해 꽉 찬 활약을 펼친 탕준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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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
창원특례시, 오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승강기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1월 16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2013년 10월 개관된 단일 건물로는 국내 최대 높이와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는 고속승강기의 노후 및 사용 빈도 과다로 인한 잦은 고장으로 이용자 불편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존해 승강기 정밀안전진단 용역 시행했다.
그 결과 고속승강기 전면 교체공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23년 11월 10일 운행을 중단하고 10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월 22일 준공됐다.
이로써 해양공원에서 방문 인원이 가장 많은 솔라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원형전망대에서 한눈에 인근 진해만 앞바다를 다시 관람할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관람 욕구를 충족시키고 해양공원의 관람료 수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11월 10일 오후 1시 해양솔라파크 전시동 4층에서 ‘재개장 축하 연주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늘푸른전당의 청소년 관현악 ‘민들레합주단’의 솔라타워 재개장 사전 축하기념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그리고 11월 16일 오전 9시 안전기원 문구가 담긴 풍선 나눔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11월 16일 진해해양공원 솔라타워 재개장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진해해양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고층 원형전망대에서의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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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바다중앙시장 가을한마당 열려
동쪽바다중앙시장 가을한마당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상권활성화재단은 동쪽바다중앙시장상인회와 협력해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할인과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하는 ‘2024년 동쪽바다중앙시장 가을한마당’을 개최한다.
‘2024년 동쪽바다중앙시장 가을한마당’은 동쪽바다중앙시장과 청년몰이 함께하는 행사로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할인 혜택을 누리며 먹거리, 볼거리,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행사와 함께 소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경제활력을 지지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우선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중앙시장 광장에 마련된 맛집 시식코너에서는 맛집 홍보와 판매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고 11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상인과 고객이 함께 △훌라후프 △신발컬링 △왕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게임에 참가하는 가을 운동회가 열린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가을한마당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참여 점포는 홍보전단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단지 지참 시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과일 건어물, 반찬 등 생활필수품을 포함한 약 80여 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3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는 영수증 이벤트를 비롯해 할인매장에 게시된 각 나라 국기 중 3개 이상의 사진을 찍어오거나 인스타그램에 ‘가을한마당’ 소식을 올리는 고객에겐 장바구니를 증정 이벤트, 청년몰 신규 매장인 코델리아와 댄싱페이퍼 스튜디오는 구매고객에게 증정품을 제공하는 청년몰 이벤트, 111호 프로젝트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영준 이사장은 “이번 가을한마당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실속 있는 쇼핑과 따뜻한 가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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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 최고의 리틀 K리거를 가리자
동해서 최고의 리틀 K리거를 가리자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2일간 ‘제28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왕중왕전’ 이 웰빙레포츠타운 내 축구 전용구장, 보조구장, 종합운동장 및 희망드림 축구장, 창호초등학교 운동장, 묵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하다고 밝혔다.
한국유소년교육원과 동해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86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선수, 임원 및 가족 등을 포함한 약 2,000여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유소년 축구 발전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명품스포츠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동안 자웅을 겨루게 되는 이번 대회는 5개부 ‘U-8, U-9, U-10, U-11, U-12’로 나누어 3~5개팀이 1조가 되어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전국 각지의 실력있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어 겨루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스포츠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