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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실사 평가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2차실사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 6월 20일 실시된 국제안전도시 공인 1차 실사에 이어지는 절차로 첫 실사 평가에서 나온 사항들을 보완해 보다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진 결과이다.
양산시는 각종 사고와 손상을 줄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 체감도를 향상시켜 생활이 편안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2차 실사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심사위원 3명이 평가를 실시한다.
2명은 화상회의을 통해 참여하고 1명은 대만 국적의 Sunny Shanshan Li 심사위원이 양산시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접 심사할 예정이다.
실사 진행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기준에 따라 총괄보고 손상감시체계, 교통안전, 낙상 예방, 폭력범죄 예방, 자살 예방 및 우수사례 추진 사항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심사위원 질의에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지게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양산경찰서 양산교육지원청, 양산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양산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2차 실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이번 2차 실사를 통해 양산시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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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안 5조 6174억원 편성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전년 대비 1,633억원이 늘어난 5조 6,174억원으로 편성해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세수 결손과 고교 무상교육,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분의 일몰 등의 불안정한 재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늘봄학교와 디지털 교육, 교육 복지 등 미래 교육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시기, 집행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족한 재원은 자체 적립한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1,920억원을 활용해 내년도 경북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유사·중복되는 목적사업비를 통합하고 일부는 기본 운영비로 전환함으로써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학교 업무 경감을 도모했다.
그리고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불요불급한 사업은 축소하고 2023년 주요 재정사업 자율 평가 결과를 예산에 반영해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
경북교육청은 예산안 편성 방향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자 주도형 교육과정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힘이 되는 미래교육 △교육공동체 회복과 조화로운 성장 지원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능동적·선제적 대응에 중점을 뒀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첫째, 성장을 지원하는 학습자 주도형 교육과정을 위해 △두드림학교, 기초학력 오름학교 등 기초학습 부진 학생 책임지도 76억원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14억원, 고교학점제 95억원, 교과교실제 87억원 △놀이 수업 학기제, 학생 생성 교육과정 운영 등 학급 교육과정 운영 26억원 △경북 미래학교, 경북 희망학교 등 교육과정 선도 학교 운영 10억원 △따뜻한 행복학교 26억원, 놀이중심교육과정 43억원, 경제교육 8억원 등 총 516억원을 편성했다.
둘째,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힘이 되는 미래 교육 추진을 위해 △AI 디지털교과서 구매비 87억원 △전자칠판 113억원, 컴퓨터 165억원, 학생 스마트기기 96억원 등 학교정보화장비 보급 520억원, 학내 전산망 구축 관리 79억원 △디지털온선도학교, 찾아가는 학교 연수 등 스마트교육 190억원 △AI 정보교육 중심학교, 채움교실구축 등 소프트웨어 교육 62억원 △글로벌 현장학습 14억원, 국제교류 활성화 15억원 △그린스마트스쿨 1,426억원, 학교 신증설 1,515억원 등 총 3,948억원을 편성했다.
셋째, 교육공동체 회복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등 교권 보호 10억원, 학생마음건강지원 6억원, 가정형 wee 센터 운영 6억원 △무상급식 식품비 1,623억원, 급식운영비 150억원, 학기 중 토·공휴일 급식비 지원 97억원 △누리과정비 1,554억원, 4~5세 유아 교육비 및 보육료 추가 지원 161억원 △교육 급여 136억원, 수학여행 및 수련 활동비 188억원, 졸업앨범비 29억원 등 저소득층 자녀 지원 459억원 △특수교육 학생 치료 및 통학 지원 등 특수교육 복지 및 운영 441억원 △한국어교육센터 운영 등 다문화 교육 53억원 총 5,109억원을 편성했다.
넷째, 학령인구 감소에 대한 능동적·선제적 대응을 위해 △늘봄학교 운영 714억원, 거점형늘봄센터 28억원 △방과후자유수강권지원 245억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100억원 △유보통합 21억원 △교육발전특구 2억원, 자율형 공립고 31억원, 경북미래교육지구 40억원 △학교복합시설 3억원, 온라인학교 7억원, 해외 우수유학생 유치 6억원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운영 20억원, 작은 학교 가꾸기 5억원 등 총 1,255억원을 편성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학교 현장 지원과 학생 교육활동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며 “예산의 원활한 심의를 위해 도의회와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제351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12월 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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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전국 최고
경북교육청, 2024년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전국 최고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최종 취업률 69.5%를 나타내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직업계고 취업률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교육청은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이후 5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된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생의 진학률은 29.6%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결과를 보여, 경북의 직업계고가 ‘취업과 기능인 양성’ 이라는 직업교육 방향에 맞게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련 분야에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의 비결은 △신산업·신기술 분야로의 시대 변화와 수요자 요구에 맞춘 직업계고 재구조화 추진 △10차 산업 교육과정 운영으로 미래 산업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융합인재 양성 △지역 특색사업인 경북형 도제 사업으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취업 교육과정 운영 △직업계고 혁신지구사업을 통한 지자체 협력 교육모델 마련으로 가능했으며 그 중심에 경북교육청 취업지원센터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률이 5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은 산업 수요에 맞춘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 기능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 결과”며 “앞으로도 더 나은 내일을 보장하는 경북 직업교육이 세계 직업교육의 표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연하고 통합적인 직업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매력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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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에 선정
경북교육청,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4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으며 정성평가에서 우수사례로 ‘따뜻한 경북형 늘봄학교’ 가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매년 교육부가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 관련 국가시책사업 추진 현황을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 등급은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으로 구분된다.
올해 평가는 국정과제와 교육개혁 과제를 중심으로 △국가교육·돌봄 책임 강화 △교육의 디지털 전환 △모두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 등 4개 주요 영역과 18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추진한 결과, ‘함께 누리고 누구나 만족하는 따뜻한 경북형 늘봄학교’ 가 정성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경북교육청이 추진해 온 교육정책과 노력의 결실로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교육 표준’ 이라는 슬로건이 실제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평가 결과로 정량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5억원, 정성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3억 2천 5백만원 지원으로 2025년에 총 8억 2천 5백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등 국가적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교육 가족 모두의 노력 덕분에 이룬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을 위해 경북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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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25일 새 싱글 발매…2년 7개월 만 컴백 확정
사진제공 = 호기심스튜디오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딕펑스가 오는 25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11일 소속사 호기심 스튜디오에 따르면, 딕펑스가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가 담긴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딕펑스는 자신들의 음악을 서포트해 줄 조력자 호기심스튜디오를 만나 내년 초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앞서 딕펑스는 오는 25일 새 싱글을 발매를 확정, 긴 공백기를 깰 예정이다.
딕펑스의 신곡은 지난 2022년 4월 발매했던 스페셜 앨범 ‘SUːM TIMES’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새로운 조력자를 만나 새로운 2막을 연 딕펑스가 보여줄 음악적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딕펑스는 김태현, 김현우, 김재흥, 박가람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밴드로 2012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딕펑스는 ‘Viva 청춘’을 비롯해 ‘안녕 여자친구’, ‘약국에 가면’, ‘같이 걸을까’ 등의 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딕펑스의 새로운 동반자 호기심스튜디오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 등의 음악을 만들어 온 영상 뮤직 프로덕션이다.
차별화된 음악을 선보여온 딕펑스와 호기심스튜디오가 보여줄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딕펑스는 새 싱글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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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롤라' 강홍석, 뮤지컬 '킹키부츠' 서울 공연 성료 "관객분들에게 특별한 작품으로 남길"
'원조 롤라' 강홍석, 뮤지컬 '킹키부츠' 서울 공연 성료 "관객분들에게 특별한 작품으로 남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강홍석이 뮤지컬 '킹키부츠' 10주년 공연을 통해 또 한번의 신화를 써내려갔다.
뮤지컬 '킹키부츠'는 제리 미첼 연출, 신디 로퍼 작사·작곡으로 브로드웨이 4대 어워즈를 석권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웰메이드 뮤지컬로 경영악화로 폐업 위기에 처한 영국 노샘프턴의 한 수제화 공장이 남자가 신는 80cm 길이의 부츠인 킹키부츠를 만들어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실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강홍석은 극 중 세상의 편견에 맞서 '진정한 나'를 찾는 드랙퀸 '롤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14년 '킹키부츠' 한국 초연 이후 연출가 제리 미첼이 '가장 아끼는 한국 배우'로 꼽는 등 '롤라 그 자체'로 분한 강홍석. 일찌감치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인정받은 강홍석은 '킹키부츠'의 강력한 흥행키로 자리매김 하며 다시 한번 '킹키열풍'을 일으켰다.
이를 증명하듯 강홍석이 출연하는 회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의 진가를 확인케 했다.
서울 마지막 공연을 마친 강홍석은 "'킹키부츠' 초연인 2014년부터 지금까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킹키부츠'를 사랑해 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첫 공연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수많은 배우들과, 제작진, 스태프 분들이 무대를 지켜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킹키부츠'라는 작품과 '롤라'는 제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특별하고 감사한 존재이다.
그만큼 여러분에게도 '킹키부츠'가 아주 특별한 작품으로 남기를 바란다.
서울 공연은 아쉽게 마무리되지만 이어질 공연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남은 공연도 신나게 즐겨주세요. 오늘도 '킹키'하라"라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이어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올 하반기 그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강홍석의 활약은 계속된다.
오는 22일 한국 초연을 앞둔 뮤지컬 '알라딘'에서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고. 지니는 자유를 갈망하고 곧 자신의 주인이 되는 알라딘과 친구가 되는 인물. 매 작품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의 역사를 경신하고 있는 강홍석이 그려낼 '지니'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강홍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킹키부츠'는 11월 2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김해, 성남, 고양으로 무대를 옮겨, 관객들과 만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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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수능 종합지원대책 추진
김해시, 수능 종합지원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수능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김해지역 수험생은 총 5,400명으로 관내 1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수학능력시험을 치른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45분에 종료하며 입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완료해야 한다.
수능 당일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김해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명의 인원이 배치된다.
당일 시험장 주변은 새벽부터 수험생과 학부모 차량들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험장 전방 200m 이내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교통지도원을 배치해 주정차 금지, 인근 유휴 주차장 이용을 안내한다.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를 위해 학교 인근 통행로 서행 및 경적사용 금지, 대형 공사현장의 소음발생 작업을 중단하고 시험장과 연접한 4개지역 등산로의 흙먼지털이기는 수능일 사용을 중지한다.
특히 시청, 공공기관, 금융기관 외에도 50인 이상 사업장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어 조정하고 수능일까지 지속적으로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해 갑작스러운 기상악화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 응급 환자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소방서 의료기관이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수험생 환자 발생 시 우선 이송할 수 있도록 협조한다.
홍태용 시장은“그동안 공부하느라 애쓴 수험생들과 학부모님께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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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수돗물 단수안내 알림 서비스 제공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대규모 단수 발생 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수돗물 단수 안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작년 한 해 시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수도관 누수 사고는 1,300여 건으로 누수 등으로 인한 단수 발생 시 마을 앰프방송,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시 누리집 등으로 사전 안내 후 복구 작업이 이뤄져 왔다.
이처럼 제한적인 안내로 선제적인 단수 대응이 어려워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됐다.
이에 김해시는 수도관 누수로 1시간 이상 단수 발생 시 기존 김해시 문자전송시스템으로 단수구역 수용가에 단수 안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단수 위치, 소요 시간, 대응 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하기로 했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대상이 현재는 김해시 수도요금 프로그램에 등재된 수용가에 한정돼 있으나 이용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향후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김재문 수도과장은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수도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물의 소중함을 알고 한 방울의 물이라도 아끼고 절약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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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김해시,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본질적인 모습을 이해하고 직장 내 장애인 근로자가 차별받지 않는 환경 속에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는 문화체험형 교육으로 사단법인 희망이룸 오케스트라 연주와 이론 강의를 병행해 장애인의 업무 능력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았다.
사단법인 희망이룸은 2021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문화체험형 직장 장애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장애·비장애 예술가들이 클래식, 영화음악, 트롯 메들리 등 오케스트라 연주로 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희망의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 오케스트라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장애인은 신체 일부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제약을 받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각자 개성 있게 태어난 것과 같이 장애인도 조금 다를 뿐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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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본격 매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이달 11일부터 용문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4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순차적으로 매입한다.
올해 매입 목표량은 총 6,984톤으로 이는 전년 대비 111% 수준에 해당한다.
매입 품종은 ‘일품벼’ 와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총 매입량은 5,820톤의 건조벼와 146톤의 가루쌀, 1,018톤의 산물벼를 포함한다.
향후 ‘일품벼’는 2025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매입은 예천군 내 37개 수매장에서 진행되며 벼 출하시 군에서 제공한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벼의 수분함량은 13~15%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정선과 품종 혼입을 금지하고 중량 기준을 준수해야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
매입 시, 중간정산금 4만원은 수매 당일 지급되며 최종 가격은 통계청에서 수확기 동안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산정되어 연말에 최종정산금이 지급된다.
또한, 건조벼를 매입할 때 품종 검정제도에 따라 매입 농가 중 5%를 표본으로 선정, 시료를 채취해 검정한다.
검정결과 매입 대상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7월과 9월의 극심한 호우와 폭염 등 어려운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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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14년 연속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 추진을 인정받아 '2024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농정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대전환, 농식품유통, 스마트농업, 축산정책, 동물방역, 특수시책 등 농정업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예천군은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과 유통 활성화 지원, 직거래 활성화,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정업무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14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이를 통해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경북 최고의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게 됐다.
또한, 농부창고 황영숙 대표도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강한 소상공인 2024 넥스트 라이콘 통합대상’ 수상에 이어 이날 농산물 가공유통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 농업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14년 연속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 행정을 신뢰하고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정시책으로 첨단 농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에코팜 김영균 대표는 서울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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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재유행 대비 철저
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재유행 대비 철저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면역저하자와 같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 중인 가운데, 겨울철 유행 대비 항체 형성 시기 및 면역지속기간을 고려해 11월 이내 감염취약계층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11월 1일부터 고위험군과 접촉 빈도가 높은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도 무료 접종 대상으로 확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인플루엔자와 마찬가지로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이전에 코로나19 확진 경험이 있거나 백신 접종을 했더라도 이번 절기 변이 바이러스에 맞춰 새로 개발한 백신으로 다시 접종받기를 권장한다.
한편 2024-2025절기 코로나19 접종 시작 후 약 한 달째인 11월 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대구시 6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누적 접종자 수는 153,516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93,587명 대비 약 1.6배 수준으로 증가한 반면, 동시 접종을 권장했던 인플루엔자 접종률에 비해서는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민복기 대구광역시 의사회장은 “의정 갈등 장기화로 의료 공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겨울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유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고위험군의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중증화로 입원·응급실 이용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두 가지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기 때문에 인플루엔자만 접종한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도 접종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보건의료위기상황이 9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대응 여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고령자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 및 손씻기 등 개인 차원의 감염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시민들은 접종 효과를 고려해 늦어도 11월까지는 꼭 의료기관에 방문하시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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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기술 국제학술대회 ‘KISM 2024 BUSAN’ 개최
반도체 제조기술 국제학술대회 ‘KISM 2024 BUSAN’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반도체 제조기술 국제학술대회인 ‘KISM 2024 BUSAN’ 이 오늘부터 15일까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과 그랜드조선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년 연속 부산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산업의 제조공정 및 소재·부품·장비기술의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와 반도체·디스플레이협의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 대회는 'Cutting-Edge: Manufacturing and ESG Technology'를 주제로 전 세계 10개국 800여명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스터 세션’ △반도체 소부장 산업체 신기술 홍보 △인재 채용 상담 △인공지능·반도체 대학 및 연구기관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특별 전시 및 많은 산·학·연·관 전문가와 기업이 참여해 최첨단 반도체 기술 및 인적교류를 할 수 있도록 파라다이스 호텔과 그랜드조선 호텔 2곳으로 개최 장소를 확대했다.
기조강연에는 세계적인 석학들과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의 발표가 진행되며 총 300여 편의 우수한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최첨단 기술인 ‘EUV Lithography’ 분야는 삼성전자 양유신 펠로우가 △최신 메모리 기술은 에스케이하이닉스 길덕신 부사장이 △반도체 제조 핵심기술인 원자층 증착 분야는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G. Parsons’ 교수가 △파워 반도체 분야는 애리조나 대학 ‘R. Nemanich’ 교수가 발표한다.
특히 지속 성장 가능한 반도체 제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회가치경영 분과’를 신설해 반도체 소·부·장 관련 산업 및 공정 기술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기술정보 및 인력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세계적 반도체 기술 개발 전략과 상생 생태계의 강화방안 제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회식은 내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 산·학·연 협력 주체 3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전형탁 행사 대회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반도체 제조기술 학술대회를 통해 반도체 제조기술 초격차 달성을 지원하고 반도체 주요 공정 및 대한민국 소·부·장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기술적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반도체산업의 기술혁신에 매진하고 있는 많은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당부했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 부산은 작년 7월에 지정된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차량용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장기적 로드맵 구상 중이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관련 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지역 전력반도체 협력 지구를 구축하고 부산 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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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을
오늘 11시,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한 전 세계의 동시 묵념과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이 거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 오전 11시 1분간 묵념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22개 유엔참전국과 유엔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국민과 함께 추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은 22개국 한국전쟁 유엔 전몰 용사들이 묻혀있는 세계 유일의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간 묵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행사다.
2007년 캐나다 참전용사인 ‘빈센트 커트니’ 씨의 제안으로 시작돼, 지난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행사는 먼저,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 묘역에서 무명용사 1위에 대한 안장식을 거행한다.
안장자는 2010년 유엔군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굴되었으나 국적과 신분이 확인되지 않아 국방부 유해보관소에 안치하던 중 2022년 국적 판정 심의 위원회에서 유엔군으로 판정된 무명용사다.
이어지는 추념식은 △참전국기 게양을 시작으로 △'부산을 향해' 1분간 묵념 △헌화 △참전국 대표 인사말 △편지낭독 및 추모공연 △주제영상 △추모사 △헌정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한국을 방문한 유엔참전용사와 후손, 외교사절, 6.25 참전용사, 정부·군 주요 인사, 시민, 학생 등 각계각층 800여명의 참여 속에 경건히 거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22개 나라 198만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인 11월 11일 오전 11시에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있는 부산을 향한 추모 묵념에 전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들을 잊지 않고 우리의 미래 세대들도 온전히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늘 11시부터 1분간 시 전역에 사이렌이 울리고 조포 발사와 블랙이글스의 비행에 따른 소음이 예상되니, 시민들께서는 소리에 놀라지 마시고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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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주거특화 거점시설 '부산 창업가꿈' 3호점 오늘 개소
청년 창업·주거특화 거점시설 '부산 창업가꿈' 3호점 오늘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동의대학교에서 15분 도시 지역특화 창업 거점시설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부산 창업가꿈' 동의대점의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개소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헌승 국회의원, 한수환 동의대 총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입주 기업, 청년 창업인 등이 참석한다.
'부산 창업가꿈' 3호점인 동의대점은 대학교 내 기숙사를 리모델링해 창업시설로 탈바꿈한다.
사무 및 주거 공간 25실, 공용 멀티룸, 라운지 등이 조성돼 지역 내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창업 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칠 수 있는 창업형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났다.
3호점 동의대점은 동의대에서 전담 운영하며 지난 10월 30일 준공했다.
이번 3호점은 그간 1호점, 2호점 개소 사항을 반영해, 공간 설계 과정에서부터 지역 청년 창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정보교류 등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넓은 공용공간을 조성했다.
위워크 등과 같은 민간의 넓고 자유로운 공유 오피스 수준의 라운지 조성 등 입주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기관인 동의대와 부산진구에서 기존 사업비 9억원외에 5억원을 추가로 부담하는 등 지역 내 성공적인 창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시, 대학, 구의 적극적인 연계 협업으로 이번 3호점 개소 시, 최초 입주기업 모집에 총 17개 기업이 신청했고 자격 검증 후 최종 12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해 입주율 84퍼센트를 달성했다.
입주기업은 인공지능, 로봇 분야 중심이며 특히 선정기업 중 ㈜이백스는 울산에서 이전해 온 기업으로 역외 기업유치 효과도 누리고 있다.
동의대 주변은 지난해 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의리단길’ 브랜드를 안착시킨 지역으로 젊은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드는 민간 주도의 환경변화를 이룬 경험이 있어, 이번 ‘부산 창업가꿈’ 3호점 조성이 지역 내 청년 창업 활동의 마중물 역할을 하리라고 기대된다.
한편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부산 창업가꿈' 조성 사업은 청년 창업인에게 창업 공간 외 정주 여건을 함께 제공해 청년의 지역 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특화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동서대, 부산경상대를 시작으로 오늘 개소한 동의대까지 3곳이 운영 중이며 4호점 동구와 5호점 해운대구는 올해 말 개소를 목표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이 부산 구석구석 스며들게 할 '부산 창업가꿈'에서 '유니콘 기업'이 많이 탄생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안정적인 창업 환경이 부산 곳곳에 모세혈관처럼 퍼지고 청년의 꿈이 부산으로 집결해 '아시아 창업 도시 부산'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