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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다함께돌봄센터 또 늘린다…설치 장소 1개소 추가 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로 모집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현재 춘천 내에 다함께 돌봄센터 5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10년 이상 무상 임대가 가능한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대표자 등이다.
응모 조건은 전용면적 66㎡ 이상, 무상임대 10년 이상 제공이어야 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청 보육아동과 아동정책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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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준공…16일 기념 문화행사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수생태계 관람과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이 마침내 준공됐다.
춘천시는 16일 오후 2시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야외광장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준공을 기념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사업추진 경과 발표에 이어 축하공연과 보행교 및 문화광장숲 산책 순으로 진행된다.
근화수변 문화광장 숲은 수변공간을 활용해 휴식과 문화활동, 수생태계 관람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야간에는 경관조명 시설도 운영된다.
40억원을 투입했으며 전체 면적은 1만㎡다.
근화동의 옛 소형선박 접안시설인 물양장 부지를 잔디마당과 공연장, 야생 화원, 전망대 등이 있는 공원으로 만들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려한 수변 경관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 체험,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근화수변 문화광장숲은 의암호 도심 수변에 스카이워크, 춘천대교 분수 및 야간경관, 의암호 출렁다리인 춘천사이로 248, 확장되는 자전거도로 등의 시설물과 연계되어 춘천시민은 물론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되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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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청소년문화의집,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
남지청소년문화의집,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일 가을 영농철을 맞이해 청소년들과 직원이 함께 남지읍 소재 단감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했다고 밝혔다.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한결’과 청소년봉사동아리 ‘밀리미터’ 청소년, 그리고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즐거웠고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명선 관장은 “청소년들과 함께 농촌의 일손을 도우면서 농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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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이 진행하는 '청렴방송 시즌2' 인기
의령군민이 진행하는 '청렴방송 시즌2'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매주 수요일 퇴근을 앞둔 5시 50분, 의령군청에서는 '우리들의 청렴방송 시즌2'가 흘러나온다.
'청렴 의령'을 구현하고자 의령군민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이다.
군은 형식적이고 매년 반복하는 청렴 시책에서 벗어나 의령만의 유쾌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책으로 청렴 온도를 높이고자 '청렴 방송'을 기획했고 지난달 첫 방송을 했다.
청내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방송 청취자는 대략 400명이 넘는다.
우리들의 청렴방송 시즌 1은 오태완 군수를 시작으로 본청 내 16개 부서가 돌아가며 청렴방송을 진행했다.
시즌 2는 13개 읍면 마을 주민과 공무원 가족이 방송 DJ로 나선다.
이들은 담당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 직원들의 도움 없이 대본을 만들고 직접 녹음에 나선다.
'우리들'이라는 방송 제목처럼 청렴에 관한 각자의 평소 생각을 재밌는 사례에 곁들어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의령읍 소입마을 이장의 ‘영화 광해 속 청렴 이야기’ 와 칠곡면 가베목림 카페 사장의 매미에 빗댄 '청렴 오덕' 가르침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방송으로 유익함을 더했다.
공무원 가족이 출연하는 방송은 종일 화제를 모았다.
청내 스피커로 동료 공무원의 부모님·아내·자녀의 목소리가 들리자 묘한 긴장감과 함께 다들 귀를 쫑긋 세우고 집중했다.
대의면 강나현 주무관 어머니 공경옥 씨는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명인 유관 선생의 청렴한 삶을 긴장감 있게 소개해 듣는 이들로 해금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유곡면 신승희 민원복지팀장의 김민결·김지안 형제는 피아노 멜로디에 맞춰 "청렴 청렴 무얼까? 정직하고 착한 마음 청렴이죠. 엄마 아빠 청렴하세요"라는 동요 개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궁류면 김영규 주무관 아내 하영혜 씨는 손수 쓴 감동 편지로 남편의 청렴한 공직 생활을 응원했다.
하 씨는 "코로나 사태 때 당신이 참 힘들었잖아. 일 열심히 하는 만큼 군민이 인정해 주는 그런 날이 꼭 올 거라 믿어. 대나무처럼 항상 곧은 마음으로 청렴하고 떳떳한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랄게"라고 낭독했다.
의령군청 직원들은 처음에는 ‘의례적인 방송이겠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누구의 목소리인지 궁금해하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2분 남짓한 방송에 귀를 세운다.
차미경 기획예산담당관은 "높아만 보이는 청렴의 벽을 의령군민 모두가 합심해서 즐겁게 담을 넘고 있다"며 "청렴도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청렴에 대한 확고한 실천 의지를 날마다 새롭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부패 근절과 청렴 문화 확산을 솔선해 모범을 보이는 '청렴 방위대'를 출범하고 전방위적으로 청렴도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공직자는 앞뒤가 같아야 한다.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기', 청렴하면 '인기인'이 되는 것"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의령군은 변화의 청렴 바람을 더욱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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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세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추진
거창군, 지방세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거창군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 차량에 대해 오는 12월 말까지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란 자동차세와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의 번호판을 떼어내고 차량 소유자가 체납액을 납부할 때까지 운행을 제한하는 행정처분이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가 2회 이상 체납된 차량과 체납 발생 후 60일 이상 경과된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차량이다.
다만, 자동차세 1회 체납 차량은 경고장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체납액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실시간 번호판 영치예고 시스템을 탑재한 전용 차량을 주 3회 이상 운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141대를 영치하거나 경고장을 부착해 체납액 3.400만원을 징수했다.
생계형 차량 체납자와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세무 상담을 통해 납부 여력을 확인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고 있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통해 귀중한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성실히 납부하는 군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강력한 영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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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올해 관람객 2배 증가… 미디어 아트 전시 인기 끌어
홍천미술관, 올해 관람객 2배 증가… 미디어 아트 전시 인기 끌어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미술관은 올해 많은 관람객이 찾으면서 지역 내 중추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금년 10월까지 홍천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총 29,5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823명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처럼 큰 증가의 배경에는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소장품 기획전과 인터랙티브 전시가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소장품 기획전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와 관람객이 빛과 소리를 통해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빛과 소리, 공감각적 공간" 전시는 관람객의 호평을 받으며 큰 관심을 끌었다.
관계자는 “미디어 아트 전시는 시각적인 예술 감상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인상 깊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홍천미술관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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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 개최
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주최하고 강원일보사가 주관하는 2024년 홍천학 심포지엄 및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이 11월 12일 오후 2시 홍천문화예술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제8회 홍천학 심포지엄에서는 ‘홍천 바이오 산업의 역사를 찾아서’를 주제로 정연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과 조계춘 홍천 메디칼 허브 연구소장의 ‘홍천 바이오 산업은 어떻게 출발했는가’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유성선 강원대 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장용기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장, 예상규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장, 윤완태 강원테크노파크 미래사업단장 등이 참여해 ‘홍천 바이오 산업의 미래 방향은?’ 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 이어 강원일보사와 강원한국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제8회 한서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교육자, 언론인으로 활동한 한서 남궁억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한서대상 시상식의 올해 수상자는 김문식 무궁화 재배기술자가 선정됐다.
김문식 씨는 홍천군 무궁화 양묘장에서 일하며 12년간 홍천의 무궁화 식재 및 관리, 보급 운동에 앞장 서 왔다.
특히 홍천군이 추진한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전국 학교에 무궁화를 무상 보급했고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 장학금도 꾸준히 기부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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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화재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11월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의 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사천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삼천포종합시장, 사천읍시장 등 8개 시장을 대상으로 개인 온열기, 누전 차단기, 배선 불량, 가스용기 관리, 가스밸브·배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현지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화재 발생 우려 요인에 대해서는 상인회에 시정 조치 요구 등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각종 재난 사고의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이 높아졌다”며 “이번 겨울철 대비 전통시장 안전점검으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강화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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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상호존중의 날’ 맞아 가래떡 나눔 행사 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상호 존중의 마음을 나누는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원 간 동등한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고 직장 내 긍정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상호존중의 날’은 매월 11일로 지정되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번 11월 11일에는 ‘가래떡 데이’를 맞아 모든 직원들이 가래떡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침,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는 김명선 행정부지사와 행정국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가래떡을 나눠주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도청 내 따뜻한 소통 문화를 촉진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됐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조직에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한층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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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가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운전직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축산·수의·환경 분야 직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운전직 7급 이하 직원 9명과 점심까지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진행됐다.
직원들은 주낙영 시장과 먼저 현재 근무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운전직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부터 선진지 견학, 체험형 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건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운전 업무를 포함한 교통, 하수도, 청소차량 운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낙영 시장은 “직원 여러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통해 경주시의 손과 발인 운전직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과의 대화를 더욱 활성화해 직원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최대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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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보도자료2024. 11월 11일☏ 054-779-6183 제 목담당부서비 고 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관광컨벤션과오후 5시 30분 이후 송부 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농업유통과오후 1시 이후 사진 송부 주낙영 경주시장,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가져 총무새마을과오후 1시 이후 사진 송부 경주시,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 90% 지원환경정책과사진첨부 제22회 경주자율방범대원 한마음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총무새마을과사진첨부❻ 경주시립합창단, ‘가을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 선사’문화예술과사진첨부제공일자2024. 11월 11일관광컨벤션과APEC정상회의 지원T과 장서 은 숙054-779-6290팀 장김 준 용054-779-6797주무관서 민 진054-779-6798제 공 자 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정상회의 개최로 경주 역사·문화 알리는 ‘APEC’ 성공 목표- 주낙영 시장·이철우 지사 “경주, 글로벌 중심지 도약 기회” 사진은 금일 오후 5시 30분 이후 추후 별송 예정이다.
경주시는 11일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요 기관 대표 및 경제인, 언론인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사전 공연, APEC 준비 상황 보고 인사말,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퍼포먼스, 위원회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주요 내빈들은 신라금속공예관 소재의 APEC준비지원단 현판 제막식도 가졌다.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는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대표자들로 구성된 8개 분과로 운영된다.
△광역지원 △기초지원 △정부기관 △소통협력 △경제 △문화·관광 △언론·홍보 △교육·의료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관광 APEC’을 목표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글로벌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안, 교통, 의료 등 안전 대책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 국제적인 시민 의식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행사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성공을 위해 협력해주시는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에 경북과 경주가 글로벌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중요한 기회”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경주시는 11일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농업유통과농식품유통팀과 장공종태760-2560팀 장신혜준760-6284주무관김정임760-6285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9326톤 매입 나서- 11.11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산물벼 3,089톤, 건조벼는 6,237톤 매입경주시가 11일 건천읍, 황남동, 월성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2024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건조벼 총 9326톤을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량 중 산물벼는 3089톤, 건조벼는 가루쌀과 시장격리곡을 포함해 6237톤이다.
이는 지난해 7295톤 대비 27% 이상 증가했다.
특히 올해 경주시는 가루쌀 매입을 처음 진행한다.
가루쌀은 전량 건조벼로 총 220톤을 매입한다.
매입은 각 읍면동 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건조벼를 매입하며 매입 품종은 건조벼는 삼광, 가루쌀은 바로미2이다.
매입 대금은 올해 상향 조정된 중간 정산금 4만원을 수매 당일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 가격 확정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한편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매입 품종 외 다른 품종을 출하하지 않도록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쌀 생산 여건에도 고품질 쌀을 수확해 수매에 참여하시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작년보다 물량이 증가한 만큼 공공비축미 매입 준비에 철저를 기해 농가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00부 : 주낙영 시장이 통일전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총무새마을과후생복지팀과 장박주섭779-6580팀 장이영단779-6599주무관정문걸779-6600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주낙영 경주시장,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가져 - 운전직 직원들과 점심까지 먹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 돼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운전직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축산·수의·환경 분야 직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운전직 7급 이하 직원 9명과 점심까지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진행됐다.
직원들은 주낙영 시장과 먼저 현재 근무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운전직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부터 선진지 견학, 체험형 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건의했다.
주낙영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운전 업무를 포함한 교통, 하수도, 청소차량 운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낙영 시장은 “직원 여러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통해 경주시의 손과 발인 운전직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과의 대화를 더욱 활성화해 직원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최대한 살피겠다”고 말했다.
사진 00부 : 주낙영 시장이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운전직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시간을 가지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환경정책과대기보전팀과 장김홍근779-6360팀 장김상문779-6368주무관윤지희779-6371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경주시, 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 90% 지원- 중소기업 대상, 12.10.일까지 총 136여 곳 사업장 모집경주시가 2025년도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장 136여 곳을 1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해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5종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란 대기배출시설과 대기오염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가동 유무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단, 부착대상 시설의 경우는 2025년 상반기까지 부착과 전송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모집 기간 내 경주시청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검토와 현장 조사 후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 대기보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 및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경주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1부 : 경주시청 전경사진제공일자2024. 11월 11일총무새마을과시민단체지원팀과 장박주섭779-6580팀 장이규영779-6602주무관이진주779-6603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제22회 경주자율방범대원 한마음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 모범 방범대원 표창, 화합의 시간 가져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다짐대회가 지난 10일 외동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원의 사기진작과 단결을 도모하고 서로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식전 공연이 끝난 후 각대 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우리의 결의, 선수대표 선서 어울림 한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36개대, 1200여명으로 구성된 경주자율방범대는 우범지역순찰, 골목치안, 비행 청소년 계도 등 생활밀착형 방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현하 대장은 “35개 읍면동 방범대가 하나 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자율방범대에서도 방범순찰, 질서유지 등의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은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실제 일선 현장에서 시간과 물자를 적셔가며 많은 희생과 봉사를 해주고 계신다”며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을을 전하며 늘 건승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3부1) 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주낙영 시장이 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3) 제22회 경주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다짐대회 유공자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일자2024. 11월 11일문화예술과문화행사지원팀과 장김 재 우054-779-6070팀 장김 정 민054-779-6085운영팀원서 한 결054-760-2961제 공 자경주시 홍보담당관 경주시립합창단, ‘가을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 선사’- 14일 경주예술의전당서 개최… 입장권 티켓링크 예매 가능- 클라리넷·플루트 등 특별 협연… 다양한 장르의 가을 음악경주시립합창단이 오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리는 제52회 정기연주회 ‘가을 세레나데’로 가을의 낭만과 서정을 담은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깊이 있는 합창곡들과 특별 객원 연주자들의 협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하모니와 다채로운 악기 연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됐다.
클라리넷 연주자 문진성과 김세영, 플루트 연주자 변예슬, 드럼 연주자 백성민이 협연으로 참여해 각 악기와 합창의 조화로운 선율이 무대를 한층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경쾌한 합창곡부터 부드러운 여성합창, 서정적인 한국 가곡,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클라리넷 곡, 청아한 플루트 연주까지 감동적인 선율이 가을의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와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예매도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음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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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위한 추진위원회 출범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1일 경북도와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요 기관 대표 및 경제인, 언론인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사전 공연, APEC 준비 상황 보고 인사말, 위촉장 수여, 성공 개최 퍼포먼스, 위원회 임원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주요 내빈들은 신라금속공예관 소재의 APEC준비지원단 현판 제막식도 가졌다.
APEC성공개최추진위원회는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도의원과 시의원 등 지역 대표자들로 구성된 8개 분과로 운영된다.
△광역지원 △기초지원 △정부기관 △소통협력 △경제 △문화·관광 △언론·홍보 △교육·의료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성공적인 APEC 개최를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문화·관광 APEC’을 목표로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글로벌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치안, 교통, 의료 등 안전 대책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 국제적인 시민 의식 제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행사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APEC 성공을 위해 협력해주시는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에 경북과 경주가 글로벌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가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중요한 기회”며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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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신청하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5년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서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부산물비료를 사용해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며 비료를 공급받을 때도 농업경영체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공급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 2종으로 유기질비료는 20kg/포당 1,600원, 부숙유기질 비료는 1등급 기준으로 20kg/포당 1,500원을 정액 지원하며 내년 1월부터 공급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총 1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비료 종류, 수량, 업체명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2025년 9월 이전에 공급을 희망한 농업인이 9월 말까지 공급받지 않을 경우 포기물량으로 간주되며 배정된 사업량은 타농가에게 재배정 되며 포기 다음연도 사업지원 시 공급확정 물량을 축소 지원한다.
김화진 농업기술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경작지를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누락으로 인해 수혜를 받지 못한 농가들이 없도록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신청 시 본인의 토양과 재배작물에 적합한 비료를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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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민선 8기 후반기는 변화한 고성군을 완성하겠다
이상근 고성군수, 민선 8기 후반기는 변화한 고성군을 완성하겠다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란 군정구호 아래 시작한 민선 8기도 어느 덧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지난 전반기는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 지정, 양촌·용정지구 경남 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 산성마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스마트축산 ICT 조성사업, 자란도 정기운항 선박 운영, 송학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매년 공룡세계엑스포 개최 및 연 3,300여 개 전지훈련팀과, 54,000여명이 찾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 산업도시로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한, 전군민 군민상생지원금 50만원 지급, 청소년 꿈키움바우처 2년 연장, 평생학습도시와 유니세프인증 아동친화 도시로 인증 받아 미래산업 성장기반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살고 싶은 고성건설을 앞당겼다.
민선 8기 후반기는 가시적인 군정성과 창출에 군정 역량을 집결코자 지난 8월 ‘민선 8기 후반기 정책사업 보고회’를 가졌으며 핵심 정책목표로 △민선 8기 군정 성과 달성 △경제 중심도시 고성 △힐링과 치유 생태 관광도시 조성’, 주요 정책사업 19개 사업을 최우선 완성으로 삼았다.
그리고 공약사업 70개 사업도 71%를 완료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성군은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연면적 7,199㎡, 46개 객실 규모로 수용인원 2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신축되고 있으며 300명 규모의 대형 컨벤션홀도 함께 마련되어 국제회의, 연수, 워크숍, 전시회 등 다양한 마이스 산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유스호스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고성군의 상징적인 건물이자 미래 지향적인 기반 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유스호스텔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이유는, 마이스 산업과 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성의 경제적 발전과 문화적 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시골감성 힐링촌캉스 사업은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휴가를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문화를 선보여 남다른 것을 추구하는 청년의 주축 세대가 찾아오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4억원의 사업비로 고성읍 1개소, 상리면 1개소, 거류면 2개소에 촌캉스 공간을 조성하고 ‘풀빛고성’ 이라는 이름으로 10월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촌캉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한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고성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빈집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골의 빈집을 활용해 관광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이번 촌캉스 사업은 고성의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촌캉스 사업의 홍보와 운영에 더욱 힘쓸 예정이며 고성을 찾는 청년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자란도 해양치유권역 개발사업을 통해 해양자원을 적극 활용,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자란도를 해양치유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2026년 4월 준공 예정인 고성군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해양웰니스 포레스트, 자란관광만 구축, 자란도 해상보도교 건립 등이 포함된다.
고성군은 자란도의 개발을 계기로 해양치유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역 내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성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고성군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가족의 전입을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정주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이를 위해 고성군은 유소년 엘리트체육 관계자들과 협의를 통해 전입을 할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을 건의했다.
그 해결방안으로 인구소멸대응기금 60억을 확보해 스포츠 빌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은 고성읍 교사리 53번지 옛 공설운동장 부지를 활용 해 어린이도서관, 주차장, 도시공원을 조성하는 SOC복합화사업으로 현재 공정율 65%, 내년 3월 준공 목표로 하고 있다.
완성되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을 군민에게 제공된다.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은 고성읍 성내, 수남리 일원에 2025년까지 62.5억원을 투입해, 쇠퇴지역의 생활문화, 주거환경 및 공동체 재생을 목표로 진행 중인 도시재생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2025년 6월 준공 예정인 청년과 지역 주민들의 다목적 공간 커뮤니티센터, 성내사랑방 및 청년타운 조성 △ 골목 환경 정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골목플랫폼 및 마을정원 조성 △ 경관 개선을 위해 노후 주택 외부 집수리를 지원하는 집수리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송학고분군지구의 송학리 292-5번지 일원에서도 2025년까지 62.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 개발 및 정주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고성군은 도시재생사업을 중심으로 생활문화 및 주거공간 회복, 공동체 활성화라는 기존의 사업 목표에서 더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4,833백만원으로 기존 산림조합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하고 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다함께돌봄센터 설치해 가족친화적 복합센터로 내년 1월 개소예정이다.
고성군가족센터 건립 사업 리모델링 공사는 지상 3층, 연면적 1,082㎡의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1층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교육실 △2층 다목적 가족 소통 및 교류공간, 프로그램실 △3층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상담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1단계인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구축, 2단계 드론개발 시험센터 구축, 마지막 단계인 3단계 산업단지 조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인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은 2019년 12월 조성을 완료해 2020년 5월부터 정식운영중에 있으며 2단계 드론개발 시험센터는 2024년 5월 준공되어 현재 경남테크노파크에 위탁해 운영중에 있다.
마지막 3단계인 산업단지 조성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개발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 투자유치 및 드론개발시험센터 활성화를 위한 관련 기업체산학 MOU협약 등으로 고성군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성읍 성내리 13-3번지 일원에 47억원을 사업비로 조성중인 고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025년 11월 준공될 예정이다.
고성읍 중심지의 문화와 복지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고 일자리 및 사회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촌 생활권을 구축하는 데 초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고성읍 남포항 일원에서 열린 제8회 고성 가리비수산물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고성 가리비를 맛보기 위해 6만여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가리비 소비촉진은 물론 고성 명품가리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축제기간 동안 가리비가 현장판매로 20톤, 먹거리장터 운영 등으로 1억9천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
고성군은 유기동물에 대한 군민 인식 변화를 제고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2022년부터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행정절차 이행 및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지난 8월 공사에 착공했다.
동물보호센터는 상하수도사업소 부지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654.38㎡ 규모로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내부시설로는 개, 고양이 보호실, 진료실, 수술실, 반려동물 커뮤니티 공간, 반려동물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 될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 커뮤니티 공간은 반려인들 간의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현재의 임시보호소는 창고를 개조한 시설로 노후화와 좁은 공간으로 유기동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축 동물보호센터 건립으로 유기동물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동물복지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상근 군수는 숱한 역경을 딛고 전국 최고 수준의 호접란이 재배 되고 있는 하일면 수양에 위치한 호접한 시설하우스를 방문했다.
15년째 호접란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는 5,300㎡까지 면적을 확대하고 연간 10만 본을 출하해 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2016년 9월 등 집중호우로 인해 특히 피해가 컸던 고성시장, 송학천 주변 등 1.71㎢를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총사업비 39,989백만원으로 2021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은 현재 빗물펌프장 건축 및 우수관로 신설을 진행 중이다.
2026년 6월 준공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중요하게 추진되고 있다.
‘송계농어촌마을 하수도설치사업’은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시설 확충을 통한 지역주민의 주거환경과 낙동강수계지역 수질 개선을 위해 2023년 10월 착공해 하수처리시설 설치 완료했고 현재 오수관로 공사 중이며 2026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고성군은 건설공사 중 도로 통제 등 주민 불편이 클 수 있으니, 잔여 국도비 예산 확보 및 공법 검토 등으로 공사기간 단축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주민의 불편해소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오면 오서리 일원 농경지 상습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오서지구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은 영오천 수위상승 시 오서지구 내 배수불량으로 상습침수 구역의 배수 여건을 개선해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농업 생산성 증대를 위해 ‘23년 12월에 착공해 ’ 25년 1월 준공 예정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되어 현재 공정률 70%로 정상추진중이다.
완료되면 매년 농경지 상습침수로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침수 피해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서리 일원 농작물 재배 농가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된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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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 ‘가래떡 만들기 교육’큰 호응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어린이 48명을 대상으로 ‘가래떡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 경제의 근간임을 인식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흙이 십과 일로 이뤄진 점에 착안해 11월 11일로 정해졌으며 지난 1996년 법정 기념일로 승격됐다.
이날 교육은 달달가루 김현정 강사가 맡아 떡 제조 이론수업과 △자색고구마와 단호박을 활용한 알록달록 가래떡 만들기 △가래떡 핫도그 만들기 등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떡을 처음 만드는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를 활용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는 “단호박과 자색고구마를 활용해 알록달록한 가래떡을 만드니 신기했고 더 맛있어 보였다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로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쌀을 이용한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해 친근하고 긍정적인 쌀의 이미지를 갖게 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이다”며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이 우리 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의 쌀 소비촉진 리더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