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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수험생 자녀 둔 직원 응원
주낙영 경주시장, 수험생 자녀 둔 직원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2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자녀를 둔 직원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이날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해당 직원 총 37명 중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뿐만 아니라 수험생 부모로서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희망의 응원을 담아 수능을 잘 치를 수 있도록 격려품도 전달했다.
주낙영 시장은 “공직자와 학부모 역할을 모두 잘 수행해 낸 직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자녀들이 지금까지 갈고닦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경주시의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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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북천 가동보 3개소·친수환경 조성으로 APEC 대비 미관 개선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북천 유지수 관리용 가동보 3개소와 친수환경 조성으로 하천 관리와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가동보는 동천동 알천교 인근 북천 구간에 설치되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9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사업비는 60억원이 투입되며 가동보 3개소, 퇴적토 준설, 하루 5만 톤 용량의 용수 공급시설 설치로 상시 유지수 확보 및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PEC 정상회의를 위한 도시의 첫인상 제고와 더불어 주민들이 강물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지난 9월 북천 그라운드 골프장 앞에 첫 가동보를 착공했으며 11월 중으로 추가 가동보 설치를 위한 기본 조사와 설계를 발주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 가동보 2개소 공사에 본격 나서며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조치인 만큼 6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와 같은 국제 행사를 준비하며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북천의 환경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표”며 “이번 가동보 설치와 유지수 확보 사업으로 강물이 철철철 흐르는 친수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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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시장·군수 구미에 모였다…경북발전 위한 결의 다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직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보생 회장, 김병묵 부회장, 권영택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경북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구미시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됐으며 구미시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전직 시장·군수들의 조언 청취로 진행됐다.
전직 시장·군수들은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구미시에 감사드린다”며 “경북의 발전을 위해 전·현직이 따로 구분 없이 힘을 모아 확실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경북의 밝은 미래를 위한 뜻깊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며 구미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전직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는 지역 균형 발전과 정책 연구를 목적으로 2013년 설립되어 현재 4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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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단서조항 개정 공동건의문 채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원주시, 아산시와 함께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58조 단서조항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13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이번 건의문은 대도시 특례 기준 면적을 현행 1천㎢에서 5백㎢로 완화해 자치분권 실현을 통한 지방 균형발전을 강화하자는 세 도시의 의지를 담았다.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은 11월 12일 송기헌·박정하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동발의에 참여해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현재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제58조는 단서조항을 통해 인구 30만 이상이면서 면적 1천㎢ 이상인 도시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 본다고 규정해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두고 있으나,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지자체가 없어 법안의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미, 원주, 아산시는 지역 균형발전의 본 취지를 살리기 위해 대도시 특례 기준 면적을 1천㎢에서 5백㎢로 하향 조정하는 개정을 요청했다.
대도시 특례가 확보되면 해당 지자체들은 행정 및 재정 권한이 대폭 강화돼 지방의 자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구미시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투자유치를 비롯한 일자리 확보, 주거·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현안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지역주도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도시 특례 지위가 확보된다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다”며 “구미, 원주, 아산 3개 도시가 이번 공동건의문 제출을 계기로 지방 시대를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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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고령군 농어촌버스 요금 인하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오는 11월 22일부터 농어촌버스 이용요금을 인하한다.
고령군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요금 인하는 대구-경북 공동 생활권 표준요금을 관내에 적용함으로써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군 종합교통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반은 현행 1,500원을 유지하고 중·고생은 현 1,200원에서 850원으로 초등생은 현 800원에서 4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또한 거리당 구간요금을 폐지하고 환승할인을 신설해 기본요금만 내고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도시형 요금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번 요금 인하는 특히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교통비 부담을 대폭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추후 대구권 광역환승제가 시행되면 군민들의 교통 편익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군은“대중교통은 생활경제의 기반이자 군민 이동권의 한 축을 담당하는 것으로서 이번 요금 인하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우리 군 교통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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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방사능방재요원 교육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3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방사능방재요원을 대상으로 ‘2024년 봉화군 방사능방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요원 교육은 방사선 비상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방재 대응능력을 제고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봉화군, 울진군, 포항시, 해병대 제1사단, 포항교육지원청, 대구지방기상청, 수협중앙회 등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담당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방사선 기초, 방사선방호, 방사선 측정, 비상대응 정보교환 시스템 사용방법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방사능재난관리 및 주민보호조치에 대한 지자체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섭 안전건설과장은 “모든 재난은 관계공무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재요원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9일에는 봉화군 주관으로 방사능방재주민보호 훈련 실효성 검증을 위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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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3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추진협의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내년도 협력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내년도 주요 협력 안건으로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국회 정책 세미나 개최, 10개 회원 시군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공동 홍보, 전국 유력매체 방송 광고 시행, 고속도로 조기건설 기원 챌린지 추진 등이 협력 사업으로 채택됐으며 이외에도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추진협의회 회장시군인 봉화군은 협의회 활동을 주도하며 지난 10월 국토부 제2차관과 국토연구원 방문해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의 시급함을 전달했고 국회차원의 협력을 위해서도 국토교통위원장실과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위원실을 방문하는 등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광범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10개 시군은 그동안 고속도로 건설이 늦어지며 보이지 않게 불이익을 받아왔다”며 “이번 정기 총회가 지역 발전 불균형을 해소하는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6개 시군, 경상북도 4개 시군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7월 출범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에서 경상북도 영천을 잇는 남북9축 고속도로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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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점검
김광열 영덕군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작업의 진행 상황과 올해 하반기 방제 계획을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지난 12일 영해면 성내리 일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영덕군은 영덕대게를 비롯해 해양 휴양지라는 이미지로 널리 알려졌지만, 13년 연속 자연산 송이 생산량 전국 1위를 달성할 만큼 면적의 81%가 울창한 산림으로 이뤄졌다.
이러한 자연산 송이는 영덕군의 주요 특산물로 영덕군은 지역 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자원인 송이와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올해 가을 강력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계획을 수립해 이를 시행하고 있다.
먼저, 영덕군은 올해 가을 방제 시점에 맞춰 대대적인 방제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민·관으로 구성된 95명의 전문 방제단을 구성해 전방위적인 방제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이 우화하는 내년 3월까지 군 예비비 10억원을 포함한 69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개충 박멸과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 군수는 이번에 살펴본 영해면은 물론 축산면과 창수면 등 극심지로 꼽힌 지역, 특히 확산세가 가파른 축산면 경정리~영해면 대진리의 해안가 구간과 7번 국도 구간을 주목하며 앞으로 추가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리의 산림은 지역의 미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자원”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방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을 도출해 소나무재선충병 완전 방제를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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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영양군,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2024년 11월 12일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제1회 영양군 사회복지박람회를 영양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영양군 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정보를 소개했으며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복지, 장애인 복지, 정신건강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오전 10시 4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착한가게 현판 전달, 개막 퍼포먼스와 다양한 먹거리 판매 부스 및 체험·홍보 부스 48개를 운영했으며 이날 판매 수익금은 영양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박람회와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제1회 영양군사회복지박람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딘 의미 있는 행사였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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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보건소 ‘먼저 인사하기’ 실천에 적극 앞장 “함께하는 인사는 존중이다”
울진군보건소 ‘먼저 인사하기’ 실천에 적극 앞장 “함께하는 인사는 존중이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보건소는 매일 아침 8시 50분에 직원들이 조를 나누어 현관에서 어깨띠와 팻말 등을 이용해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12일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직원들이 현관에서 반갑게 맞이해 건강 관련 안부인사와 민원안내를 도왔으며 편안하게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도 같이 진행했다.
또한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오전에는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에게‘먼저 인사하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민원인 방문 시 누구나 친절하게 맞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먼저 인사하기를 생활화해 보건소를 찾아오는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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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대상 시상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2024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대상 및 농촌마을활력 프로젝트 우수마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이재석 도 농업인단체 총연합회장, 김용복 도의회 부의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1981년부터 시작해 44년간 매년 지역의 우수한 농업인과 농업단체를 선정해 왔으며 이번 시상식을 포함해 수상자는 300명을 넘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작물경영 부문 김건호 △친환경농업 부문 농업회사법인 ㈜양구친환경 △수출·유통 부문 박범주, △축산발전 부문 류재문 △미래농업육성 부문 김은솔 △농촌융복합산업부문은 농업회사법인 ㈜무진장으로 6개 부문에서 우수 농업인과 단체가 선정됐으며 농촌마을 활력프로젝트는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홍천군 북방면 △횡성군 둔내면 △인제군 북면 용대1리 4개 마을이 선정돼 3년간 총 5.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청년 협업농장, 농산물 가공 신제품 개발 등 농촌 활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정부보다 16년 빨리 시작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대상 시상식이 올해로 44회를 맞았다”며 “심사숙고한 끝에 농업인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는데, 성과와 다른 농가에 주는 영향력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았다”며 수상자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년도 예산안에 지난해보다 예산을 늘려 5,900억원의 농업농촌 분야 예산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며 “모든 산업의 가장 기본은 농업”으로 “우리의 땅을 지키고 농업을 지키는 농업인들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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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원팀이 함께 이룬 성과,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1.13,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해 그간 추진해온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정책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 향후 정책 추진 계획을 반영해 ‘윤석열 정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주요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출범시부터 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안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高금리·高물가 누적 등 엄중한 대내외 상황이 이어져 왔으나, 산업부는 장관 이하 全 직원이 현장과 소통하며 민관이 원팀이 되어 협력한 결과, 역대 최대 수출, 원전 생태계 완전 정상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부는 지난 2년 반 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경제 지표상의 성과를 지역, 중소기업, 민생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새로운 도전 환경에 당당히 맞서는데 총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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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8월 23개국 청정에너지 연구개발 장관 한국 온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내년 8월 미션이노베이션 장관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회의 준비를 위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MI는 파리기후협정 목표이행을 위해 청정에너지 연구개발 확대를 목적으로 2015년에 출범한 다자협의체로 현재 23개국과 유럽연합이 참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최연우 에너지정책관은 11월 13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엘리노어 웹스터 MI 사무국장을 만나 2025년 MI 장관회의와 사전 준비회의인 MI 연례회의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산업부는 지난 10월 브라질에서 개최된 제9차 MI 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차기 의장국으로 선정된 이후 그간의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한국 측의 의지를 전달하면서 MI 사무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MI 사무국은 한국 측의 준비 상황과 의지에 사의를 표하면서 사무국 측에서도 내년 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한국 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연우 에너지정책관은 “내년 우리나라가 MI 의장국을 맡아 회원국 간 청정에너지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산업부는 MI 사무국과 긴밀히 협력해 제10차 MI 장관회의 개최를 차질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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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 갱신, 안정적 액화천연가스 공급망 협력 등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11.13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5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해, 양국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에너지 분야 양국 기업의 투자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금번 포럼에는 양국 정부, 공기업, 에너지 기업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니 에너지포럼은 ‘79년 한-인니 자원협력위원회에서 출발해 ‘07년 에너지포럼으로 확대 개편된 후 매년 개최됐으며 양국간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대인니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 22.2월 체결한 ‘한-인니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의 유효기간이 금년 2월 만료됨에 따라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인니 정부에 갱신을 제안했다.
인니로부터 액화천연가스를 도입하거나, 인니 현지에서 LNG를 공급받아 영업하는 우리 기업들이 LNG를 적정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인니 정부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인니 대통령이 ‘23년 G7 정상회의에서 제안한 양국 간 소규모 원전 협력과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과 인니 전력공사 자회사간 체결한 ‘소형모듈원전 협력 MOU’의 후속 방안을 논의하고 인니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안전관리 역량 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해 우리 측은 양국 간 안전관리 데이터를 공유하고 인니 측이 주요 가스시설 및 교육 장소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투자비즈니스 세션이 개최되어 인니 정부와 우리 기업 8개 사가 투자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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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공공기관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1.13 서울 한전남서울본부에서 41개 소관 공공기관 담당자들과‘제7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19년부터 정부혁신 비전 공감대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진행해 오고 있다.
금일 행사에서는 우선 지난 5-8월 개최한 산업부 자체“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담당자 9명과 공공기관 혁신계획 이행 유공 포상자 6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문제해결, 미래대비, 디지털 정부 3부분 정부혁신 분야 중 5개 공공기관이 진행 중인 사례를 발표하고 참석 기관 간 공유했다.
이와 함께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남부발전에서 운영 중인 ‘AI 신입사원 프로젝트’에 대한 강연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주재한 산업부 이용필 기획조정실장은 금번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대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국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 정책을 발굴 및 추진함으로써 산업부 및 소관 공공기관들이 공공부문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