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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오늘 신곡 ‘Take my hand’ 깜짝 발매 ‘따스한 위로 선사’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NHN벅스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깜짝 프로젝트 음원을 발매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리사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꽃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Take my hand’를 공개한다.
NHN벅스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꽃 프로젝트’는 계절에 어울리는 꽃과 해당 꽃말을 주제로 감성적인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리사는 네 번째 가창자로 함께하며 이번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특히 ‘Take my hand’에는 찬 바람이 불어올 때 누군가의 손을 꼭 잡고 싶은 순간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냈다.
리사는 한 번 잡은 손을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에게 마음 깊이 스며드는 따뜻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홍익대학교 미대 출신의 재원으로 지난해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 이력이 있는 리사는 앨범 아트에도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라이브 클립 티저 속 리사는 재활용 거울 위 화려한 꽃으로 커버를 완성, 직접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아티스트 면모까지 뽐내고 있다.
재활용 거울을 활용해 이색적인 작업을 시도한 리사는 “유리라는 차가운 소재 위에 그림을 그리며 따뜻한 느낌으로 변하는 과정도 재미있는 포인트다.
유리 위에 물감을 얹으면 스며들지 않아 물감이 쉽게 벗겨지는데, 계속해서 덮고 덮으며 물감을 얹는 과정이 손길을 한 번 더 주고 정성을 쏟는 느낌이다”고 의미 있는 작업 소회를 전했다.
약 1년 9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리사는 뮤지컬 ‘마리퀴리’, ‘헤드윅’, ‘프랑켄슈타인’, ‘지킬앤하이드’, ‘영웅’, ‘광화문 연가’, ‘레베카’, ‘프리다’, ‘베르사유의 장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며 무대 위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뮤지컬은 물론 ‘불후의 명곡’,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채로운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 활약을 이어온 리사의 반가운 음악 활동에 대중의 관심이 모인다.
리사의 ‘Take my hand’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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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수험생 응원 이어져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수능 대박을 응원하는 위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먼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회인 양록장학회와 지역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양록회에서는 12일 양구여자고등학교와 양구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했고 글로벌인재양성장학회에서는 13일 강원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햄버거와 음료수를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수능 당일인 14일에는 수능 시험장인 강원외국어고등학교 정문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임남호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양록장학회 및 글로벌인재양성장학회 위원들이 수험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 중 희망자 전원에게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양구군은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수능이 치러지는 강원외국어고등학교에 교육경비를 지원해 지난해부터 응시생들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점심 식사 메뉴는 갈비탕, 백반, 죽 등이며 수험생들이 응시 당일 기호에 맞게 선택해 강원외고 급식실에서 식사하면 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을 맞이한 여러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서는 제49시험지구 제12시험장으로 지정된 강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양구고 51명, 양구여고 47명, 강원외고 83명, 기타 18명 등 총 199명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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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사업 2025년 접경지역발전 특화사업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 사업’ 이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접경지역발전 특화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접경지역발전 특화사업은 각종 규제 및 국방개혁에 따른 인구소멸을 겪는 접경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접경지역의 자체 사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접경지역만의 특화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 사업’은 파로호 일원에 6ha 규모의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파로호 일원에 기조성된 관광지와 연계해 현재 유휴 상태의 공원을 테마공원화 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 사업에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1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2억2000만원이 투입되며 양구군은 파로호 일원에 계절 및 테마별 특색있는 화목류를 식재하고 양구 백자·인문학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관광명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양구군은 인근에 조성된 한반도섬, 꽃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등과 연계한 ‘힐링 산책 테마’, ‘역사 관광 테마’, ‘축제 연계 테마’ 등의 공간을 계획하고 있으며 공원 내 테마별 화목류를 식재해 색다른 경관을 선보이고 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1단계 사업으로 올해 연말까지 기본 구상 용역과 투자심사 등을 추진하며 2025년에는 2~3단계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거쳐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해 2026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파로호 일대의 관광 여건이 개선되고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로호 꽃빛 테마공원 조성 사업 대상 부지 인근에는 한반도섬, 파로호 꽃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역사 체험관, 인문학박물관 등의 관광지가 위치해 있으며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 사업, 꽃섬 하늘다리 조성 사업, 평화빌리지 조성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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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SNS 서포터즈, 관내 우수기업 합동취재 실시
원주시 SNS 서포터즈, 관내 우수기업 합동취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SNS 서포터즈는 8일 ㈜네오플램과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등 관내 우수기업 2곳의 합동취재를 실시했다.
관내 기업의 견학프로그램 소개와 서포터즈가 직접 기업을 방문한 체험기를 개인계정에 공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홍보할 계획이다 ㈜네오플램과 KGC인삼공사 원주공장을 방문해 기업연혁, 창립역사, 수출시장, 제품 소개, 공정 과정 등을 안내받으며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에 더해 오는 20일 삼양식품 원주공장과 모월양조장 방문 등 지역 기업 합동취재를 지속 실시해 원주의 다양한 우수기업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원주시 SNS 서포터즈를 통한 원주시 홍보가 관광, 축제, 생활정보 등에 편중되어 있었다”며 “이번 합동취재를 통해 소재의 다양성을 도모하고 ‘경제도시 원주, 기업하기 좋은 원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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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수행기관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6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청, 사업소, 읍면동, 도서관, 우체국 등에 근무하는 일반형 일자리 분야에서 전일제 47명 및 시간제 19명을 채용한다.
공고일 기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다.
시는 일반형 일자리 외에도 복지 일자리 80명 및 시각장애인 안마사파견 21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16명, 중증장애인 강원형 일자리 15명 등도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사업을 추진할 수행기관을 1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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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유산 사기장 흑유자기 전시회 개최
도 무형유산 사기장 흑유자기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도천도자미술관 에서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의 전시행사를‘흑백문우전’ 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흑백문우전은 조선시대 문방생활 속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중심의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해 형태와 빛깔에서 흑유자기와 백자 각각의 특징과 매력을 엿볼 수 있다.
故 도천 천한봉 사기장은 1933년 동경에서 태어나 1946년에 도예에 입문한 이래로 70여 년간 도예가 생활을 했으며 1972년 문경요를 설립하고 1995년도 대한민국 명장, 2006년에 경상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기장이었다.
천경희 전승교육사는 천한봉 선생의 막내딸로 1992년부터 흑유자기의 전통기법을 전수받았다.
흑유자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생활 속으로까지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자 노력했다.
천경희 전승 교육사는 2009년 현대미술대전에서 특별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을 해왔으며 2018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전승교육사로 선정됐다.
천경희 전승교육사는 “지역의 상징물을 흑백문우로 표현했으며 쓰임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예술품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문경 전통자기인 흑유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감상하며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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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문경시,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 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문경시는 2011년에 열린 제14회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을 개최하게 됐다.
본 대회 유치는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 겸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인 정인선 회장이 지난 10월 7일 문경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이 적극적인 대회 유치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중국 징산현 ISTF 임시총회에서 한국, 중국, 대만의 대회 유치 경합 끝에 만장일치로 문경을 개최지로 확정하게 된 것이다.
문경시와 문경시소프트테니스협회 관계자가 ISTF 임시총회 현장을 방문해 유치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선 바 있다.
1975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17회째를 맞는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는 65개 회원국을 보유한 국제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는 대회로 지난 2011년 제14회 대회가 문경에서 개최됐으며 문경시는 2027년 세계 대회에 대비해 국·도비 확보, 조직위원회 구성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국내·외 100여개 스포츠 대회 개최 및 유치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 시책이‘2027년 세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라는 긍정적인 결실을 맺어 기쁘고 2027년 세계대회 개최를 전 시민과 함께 환영하며 대회가 차질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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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성과공유회 성료
2024년 ‘제1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성과공유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8일 안동시 그랜드호텔에서 50명의 수료생과 함께 ‘2024년 안동시 리더스 스쿨 제1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안동시 리더스 스쿨은 100세 시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중·장년에게 안동형 리더 양성, 시민의식 함양 등 지속적인 유대관계 유지와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개설한 프로그램이다.
명사특강, 인문교양과정, 퍼실리테이터 자격과정, 지역 리빙랩 등의 내용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30강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리빙랩 과정을 통해 5개 조의 지역 리더들이 발굴한 현안으로는 △하회마을 상설탈춤 공연장 이동약자 관람석 효율적 이용 방안 △전거리길 반려견 배변 처리 프로젝트 △남광빌딩 주차장 환경개선 프로젝트 △낙천보 인근 안전한 보행로 만들기 △우회도로 주행차량 접촉사고 빈번 등이 있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1년 동안 충실히 교육과정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이번 발표에서 제안한 것이 실제 시정에 구현이 돼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 지시해 해당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향후 더 나은 리더스 과정을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김도현 학생회장은 수료사에서 “시장님께서 리더스 과정을 안동에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또한 발표 내용 역시 빠른 시일 안으로 시정에 반영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학생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2기, 3기 계속해서 이 과정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년 제2기 안동시 리더스 스쿨 과정은 3월경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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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대상자 자립생활 시작
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대상자 자립생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수행기관인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11월 8일부터 2명의 대상자가 자립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해, 독립된 주체로서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자립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정착을 지원하며 안동시는 12명을 목표로 내년 2025년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엄길용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에서 선정된 장애인분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와 수행기관인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도 자립지원 대상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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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인의 날 맞아 농업인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안동시, 농업인의 날 맞아 농업인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제29회 안동시 농업인의 날 행사가 11월 11일 안동시농업인회관에서 안동시농업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농업인 단체 대표 및 임원과 회원, 시민,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우수 농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같은 날 안동시는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29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 평가 부분에 우수상을 수상했다.
탁호균 안동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올 한 해 묵묵히 땀 흘린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합하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인과 시민, 관계자들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구감소·이상기후 등 농촌이 처한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견뎌온 농업인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동시는 우리 시 환경과 여건에 맞는 농업정책으로 농업인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한자 열 십과 한 일을 합치면 흙 토가 되어 농민이 흙에서 나고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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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DATA WEEK 2024’ 참가자 사전등록 오늘부터 시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2월 9일과 10일 이틀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데이터 위크 2024’의 참가자 사전등록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 혁신기술로 만나는 디지털 전환의 미래'라는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성공 및 우수사례를 통해 지역 데이터 산업 방향을 모색하는 부산에서 가장 규모가 큰 데이터 기반 행사다.
행사 1일 차에는 개회식과 축하공연인 '인공지능 드로잉 쇼'가 펼쳐지고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의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대비한 인재상과 조직문화'라는 첫 키노트로 콘퍼런스의 주요 행사가 시작되며 총 4개의 분과로 구성된 12개 주제가 이틀간 발표될 예정이다.
[세션 1] ‘디지털 전환의 글로벌 트렌드와 대응 전략’ 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윤상필 교수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 △중앙대 김상윤 연구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세션 2] ‘산업전반의 디지털전환 혁신’에서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임근수 이사 △한국남부발전 임광섭 차장 △앤시스 코리아 주동국 프로 등의 강연으로 진행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트렌드와 산업별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해 부산 기업들이 나아가야 하는 디지털 전환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일 차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2.0 기회와 리스크'라는 주제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의 키노트 강연을 필두로 행사가 진행된다.
[세션 3]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데이터기반의 디지털 전환 전략’ 이라는 주제로 △글래스돔코리아 함진기 대표 △반기성 전 케이웨더 소장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길선 사무국장이 연사로 참여해, 산업을 넘어 환경과 미래에 적용되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세션 4]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전환 사례’에서는 후원기관인 △줌 코리아 우병수 이사가 발제 강연을 진행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디지털전환캠프, 프로젝트 기반 인재양성, 데이토리 랩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도출한 우수 사례 성과를 공유하는 ‘부산 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
부산지역 내외 디지털전환 기반 데이터 활용 기업의 제품과 해법을 전시하는 데이터 활용 홍보 기업 공간이 양일간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에 공모전 발표평가와 시상식도 열린다.
이번 ‘부산 데이터 위크 2024’는 데이터 산업 및 디지털 전환 관계자, 데이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위한 사전등록은 '부산 데이터 위크'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부산 데이터 위크 2024’는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산업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진다”며 “이를 통해 부산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과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마련됨으로써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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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경북 도민들도 미쉐린 음식 맛보러 부산에 오세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연말 개통을 대비해 관광객 유치 확대와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추진 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해선 포항~삼척 구간 개통 및 아이티엑스-마음) 운행으로 부전~강릉 소요시간이 3시간 50분으로 단축되고 청량리~부전 구간 완전 개통 및 케이티엑스-이음) 운행으로 부전~청량리 소요시간이 2시간 50분으로 단축돼 강원, 경북 지역에서의 당일 관광이 가능해지는 등 부산 관광 증가가 예상되는 데에 대한 시의 선제적인 대응 조치이다.
시는 이번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지난 10월 30일 부산관광공사와 국내관광객 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해 '3대 킬러콘텐츠'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 방안과 신규사업 발굴, 관광수용태세 확립 등 중점 추진 과제를 도출했다.
우선, 시는 '도심관광', '미식관광', '야간관광'의 '3대 킬러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강원, 경북 지역 등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통해 마린시티, 동백섬, 광안리, 감천문화마을, 송도 해상케이블카, 센텀시티, 아르떼뮤지엄부산 등 부산 특유의 도심지 관광스폿을 연결한다.
‘미쉐린 가이드 2024 부산’ 등 지역 맛집을 홍보하고 미쉐린 레스토랑 다이닝 시리즈와 같은 미식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별바다 부산’, ‘광안리 M 드론라이트 쇼’, ‘더베이101’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최상급 야간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와 함께,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개통과 연계한 4개 분야 12개의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
시는 이번 개통을 기회로 부산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해 해당 과제들을 총력 추진할 계획이다.
4개 분야는 △국내 관광객의 여행편의를 위한 관광수용태세 확립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 추진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 신규 개발 △부산관광 홍보 전략 마련이다.
첫 번째,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개통으로 부산관광의 새로운 관문이 될 부전역 주변의 관광수용태세를 정비·확립한다.
추진 과제로 관광 정보체계 정비 외래 관광객 안내서비스 제고 관광수용태세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연말 개통 전에 동해선 부전역 인근에 관광안내표지판과 안내시설을 집중 정비·확충하고 관광안내지도 비치 등 외국인 관광객 안내 체계도 강화한다.
또한, 부전역 일대 특별환경 정비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 관광수용태세 특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두 번째,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개통에 맞춰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추진 과제로 코레일 연계 부산행 프로모션 전국체전 연계 특수목적관광 유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년부터 부산행 탑승권 및 부산관광상품 패키지 상품을 코레일 및 지역 여행사를 통해 20~30퍼센트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부산 전국체전과 연계한 강원·경북권 특수목적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원·경북권 관광객 스포츠관광 입장권 연계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 번째, 관광객 유치 극대화를 위한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
추진 과제로 ❻‘SIC 투어’ 상품 확대 ❼외국인 관광객 대상 광역관광상품 개발 ❽동해선+시티투어 할인상품 개발을 진행한다.
Seat In Coach : 버스 등 광역교통 편의를 높인 관광상품 내년부터 기존 부울경 중심 ‘SIC 투어’에서 동해안권으로 확대된 상품을 출시해 광역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확대를 기대한다.
대만, 홍콩, 동남아 국가 등을 대상으로 부산과 강원도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판촉에 나선다.
2026년부터는 열차와 시티투어를 연계한 당일 힐링투어와 지역 호텔과도 연계한 1박 2일 투어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네 번째, 신규 역사 및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부산관광을 집중 홍보한다.
❾신규 개통 주요 역사 부산관광 홍보 ❿온라인 플랫폼 활용 홍보 마케팅 ⓫수도권 팝업스토어 연계 홍보 이벤트를 추진한다.
포항, 삼척, 영덕, 안동 등 신규 역사 전광판에 부산관광 홍보 영상과 콘텐츠를 게시하고 외국인 여행자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광포털 비짓부산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부산관광 팝업스토어 내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개통 홍보 공간을 운영하고 관광상품 소개와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공동 상품 개발과 마케팅 등 ⓬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와 협력을 강화한다.
부산, 울산, 경북, 강원 등 동해안권의 매력을 집약한 공동 브랜드를 구축하고 부전~강릉 아이티엑스 및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철도역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콘텐츠를 발굴해 통합 마케팅에 나선다.
박형준 시장은 “부전~강릉 아이티엑스와 부전~청량리 케이티엑스 개통은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졌던 동해안권과 중부 내륙 지역에 부산관광의 차별화된 매력을 알리고 부산에 부족했던 겨울 비수기 관광에 광역 관광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수용태세를 확립해 관광객들이 더욱 나은 관광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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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무특별보좌관에 한국자산관리공사 경윤호 상임감사 임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현재 공석인 정무특별보좌관에 한국자산관리공사 경윤호 상임감사를 오늘 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임용장 수여식은 오늘 오전 8시 45분에 시청 의전실에서 열린다.
경윤호 신임 정무특별보좌관은 부산 출신으로 뛰어난 정무적 감각과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두루 갖춘 최고의 인물로 평가받는다.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문학석사를 취득했으며 경기도 대변인, 제주특별자치도 정무특보,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정무2비서관,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감사를 두루 역임했다.
경 신임 정무특보는 임용에 앞서 “국회, 정당 등과 각종 네트워크를 통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 부산 출신으로서 더욱 각별한 애정으로 시 주요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정무특별보좌관은 민선 8기 시정 비전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과 정무 분야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중요한 자리다.
경 특보는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갖춘 뛰어난 인재로 긴밀한 대외협력 체제 구축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한 발 앞당기는데 경 특보의 역량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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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19주년 기념, 2024년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연차대회 오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주최로 ‘2024년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연차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제119주년을 기념하고 구호와 봉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 하윤수 시 교육감, 이대석 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을 비롯해 임원과 위원, 적십자 봉사원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차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공로와 공적을 격려하기 위해 국무총리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부산시장 표창, 부산시의회 의장 감사장, 대한적십자사 포장 및 회장 표창, 지사 회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박형준 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 제일 먼저 달려가 가장 마지막까지 구호·봉사 활동을 하는 적십자사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행복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라는 부산의 비전을 실현하는데 적십자사에서 크게 기여하고 계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은 ‘글로벌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으로 부산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정에 대한 적십자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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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한겨레-부산 국제 심포지엄’ 개최
‘제20회 한겨레-부산 국제 심포지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한겨레통일문화재단과 내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에이펙누리마루하우스에서 ‘제20회 한겨레-부산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겨레-부산 국제 심포지엄’은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담 개최 공식 심포지엄으로 지정된 이래로 지난 20년간 이어오며 ‘평화’의 가치를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과 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겨레신문사와 비엔케이부산은행이 후원한다.
올해 심포지엄은 전 세계 인구 절반이 투표에 참여하는 지구촌 선거의 해를 맞아 '글로벌 대전환과 부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변화와 갈등이 공존하는 국제정세 속 부산의 역할을 모색한다.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문재인 전 대통령, 문정인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최우성 한겨레 대표이사 등 국내외 학계·언론계를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연설·대담 △발제와 토론으로 구성된 3개 분과 △특별강연 등이 진행되며 개회식은 내일 오전 9시 30분 누리마루에이펙하우스에서 열린다.
기조연설에서는 스티븐 베르트하임 카네기국제평화재단 선임연구원이 영상 출연해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평화와 협력의 길을 찾아서’를 주제로 발표하고 문정인 한겨레통일 문화재단 이사장과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일본 시민사회 지도자이자 활동가인 피스보트 창립자 요시오카 타츠야도 ‘동아시아, 신냉전으로 진입하는가?’를 주제로 발제하고 차태서 성균관대학교 교수, 차이둥제 국립중흥대학교 교수, 데이비드 바인 아메리칸대학교 교수와 국제적 토론의 장을 가지며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부산시민이 염원하는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움직임에 발맞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과 부산의 비전'이라는 분과를 마련해 수도권에 맞먹는 또 하나의 국가 발전 축으로 도약하는 부산의 비전 또한 논의한다.
오재환 부산연구원 부원장이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과 부산의 비전’을 주제로 발제하고 관계 전문가들과 부산의 도시외교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의 가교이자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장소성을 고려한 부산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분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엠지분과로 '청년 평화에세이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자 토크쇼 등 '평화'를 둘러싼 청년들의 의견교환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심포지엄에서 나눈 뜻깊은 논의가 앞으로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서 미래를 열어가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변화와 갈등이 공존하는 국제정세 속 부산의 역할과 비전, 그리고 평화의 가치를 함께 모색하는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