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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설명회 개최
밀양시, 2024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5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2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하반기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이상기후 및 산림 재해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원인, 방제 방법과 현황 및 방제계획 등을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과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후 전 읍면동 이·통장 대상의 설명회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 정도의 미세한 선충이 매개충에 기생하다가 매개충이 소나무류 나무껍질을 갉아 먹을 때 생기는 상처를 통해 소나무 줄기로 침입해 잎 전체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고사 되는 병이다.
밀양시의 경우 지난 몇 년 동안 다양한 원인으로 재선충병이 급속히 확산함에 따라 단목 방제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다.
생활권역, 국도변 등 가시 권역과 문화재·관광지는 지속해서 단목 방제, 나무 예방주사로 방제하고 집단 및 반복 고사지는 모두베기를 통해 병해충에 강하고 지역에 잘 맞는 수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적극적인 방제사업 추진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수종 전환을 추진하는 지역의 경우 산주와 이해 관계인의 동의와 협조가 필요하므로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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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대규모 점포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실시
밀양시, 대규모 점포 화재 예방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을철을 맞이해 지난 5일 지역 내 대규모 점포에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을 포함한 밀양시 관계자, 밀양소방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됐다.
합동 점검반은 대형마트 등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한 공간에 밀집된 사람들로 인해 자칫 대규모 인명피해가 생길 우려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비상구 물건 적치 및 폐쇄 등 관리 실태 △스프링클러 등 소방·피난·방화시설 작동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이달 11월이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화재 사고에 대한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에도 힘썼다.
허동식 부시장은“다수가 밀집하는 시설에 대한 철저한 예방 안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대규모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대피로 확인 및 화재 대비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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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속 가능한 영농을 위한 농업 ESG 도입 방안 제언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속 가능한 영농을 위한 농업 ESG 도입 방안 제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6일 제22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영농을 위한 농업 ESG 도입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친환경농업 확대 방안과 저탄소 농업 기술의 개발과 보급 △청년 귀농·귀촌 정책 추진 및 여성과 원로 농업인에 대한 지원 강화 △ 투명하고 공정한 농업 정책 운영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기후 변화와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모범적인 ESG 농업도시가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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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명품 ‘모충 파크골프장’ 준공 임박
사천시 명품 ‘모충 파크골프장’ 준공 임박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인 사천 실안노을과 바다가 조망되는 아름다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모충 파크골프장’ 이 조만간 준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 13억원, 도비 24억원, 시비 56억원 등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송포동 산 165-1번지 모충공원 내에 ‘파크골프장’을 건립 중이다.
민선8기 박동식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모충 파크골프장’은 부지면적 68,292㎡에 3개 코스 27홀 규모로 건립되는데, 3개 코스의 총길이는 1740m 전후이다.
경사, 마운딩, 벙크 등으로 코스 난이도를 조정해 변별력을 높이고 각 홀 중간에는 각종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는 등 정원처럼 조성해 계절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파크골프장 중간지점에 사계절 물이 흐르는 계류를 설치해 청량감을 더하는 한편 골프장 내 관리 도로를 잔디로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에도 신경을 썼다.
그리고 동호인의 수요 충족과 하절기 더위를 피해 야간에도 운동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설치했다.
여름철 잔디관리를 위한 스프링클러도 설치됐다.
특히 1층에는 관리실, 휴게공간, 샤워실, 2층은 아름다운 낙조와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시설을 갖추는 등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심하게 배려했다.
시는 파크골프장 준공 이후 2025년 2월 28일까지 파크골프장 이용에 많은 고충을 겪고 있는 관내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계획 중이다.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시민에게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파크골프 체험기회와 함께 의견을 청취해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미흡한 점은 개선,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천시는 현재 축동면 반룡리 36홀, 곤명면 완사리 일원 18홀 등 2개의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다.
박동식 시장은 “모충 파크골프장은 사천 9경의 하나인 낙조가 아름다운 실안 해안변에 위치하고 있어,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천시 포화 상태인 파크골프장 수요를 어느 정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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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국회 예결위 위원 선임
김문수 의원, 국회 예결위 위원 선임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예결위는 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사하고 확정하는 국회의 핵심 기구로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 심사를 거쳐 확정되는 마지막 관문이다.
김 의원은 예결위 위원으로서 초부자 감세를 저지하고 법무부와 대통령비서실 등 핵심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를 대폭 감액하며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 예산을 조정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건희 예산’ 으로 논란이 된 예타 없이 통과된 마음 건강 사업 등도 예산을 감액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민과 경제를 위한 6대 민생·미래 예산 증액을 약속했다.
주요 증액 항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재난 안전 예산 확대,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 저출생 극복을 위한 육아 지원, 그리고 R&D 투자 확대 등이 포함된다.
김 의원은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삭감되거나 배제되었던 순천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예산 확보에도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K-디즈니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 및 콘텐츠 제작지원 예산,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 갯벌 해양생태계 서비스 지불제, 순천 동천하구 습지 복원 사업과 순천 동천하구 습지 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등 순천-전남 핵심 사업 관철에 주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문수 의원은 “국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국민의 삶에 꼭 필요한 민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윤석열 정부들어 대거 삭감된 고교무상교육 등 교육 예산과, 순천과 전남 지역의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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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4‘창원구간 대회’ 열려
투르 드 경남 2024‘창원구간 대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투르 드 경남 2024’의 ‘창원구간 대회’ 가 7일부터 통영, 거제, 남해를 거쳐 마지막 날인 10일에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 및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해 남해안을 배경으로 통영, 거제, 남해와 창원 등 4개의 시군에서 개최되는 도로 사이클 대회로 세계적인 관광명소 홍보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창원구간 대회는 남해안을 따라 경주하는 앞선 대회와 달리 도청광장에서 창원광장을 무대로 회전해 총 39km를 달리는 크리테리움 경기로 색다른 묘미가 예상되며 대한자전거연맹 등록 22개팀 21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내년부터 국제사이클연맹이 공인하고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 엘리트 대회로 ‘투르 드 경남 2025’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주는 오전 8시부터 30분간 간단한 시총식을 가진 후 8시 30분부터 대략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경주시간 동안 별도 무대에서 부대행사 및 체험 이벤트가 펼쳐진다.
당일 오전 6시부터 대회 준비를 위한 각종 시설물 설치에 따라 대회가 종료되는 오전 10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에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따라서 도청에서 창원광장 방면 대로변은 주차가 금지되며 창원시청에서 창원광장으로 향하는 차량은 창원광장으로 진입이 가능하나, 상남시장에서 창원광장 방향은 통제되어 버스 등 차량은 국민은행 사거리 방향으로 우회해야 한다.
창원특례시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사이클 대회로 일부 시간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차량 운전자 등의 상당한 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예상되므로 대회 사전홍보와 모범운전자 및 자원봉사자의 차량 통제와 안내 등을 철저히 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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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제112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함양군 평생학습, 제112회 군민자치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3시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함양군민을 위한 무료 교양강좌인 제112회 군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자치대학의 초청 강사는 개그맨 고명환이다.
그는 현재 ‘메밀꽃이피었습니다.
’의 대표이자 MBC코미디극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머와 고전의 지혜를 결합한 강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명환 강사는 단국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으며 20년 이상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미디하우스', '개그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그의 출강 경력도 다채롭다.
한화 생명보험, 현대해상, 교보생명, 흥국생명, 미래에셋, 롯데 웰푸드 등 다양한 기업에서 강의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의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등에서도 강의를 맡아왔다.
이번 강연은 "고전이 답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고전의 지혜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명환 강사는 고전의 명언과 사례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인간관계, 갈등 해소, 그리고 개인의 행복 추구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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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국비 16억 확보
함양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국비 16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일 농촌진흥청에서 내년도에 추진하는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함양군은 2025년부터 2년간 국비 16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주산작목인 양파의 스마트농업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 무인방제, 스마트 농기계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게 된다.
본 사업은 지난해 12월에 농촌진흥청과 9개 시군이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립 및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9개 작물을 대상으로 시범지구를 지정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전국 공모를 통해 3개 시군이 선정됐다.
함양군은 사업성 평가에서 집단화된 경지, 육묘 기술, 자율주행 등 투입기술 및 경제적 효율성, 그간 농진청, 연구소 등과 협업 조직화, 2024년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선정, 2022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산지일관기계화사업, 2023년도에 농업용로봇 실증지원사업으로 밭작물의 기계화와 스마트농업의 기반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에서는 양파의 스마트 기계화 기술을 적극 개발·도입해 함양 한들 일원의 양파 재배지역 40여ha에서 공동육묘장, 스마트 관수시스템, 드론 예찰을 통한 생육·환경 데이터 수집, 무인 방제드론, 농기계자동주행기술을 투입한 스마트 농기계 운영으로 파종부터 수확에 이르는 농작업의 정밀성·안전성·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함양군은 그동안 양파 전과정 기계화 모델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고 보급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스마트농업으로의 한단계 더 발전 하려고 한다”며 “노지 스마트농업이라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통해 함양군이 스마트 농업의 거점도시로서 농촌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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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 시행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중학생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청소년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영양군공동육아나눔터에서 11월 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오후 5시 반에서 두 시간씩 총 6회 시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발견하고 자기 이해와 자존감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또래와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키우며 건전한 감정 표현 방식을 배우는 등 사춘기 청소년의 심리적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사춘기라는 중요한 발달과업을 맞이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건강한 자아 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여러 문화적 배경 속에서 겪을 수 있는 혼란을 극복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조는 “평소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강점과 장점을 알아가고 싶어요.”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에게 자아 정체감 형성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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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겨울철 독감·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접종 집중 홍보
함양군, 겨울철 독감·코로나19 발생 대비 예방접종 집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에서는 예방접종 2~3주 후 면역력이 생기는 것을 감안해 환절기 및 겨울철에 독감 및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예방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집중 홍보 중에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6개월 ~ 13세이하 어린이로서 보건기관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14세 ~ 64세까지는 유료 접종 대상자로서 함양군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이 가능하며 유료 접종 대상자 중 함양군으로 주소가 되어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 접종이 가능하므로 접종시 관련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 백신 무료 접종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종사자,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 등 이 대상이다.
접종기관 방문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주시고 보건지소 방문 시 공중보건의사 순환진료에 따른 접종 가능한 요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사전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예방접종이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서 독감 및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 11월 중으로 예방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하고“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방문해 접종을 실시하고 접종 후에는 20 ~ 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한 뒤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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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군위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달 30일까지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235톤 매입을 완료하고 11월 5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조벼 매입에 들어갔다.
2024년산 건조벼 매입규모는 3,065톤으로 12월 6일까지 각 읍·면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을 위해 매입 농가를 대상으로 매입 현장에서 품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중만생종 품종 중 일품, 영호진미, 미소진미, 안평 품종에 대한 농가의 재배 선호도를 조사 중이며 조사결과 및 보급종 공급 가능 품종 등을 고려해 내년 1월 경 선정 심의회를 통해 확정 할 예정이다.
24년도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쌀이며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으로 4만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된다.
특히 올해 군위군은 기계화를 통해 고령화된 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출하, 이송, 보관 시 비용을 절감하고 정부 양곡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전량 톤백벼 매입을 추진한다.
아울러 18년부터 품종검정제가 도입되어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향후 공공비축미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공비축미곡과 시장격리곡 매입이 쌀값 하락으로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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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창작예술 규방공예 교육 성료
생활속 창작예술 규방공예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사업 일환인 소성리 휴빌리지 조성사업 역량강화사업으로 규방공예 교실 프로그램을 금년 9월부터 시행 중에 있다.
이번 교육은 소성리 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바느질·천연염색 등을 통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규방공예 교실을 통해 노년층의 기억력 증대 및 인지기능 강화로 뇌 손상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또한 2024년 11월 5일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에서 성과공유회가 개최됐으며 수강생 19명이 모여 누빔조끼 만들기 실습, 레크레이션, 교육 결과와 소감을 발표하면서 다과회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모두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쁘며 앞으로도 성주군은 사드배치에 따른 오랜 갈등으로 지친 소성달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어서 만족스러웠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리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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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암 이태준 선생 순국 103주기 추모기념식’ 이 11월 5일 대암 이태준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순국 103주기를 맞이해 대암이태준선생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경남동부보훈지청, 함안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허대양 함안부군수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이태준 선생을 기리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김동균 대암이태준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대암 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며 선양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경남 함안군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의사로 주요 활동지인 몽골에서는 ‘신의’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이태준 선생은 세브란스의학교 2회 졸업생으로 안창호 선생 주치의로 지내기도 했고 몽골 현지에서는 전염병 퇴치에 지대한 공을 세워 몽골 황제의 주치의가 되는 등 몽골인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은 인물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에는 이태준 기념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공원 내에 대암 이태준 기념관 신축 공사가 한창이다.
내년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몽골 이태준 기념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대암 이태준 선생 추모기념식은 선생의 고향인 경남 함안에 대암 이태준 기념관이 개관된 이후 매년 11월에 진행하고 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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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규모 개발사업자 대상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6일 대규모 개발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를 통해 상수도 분야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는 수도법 제71조와 경주시 관련 조례에 근거한 조치로 상수도 보급이 필요한 관광단지, 산업단지, 도시개발지구의 사업 시행자가 개발에 따른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상수도 분야의 부족한 세수를 확보하고 일반회계 재정 지원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대형 개발사업은 총 18개소로 예상되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은 약 216억 6500만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신경주역세권지구, 동천지구 도시개발사업, 충효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9개 사업지구의 시행자가 56억 3800만원을 이미 납부했다.
올해 중으로 명계3산업단지와 안강검단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도 추가로 28억 6100만원을 납부할 예정이다.
향후 납부가 예정된 사업지구로는 보문천군 도시개발지구, 양남 일반산업단지, 건천4 일반산업단지 등 7곳이 있으며 이들로부터 총 131억 6600만원의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징수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통해 안정적인 상수도 재원 확보와 재정 안전성 강화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요에 맞춰 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은 공공재정에 크게 기여하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며 “이번 제도를 통해 경주시의 재정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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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모든 읍면동에서 연중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가능
경주시, 모든 읍면동에서 연중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가능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모든 읍면동에서 365일 24시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
시는 4억 3200만원 예산을 들여 지난달까지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7대를 신규로 설치했으며 6대는 실내에서 실외로 이전했다.
이로 인해 옥외 무인민원발급기는 현재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다중이용시설 등 총 34대가 운영 중이다.
강동면, 내남면, 문무대왕면, 보덕동, 산내면, 서면, 천북면 등 신규로 설치한 지역은 무인민원발급기와 옥외부스를 함께 설치했다.
황성동, 안강읍, 현곡면, 외동읍, 양남면, 건천읍 등 옥외 이전 지역은 옥외부스만 별도로 설치했다.
특히 신규로 설치된 곳은 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 화면위치 조정과 글씨크기 확대 등 장애인과 고령자의 편의 기능을 강화시켜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가족관계 증명서류, 납세증명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총 122종의 제증명 발급이 가능하다.
올 10월까지 무인민원발급 건수는 총 12만 3938건으로 지난해 동기 11만 7421건 대비 5.5% 증가했다.
시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관공서를 방문하거나, 주말을 이용해 민원서류 발급을 원하는 시민들이 언제든지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돼 민원 서비스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
최정순 시민봉사과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하게 됐다”며 “언제나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