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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오는 12월 8일 단독 팬미팅 ‘고경표 쇼’ 개최 확정…‘13일 티켓 오픈’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빅크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고경표가 8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에 따르면 고경표는 오는 12월 8일 오후 5시 백암아트홀에서 ‘2024 KOKYUNGPYO FANMEETING [KOKYUNGPYO SHOW]’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고경표는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그간 못다 한 근황 토크는 물론, 다채로운 코너들을 준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팬미팅을 앞둔 고경표는 11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린의 ‘…사랑했잖아…’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고경표의 ‘…사랑했잖아…’는 고경표만의 감성과 보이스로 재해석한 곡으로 올여름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 선사한 감동을 음원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고경표는 지난 6월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사랑했잖아…’ 무대를 선보였다.
자신만의 촉촉한 감성과 여유 가득한 모습으로 무대를 꽉 채운 고경표는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반가운 팬미팅 개최 소식에 이어 리메이크 음원 발매 소식까지 그야말로 올 연말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를 준비한 고경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새롭게 거듭난 고경표의 색다른 면모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고경표 팬미팅 ‘KOKYUNGPYO SHOW’ 티켓은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고경표의 ‘…사랑했잖아…’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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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부청사, 경북 제2의 심장으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8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이철우 도지사, 박성만 도의회 의장, 임종식 도 교육감, 김정재 국회의원, 동해안권 5개 시군 시장·군수, 도·시·군 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포항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철우 도지사의 기념사, 주요 참석 인사 축사, 유공자 감사패 수여,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동부청사는 2021년 1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 내부 실내장식 공사와 시험가동 등을 거쳐 7월 입주를 완료했다.
부지면적 33,000㎡, 건축연면적 12,332㎡,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강당, 카페 라운지, 홍보·전시 공간 등을 갖추고 주민 친화적 건물로 주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환동해지역본부는 새로운 출발에 맞춰 지난 7월 환동해전략기획단, 미래에너지수소과를 신설하는 등 행정서비스 기반을 강화했고 현재 2국 1실 1단 6과 2 사업소 2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동남권 지역주민들을 위한 컨트롤타워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21세기 대한민국 해양 시대 선도를 위해 해양 첨단 신산업 기술 개발,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및 친환경 에너지 기반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신성장 산업 육성에 힘써왔으며 그 결과 경주 SMR·울진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 유치,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등의 굵직한 성과를 이뤄냈다.
앞으로는 에너지 신산업 기반 구축 및 체계적 육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생활에너지 인프라 구축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며 원자력 연구·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 원전 기업육성으로 원자력 기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해양수산 정책 구상 및 수산업 활력 증대로 고부가가치 수산업을 개발하고 어촌 활력을 제고하며 연안항 시설 확충 및 효율적 연안 관리로 경북 연안의 가치를 고도화하고 어촌마을 정비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해양레저와 어촌관광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기념사에서 “경북의 새로운 100년 미래는 동해안이다.
무한한 잠재력으로 수소 산업 미래 혁신 등 에너지산업 대전환과 영일만항 개발 및 첨단 해양수산업 육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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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가을철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나서
문경시의회, 가을철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11월 7일 문경시의회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40여명은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사과 수확, 과수원 정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농가 일손 부족의 절실함을 덜어주고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자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의회가 문경의 근간인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해당 농가에서는 “요즘 같은 수확기에는 농장마다 일손이 부족하고 수확시기를 놓치면 1년 농사를 망치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문경시의회에서 직접 찾아와서 도와주시니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걸 의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일손 돕기가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인력이 적기 지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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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AB X, 아이브X데이비드 게타 컬래버 음원 ‘Supernova Love’ 발매…K팝과 EDM 레전드 만났다
사진제공 = THE COLLAB X
[아시아월드뉴스] THE COLLAB X가 K팝과 EDM 레전드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THE COLLAB X는 8일 오후 2시 그룹 아이브와 데이비드 게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Supernova Lov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THE COLLAB X가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컬랩 시리즈의 첫 시작인 ‘Supernova Love’는 K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아이브와 ‘그래미 어워드’에서 두 번의 수상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유명세를 떨친 프랑스 거물 프로듀서 겸 DJ인 데이비드 게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데이비드 게타 특유의 독특하면서도 중독적인 사운드와 아이브의 강력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Supernova Love’에는 전설적인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샘플이 삽입된다.
익숙한 멜로디에 데이비드 게타의 시그니처 비트가 어우러져 색다른 에너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HE COLLAB X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한 데이비드 게타는 “‘Supernova Love’는 문화 전반에 걸친 사랑과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전 세계적인 노래가 될 것”이라며 “아이브와 협업한 것은 놀라운 경험이었다.
K팝은 매우 독특하고 혁신적인 장르이며 우리의 음악 세계를 하나로 모으는 것은 진정으로 영감을 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 역시 “데이비드 게타와의 협업은 정말 즐거웠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멋진 곡을 발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THE COLLAB X는 ‘Supernova Love’를 통해 글로벌 프로젝트 컬랩 시리즈의 출발을 알렸다.
앞서 에이티즈와 세계적 아티스트 Don Diablo, 아이들과 글로벌 DJ 듀오 Dimitri Vegas & Like Mike의 만남을 이끌었던 ‘E2W GROUP’의 프로듀서 킴 다니엘이 THE COLLAB X 파운더 및 ‘Supernova Love’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이번 작업을 성사시켰다.
THE COLLAB X는 ‘Supernova Love’를 시작으로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음악시장을 휩쓸고 있는 EDM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팝의 만남을 다양하게 이끌어 낼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계속해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의 조합으로 완성될 음악을 향해 전 세계 리스너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THE COLLAB X는 K팝과 서양 아티스트 간의 협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음악과 글로벌 아이코닉 브랜드들을 컬래버레이션하고 있다.
K팝과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을 연결해 서로의 음악적 스타일을 융합한 음악을 선사하며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고 전 세계적인 히트곡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와 데이비드 게타의 ‘Supernova Love’는 8일 오후 2시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홍콩과 마카오, 대만에서는 오후 5시, 그 외 국가는 각 나라별 자정에 맞춰 발매된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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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기공연 성료
삼척시, 2024년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기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11월 7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학부모, 종사자 등 500명과 함께 ‘2024년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발표하고 즐기는 행사로 2개 지역아동센터의 연합 난타 공연으로 시작을 알리고 지역아동센터별로 카혼·우크렐레·바이올린연주, 종합공연, 핸드벨, 퍼포먼스댄스, 기악합주, 방송댄스, 리듬트레이닝, 사물놀이 등 공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아동들의 연합합창으로 마무리해 참석한 모든 이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 입구에는 아동 그림과 직접 만든 도자기, 목공예품,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모빌작품, 아트쟁반 등 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삼척블루파워가 장학금을 한국청소년 육성회 삼척지구회는 아동·청소년 안경지원사업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종사자와 모범아동을 표창하고 격려했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건전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11개 지역아동센터 모든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며 “오늘 공연 발표를 통해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로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을 마련한 이승재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매일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선보이는 소중한 경험이 됐고 아이들, 학부모, 종사자,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귀한 시간이 됐으며 매년 더 향상된 실력을 보여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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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4차 한국문인협회 전국 대표자대회’ 개최
삼척시, ‘제44차 한국문인협회 전국 대표자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7일~8일 이틀간 ‘제44차 한국문인협회 전국 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문인대회는 매년 전국 지자체 중 한 곳에서 치러지는 행사로 한국문인협회 산하 지회·지부의 임원 및 회원들이 모이는 문학인들의 전국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전국 문인 200여명이 참가해 문학 정보 교류 및 친목을 도모하고 죽서루 등 삼척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7일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제2회 전영택문학상' 시상식과 우수지부 및 제13회 문학지 콘테스트 시상, 제10회 전영택 문학상 시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제13회 문학지 콘테스트 시상에는 삼척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이 수록된 연간지 ‘삼척문단’ 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K-문학에 대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 삼척에서 한국문인협회 전국 대표자대회가 열린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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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부동산산업의 날 …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 강조
제9회 부동산산업의 날 … 미래 성장과 사회적 책임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11월 8일 오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관에서 ‘제9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권영진, 박정하, 복기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관련 업계 대표와 종사자 약 400여명이 참석해 부동산산업의 미래 성장방안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부동산산업 다양한 분야에서 부동산서비스 혁신 등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3명을 표창한다.
수상자들은 부동산서비스 개선, 기술 혁신, 공공부문과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동산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념식을 하루 앞둔 11월 7일 오전에는 “인구감소가 부동산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콘퍼런스도 열린다.
산업과 학술 간 교류를 위해 개최하는 콘퍼런스에서는 인구감소 시대를 대비해 “인구감소가 지방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지방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및 부동산개발방향” 등에 관한 정책제언과 토론이 이뤄진다.
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은 격려사에서 “대내외 불확실성과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도 국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부동산산업인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부동산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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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르네상스 사업 순항.보행로 개선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초록 물결, 푸른 숲길’을 비전으로 원주천을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친수공간으로 재창출하기 위한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120억원을 투입해 단구동 동부교∼흥양천 합수머리 8.6km 구간에 친수시설을 조성한다.
해당 구간은 기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의 불편함이 있어 보행로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공간적으로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분리하고 시인성 확보를 위해 노면 표지 색상을 다르게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대했을 뿐만 아니라 자전거와 보행자 간 충돌사고를 예방해 안전까지 확보했다.
또한 원주천으로 합류되는 지방하천 및 소하천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겸용으로 운영 중인 교량 등 시설물은 원주지방환경청과 협의해 구조개선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태장동 영진아파트 일원에 추진 중인 원주천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지난 8월 착공해 주변 환경 정리 중이며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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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사이클링 허브 도시’ 거듭난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사이클링 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실내 사이클 파크 조성’과 ‘장현교∼주산교 자전거도로 설치’라는 두 가지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무실동 남부 복합체육센터 내 다목적체육관에 973㎡ 규모의 실내 사이클 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실내 사이클 파크는 자전거를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기후·날씨와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원주의 즐길 거리 강화하고 재미있는 도시 구현에 나선다.
이에 더해 호저면 주산교∼장현교 2km 구간과 지정면 영남유리∼서원주역 4km 구간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를 설치한다.
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해 원주천과 부론면 흥호리를 거쳐 경기 여주, 충북 충주는 물론 서울, 인천, 부산까지 이어지는 사통팔달의 자전거길 조성을 추진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코스 개발 및 관련 인프라 확충을 통해 원주가 사이클링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자전거 관광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자전거를 타고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나가고 있다.
시민의 건강증진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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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중동면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의 마지막 일정인 11월 7일에는 중동면 우물2리 마을회관에서 행복민원과 직원들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에서 현장지적민원서비스를 운영했다.
상주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이동, 지적측량, 지적재조사업무 등 지적민원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주시 저출산 인구감소에 대한 인구증가 캠페인과 상주시 군부대 유치를 위한 캠페인 등을 직접 현장에서 시행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2024년도 마지막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훌륭히 운영했으며 주민들에게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민원뿐만 아니라 각종 민원사항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2025년에는 더욱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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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수영,탁구,배드민턴 3종목 우수 성적 쾌거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서 수영,탁구,배드민턴 3종목 우수 성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일부터 3일간 문경시에서 개최된 ‘제2회 전국스포츠클럽교류대회’에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이 참가해 수영과 탁구, 배드민턴 3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스포츠클럽교류전은 문경의 14개 경기장에서 10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131개 지정스포츠클럽과 18개 예비 지정스포츠클럽에서 약3,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수영 전문 선수반은 개인전에서 김형준 선수가 평영 100M 우승, 50M 준우승, 임서연 선수가 자유형 50M 우승, 배영 50M 준우승을 했고 단체전은 혼계영 200M 우승을 했고 그 외 여러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탁구에서도 여자 초등부는 이도연 선수가 우승, 정서현 선수가 준우승, 김혜림 선수가 3위를 전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거두었으며 남자 초등부는 단체전 B팀 준우승, A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배드민턴은 여자복식 성인부 3위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명실상주스포츠클럽 남관우 회장은 “멋진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앞으로도 명실상주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종목에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좋은성적을 낼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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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역사인물 재조명 연구 지역자원으로 활용 …‘진성 이씨 문중 역사와 활동 학술대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8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예천 진성 이씨 문중의 역사와 활동’을 주제로 역사인물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진성 이씨 가문은 예천에 처음 정착한 이후로 호명읍 백송리, 종산리, 내신리, 은풍면 은산리, 감천면 등지에 집성촌을 이뤄 대를 이어오면서 학문에 힘쓴 학자와 과거 급제자, 의병 활동 인물 등 다수의 인재를 배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퇴계학연구회 이광호 회장의 ‘예천 진성 이씨 유학의 특성과 그 현대적 의미’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여섯 명의 연구진이 ‘진성 이씨 예천 입향조와 역사인물’, ‘예천 지역 창의의 전통과 진성 이씨 가문의 역할’, ‘진성 이씨 문중의 역사문화자원과 그 가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중 가운데 하나인 진성 이씨 가문과 역사 인물을 재조명하고 예천의 정체성과 연결된 지역자원으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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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삼강나루캠핑장, 2024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예천군 삼강나루캠핑장, 2024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삼강문화단지 내에 조성된 ‘삼강나루캠핑장’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우수 공공야영장 평가에서 ‘가족친화 부문 우수 야영장’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캠핑이용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우수 공공야영장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됐으며 전국 공공야영장을 대상으로 △가족 친화 △무장애 △반려동물 친화 △친환경 등 4개 부문에 대해 서류 심사와 전문가의 현장실사를 통해 이뤄졌다.
삼강나루캠핑장은 낙동강과 내성천, 금천이 만나는 삼강 나루터와 ‘낙동강 칠백리 마지막 주막’ 으로 유명한 삼강주막이 자리한 곳으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캠핑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곤충 도시 예천이라는 지역 특색을 살려 곤충을 형상화한 펜션 외관과 친환경적인 시설이 눈길을 끈다.
캠핑장은 15,521㎡ 규모로 △파브르펜션 10동 △오토캠핑장 20면 △관리사무실, 어린이 놀이터, 바닥분수, 편의동, 운동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두루 갖췄으며 인근에는 삼강주막과 회룡포 둘레길, 낙동강을 따라 조성된 쌍절암 생태숲길 등 볼거리가 많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야영장에 분야별 현판을 수여하며 한국관광공사의 고캠핑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1년간 홍보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수야영장으로 선정된 삼강나루캠핑장을 많은 분이 찾아와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라며 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지들과 함께 더 사랑받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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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동판 수여 받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2024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 받으며 평생학습도시로서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개최됐으며 올해 공모를 통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예천군과 2개 지자체에 동판이 수여됐다.
예천군은 ‘교육 명궁 예천 학습 명중 군민’ 이라는 비전 아래 ‘인재 양성, 화합 정주, 생애 설계, 기회균등, 미래 창조’의 5대 추진 전략과 17개의 세부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사회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예천군은 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의 학습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등 평생학습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이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해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순간이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에게 전 생애에 걸쳐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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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기획전시 ‘홈커밍데이’ 개최
부산도서관, 기획전시 ‘홈커밍데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 해의 마지막, 부산도서관이 준비한 따뜻한 전시에 초대한다” 부산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홈커밍데이: 나의 집으로의 초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기다림과 따뜻함을 기억하는 공간인 ‘나의 집’을 주제로 일상 속 우리의 움직임과 집이라는 공간이 매개하는 추억과 장면을 표현한다.
△집으로 들어서는 골목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거실 △고요한 사유의 공간 서재 △나만의 비밀스러운 장소가 존재하는 주방, 총 4개의 부문으로 나뉘며 각각 류호식, 주아현, 조수정, 박강희 작가가 구성을 맡았다.
길게 늘어선 주택들 사이 새어 나온 불빛을 따라 걸었던 골목길, 방 안 모서리에 웅크리고 앉아 읽었던 수많은 소설책, 켜켜이 쌓인 우리의 추억을 일상적인 공간인 도서관에서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은희 부산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따뜻한 공간인 '나의 집'을 주제로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도서관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기획전시로 부산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행복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가족뿐 아니라 전 연령층이 즐길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부산도서관의 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