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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예산 및 심사기법 교육 실시
상주시의회, 예산 및 심사기법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2일 의회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예산 및 기금 심사기법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제2차 정례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원활한 의정활동 수행 및 정책개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종범 강사를 초빙해 ‘지방재정의 이해’란 주제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개정사항 및 예산 심사기법과 한태식 강사의 상주시 기금 심사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안경숙 의장은 “내년 한 해 시 살림을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를 앞둔 만큼 더욱 공부하고 연구해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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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2024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실전형 복합재난 대응력 강화
대구소방, 2024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실전형 복합재난 대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북부소방서와 1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실전형 복합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4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증가하는 재난 유형과 그 복합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실전형으로 설계됐으며 대규모 가스 폭발과 전기차 화재를 포함한 복합 재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했다.
훈련에는 대구소방안전본부, 북부소방서 북구청, 경찰서 의료기관 등 26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총 410명이 참여했으며 소방 차량과 구조 장비 등 총 59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무각본 형태로 진행돼 예측하기 어려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엑스코 전시장 내 전기차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변으로 번지면서 대규모 가스 폭발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건물 일부가 붕괴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이러한 설정은 대구시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유형을 반영한 것으로 초기 화재 대응부터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처, 그리고 건물 붕괴 상황에서의 인명 구조까지 단계별 대응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훈련 과정은 총 6단계로 구분되며 각 단계마다 소방, 경찰, 군, 의료기관이 협력해 구조 활동을 전개했다.
첫 단계에서는 초기 화재 대응과 인명 구조가 중점적으로 이뤄졌고 이후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돼 다수의 사상자를 구조 및 응급 처치·이송하는 단계, 가스 폭발과 건물 붕괴에 따른 인명 구조 등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대규모 재난현장 복구와 수습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 중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무각본 방식으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역할 수행이다.
또한, 드론과 구조견을 활용한 인명 탐색 등 첨단 장비와 기법을 도입해 실제 재난 상황과 가까운 대응 능력을 키웠다.
훈련을 통해 대구 북부소방서와 함께 북구청, 경찰서 군 부대 및 의료 기관이 협력해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이외에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력공사, KT 동대구지사, 환경청, 국토관리사무소, 상수도사업소, 대성에너지 등 다양한 기관이 현장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기관들은 화재 진압, 교통 통제, 가스 차단, 전기 시설 긴급 복구 등 전문 영역에서 신속히 대응해 나갔다.
훈련 현장에는 조일고등학교 학생과 일반 시민 약 40여명이 참여해 재난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안전 대피 방법을 학습하고 완강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대응 기술을 습득했다.
이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는 기회로 평가된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실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훈련과 다양한 안전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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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지원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여성의전화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피어라’ 가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 국비 지원사업은 기존에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 일반상담소를 통합상담소로 전환해 국정과제인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여성가족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1개소를 신규 선정했다.
국비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상담소 피어라’는 2025년부터 상담소 인력을 4명에서 6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증원된 2명의 인건비는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므로 대구시의 국비지원 가정폭력·성폭력 통합상담소는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1개소 증가하게 된다.
‘상담소 피어라’는 1995년부터 성폭력 상담소 운영을 시작으로 대구 지역 여성폭력 상담기관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대구시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로 선정돼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심리상담, 삭제 지원, 의료·수사·법률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구시의 5대 폭력 피해자 상담 서비스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피해자의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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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
남해군,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된 12명의 신규공무원은 3주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행정 일선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대민행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환영과 응원의 의미를 담은 웰컴키트와 공무원증을 함께 전달했다.
웰컴키트는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편의 물품인 텀블러, 마우스패드, 개인 도장, 사무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공평, 공정, 공개를 원칙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시기 바란다”며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안착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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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면-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농상생 자매결연
남해군 남면-대전 대덕구 오정동, 도농상생 자매결연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주민자치회와 대전 오정동 주민자치회가 11일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농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특산물 직거래 판로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속가능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역 주민자치회원 50여명과 이광수 남면장, 송선헌 오정동장이 참여했으며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주민자치 사업소개, 간담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농·특산물 직거래, 지역행사 교류, 관광자연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광수 남면장은 “협약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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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보물초’ 초매식 시작으로 본격출하
남해‘보물초’ 초매식 시작으로 본격출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2일 새남해농협에서 ‘보물초’ 초매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보물초’는 해풍을 맞고 자라 단맛을 머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남해군의 겨울 노지 시금치를 일컫는 브랜드로 이날 초매식을 시작으로 보물초 출하가 본격화 됐다.
이날 초매식에는 농업인과 중매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풍년을 염원하는 ‘안녕 기원제’ 가 진행됐다.
이날 경매가격은 벌크 시금치의 경우 1kg 최고가 5,900원, 최저가 1,500원, 평균가 3,664원이었다.
단묶음 시금치는 최고 7,500원, 최저 2,000원, 평균 4,877원에 낙찰됐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민성식 소장은 “올해처럼 잦은 강우로 시금치 작황이 어려울 때일수록 보물초가 소비자와 상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규격을 준수하고 저품질, 속밖이 근절이가 중요하다”며 “농업인·농협·유통종사자·행정이 모두 힘을 모아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인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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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투자유치 광폭 행보
장충남 남해군수, 투자유치 광폭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가 남해군의 관광자원을 더욱 돋보이게 할 민간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12일 서울 지역 개발시행사 및 자금운용사 경영진과 만나 남해군 주요 투자대상지를 직접 소개하며 활발한 민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장충남 군수는 정부의 긴축재정 상황에서 민간 자본의 지역 유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잠재 투자기업을 직접 방문해 남해군의 투자 메리트를 설명하고 있다.
2031년 남해~여수해저터널 개통으로 크게 향상될 교통접근성과 남해군이 보유한 관광자원의 이점을 알리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각종 행정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남해군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2024 남해군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를 개최하고 주요 투자대상지를 일선 기업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국내 관광기업 및 민간투자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몸소 느끼게 하고 투자대상지로서 남해군의 매력을 적극 어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팸투어 형식의 현장방문 행사 개최로 참가기업의 실투자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대형 리조트와 관광 기업이 잇따라 우리 군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기업과 행정이 머리를 맞대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도시로 부상할 미래 보물섬 남해를 일구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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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최우수 지자체 선정
김해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최우수 지자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환경부 주관 2024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 실적에 따라 현금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로 환경부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시행 첫해인 2022년 최우수, 2023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또 다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지난 12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열린 탄소중립포인트제 지자체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시는 최우수 지자체 현판을 수여받고 담당공무원은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주제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평가 항목은 제도 참여자 수,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이다.
시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매월 22일을 ‘2배로 2로운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의 날’로 정해 대형마트, 전통시장, 기업체 등을 찾아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을 유도하고 SNS 게시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했다.
시에서 개최하는 지역 축제, 행사장에 가입 부스를 운영하고 분기별로 ‘신규 가입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김해시 탄소중립생활 실천대회 등 각종 대내외 평가 시 평가항목에 탄소중립포인트 가입률을 포함하는 등 탄소중립포인트 가입률 증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가구 수는 현재 4만3,478가구로 지난해 대비 2,485가구 증가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온실가스를 1만4,417t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
탄소중립포인트에 가입하려면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기후대응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동참 덕분에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를 냈다”며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해 보다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포인트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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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오는 17일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강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하고 질환을 예방, 건강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에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휴일에 실시하며 장소는 서상동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다.
검사 항목은 혈당, 간기능, 성병, 결핵, 에이즈 등 20개이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검진 결과 고혈압 등 질병 유소견자는 상담을 통해 상급병원으로 안내하고 보건소에서 금연·금주 등 건강증진교육과 예방접종 안내를 병행한다.
허목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분이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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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설공사 실무교육 개최
김해시 건설공사 실무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실무 경험이 부족한 8·9급 토목, 건축 등 기술직 공무원과 공사·계약업무에 관심 있는 희망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김해시 도로과에서 자체 제작한 ‘건설공사 실무안내서’를 토대로 감독관들이 건설사업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강의 내용은 △건설공사의 시행 절차 △단계별 주요 업무 내용 △각종 인증·심의 등의 대상과 시기 △건설공사 관련 법률 △기술 분야 감사 주요 지적 사례 등으로 실무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채워졌다.
이번 강의는 지난 3월 ‘건설공사 실무안내서’를 기획 편집한 도로과 하만우 도시도로팀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고충을 겪고 있는 저연차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진행됐다.
문용주 시민안전국장은 “이번 건설공사 실무교육을 통해 현장실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연차 기술직 공무원들이 현장에 적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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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장려상 선정, 유관기관 협력 공로
삼척시, ‘2024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장려상 선정, 유관기관 협력 공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2024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로 장려상에 선정됐다.
‘2024년 숲가꾸기 우수사업지’는 산림청에서 기능별 산림관리 체계 확립 및 사업 시행자 품질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에는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를 진행하고 그중 7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했다.
그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국방부와의 협력을 통해 산불예방숲가꾸기를 추진해 산불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사업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집 산물을 전략 매각해 매각대금을 산주에게 환원해 산주 수입을 증대시킨 점 또한 우수한 평가 요소로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산불예방 숲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내년에도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장려상으로 받은 포상금 전액을 삼척시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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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 대회’ 개최,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 다짐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 대회’ 가 11월 13일 삼척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35년간 나눔과 배려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국민 대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서온 강원특별자치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 대한 격려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국가·사회 건설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행동강령을 낭독하고 그간의 성과를 보고하는 시간과 바른 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들에 대해 장관 및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수 삼척시장은 “그동안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특별자치도협의회는 도민 화합과 사회질서 확립을 위한 많은 활동들을 진행해 성숙한 도민의식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 아래 국민화합과 정의로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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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데뷔’ izna, 7人 7色 다채로운 매력 드러낸 콘셉트 포토 ‘아이코닉 비주얼’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izna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naya’ 버전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izna는 ‘iz’, ‘na’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청순과 시크한 에너지를 오가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어 izna는 ‘naya’ 버전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한층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으로 변신, 팔색조 같은 매력을 입증했다.
‘naya’ 버전 콘셉트 포토 속 izna는 체육관을 배경으로 세련미 넘치는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7인 7색 개성 넘치는 스포티한 감성을 선보이는가 하면, 러블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무드까지 완성해내며 데뷔 앨범 ‘N/a’를 통해 써 내려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에서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K-POP 팬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이다.
팀명에는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소녀들의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의미가 담겼다.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izna는 데뷔 앨범 ‘N/a’를 통해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도전을 앞두고 있다.
특히 데뷔곡 ‘IZNA'는 수많은 K팝 히트곡을 배출한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izna와 특별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데뷔 전부터 아이코닉한 걸그룹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izna. 이들은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며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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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화,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MC 발탁
사진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캡처
[아시아월드뉴스] 아역 뮤지컬 배우 출신 안현화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안현화가 지난 12일 방송된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에 새 MC로 합류했다.
첫 MC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현화는 “뮤지컬 무대에서의 경험이 방송 MC로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새로운 도전이 두렵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안현화는 광고 모델 활동 외에도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프랑켄슈타인, 오페라 ‘1945’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안현화는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 발산은 물론 밝은 에너지로 신선한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에서 관객들은 만나온 안현화가 방송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안현화가 MC로서 활약을 펼칠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은 매주 월, 화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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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림청 주관 ‘모범도시숲’ 전국 최다 선정
경상북도, 산림청 주관 ‘모범도시숲’ 전국 최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4년 모범도시숲’ 인증에서 구미시 지산샛강생태공원과 영천시 나무와중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서는 전국에서 단 5개소만이 모범도시숲으로 인정받았으며 경상북도는 그중 2개소를 차지해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도시숲 관리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구미시 지산샛강생태공원은 도심을 흐르는 샛강의 특색을 살려 조성된 수변공원과 황톳길이 있는 도시숲으로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 공간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숲 가꾸기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영천시 나무와중학교 학교숲은 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생태 학습공간으로 학생들과 주민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장이다.
학교숲은 지역 공동체와 협력해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자연과 상호작용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경상북도는 산림청 주관 도시숲 부문의 여러 공모와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산림 관리와 녹지 조성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전국의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된 4개소를 비롯해, 우수 관리 가로수길 2개소와 녹색도시 우수사례 1개소 등 경상북도는 도시숲과 가로수 관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는 올해 새롭게 신설된 산림자원국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관리와 더불어, 경북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이루어낸 결과이다.
산림자원국의 신설은 경상북도의 산림 분야 전반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도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성과는 도민들과 함께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경북 전역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도시숲 조성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 관리와 녹지 조성에 대한 혁신적 접근을 통해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산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