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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레저 대표 박기곤,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부
㈜남강레저 대표 박기곤, ‘의령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12일 제3회 리치리치페스티벌 솥바위 부표와 리치뱃길 투어 참가업체 ‘㈜남강레저’ 박기곤 대표가 의령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남강레저는 남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레포츠 활동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여가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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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모집
제7기 칠곡군 SNS 서포터즈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소식 및 다양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2024년 칠곡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칠곡군 SNS 서포터즈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칠곡군의 축제, 자연, 관광지, 문화 등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일반 부문 10명과 영상 부문 5명이며 현장 취재 및 기사 작성이 가능하고 글쓰기와 사진·동영상 촬영에 능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이들에게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군수 표창이 수여된다.
지원 방법은 칠곡군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마감은 11월 25일이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9일 칠곡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SNS 서포터즈는 군정 홍보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군민들의 활발한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칠곡군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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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파프리카 하반기 첫 일본 수출 선적식 가져
함안군, 파프리카 하반기 첫 일본 수출 선적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3일 가야읍 소재 가야원예영농조합법인 선별장에서 파프리카 하반기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파프리카는 함안군 최대 신선농산물 수출 효자 품목으로 가야원예영농조합법인 소속 22농가에서 25.4헥타르의 파프리카를 재배해 상반기는 1100톤을 수출해 397만 달러을 달성했고 하반기까지 총 1600톤, 550만 달러를 수출할 계획이다.
군은 봄철 일조량 부족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이상기온 등으로 파프리카 생산량 감소 및 일본화폐 가치하락에 따른 생산농가 부담을 줄이고자 케이-전략품목 통합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올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출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땀을 흘린 수출농가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 수출을 위해서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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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준공식 개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13일 청송군 청송읍 송생리에서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심상휴 청송군의회의장, 신효광 도의원, 임기진 도의원, 청송군의회,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원민정 농촌지도국장,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동혁 사과연구센터장 및 관내·외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청송사과 전문연구시설인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는 총사업비 146억원을 투입해, 총 면적 4.0ha 규모로 조성됐다.
2020년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1년 착공해 청송황금사과 미래관, 농산물품질관리실, 종묘연구실, 실증시험포장등이 완료됐다.
이 연구단지는 스마트농업 교육장, 공동연구실, 토양검정실, 사과무병화묘생산 종묘연구실, 농업 유용미생물배양실 등 농업인 수요 핵심시설로 갖추어져 있으며 △사과 스마트재배 표준재배 매뉴얼 개발 △사과 평면형수형 재배기술 연구와 보급 △사과 무병화묘 보급 기반 확립 △농업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사과 품질향상 △농산물 품질안전성 확보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청송형 스마트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다축형 초밀식 재배를 기반으로 한 실증시험포를 조성, 청송사과 산업화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청송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송사과의 묘목 자립기반 구축, 재배기술 전문화, 품질 안전성 확보 등 경쟁력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1924년 현서면을 시작으로 100년의 긴 역사를 가진 청송사과가 미래 100년의 대한민국 사과산업을 선도해 청년이 청송군을 찾아오고 청송사과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지방이 활성화되는 농업모델을 만들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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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북한인권재단 정상화를 위한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김용태, 북한인권재단 정상화를 위한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김용태 국회의원이 11월 13일 북한인권재단 정상화를 위한 ‘북한인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북한인권법’은 북한인권의 실태를 조사하고 북한인권증진과 관련된 연구 및 정책개발 등을 수행하기 위해 북한인권재단을 설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북한인권재단의 이사는 총 12명 이내에서 통일부장관이 2명, 국회의 여야 교섭단체가 각각 2분의 1씩 동수로 추천하게 되어 있다.
국민의힘은 2016년 북한인권법 제정 이후 법률에 따라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국회에 추천했다.
하지만 국회는 다른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이 이사 명단을 추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국민의힘 추천 이사의 명단조차 통일부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
국회의 직무유기가 계속되면서 북한인권재단은 법률에 명시된 국가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 동안 설립조차 못하고 있다.
개정안은 국회가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추천할 때 교섭단체가 추천인사의 명단을 제출한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인사에 대한 추천절차를 마치도록 명문화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추천된 다른 교섭단체의 이사 명단을 통일부에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북한인권재단 설립도 가능해진다.
이와 관련해 서울고법 행정3부는 2024년 10월 14일 국회가 교섭단체 일부가 추천한 선정자들을 재단 이사로 추천하지 않는 것은 부작위 위법이라는 판결을 선고한 바 있다.
국회가 민주당의 추천여부와 상관없이 국민의힘 추천 명단를 통일부에 제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법원의 판결에 따른 위법소지를 법률로서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된다.
김용태 의원은 “북한은 돈벌이를 위해 나이 어린 병사들을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장에 보내는 최악의 인권유린국가”며 “우리 정부는 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동포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더는 북한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북한인권재단 이사를 조속히 추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국회도 법률에 따라 교섭단체의 이사추천 절차를 하루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북한인권법 개정안은 김용태 의원 외에 강대식·강선영·강승규·고동진·곽규택·권영진·김건·김기웅·김기현·김석기·김성원·김희정·나경원·박대출·백종헌·서명옥·서일준·신성범·엄태영·우재준·유상범·이만희·이성권·이양수·이철규·임종득·조은희·조지연·조승환·한기호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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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건소·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중점협력기관 네트워크 개최
양산시 보건소·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중점협력기관 네트워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와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시민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자살예방 중점협력기관 네트워크’를 실시했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의 주요 추진과제 중 하나로 읍·면·동 단위의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6개 영역 기관들과 협력해 5가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읍면동 생명 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60여명이 참석해 양산시 자살 현황과 생명존중안심마을 및 자살위기개입사례, 2025년 사업 계획에 관련된 내용을 공유했다.
더불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유관기관 전원 생명지킴이로 양성하고 6개 영역별 자살고위험군 개입을 위한 모의토의를 실시했다으로써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자살예방 중점협력기관 네트워크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양산시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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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대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3일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창업 및 일자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 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양산시를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약 250개의 부스 운영을 통해 각 단체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산업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도시지역혁신대상 공모는 제안서 제출을 통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사전에 진행됐고 13일 개최된 박람회 개막식에서 대상이 수여됐다.
특히 양산시는 지역활성화와 도시지역혁신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양산시, 향토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 간 도시지역혁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창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에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시지역혁신대상 수상은 향토기업, 지역주민과 행정의 적극적인 소통의 결과물로 양산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양산시의 균형발전 목적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지역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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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2024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2일 오후 6시 40분 고성군 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고성군 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했으며 보육교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한 최을석 고성군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보육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고성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허미영 교사를 포함한 우수 보육교직원 6명에게 보육 유공자 표창이 수여함으로써 보육교직원들의 사기를 높였다.
또한 초청 밴드 공연 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향해 자라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육인들이 아이들을 돌보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는 12개의 어린이집이 있으며 이용 아동수는 457명, 보육교직원 136명이 종사하고 있다.
고성군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등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으로 질 높은 보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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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기 속에 담긴 자연의 아름다움, 제4회 작은공룡 국화전시회 성황리에 종료
국화 향기 속에 담긴 자연의 아름다움, 제4회 작은공룡 국화전시회 성황리에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4회 작은공룡 국화전시회'가 3,000여명의 군민과 관람객 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는 의미 깊은 행사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가야꽃사랑연구회에서 1년 동안 정성들여 가꾼 100여점의 국화분재와 농업기술센터에서 키운 하트, 나비, 지도 등의 조형작 70여점이 전시됐다.
또한, 국화분재 150여 점과 함께 화단국 2,000점, 대국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큰 특징은 모든 국화와 조형물들이 농업기술센터와 소가야꽃사랑연구회에서 직접 키우고 제작한 것이라는 점이다.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국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
국화분재는 초본식물인 국화를 수목 분재처럼 나무화해 여러 가지 분재 수형으로 재배하는 것으로 자연의 노수 거목처럼 웅대한 나무의 자태와 대자연의 풍치를 모방해 화분에 축소시켜 재현하는 것으로 복잡하고 섬세한 기술과 정성을 요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1년부터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국화분재 이론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활동 경험이 없는 군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생활과 농업활동 기회 제공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 및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분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일 년 동안 정성스럽게 만든 작품을 11월 초 작은 공룡 국화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
매년 1월 교육생 모집이 진행되니 관심 있는 군민들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입구에 위치한 온난화대응미래관에서 전시된 아열대 작물들도 관람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온난화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아열대 작물들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전시장을 찾은 이들에게 풍성한 체험의 기회로 호평을 받았다.
농업기술과장은 “내년에는 국화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화분재 작품을 통해 생활원예에 관한 관심과 화훼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농업과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는 무덥고 길었던 여름을 이겨낸 국화들이 군민들에게 잠시나마 힐링과 여유를 선사한 특별한 시간이었으며 농업을 통한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한 행사였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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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유기질비료 지원 접수받는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다음달 10일까지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 및 정착과 토양환경 보전을 위한 것으로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다.
지원 내용은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부산물비료 구입비의 일부로 신청할 수 있는 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지원 단가는 유기질비료 20kg당 1.0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20kg당 700원~1,000원 범위로 신청물량은 농업경영정보에 등록된 신청자의 농지를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 전자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이 종료되면 군은 예산 범위 내에서 공급량 검토와 공급협의회를 거쳐 농가별 공급물량을 확정짓고 내년 상반기에 유기질 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친환경 농업의 육성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농촌이 건강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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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제 가을꽃축제 25만명 방문해 229억 경제효과 창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 인제 가을꽃축제 개최로 인한 직접경제효과가 22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2024 인제 가을꽃축제’를 개최해 누적 방문객 25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재단은 축제 기간동안 실시한 방문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축제 연구용역을 실시했고 결과에 따르면 총 방문객은 25만 8,691명으로 일일 평균 평일 6,907명, 주말 15,983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방문객 중 표본을 설정해 조사·분석한 결과, 방문객 거주지는 지역주민 46,564명, 외지인 212,127명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평균 지출액은 88,825원으로 지출 항목에 따라 식음료비, 교통비, 숙박비, 쇼핑비, 유흥비, 기타비 순으로 지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거주지를 기준으로는 지역주민이 44,545원, 외지인이 98,549원을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
향후 재단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의 강점을 살려 내실있는 축제 계획을 수립하고 컨텐츠를 개발하는 등 더욱 풍성한 축제 개최에 힘쓸 계획이다.
또 축제 경제효과 외에도 입점 업체들의 인제군 지역발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기부행렬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축제가 종료된 후 웰빙장터와 푸드트럭에 참여했던 대한푸드트럭협회와 플랜 F&B는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용대1·3리 마을회와 뚱이네밥차·먹깨비는 각각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170만원을, 백담마을 농업회사법인과 하늘&땅팜은 각각 장학금 200만원, 150만원을 전달하는 등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귀감이 되고 있다.
전만호 상임이사는 “이번 가을꽃축제를 찾아주시고 개최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축제가 경제활성화와 지역발전,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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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교육생 모집
2025년도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통영시 봉평동 소재 신아SB 별관에 위치한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의 2025년도 교육생을 오는 12월 2일~ 5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는 지리적·경제적으로 제약받았던 수도권 외 지역의 예술영재교육을 활성화하고자 2020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실시한 ‘예술영재육성 지역 확대사업’에 경상남도와 통영시, 경상남도교육청이 협력해 공모하고 통영시가 경상권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조성된 경상권 거점 예술영재 교육기관이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65명이며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일반전형 인원의 30% 이내로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경상남도,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교생으로 2025년 3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교육을 받게 된다.
지원서는 진학어플라이로만 접수받으며 추가 증빙서류는 우체국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모집요강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상권의 재능있는 예술영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사업인만큼 많은 영재들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음악·전통분야 평가연주회가 오는 16일 오후1시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된다.
한 해 동안 실시한 교육의 성과를 실연을 통해 발표하고 평가받는 자리로 경남통영캠퍼스 영재들의 뛰어난 실력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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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인터그린 CnA 파트너링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황성현 평창부군수, 양태진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원장, 김주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장 등 관계자 150여명과 37개 벤처·신생기업과 14개 파트너링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 및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그린바이오 산업 포럼’, △유망 벤처·신생기업 기업들이 참여하는 ‘IR 피칭’, △1:1 맞춤형 상담을 통한 ‘그린바이오 기술·투자·제휴 파트너링’ 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벤처·신생기업과 투자자들이 단순히 상담받는 기존 방식을 넘어서 기술 이전, 협업, 투자사 간 투자처 발굴 등 다양한 형태의 교류와 협력이 이뤄졌다.
황성현 평창 부군수는 “그린바이오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자 정부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핵심 분야이기 때문에 평창군의 미래를 이끌 신성장 사업.”이라며 “우리 군이 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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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및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국·도비 358억 확보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및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총사업비 521억원 중 35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5년에 해당 사업 예산 중 국·도비 보조금 28억을 포함한 42억원을 편성할 예정이다.
이후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에 2030년까지 221억,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2027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로 평창군 일대 3개소의 급수구역에 대해 노후 재질관 정비, 누수탐사 및 유지관리 시스템구축 등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비로는 평창군 용평면 노동리와 수항리 일원에 생활용수 공급 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재호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로 평창군의 안정적인 상수도 유수율을 확보해서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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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과 읍·면은 오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이며 소나무류 원목 등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및 대장 비치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화목사용 농가의 경우 화목용으로 적치된 소나무류 유무 등을 확인·점검하고 소각산불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허가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이번 특별단속 실시 중 위반 사항 적발 시 관계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 농가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