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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부산시 산업평화상’ 모범노동자·기업인 등 10명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제32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최초로 시상식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32회를 맞는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 8명 △산업평화공로상 부문 2명,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최판식 디알비노동조합 위원장 △권봉석 부산지역버스노동조합 삼진지부 지부장 △김대성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부산은행지부 위원장 △김한나 부산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상생과 노사협력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신정휘 ㈜에스앤더블류 관리이사 △옥영두 지에스비솔루션㈜ 이사 △박창환 송월㈜ 신평공장 이사 △이상철 ㈜현대알비 대표이사가 가족친화 경영, 작업환경 개선 등 노동자 복지증진과 분야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박금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정아름 부산경찰청 경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을 부여받는다.
이날 시상을 맡을 박형준 시장은 “부산의 산업은 안팎으로 큰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화합과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의 평화를 유지해온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부산의 모든 노사가 계속 화합하면서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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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에도 늘어나는 대통령실 이전 비용, 경호처, 검찰 예산 공정한가?
긴축재정에도 늘어나는 대통령실 이전 비용, 경호처, 검찰 예산 공정한가?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2022년 5월 출범하면서 6대 국정 목표를 내걸었고 이러한 국정 목표가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윤 정부의 대표적인 사업을, 2025년 예산안을 포함해 예산편성과 집행 내역에 대해 분석했다.
그 첫 번째 목표는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라는 국민 목소리에 부응해‘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이다.
그러나 현재 윤석열 정부의 예산은 대통령실, 검찰 등 일부의 특권층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고 있다.
이 대표적인 사업이 ‘대통령실 용산 이전’ 이다.
최초 윤 정부는 대통령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비용이 496억원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대통령실 용산 이전비용은 최소 2,660억원으로 당초 대비 2,164억원이 더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이 비용은 합참 청사 이전, 미군 용산 잔류기지 대체부지 마련 비용 등을 제외하고 계산한 것으로 해당 비용까지 합하면 최소 8,000억원을 초과하는 비용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발생하거나 향후 발생할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부처별 비용을 분석하면 국방부는 399.4억원, 대통령경호처 240.6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30억원, 행정안전부 298.8억원, 경찰청 72.4억원, 서울시 11.5억원, 외교부 27.1억원, 문화체육관광부 1,028억원, 국토교통부 551.5억원이다.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2024년까지 이미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지만 2025년도에도 청와대 복합문화공간조성 417억원, 경호처 경호장비과학화 10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0억원 등 437억원이 여전히 편성되어 있다.
특히 대통령경호처 예산은 2022년과 2025년을 비교해보면 같은 기간 정부 총지출 증가율인 11.5% 보다 높은 43.4% 증가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당시 사법개혁 공약으로 검찰청 예산을 법무부와 별도로 편성을 내세운 바 있으며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도 검찰 예산 편성을 명시한 바 있지만, 집권 이후 세 번째로 제출한 예산안에도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
더불어 윤석열 정부 재정 운용의 기조가 건전재정에 따른 긴축임에도 불구하고 검찰 예산은 그러한 기조가 적용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법무부의 특수활동비가 매년 불투명한 예산 집행으로 논란이 되어 왔지만, 정부는 이를 '정보보안비'라는 새로운 항목으로 재편성해 실질적인 예산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표면적으로는 특수활동비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정보보안비 항목을 통해 사실상 예산이 유지되고 있는 셈이다.
2025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법무부의 특수활동비는 2023년 183억원에서 2024년 156억원으로 줄어들고 2025년에는 80억원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그러나 2024년부터 새롭게 편성된 정보보안비가 42억원에 달하고 2025년에는 116억원으로 크게 늘면서 특수활동비 감소분을 메우고 있다.
이로써 22년 182억원, 23년 183억원, 24년 법무부의 특수활동비와 정보보안비 합계 197억원, 2025년에는 196억원으로 사실상 예산이 증액되어 왔다.
연도별 증감률을 살펴보면, 특수활동비는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해 2021년에는 전년 대비 26.8%가 줄었고 2022년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024년과 2025년에는 특수활동비를 줄였지만, 새로 생긴 정보보안비가 추가되면서 전체 예산 총액은 오히려 늘어난 것이다.
이와 별개로 법관 및 검사의 국외훈련지원사업을 비교하면 예산 편성에 형평성 문제도 드러난다.
현재 국외 훈련시 법관보다 검사가 학자금과 체제비를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비 및 정착금을 지원하는 국외훈련지원사업의 2025년도 예산은 49억 8,300만원으로 검사는 법관보다 체재비의 경우 월 259달러를 더 받고 학자금은 최대 3만 달러를 더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국외훈련 후 의무복무 기간에 있어서도 법관은 훈련 기간 대비 3배인데 반해 검사는 훈련 기간 대비 2배로 법관보다 완화된 규정을 적용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검사의 경우 국외훈련 후 의무복무 위반 시 소요경비 환수를 적용받는 법관과 달리 해당 규정이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정목표의 첫 번째를 공정과 상식을 기치로 내걸었으면서도 자신들의 예산에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모습을 23 ~ 25년 예산 편성과 집행내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통령실과 관저, 경호처 등에는 예산이 끊임없이 늘고 있는 것은 물론 국민과 약속한 검찰청 예산은 별도 편성을 하지도 않았고 특수활동비 명목의 예산은 특활비 항목의 예산을 줄였으나, 2023년‘정보보안비’라는 비목을 별도로 세워 재편성해 예산이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허 의원은 “대통령실 예산은 물론 검찰 예산에 대해 강도 높은 심사를 통해 현 정부가 주장하는 ‘공정과 상식’ 이 윤 정부 예산에는 어떻게 반영되고 집행되었는지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강조했다“끝”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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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끝이 아닌 새로운 발걸음의 시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진학 및 사회로의 첫걸음을 내딛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에서는 그동안 학업으로 쌓여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청소년들의 수요를 충족시켜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강릉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예상되는 겨울 대표 동계 스포츠인 스키 및 스노우보드 체험‘Exciting Winter’를 준비했으며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드림 뮤지컬“버닝업”팀의 초청공연을 통해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 29일부터 진행된다.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수능 이후 근로 활동이 많아지는 청소년들을 위한 “근로상식교육 및 영화 위키드관람”과 사회로의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자신과 어울리는 색을 알아보고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는 “퍼스널 컬러 교육”, LCK 해설 위원이자 전 프로팀 감독의 리그오브레전드 전략 전술 특강 “e-스포츠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플랜 B, 또 다른 시작’ 이 진행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신청 기간은 11월 12일부터이며 자세한 정보는 강릉시청소년수련시설포털청소년수련관과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수능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던, 모든 수험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찬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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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김해간 축제 교류를 통한 문화산업 발전 기회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김해시가 주최하는 제29회 김해분청도자기 축제에 참여해 축제기간 중 3일간 강릉 커피산업 민간단체와 함께 커피체험 및 강릉 미식문화와 관광 등을 홍보한다.
두 도시는 2022년 4월 25일 미식-공예산업 상호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한 후, 모두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 도시로서 문화를 통한 도시지속발전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며 도시 간의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해 왔다.
올해 제16회 강릉 커피 축제에 참석한, 김해도예협회는 물레체험을 통해 김해의 도예 문화를 소개해 축제를 풍요롭게 하고 민간교류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상호간의 축제 교류를 통해, 민간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문화간 상호작용을 통해 각 도시의 창의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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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문경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7일 오후 4시부터 문경시의회 청사에서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행정·공공기관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처법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문경시, 문경시의회, 점촌2동행정복지센터, 점촌119안전센터, 문경시드림스타트,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총 6개 기관 6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영상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무각본 대피 훈련과 점촌119안전센터의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체험훈련을 병행해 훈련의 효과성을 높였다.
훈련에 참여한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매년 전국적으로 화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 상황별 대처 방법을 숙달하고 훈련을 통해 경험해 보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대학 문경시 안전재난과장은“문경시민 모두가 민방위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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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7일 문경시청에서 2024 문경시 관광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1분에 담아낸 문경”이라는 주제로 문경 관광 콘텐츠를 59초 안에 핵심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영상과 문경에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30초 이내 분량의 숏츠 영상 두 부문으로 기획해,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24작품을 접수해 14작품을 선정했다.
공모전 영예의 대상은 문경에 오면 꼭 가봐야 할 장소를 경쾌한 모습으로 담아낸 소문호 감독의“역사와 자연의 조화, 문경을 걷다”, 최우수상은 여행자의 시각에서 문경의 매력을 담아낸 김재현 감독의“문경에 물들다”에 돌아갔다.
숏츠 부문에서는 문경 곳곳을 드론으로 촬영해 역동적인 영상을 출품한 박수진 감독의 “Welcome to 문경”이 1위를 차지했다.
문경시는 이번 영상공모전에서 발굴된 콘텐츠를 활용해 박람회 또는 SNS 등관광 문경 홍보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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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단 백치들과 함께‘신나는 예술여행’
연극단 백치들과 함께‘신나는 예술여행’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7일 특별주중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찾아오는 문화예술‘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며 문화시설로부터 먼 거리에 거주하거나,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즐기기 어려운 지역에 문화예술단체를 파견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연극단 백치들의 공연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는 프란츠 카프카의 원작을 재구성한 것으로 벌레로 변한 집안의 가장 그레고르를 통해 한국 사회의 ‘노동자’를 창의적으로 조명해 이해와 공존의 사회 인간상을 제시하는 공연이었다.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는 잃어버린 문학의 순수성을 연극을 통해 회복하며 언어의 미학을 재발견하며 청소년들과 교감하는 연극으로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아카데미 학생 김OO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연극 공연을 눈 앞에서 본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나의 상상의 힘이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적 감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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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옛날찹쌀떡·새재당 문경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문경새재옛날찹쌀떡·새재당 문경시에 성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일 문경새재 옛날찹쌀떡은 성금 200만원을, 새재당은 성금 300만원을 문경시에 기탁했다.
문경새재 옛날찹쌀떡은 수제찹쌀떡 달인으로 인기 프로그램인 1박2일 모닝와이드, 전국시대 등 다수 출연하며 문경의 전통 먹거리를 널리 알린 바 있다.
새재당는 최근 제3회 푸드페스티벌 간식류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사람은 부자지간으로 함께 문경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권영길, 권오재 대표는 입을 모아 “문경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기부가 문경시에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기탁받은 성금 5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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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과 돗토리현을 직접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 ‘바닷길’로 공식 방문길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강원·돗토리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1월 7일 강원과 돗토리현을 직접 잇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바닷길’을 이용해 일본 돗토리현 방문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강원에서 개최한 ‘30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돗토리현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8월 2일 재취항한 동해~사카이미나토 간 페리를 이용한다.
바닷길을 이용하는 방문단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최승순 한일국제교류협회 회장 및 엄기호 부회장, 조영준 국제관계대사 등이 동행한다.
코로나 19 등으로 2019년 중단된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바닷길’은 강원과 돗토리를 잇는 ‘동해~사카이미나토 항로’로 이 항로를 운항하는 이스턴드림호는 동해시를 모항으로 하는 카페리로 지난 5월 시범운항을 거쳐, 8월에 양 도·현의 축하행사와 더불어 정식으로 재취항했다.
이스턴드림호는 매주 1회 동해와 사카이미나토를 왕복 운항 중이며 현재는 매주 목요일은 동해항에서 매주 토요일은 사카이미나토항에서 출항한다.
선내에는 객실 외에 편의점, 사우나, 노래방, 면세점 등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바닷길’ 재개는 단순한 교통수단의 복원을 넘어, 관광, 물류, 경제교류 전반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양 지역 간의 교류 협력도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방문은 강원·돗토리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30년을 약속하기 위한 것이며 특히 5년 만에 다시 열린 바닷길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어 “이번에 이용한 ‘바닷길’은 작년에 열린 ‘인천~요나고’의 ‘하늘길’과 함께 양 지역 간 협력을 더욱 활성화시킬 중요한 연결고리로 앞으로 이 길을 통해 양 지역의 활력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8일 사카이미나토항에 도착해 ‘강원-돗토리 30주년 교류 행사’ 및 △예술 △마을대표 △대학생 △관광기구 4대 교류회를 갖는다.
첫날 예술 교류를 시작으로 양 지역의 예술 공연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진 후, 다음날 마을대표·대학생 교류를 통해 다양한 세대에서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마지막 날에는 관광기구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관광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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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제2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거제시, 2024년 제2회 미래정책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7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거제시가 보유한 유무인섬을 문화예술섬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해, 미래 100년을 대비한 섬 개발의 비전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인 경남대학교 관광학부 고계성 교수의 진행을 시작으로 주제발표, 패널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으며 백석대 관광학부 이웅규 교수, 한국지역관광진흥연구원 박정익 원장이 주제 발표자로 나섰다.
주제는 △어린이 친화 예술 치유섬 거제시의 길, △거제섬 공간브랜딩으로 각 20여 분간 발표됐다.
특히 첫 번째 발표자인 이웅규 교수는 “힐링과 멋짐을 추구하는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강조하며 문화와 예술 그리고 치유를 담은 컨셉의 섬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경남연구원 농어촌공간연구팀 채동렬 박사, 종합건축사사무소 지음터 박경만 대표,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 사)한국해양문화관광산업연구원 임영찬 원장, 부경대 글로벌자율전공학부 홍창유 교수의 열띤 패널 토론이 진행됐고 시민과 공무원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토론이 마무리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일본을 비롯한 많은 섬 나라들이 섬에 의미를 부여하고 개발한 결과 섬의 가치가 올라가 수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한 사례가 많다”며 “오늘 포럼이 우리 거제의 아름다운 섬들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문화예술섬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의 풀영상은 거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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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역사 계승 명문화를 위한 국군조직법 개정 공청회 개최
독립운동 역사 계승 명문화를 위한 국군조직법 개정 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부승찬 국회의원은 7일 독립운동 역사 계승 명문화를 위한 국군조직법 개정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공청회는 국군의 뿌리를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군, 광복군에 둔다는 내용의 국군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전문가와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독립운동사 측면에서 본 국군조직법 개정”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은 독립군 무장투쟁 역사와 무장투쟁에 헌신한 군인들을 소개했다.
이어 이 전 관장은 육·해·공군과 해병대가 자신의 뿌리를 각각 다르게 설명한다며 헌법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대한민국의 뿌리로 삼은 것처럼 국군도 그 뿌리를 독립투쟁에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조승옥 전 육군사관학교 교수는 “군의 현실에서 본 국군조직법 개정”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조 전 교수는 국군의 정통성을 둘러싼 논쟁을 소개했다.
그는 국군의 ‘광복군 모체론’은 독립투쟁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는 의미를 지니지만, ‘미군정 하 경비대 모체론’은 국군이 경비대를 인수했다는 단순한 사실관계를 나열할 뿐 국군의 가치와 정통성을 전혀 담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번 공청회는 박창식 전 국방홍보원 원장이 좌장으로 논의를 이끌었고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과 조승옥 전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김광중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 ‘한국군의 뿌리’를 집필한 김세진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홍보부위원장, 홍제표 CBS 기자, 그리고 정형아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군사사부장이 참여했다.
부승찬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1907년 대한제국군이 해산된 이후 우리 107년간 우리 군이 뿌리를 세우지 못하고 있는 참담한 상황이다”며 “오늘 공청회를 통해 우리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정립되고 우리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더 이상 불필요한 역사논쟁에 휘말리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 의원은 지난달 14일 국군의 뿌리를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군, 광복군에 둔다는 내용을 담은 국군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이 법은 국군의 조직과 편성의 대강을 결정한다’는 국군조직법 법 1조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군, 한국광복군의 역사를 계승하는 국민의 군대로서”란 문구를 추가한다.
이는 헌법 전문에 담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구절을 국군조직법에도 명문화하고 국군이 국민의 군대라는 점을 명확하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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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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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박람회서 산림휴양복지시설 알려
창원특례시,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박람회서 산림휴양복지시설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년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박람회’에서 산림휴양복지시설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기획된 박람회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100개사, 400여 부스 운영 규모로 열린다.
산림휴양과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며 많은 시민분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산림휴양과 부스에서는 2가지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편백오일 만들기’ 와 ‘편백 주머니 만들기’로 자연의 향기와 함께 편백 나무를 활용한 손쉽고 유익한 체험을 제공한다.
녹차와 연잎을 이용한 차 시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부스에 방문해 현장 접수로 체험 신청 할 수 있으며 하루 100명이 체험 가능하다.
또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이벤트에 참여하면 편백 찻잔 받침대를 받아 갈 수 있는 기분 좋은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박람회는 항노화 및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가 소개되며 창원시의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알리고 자연 친화적인 삶의 가치를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열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창원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림복지 시설을 알리며 자연 친화적인 삶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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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안전한 전기차 추가 지원법’ 대표발의
박정 의원, ‘안전한 전기차 추가 지원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전기차 화재 문제로 안전성에 논란이 있는 가운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법이 발의됐다.
박정 의원이 7일 일정 기준의 안전성을 갖춘 전기자동차에 대해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포함시킨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정부는 전기차 보급 확대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 420만대, 충전기 123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23% 급감하는 등 보급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또, 환경부가 발표한 전기자동차 화재대책인 ‘스마트 제어 충전기 보급’ 사업 역시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자동차 업계에서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조사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는 자발적인 공개일 뿐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배터리가 안전성, 제조정보 등 산업통상자원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경우 구매자 및 소유자에게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체적인 지원의 기준, 방법 및 절차에 관한 내용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박정 의원은 “현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수송부문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부는 전기자동차의 안전성을 시급히 확보하고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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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융합특구 최종 선정, 혁신성장거점 조성 박차
대구도심융합특구 최종 선정, 혁신성장거점 조성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대구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신청에 대해 11월 7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 정부의 국정 핵심인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4대 특구 중 기회발전특구 다음으로 도심융합특구가 정식 지정받게 됐다.
기회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교육발전특구, 문화특구대구광역시는 지난 2020년 12월 전국 최초로 광주광역시와 함께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로 지정받고 2021년에 대구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시행한 바 있다.
당시 사업 시행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지 않아 지지부진했으나, 2023년 10월 특구 특별법이 제정되고 올해 4월에 국토부 시행령 등이 제정되면서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대구시는 올해 8월 특구 기본계획 수립, 9월 특구 지정 신청, 10월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및 도시개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부산, 광주, 울산, 대전과 함께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받게 됐다.
대구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도심에 기업과 인재가 모일 수 있도록 산업, 주거, 문화를 갖춘 고밀도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구형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이 목적이다.
타 시도와 다른 대구만의 특색으로는 새로운 혁신산업거점이 될 경북도청 후적지를 중심으로 경북대학교, 삼성창조캠퍼스와 같은 기존의 인프라들을 적극 연계 활용해 도심에 적합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경북대학교를 인재육성거점으로 지정해 대학이 지닌 다양한 청년인재 육성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특구 혁신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삼성창조캠퍼스를 창업허브거점으로 지정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창업지원기관과 대구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주민 문화시설들을 연계한 지역창업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도심융합특구의 산업혁신거점으로 조성될 경북도청 후적지는 전체 약 14만㎡를 개발해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글로벌R&D존, 창업기업, 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입주할 혁신기업존, 지역 내 중견기업과 수도권·타지역 유치기업이 입주할 앵커기업존, 문체부에서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허브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산업혁신거점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도심항공교통 UAM산업 생태계 조성, 인근 제3산단 내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스마트로봇혁신지구 등과 연계한 스마트로봇 물류 실증단지 구축, 경북대에 위치한 반도체공동연구소, 텔레칩스 대구연구소,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IoT연구센터 등과 연계한 지능형 반도체 기업들이 집적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대구시에는 내년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설계 수립 등 특구 개발사업에 총력을 다해 2035년에 사업을 완수할 계획이다.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의 자가 50% 초과 출자한 법인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도심융합특구를 산업·주거·문화가 어우러진 고밀도 복합 혁신공간으로 조성해, 역량 있는 기업과 인재들이 연구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미래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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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창원특례시, 2024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24 ’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2000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이스산업 전문전시회로 올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260개 기관·기업이 350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31개국 130여명의 바이어를 비롯한 마이스 관계자 3,000명이 참석한다.
시는 마이스 지원제도, 공공기관 유치, 창원시 유니크 베뉴 및 관광지 등을 알리고 일대일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창원컨벤션센터에 대규모 전시회, 회의, 학술대회 등 다양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참가자와 전시 주관사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섰다.
또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마이스 도시 혁신전략’, ‘25년 지역 마이스 정책 현장 토론회’ 등 부대행사를 통해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해 마이스 도시 창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등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유정 투자유치단장은 “이번 KME 홍보관 운영으로 마이스 도시로서의 창원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