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산시, 포르투갈 교류 확대 및 ‘2026 양산방문의 해’ 홍보
양산시, 포르투갈 교류 확대 및 ‘2026 양산방문의 해’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포르투갈과의 국제교류 활성화 및 ‘2026 양산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9일 스페인 방문 일정을 마친 뒤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이동해 포르투갈의 주요 기관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양산시 홍보뿐만 아니라 관광, 문화, 경제,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의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나 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11월 11일 주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했다.
양산시 방문단은 조영무 주포르투갈 대사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6월 만남 이후 그동안의 포르투갈과의 교류 현황을 재점검하고 향후 양 국가 간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또 양산시와 신트라시의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어 나동연 시장은 대사관 일정을 마치고 양산시 경제인들과 함께 KOTRA 리스본 무역관을 방문해 양산시 기업들의 포르투갈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김윤희 무역관장을 만나 포르투갈 시장의 특성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양산시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유럽에서 한류 인기가 높아지는 것에 착안해 양산시와 기업인들이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오갔다.
이는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양산시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르투갈 주요 기관 방문은 양산시가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포르투갈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동연 시장은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양산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문화 및 경제 협력을 통해 양산시와 포르투갈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
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25일부터 하반기 대정비 휴장
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25일부터 하반기 대정비 휴장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반기 전기설비 안전검사 및 대정비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임시휴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케이블카라는 명성답게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각종 점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기설비 안전검사는 케이블카사업팀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진행하며 자가용 전기설비의 변압기, 절연저항, 접지저항 등을 검사·측정한다.
또한, 대방·초양·각산정류장 기계실 점검과 함께 그립 분해 정비 및 교체, 비파괴검사, 지삭로프 클리닝, 지주 새들 점검 등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검사 분석 및 교체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캐빈 내·외부 오염 및 유해물질 제거를 위해 스팀청소, 거품세척 등을 실시해 탑승객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만든다.
한재천 이사장은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세심한 점검과 정비를 진행할 것”이라며 “30일부터 케이블카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니 많이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2024-11-12
-
진병영 함양군수 ‘서하 곶감’ 생산 농가 방문 및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서하 곶감’ 생산 농가 방문 및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함양군 서하면에서는 곶감깍이 및 곶감 말리기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9일 서하면 곶감 생산농가를 방문해 곶감 덕장에서 작업하고 있는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올해는 지속적인 폭염에 이어 최근 고온 현상으로 인해 곶감 생산이 어려운 상황에서 명품곶감 생산을 위해 애쓰는 생산농가를 격려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명품 함양곶감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곶감생산 농가 여러분들의 세심한 손길이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곶감 농가를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 고종시곶감은 고종황제가 함양곶감의 뛰어난 맛에 탄복해 고종시란 이름을 얻을 정도로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제9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11-12
-
이수진, ‘전통시장·지역경제 활성화 2법’ 발의
이수진, ‘전통시장·지역경제 활성화 2법’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성남 중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전통시장·지역경제 활성화 2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수진 의원은 11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성남지역 상인들과 함께 전통시장 육성법,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발의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현재 전통시장 중 일정 주기로 개설되어 영업을 하는 정기시장은 전체 133개이다.
하지만 2022년 기준 이 중 88개 시장에서만 온누리상품권을 취급 중이다.
정기시장 중 일정한 점포가 없이 노점, 주차장에서 운영되는 경우 전통시장법에 따른 ‘상점가’의 개념에 포함되지 않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되지 않는다.
수도권에는 대표적으로 성남의 ‘모란 5일장’ 이 이에 해당한다.
이수진의원이 발의한 전통시장 육성법은 일정한 구역에서 상인과 고객이 정기적 또는 계절적으로 개설되는 정기시장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범위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이수진의원은 “전통시장 중 상당 비율을 차지하는 정기시장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이 가능해지면, 전통시장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법 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수진의원은‘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도 동시에 발의했다.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은 지난 9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무산됐다.
이수진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 의결 내용을 대거 담고 있다.
개정안은 △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 지역사랑상품권발행계획 수립,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가맹점 지원, 행정·재정적 지원 △ 지자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재정지원 신청 반영 의무화 △실태조사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수진의원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대표적인 골목경제 활성화 성과이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아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수진의원은“이미 지역경제 활성화 영향력이 큰 것으로 확인된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국회의 노력에 더는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류점수 모란 5일장 상인회장, 조웅기 상대원시장 상인회장, 임관선 상대원1동 해피마을 상인회장 등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의 빠른 법안 처리를 요청했다.
2024-11-12
-
‘물산업 허브 도시 대구’세계에 알린다
‘물산업 허브 도시 대구’세계에 알린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행사를 개최해 물 분야 해외 도시 대표, 학계 및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물도시 포럼,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포럼 등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 강화 및 물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물도시 포럼’은 2015년부터 대구광역시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고 물 선진도시와 개도국 도시 간 물 관련 정책 및 기술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대구광역시 주도의 세계 도시 간 물 문제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는 핀란드 미켈리, 일본 구마모토, 필리핀 마닐라, 네팔 카트만두 등 9개 국가 9개 도시와 유엔지역개발센터, 스톡홀름 물연구소, 세계물위원회, 아쿠아패드 등 7개 국제기관이 참여한다.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도시 물안보 증진 방안’과 ‘물산업 진흥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 이라는 두 개의 주제별로 라운드 테이블이 구성되며 도시 간 물 정책 사례 공유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 가능한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한다.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는 ‘모두를 위한 깨끗한 물 확보’라는 주제로 세계 물 시장 전망과 관련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국내 물 산업의 해외 진출 기회를 증진하는 국제행사로 국내외 11개 국가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조강연, 테크니컬세션, 인더스트리세션, 포스터세션,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된다.
국제 물산업 컨퍼런스 : International Water Industry Conference특히 한국환경공단과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 등이 참여하는 인더스트리세션에서는 △글로벌 물기업과 한국강소기업과의 동반진출 전략, △물산업 정책의 이해, △미래대응 ESG 등 물기업 종사자를 위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물 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은 ‘물 클러스터의 지속가능한 재정 기반 구축’ 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물 클러스터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제안함으로써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네크워크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물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구물산업 포럼에서는 물산업진흥 정책방향과 대구광역시 주도의 추진방안에 대해 2024년 한 해 동안 토론하고 추진한 결과를 보고하는 성과보고회가 열린다.
한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4’ 기간 중 총 76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회에서는 수돗물 생산 및 공급, 하·폐수 처리 및 방류, 초순수, 상·하수도 시설 엔지니어링, 산업용수 설비 및 서비스 등을 전시하고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회, 공공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 홍보관에는 안동댐 용수를 식수로 공급하는 맑은물 하이웨이, 금호강 르네상스,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등 전반적인 물관련 시책에 대해 홍보하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하는 물 기업관도 운영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이 국내외 물 문제 해결과 물산업 발전에 대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도시,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물 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
2024년 고령군 직장내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2024년 고령군 직장내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2일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곽선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4대폭력의 개념과 발생원인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4대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고령군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은 직장 내 4대 폭력예방을 위해 상시 성희롱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1-12
-
합천군, 2024년 공공비축미곡 초매식 개최
합천군, 2024년 공공비축미곡 초매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삼가면 합천새남부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첫 수매를 시작하며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이채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천사무소장, 도기문 NH농협 합천군지부장 등 관계자와 주민 약 60여명이 참석해 올해도 안전사고 없이 매입이 완료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번 공공비축미곡 수매는 11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농가 직접배정 물량과 가루쌀, 산물벼를 포함한 9,721톤과 시장격리곡 1,231톤 등 총 10,952톤이 매입될 예정이다.
이는 경남 시군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벼이며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10월~12월 수확기 전국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초매식과 함께 합천군은 우리쌀 소비를 촉진하고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 쌀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호우와 늦더위로 인한 벼멸구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사의 결실을 맺은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매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
의령군,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본궤도.18개 사업 추진
의령군,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 본궤도.18개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경남도가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 이 본궤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경남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와 사각지대 위기가구 대상으로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 등의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의령군은 부림면행정복지센터 돌봄센터, 동부사회복지관 돌봄마을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의령군은 부림면과 인근 낙서면, 봉수면, 궁류면을 권역형으로 묶어 4개 면의 노인·장애인 등 돌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만성질환자 영양관리, 건강음료 지원, 치매예방 두뇌똑똑꾸러미, 관내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등 18개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 대상으로 두뇌인지 활동, 미술 교실, 음악 율동 등을 운영하는 '청춘 놀이터'와 약사회와 함께하는 ‘가정방문 복약지도’는 '의령형' 통합돌봄 대표 우수사례로 뽑힐 정도로 인기가 높다.
군 관계자는 "더욱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를 위해서는 모든 지원체계가 하나로 이뤄져 쉽고 편리한 돌봄서비스가 제공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며 "우리 지역에 맞는 돌봄 모델 개발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2
-
김윤덕 민주당 사무총장 ‘독도 지킴이 법안’ 대표발의
김윤덕 민주당 사무총장 ‘독도 지킴이 법안’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윤덕 국회의원은 12일 독도의 서도를 비롯한 공개가 제한된 천연기념물 또는 명승 등에 대해 필요한 경우 출입을 허가할 수 있는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김윤덕 의원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서도 연안 및 물골 내 환경정화활동이 불허됐고 국민들에게 독도를 알리기 위해 추진되었던 방송 예능 프로그램 촬영과 KBS대구방송국의 서도 물골 주변의 다큐멘터리 촬영이 거부되어 현 정부의 친일정책과 연관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한 바 있었다.
이번 법안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 ‘문화재보호법’과 ‘문화유산법’에는 공개제한구역의 출입허가를 문화유산 수리·관리, 학술조사 및 보존·활용을 위한 목적 등의 사유로 다소 폭넓게 규정하고 있는 반면, ‘자연유산법’에는 학술연구 및 관리실태 조사로만 출입허가사유를 한정해 규정한 문제점이 있었다.
김윤덕 의원이 이번에 대표발의 한 ‘자연유산법’ 이 개정된다면 현행 기준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사유를 명시해 출입을 신청하면 허가기준에 부합 한지에 대한 국가유산청장의 심의를 통해 출입을 허가받게 된다.
김윤덕 의원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당연한 명제에 비해 우리 국민들이 독도의 서도를 비롯한 주변의 동식물 서식 등 자연환경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며“이번 법 개정으로 독도의 서도 등 자연유산 공개제한구역의 보존과 가치를 높여 우리 국민이 독도와 그 주변을 더 잘 알고 더 사랑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지면 우리땅 독도의 영유권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2
-
함안군, 칠원 구성지구‘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 성료
함안군, 칠원 구성지구‘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4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9월 9일부터 11월 7일까지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구성지구 주민 및 칠원읍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성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지역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역량강화 과정으로 세부 진행 내용은 △구성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역의 풍경을 펜으로 그리는 도시스케치 △농악 가락을 중심으로 장구를 배우는 칠원농악 △숟가락을 악기로 활용한 숟가락 난타 등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이어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각 프로그램마다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우는 도시재생대학을 공통과정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은 지난 2일 열린 구성지구 거북성 마을축제에서 그간 배운 성과를 공연과 전시로 뽐내며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구성지구만의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도시재생 문화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이 커졌기를 바라며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2
-
함안군, 오는 18일부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실시
함안군, 오는 18일부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오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새청무 2개 품종이다.
매입 물량은 40㎏ 기준 14만294포으로 지난해 보다 4.3% 증가한 양이다.
읍면별 매입 물량은 전년도 매입 실적과 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정했다.
산물벼 매입은 지난달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실시하며 건조벼는 11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군에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외 수매를 막기 위해 매입대상 농가 중 5%를 대상으로 품종검사를 실시해 영호진미, 새청무 외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농가는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시키는 품종검정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른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과 검사 현장에서 중량 미달 및 수분함량이 맞지 않아 불합격을 받는 농가가 많이 있어 검사기준을 준수해서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수매 직후 농가에 포대당 중간 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 사이에 지급할 예정이다.
최종 매입가격은 통계청 기준 수확기 전국 쌀값의 평균으로 결정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농가에서 “수분함량, 무게, 품종검정제로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없도록 검사기준을 잘 지켜서 애써 지은 농사가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12
-
거제시 드림스타트, “신나는 요트, 트램폴린 체험~ 정서발달 프로그램”운영
거제시 드림스타트, “신나는 요트, 트램폴린 체험~ 정서발달 프로그램”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9일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장목면 한화리조트 벨버디어 요트 마리나와 바운스 트램폴린에서 정서발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체험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화리조트 내 저도 브릿지 요트 체험과 바운스 트램폴린 체험을 진행했다.
요트를 처음 타보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요트에서 갈매기와 함께 바다를 만끽했으며 선장님의 저도와 거제 바다에 대한 설명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낸 후 한화리조트 내 위치한 바운스 트램폴린장으로 이동해 짚라인 체험, 클라이밍, 트램폴린 등 신나는 놀이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요트를 타봐서 너무 신기했고 트램폴린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서 즐거웠다 다음 체험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서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정서발달 프로그램으로 정서 함양과 감성 발달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아이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교육·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기·적성 학원 지원, 학습지 지원, 영양제 지원, 역사 문화 탐방, 가족문화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12
-
주말 나들이는 거창 문화거리로 ‘상생 문화거리 축제’ 열린다
주말 나들이는 거창 문화거리로 ‘상생 문화거리 축제’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6일 거창의원 주차장과 주변 거리에서 문화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YMCA에서 주관하며 문화거리 상인과 거창 전통시장 내 청년몰에서 함께 참여한다.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제품 홍보 및 판매는 물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와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부대행사는 거창 관내 어린이·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마술, 변검 공연이 마련됐으며 특별 공연으로는 제52회 아림예술제 거창군민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보향 가수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행사 당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문화거리 일부 구간 내 차량 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거리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먹을거리 등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2
-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9일 1인 중장년·노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장년·노인 가구와 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선비문화탐방로 걷기’ 행사와 ‘마음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혼자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다른 참여자들과 어울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함께 걷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1인 중장년·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12월에도 ‘마음공감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11-12
-
함양군, 제2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 성료
함양군, 제2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함양군 스포츠파크 구장에서 전국 축구동호인 18개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부산, 광주, 남원, 경북 울주군, 전북 군산, 장수, 진주, 거창 등 전국 각지의 50·60대 축구 동호인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는 5060 세대가 축구를 통해 건강과 열정을 다시금 느끼고 서로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조여문 함양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안전에 유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비롯한 함양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병명 체육회장은 “전국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석에 감사드리며 참가자 모두가 축구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제2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 결과 60대부 △우승 부산유나이티드 △준우승 김천동심FC △3위 남원60FC, 50대부 △우승 부산유나이티드 △준우승 사천50축구회 △3위 진해50FC가 각각 대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