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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하동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3일 하동군이 제2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금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기념식과 함께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년내내 땀 흘리며 국민에게 소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하동군농업인한마음대회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하동군연합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회, 농민회, 4-H회, 농업 관련 학습단체 회원 등 1천여명이 함께했다.
또한,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신재범 군의원, 김기명 4-H중앙연합회장 등 내·외빈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뜻깊은 날을 축하했다.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학금 전달, 표창 수여,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래떡 커팅식, 경품추첨, 읍면 농특산물 전시 및 농기계관 등 관람, 화합행사, 축하공연 등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금남면 농업경영회 정기두 회장이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하동군수에게 전달했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농촌지도자 정남갑 회장을 비롯한 4개 단체 회장이 농촌진흥청장 감사패를 받았으며 하동읍 김성길 씨를 비롯해 7명이 ‘올해의 최고 농업인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공가영 씨가 ‘청년 농업인상’을, 한국농어민신문사 구자룡 기자가 하동군수 감사패를, 화개면 김재성 씨 등 6명이 ‘자랑스런 농업인상’을, 김홍수 금남농협 조합장 등 3명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마음대회추진위원장 감사패를 받았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농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축이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농업의 가치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고 지역 농업인의 노력으로 하동 농업이 성장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문용상 한마음대회 추진위원장은 “이상기후와 잦은 재해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 현실 속에서 이번 한마음대회가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농업 기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분의 도움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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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에 “고령자 친화형 복합 주거시설” 들어선다
하동군에 “고령자 친화형 복합 주거시설” 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3일 LH 경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하동광평 고령자복지주택 사업’ 추진을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최재열 LH 경남지역본부장이 참석해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업무 분담, 설계와 추후 관리 등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했다.
‘하동광평 고령자복지주택’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위해 고령자 친화형 사회복지 시설과 무장애 설계가 적용된 주택을 복합해, 저소득 고령자에게 질 높은 주거 환경과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는 하동읍 광평리 1-1, 1-2번지 일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하동읍 중앙부로 복지시설에 대한 높은 수요에 따라 현재 LH광평송림마을·LH천년나무·민간임대아파트 등이 들어서 있다.
고령자복지주택이 완공된다면, 기존 주택들과 함께 군민들의 복지시설 수요를 충족시키는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약 260억원이 투입되며 지상 8층에 연면적 약 4337.8㎡ 고령자복지주택 5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000㎡ 규모로 조성된다.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9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통합형 공공임대주택으로서 고령자뿐만 아니라 50%의 범위에서 청년·신혼부부에게도 공급되어 쾌적한 청년 주거공간 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거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도 확충해 살기 더 좋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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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금오산 일원 ‘해양관광단지’ 본격 추진
하동군 금오산 일원 ‘해양관광단지’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금오산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지역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해양 관광단지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금오산 일원에 독창적 해양관광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해 지난 6월 착수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해양관광단지 지정을 위한 행정절차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해양관광단지에는 사계절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휴양숙박시설 △해양레저시설 △힐링을 위한 감성 자극형 시설 등이 포함된다.
이는 하동군이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안을 아우르는 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 관광 투자 기업의 관심이 집중되어 민간 투자 유치 가능성이 높다.
지난 9월 열린 ‘2024 경남 국제관광 투자 유치 설명회’에서 금오산 일원을 찾은 30여명의 투자자들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의 강점을 확인했다.
또한, 호텔 전문기업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관계자들이 현지를 방문해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금오산 일원의 매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동군은 이번 해양관광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소멸 위기 극복 △농특산물 소비 촉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금오산 해양관광단지가 하동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음으로써, 관광객 유입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지역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행정적 지원을 통해 금오산 일원이 생태·치유·힐링 관광지로서 투자 매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빼어난 해안 경관을 바탕으로 민간 투자를 적극 유치해, 금오산 남해안이 관광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동군의 이번 해양관광단지 지정 및 개발 사업은 금오산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지역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생태 관광지로 발돋움할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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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연말 시즌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 진행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과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업 투자 등에 사용된다.
정선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며 기부자에게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정선의 특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 중 50명을 추첨해 특별 선물인 정선사과, 잡곡 6세트, 수리취떡을 증정하며 추첨은 무작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25년 1월 6일 개별 문자메세지로 통보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 참여를 확대했으며 기부자들에게 정선군의 청정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들의 참여를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정선군 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고향사랑 실버카’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기부금이 실제로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덤덤덤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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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9회 농업인의 날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남해군, 제29회 농업인의 날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군내 농업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농업인의 날 남해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사)남해군농어업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모범농업인과 농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됐다.
군수 표창은 박재련, 서호덕, 김진수, 김홍순 김용태, 조수성, 심원일 채현우, 정홍근, 강춘현 씨가 수상했다.
또한 서천호 국회의원 표창은 한국생활개선회남해군연합회, 남해군의회 의장 표창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남해군연합회,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장 표창은 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 남해군농어업회의소 회장 표창은 남해군친환경농업협회가 수상했다.
이어 남해군 조합운영협의회 의장 표창은 강복춘, 류영식, 하금호, 박영환, 김효범 씨가 수상했다.
남해군농어업회의소 회장 공로패는 하정호·한일균씨가 수상했고 감사패는 남해군의회 여동찬 의원 외 11명이 받았다.
오후에 열린 2부 화합한마당 행사는 축하공연과 읍·면별 농업인과 귀농인들의 노래 실력 뽐내기 장이 펼쳐졌으며 대상은 창선면의 유갑상 씨가 수상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기념사에서 “농업인의 날은 평소 농사를 지으시느라 고생하시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농업인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농업이 살아야 경제가 살아나고 우리군이 살아나는만큼 농업인들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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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베트남 식품산업박람회 남해 수산물 우수성 알려
남해군, 베트남 식품산업박람회 남해 수산물 우수성 알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3일부터 4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2024 베트남 호치민 식품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남해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미국, 중국, 베트남 등 19개국 379개사가 참가한 이번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에서는 식품·음료·지역특산물·가공식품·수산물·가공기계류 등 식품산업과 관련된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남해군은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남해군 수산물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특산물인 멸치와 고등어로 가공한 남해 멸치바, 고등어 고로케, 멸치 땡그랑, 남해 생멸치 키트, 그리고 설천에서 생산되는 개체굴을 선보였다.
수산제품 전시 및 LED 홍보영상은 물론, 남해의 다양한 수산 제품을 이용한 요리 시연 및 시식 행사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의 다양한 수산 제품을 홍보하고 많은 해외 구매자들에게 남해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며 “이번 베트남 박람회 참가가 남해 수산물의 해외시장 개척에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수산물 상생 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9월 남해군수협 CAS 생멸치키트를 수출하는 등 지역 수산식품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홍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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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지속가능 발전 업무협약
남해군-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지속가능 발전 업무협약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2일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와 남해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손용훈 환경계획연구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의 지속가능한 인구정책과 농촌 재구조화 계획 연구 △인구 예측 데이터 모델 제시 및 분석 △환경계획연구소의 각 연구센터 연구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980년 설립된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는 도시·환경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최근에는 기후변화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최고 권위를 보유한 연구기관과의 협업으로 남해군은 인구·농촌 정책의 방향성 설정과 정밀 데이터 기반의 인구정책 수립이 가능하게 됐으며 향후 남해군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인구·농촌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 상황에서 전문성과 혁신이 절실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적인 인구 예측 모델을 수립하고 농촌 재구조화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 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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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 김해시,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 김해시,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13일 율하 수남공원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진행된다.
김해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해여성회부설가정폭력상담소 등 10여개 유관기관·단체 50여명이 참여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체벌 없는 양육문화 동참’과 ‘아동학대 신고 112’를 알린다.
특히 오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아동학대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읍면동에서도 학대위기아동 주민상시발굴단 ‘아꼼보꼼단’ 이 자체 캠페인을 펼친다.
아울러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에 접속해 ‘아동학대 DON’T WORRY, 아동행복도시 GIMHAE’PPY‘가 표기된 이미지와 함께 사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면 된다.
이은숙 아동청소년과장은 “학대받는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더욱 촘촘한 아동보호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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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기업체 익명으로 1억 성품 기탁
김해 기업체 익명으로 1억 성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관내 한 기업체에서 익명으로 생필품 세트 500박스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업체는 2012년부터 꾸준하게 익명으로 김해시에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 성품은 전기매트, 햇반, 라면, 김, 칫솔치약세트 등 1박스 10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500세대에 전달된다.
기업 측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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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복지관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보건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11월 27일 12월 2일에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함께 관내 경로당 3개소 회원 50여명 및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의 중요성과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대상자는 설문조사 및 흉부 X-ray 촬영 후 실시간 영상판독을 하고 결핵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상담 및 객담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며 이용자에게는 결핵 예방수칙 및 올바른 기침예절 등을 교육한다.
특히 2023년 결핵 전체환자 수는 2022년 대비 4.1% 감소 했으나, 65세 이상 결핵 전체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65세 미만도 뚜렷한 원인 없이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된다면 결핵검진 받을 것을 권하며 결핵검진은 신분증을 소지하고 보건소결핵예방실을 방문하면 상담 후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허목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으로 사각지대 없이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힘쓰고 6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매년 1회씩 보건소 무료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 보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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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이동장치 교통법규위반 합동단속·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개인형 이동장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대구경찰청, 구·군,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TBN 교통방송,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위반 사항에 대한 집중단속과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자로서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음주운전, △2인 이상 탑승 등이며 현장에서 단속될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의 급증으로 인해 PM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PM 관련법의 부재로 대여사업자들에게 면허 확인 및 PM에 안전모 부착 의무화 등 행정적 강제수단의 한계로 효과적인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대구시는 PM 대여사업자와 협력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PM 법정 최고속도를 25km/h에서 20km/h로 전국 최초로 하향 조정해 PM 교통사고 감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무분별한 PM 주정차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테크노폴리스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가상주차구역을 시범 도입해 운영하면서 PM 무단방치 문제 대안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합동단속 및 캠페인은 이용자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경찰·구·군·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TBN 교통방송·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교통법규위반 단속과 5대 올바른 이용수칙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이로써, 이용자와 시민들에게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자들의 올바른 이용 문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과 캠페인을 병행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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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2024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4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는 조림사업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평가로 사업분야별 지방청 2개소와 지자체 2개소, 총 4개소를 우수사업지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산주직접조림과 천연갱신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거창군은 산주직접조림을 주제로 한 위천면 당산리 인근 편백과 잣나무 식재지로 평가에 참여했다.
이 지역은 산주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1년생의 조림목이 현재는 벌기령에 도달해 목재수확이 가능할 정도로 생육 상태가 좋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거창군의 산주직접조림 사업은 산주가 사업실행 전 과정에 참여해 본래 산림사업의 목적에 부합하고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는 모범사례로 전국의 지자체에서 주목하고 있다.
신종호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산주의 산림경영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산주의 산림사업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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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예술의 감동을 나누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4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제25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2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정수대전은 구미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주관해, 미술, 서예·문인화, 사진 세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해 심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812점의 출품작 중 우수작으로 선정된 44명의 수상자에게 상이 수여됐다.
특히 영예의 정수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미술 부문 이병일 작가의 ‘영원불변’, 사진 부문 이장희 작가의 ‘뿌리 깊은 나무’, 서예·문인화 부문 손주영 작가의 ‘담배연기와도 같은 인생이여’ 가 각각 차지했다.
입선 이상 수상작 1,000여 점은 24일까지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에서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삶과 사상이 예술로 재현된 작품들을 감상하며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환영사에서 “정수대전의 성공을 위해 헌신해 준 관계자와 뛰어난 작품으로 대회의 품격을 높여준 수상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정수대전이 예술인 간의 교류를 증진하고 전국의 관람객에게 우수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대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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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일 구미에서 전국 마라톤대회 열린다
2025년 3월 2일 구미에서 전국 마라톤대회 열린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내년 3월 2일 전국 마라톤대회인 ‘2025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0월, 6천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구미시민마라톤대회에 이은 대회로 전국의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 5㎞ 코스로 구성되며 대한민국 산업 중심지인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출발해 구미대교, 동락공원, 남구미대교, 낙동강 강변도로를 거쳐 1976년 수출 10 기념해 세워진 수출탑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달리며 구미의 대표적인 산업·문화 랜드마0억 달러 달성을크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107돌을 맞는 11월 14일부터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시작됐으며 1만명 규모로 모집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 5월 구미에서 열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박정희 마라톤대회는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한 명품 코스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 축제로 육성할 것”이라며 “내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함께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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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및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우수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 및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우수 보육교직원 표창 수여식 및 중간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천시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려운 보육현장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신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미정 회장은 “잠시나마 보육현장에 벗어나 나만의 치유힐링정원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창민 복지환경국장은 “보육교직원은 단순 아이들을 돌보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중요한 역할로 역량강화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더 나은 보육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