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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14회 군위군수기 골프대회 성료
군위군, 제14회 군위군수기 골프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11월 11일 군위읍 대흥리에 소재한 군위 이지스카이CC에서 ‘제14회 군위군수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군위군체육회와 군위군골프협회가 주최, 주관해 골프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군위군 골프동호인 170여명이 함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김진열 군위군수, 신현수 체육회장, 군위군골프협회 홍희표 회장이 참석해 참가선수들과 기념촬영 후 시타를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제14회 군위군수기 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이번 대회가 군위군 골프 동호인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고 지역 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10월 26일 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2개 종목 1,700여명의 지역 체육동호인들이 참가해서 기량을 뽐냈으며 11월 16일 풋살대회를 마지막으로 2024년 군위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의 막을 내린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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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성황
제3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되고 처음 열린 군위로 걷다보니 대구GO ‘제3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가 지난 9일 삼국유사면민운동장에서 2,000여명의 동호인과 지역민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남일보와 군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군위댐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km, 10km 걷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쌀ᄊᆞᆯ한 날씨 속의 걷기를 마치고 몸을 녹여 줄 소고기국밥과 돼지강정, 소불고기 전골 등을 먹기 위해 긴 줄을 서기도 했다.
이날 음식은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에서 돼지강정, 대한한우협회 군위군지부에서 소불고기 전골, K-water 군위댐지사에서 커피차, 그리고 소고기국밥을 새롭게 선보이며 푸짐한 먹거리와 마실거리로 참가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이정희 여사,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영숙 군위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비롯해 홍복순·박수현·장철식·서대식 군의원, 김두열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홍열 K-water 군위댐지사장, 박정호 재대구 군위군향우회장,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 김기억 영남일보 이사 등이 참석했다.
개회식 말미에는 대구시 군부대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가 군위군 최대 현안사업인 ‘대구시 군부대 이전 서명 1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군부대 유치 기원을 통해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신현수 군위군체육회장은 “걷기운동이란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부분이며 이를 통해 운동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매일 조금씩 걷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과 행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운동을 오늘 맑고 깨끗한 군위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눈과 가슴으로 만끽하시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예년보다 비교적 늦게 행사를 개최해 날씨가 추울까 걱정했었는데 막상 출발 시간이 되니 청명한 날씨에 바람 한 점 없어 걷기에 완벽한 날"이라며 "군위가 대구에 편입되고 두 번째로 열리는 걷기대회인 만큼 군위의 맑은 공기와 자연의 기운을 듬뿍 받아 가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구동성 오색찬란한 단풍으로 물든 군위댐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고 오랜만에 온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참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경쟁보다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군청 공무원, 경찰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등 여러 단체에서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 교통관리에 힘썼으며 행사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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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산 영양군 향우회 손응연 회장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재울산 영양군 향우회 손응연 회장 영양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재울산 영양군향우회 손응연 회장이 11월 11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영양군 수비면 출신인 손응연 회장은 울산에서 음식점 “촌당”을 경영하고 있으며 평소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손 회장은 무료 급식 봉사부터 고액의 기부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기부·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고액 기부자 그룹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고 2023년에는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실버회원 제1호로 가입한 바 있다.
손응연 회장은 “비록 영양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항상 내 고향 영양을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있다”며 “전국 각지에 계신 출향 인사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영양군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을 담아 기부금은 영양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 기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영양군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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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 실시
사천시, 2024년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법적 전문성을 강화하고 법제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4년 하반기 법제처 주관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판례, 현행 법령 등 실무 및 사례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법제처 소속 전문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법무연수원 양미향 연구위원, 법제처 진정용 법제정보담당관, 법제처 법제정보담당관실 정승택 서기관 등이 이해하기 쉽게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순회 교육은 소속 공무원들의 전반적인 법 이해도를 높이고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법제처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주관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법제교육은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직원들의 법제 업무 역량을 높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5월에도 소속 공무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제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무원의 역량 강화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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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형U시티 프로젝트’지역인력양성 강화 교육 시작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일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내 위치한 ㈜신독 세미나실에서 성주형 U시티 프로젝트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협약기업 재직자 대상 ‘ChatGPT 및 생성형 AI를 업무 비서로 활용하기’ 특강이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 도구가 기업 내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교육 세부 주제에는 ChatGPT의 기능과 활용 가능성, 비즈니스 문서 작성 및 요약 기능, 정보 검색 및 데이터 요약,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작업 등이 포함됐다.
교육을 받은 ㈜신독 관계자는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경쟁력 있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진행될 캐티아 설계프로그램 교육도 기대된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성주형U시티프로젝트는 성주군이 지역기업과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해당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대구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신기술 교육/특강’ 및 애로기술 자문, 외국인 근로자 대상 주말 평생교육과 지역 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 교육과 코딩교육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는 좋은 인재가 지역에서 교육받고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성주형U시티 프로젝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기업 맞춤형 강의를 추진 중이다”며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연락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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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 본격 추진
성주군, 이천 친환경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이 경상북도 하천 공모사업에 선정된‘이천 친환경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자해 성주읍 경산리 경산교 상류에서 삼산리 이천교까지 총 사업연장 5.8km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성주읍을 통과하는 지방하천인 이천의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고 달빛마당, 성밖숲, 친수문화공간, 낭만잇길, 육갑문 등을 조성해 군민들의 여가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 산책로 설치를 위해 저수호안 토공 작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성밖숲 보도교 및 홍수방어벽 설치는 내년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현장을 확인한 성주군수 이병환은“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이천이 앞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군민들의 여가공간이자, 하천 기능의 복원을 통해 사람과 하천이 함께 공유하는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생태문화 하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공사현장의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사전에 대비하고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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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청년예술인 창작음악극 “꿈의 메아리”성료
고령군 청년예술인 창작음악극 “꿈의 메아리”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문화원이 주관하는 창작음악극 “꿈의 메아리” 공연이 11월 9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환호를 받으며 성대히 막을 내렸다.
2023년부터 시작된 고령군의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은 경북 및 인근지역 소재하는 청년예술인들이 한 해 동안 고령에서 지역의 청년예술가와 협업해 기획공연을 제작·발표하는 문화예술사업이다.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주인공이 다시 노래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이 가장 젊은 순간이라는 깨달음과 나이를 뛰어넘는 도전의 용기를 표현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달했다.
고령문화원 신태운 원장은 “청년예술인 발굴과 지원을 통해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에 걸맞은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에 대해 청년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리고 2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군민을 위한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기대하며 청년을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대가야 고도의 도시로서 명성을 드높일 수 있는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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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도입 통해 인력난 해소 도모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도입을 통해 빈 일자리를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영월군 외국인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이번 조례 제정은 생산인구 감소로 인한 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역사회 통합 및 향후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입법 예고 내용은 11월 24일까지 영월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편, 전자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외국인근로자 지원에 관한 주요 내용으로는 △고용 상담 및 고충 해결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거 및 생활 지원 사업 △외국어 통역·번역 서비스 제공 등 생활 편의 제공 사업 △보건 의료 지원 사업 △자녀 돌봄 지원 사업 등이다.
조례 제정 이후 영월군은 외국인근로자 이주 정착을 위한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위한 행정지원단 구성, 협력기관 업무 협약 체결 등 사전 준비를 한 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202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미순 일자리정책 팀장은 우수하고 능력 있는 외국인근로자 유입을 통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경제활동인구 감소와 알몬티 대한중석 상동광산 재개발, 기회발전특구 지정, 봉래산 명소화 사업 등 향후 발생될 일자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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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역군의 아침밥' 3천인분 대접…산업단지 근로자 응원
'산업역군의 아침밥' 3천인분 대접…산업단지 근로자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7시부터 구미산업단지 내 세 곳에서 근로자의 든든한 출근길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역군의 아침밥’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진행된 ‘천원의 아침밥’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구미 지역 경제의 주역인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구미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구미시는 한마음으로 동참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지난 행사에서 예상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참여해 준비된 식사가 빠르게 소진된 것을 반영해, 이번에는 수량을 3배로 늘려 3천인분의 아침을 무료로 제공했다.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를 한 세트로 소포장해 제공해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침밥을 받은 한 근로자는 “평소 바쁜 출근길에 아침을 자주 걸렀는데, 예상치 못한 따뜻한 한 끼를 제공받아 기분이 좋았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구미 근로자분들에게 매일 아침밥을 제공해도 부족하지만, 이번 행사로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 근로자들을 위해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해 주신 윤재호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근로자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기업 성장과 근로자들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매년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최고기업인과 최고근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기업 벤치마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기업과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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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철도망 구축과 산업입지 개선으로 경제 재도약 노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일 강명구 국회의원 주관으로 의원회관에서 열린 ‘구미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조성철 국토연구원 산업입지연구센터장 등 철도 및 산업입지 전문가 7명이 함께해 구미시의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구미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활성화 정책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교환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용상 우송대학교 부총장이 좌장을 맡고 김송년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실장, 노진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미래전략기획단장, 강신해 구미시 도로철도과장 등 전문가들이 구미시의 산업 재도약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특히 참석자들은 반도체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이 구미시 주력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기회를 논의하며 철도 교통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날 서대구~의성 간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신설과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건설을 건의하며 중앙정부의 정책 동향과 쟁점사항, 대응 방안을 검토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철도 인프라 구축과 산업입지 개선을 통해 구미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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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느 가을날 아름다운 밴드 음악과 함께
동해시, 어느 가을날 아름다운 밴드 음악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6일 청소년센터에서 밴드페스티벌 ‘제2회 어셈블: 어느 가을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센터 개관 후 청소년 밴드동아리 활동의 활성화와 청소년밴드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대외적인 공연 기회가 필요했고 이에 시는 초록봉의 가을을 배경으로 작년 11월에 ‘어셈블: 어느 가을 날’ 행사를 개최, 많은 청소년과 시민의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런 큰 인기에 힘입어 작년와 같이 가을을 배경으로 오는 16일에 ‘제2회 어셈블: 어느 가을 날’ 이 열린다.
오후 1시부터 지난 10월부터 2주간 모집한 청소년 동아리, 학급 모임,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모임 등에서 플리마켓을 운영, 의류, 인형, 장난감, 악세사리, 도서 가전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다.
아울러 플리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크리스마스 디저트 커트러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페트병 리사이클, 원단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나만의 악기칼림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열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이번 행사의 백미인 청소년 밴드페스티벌에는 청소년밴드 6팀이 참여해 화려하고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밴드뿐만 아니라 강릉영동대학교와 강원대학교 밴드가 함께 참여해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할 예정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다채로운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그리고 신나는 밴드 음악을 들으며 가을날 추억을 쌓을 좋은 기회에 많은 청소년과 시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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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통합지휘와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도내 최근 5년 가을철 산불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평균 13건으로 최근 5년 전체 산불 발생 건수의 19%로 상당히 높고 입산자 실화·소각산불·건축물 화재비화로 인한 산불도 지속 발생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해시 가을철 산불발생 건수: 0건 이에 시는 산불조심기간 중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한편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에 나선다.
또한, 산불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 실현을 중점 추진 대책을 마련, △ 산불방지 대비태세 확립 △ 산불 발생 주요 원인별 산불 예방 활동 강화 △ 과학기술 기반 산불재난 대응 강화△ 산불 현장의 정확한 상황 판단 및 진화대응력 강화 △ 산불 원인조사 및 산불 예방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산불감시와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89명을 배치하고 산불감시초소 65곳을 운영하고 과학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초록봉, 백봉령 등 7곳에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인 GPS 단말기, 무전·통신장비 및 자동방송기기, 차량용 앰프,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21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5대, 등짐펌프 등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5개조 38명으로 구성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롯해, 시 직원, 의소대 및 방범대, 군부대 등 1,100여명의 산불진화대 인력을 활용하고 산불조심기간에 주요 시기별, 원인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및 대응태세 확립, 산불방지협의회 구성 및 유관기관·단체 협업체계 구축, 산불경보 적기 발령 등을 통한 산불예방책과 신속한 산불상황 보고체계를 구축해 통합·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감시와 예방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시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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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산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건조벼 첫 매입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달 실시한 2024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에 이어 12일부터 30일까지 안정면, 문수면을 시작으로 건조벼를 매입한다.
12일 박남서 영주시장은 첫 매입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 계획량은 40kg포대 기준 8만 9,867포로 산물벼 2만 2,277포, 건조벼 6만 7,590포이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삼광 2개 품종으로 타 품종을 20% 이상 혼입하면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품종 확인에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결정된다.
매입대금은 농가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매한 즉시 중간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고 매입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최종 정산금을 지급하게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양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우수한 품질의 쌀생산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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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지방상수도 공급 개시
영주시, 평은면 지방상수도 공급 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평은면 오운리와 지곡리 일대에 본격적으로 지방상수도 공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수도 공급은 지난해 5월 안동시와 체결한 지방상수도 상호공급 협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양 지자체가 협력해 주민들의 물 이용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협약에서 안동시는 영주시 평은면에 하루 240㎥의 상수도를 공급하고 영주시는 안동시 북후면에 하루 50㎥의 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영주 평은면의 370여 가구와 안동 북후면의 70여 가구, 약 440가구의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받게 되면서 식수 문제해결이 기대된다.
영주시는 앞으로 평은면 상수도 급수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물 공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웃 지자체와의 상생협력은 타 지자체에도 모범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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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데뷔’ izna, 미니 1집 타이틀곡은 ‘IZNA’…‘월클 프로듀서’ 테디 지원사격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테디의 지원사격 속에 데뷔한다.
izna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1집에는 타이틀곡 ‘IZNA’를 비롯해 ‘TIMEBOMB’, ‘IWALY ’ 그리고 ‘DRIP’, ‘FAKE IT’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특히 수많은 K팝 히트곡을 배출한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가 타이틀곡 ‘IZNA’ 와 수록곡 ‘TIMEBOMB’에 모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부터 함께했던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들도 힘을 더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 1집을 통해 ‘아이랜드2’ 미션곡이었던 ‘IWALY’, ‘DRIP’, ‘FAKE IT’을 izna의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더욱 강력해진 시너지와 새로운 매력을 발휘해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zna의 미니 1집 ‘N/a’는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소녀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또 그룹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내건 만큼, izna는 당찬 자신감으로 무장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계획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izna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데뷔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들은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최초 선공개하고 아이코닉 그룹의 탄생을 알릴 전망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