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춘천시, 기업탐방 프로그램 성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청년들에게 직무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해 준비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과 9월 6일 10월 22일 세 차례 걸쳐 기업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하나인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 50명이 거두농공단지에 위치한 제약 기업 ㈜메디포와 공공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해 기업 현장을 체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 현장에서 실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생생한 직무 소개를 듣고 현장을 견학하며 업무를 간접 체험한 후 인사담당자의 채용 관련 설명회도 이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립춘천숲체원 탐방을 통해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이 생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는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산림복지 분야 취업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순남 춘천시 기업지원과장은 “구직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취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채용 유행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더 많은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사회진입 애로를 해소하고 구직의욕 강화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업탐방 외에도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취업 역량 강화 등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만 90명의 청년이 이 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11-14
-
고성중앙고등학교 이지호 학생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
고성중앙고등학교 이지호 학생의 훈훈한 교육발전기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의 지역인재 양성과 장학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고성교육재단에 훈훈한 기탁 모범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고성중앙고등학교 1학년 이지호 학생이 고성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지호 학생은 지난 10월 9일 서울 The-K호텔에서 진행된 ‘제26회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고성군 아동·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고성교육재단에 전달했다.
이지호 학생은 지난 2016년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나누美가족봉사단 활동을 시작으로 △돼지저금통 기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드림스토어 활동 △다문화가족을 위한 봉사활동 △고성중앙고 샤프론 봉사단활동 등 9년째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국민자원봉사캠페인 △온기나눔 활동 △지구를 구하는 봉사활동 △결혼이주여성 행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호 학생은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지난 달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아 큰 보람을 느꼈다.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최상림 고성교육재단 이사장은 “여성가족부 장관상 시상금을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기탁해준 이지호 학생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고성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중앙고등학교 이지호 학생의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고성군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장차 고성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4
-
소득5만불지방시대위한 ‘해양수산대전환실행계획’발표
소득5만불지방시대위한 ‘해양수산대전환실행계획’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동해안이 주도하는 소득 5만불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어업 분야와 해양레저 분야에 대한 ‘해양수산대전환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업의 피해 심화, 지속적인 어촌의 소멸 위험, 국내외 시장환경의 변화로 수산 정책의 대전환이 강요되고 있다.
또한 경북 동해안 여름철에 편중된 관광객 쏠림 현상을 극복하고 새로운 해양관광 트렌드 및 12월 말 동해중부선 개통 등 관광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해 경북 해양관광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먼저, 어업 분야의 대전환 실행계획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잡는 어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지속가능성 확보하고 관광어업으로 전환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한다.
기르는어업은 연어, 방어 등 글로벌 품종으로 전환하고 산업 단지화로 양식산업을 첨단산업화하겠다는 계획이며 만드는 어업은 이커머스 유통혁명으로 침체한 수산업의 재도약을 추진한다.
해양레저 분야의 대전환 실행계획은 관광객이 여름철에 집중된 경북 동해안을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한국의 골드코스트로 만들기 위해서 사계절 해변 조성, 해양 레포츠 활성화, 사계절 해양관광 콘텐츠 다변화, 명품 어촌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수산분야 어업대전환 중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기존 양식품종에서 글로벌 양식품종으로 전환하고 산업 단지화해 기르는어업의 첨단산업화를 추진한다.
경상북도는 기존 어류양식 4천톤에 더해 연어는 연간 11천톤을 생산해 1,6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양하고 방어 5천톤을 생산해 수출 주력품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식어업을 새로운 산업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아쿠아-펫산업 육성, 내수면 양식에 아쿠아포닉스 도입, 육상 김 양식 기술개발도 추진한다.
기존 제품은 디자인과 포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장의 트랜드를 반영한 스마트 가전용 즉석식품, 고령 친화 수산 식품 등의 제품을 개발한다.
또한 스마트수산가공 종합단지와 소비지분산물류센터 등 첨단 유통가공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에 있는 영세한 기업에 지원하고 이커머스 파트너 운영, 대기업 유통채널 입점, 경북의 요리학과, 어촌마을, 수산식품기업이 참여하는 수산물 요리 축제 등 다양한 판매촉진 계획도 수립했다.
경상북도는 2030년까지 관내 313개 수산식품기업의 매출 3배, 수출 3배를 달성한다는 방안이다.
해양레저관광분야의 대전환 실행계획 중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여름철로 이용이 한정된 해수욕장을 관광객이 연중 방문하는 해변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시군별 사계 해변을 지정하고 포항 도심형 해양관광 해변, 경주 사계절 해양레저 해변 등 연중 방문객을 유도할 수 있는 특색있는 관광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한다.
그리고 트렌드를 반영해 팸팻족 특화 해수욕장 조성과 한여름 피서객을 위한 야간 개장 운영을 추진한다.
또한 경주 나정고운모래해수욕장에 490억 규모의 사계절 주야간 이용할 수 있는 해양레저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울진에 해양 치유 자원인 염지하수를 활용해 해양자원의 기능성과 휴양·관광이 결합한 340억원 규모의 해양 치유센터를 조성해 사계절 체류형 해양 관광을 활성화한다.
올해 12월 말 개통 예정인 동해중부선과 연계한 해양 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류형 해양관광을 촉진하고 국내 대표여행 미디어와 협업해 선제적으로 SNS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크루즈선 기항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영일만항 C·I·Q 시설을 구축하고 선사 및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와 포트세일즈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경북 관광의 대표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경곤 해양수산국장은 “침체한 수산업과 어촌에 활기를 불어넣어 수산업을 재도약시키고 경상북도가 사계절 해양관광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공감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수립된 ‘해양수산대전환 실행계획’ 이 경상북도만의 계획이 되지 않도록 정부와 공유해 체계적인 국비 확보에 활용하고 유관기관, 어업인 등과 함께 토론해 끊임없이 수정 보완해서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4-11-14
-
스포츠 합천 동계훈련장, 축구 실력과 지역경제 두마리 토끼 잡다
스포츠 합천 동계훈련장, 축구 실력과 지역경제 두마리 토끼 잡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서도 ‘전국 최대 규모 전지훈련’ 타이틀을 거머쥘 전망이다.
합천군은 올 겨울 축구 68개 팀, 야구 4개 팀, 유도 40개 팀 등 총 114개 팀이 합천군 일원에서 전지훈련 캠프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2월 말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약 50일간 축구팀 68개, 야구팀 4개, 유도팀 40개가 합천군에서 훈련할 예✿ 선수를 위한 최적의 시설과 인프라 구비로 실전감각을 키운다정이며 총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합천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선호되는 이유는 우수한 경기장 시설과 훈련 직후 이어지는 전국 규모 대회 때문이다.
합천군은 춘추계 축구대회, 여왕기 축구대회를 포함해 매년 4~5회의 전국 규모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유소년 야구대회와 전국체전 유도 대회 등 연간 18개 이상의 종목별 대회가 열린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실전 같은 훈련과 대회 적응이 동시에 가능하다.
동계 전지훈련은 한 해 성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시설이 필수적이며 훈련 중에는 스토브리그와 같은 연습 경기와 주심이 배치된 실전형 훈련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곳이 바로 합천군이다.
합천군은 온화한 날씨와 국제 규격 경기장, 인근 식당 및 편의시설 등 체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강변구장을 메인 경기장으로 면 소재지 체육공원을 연습구장으로 운영해 참가팀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또한 대부분의 경기장에는 야간 조명과 냉난방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훈련과 경기 진행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 문제는 경제다 Sponomics 스포츠와 경제학의 합성어로 스포츠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부흥시키는 것을 말한다.
로 지역경제를 살린다.
합천군의 동계 전지훈련 유치는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예상되는 경제 효과는 약 50억원이다.
경남연구원 자료와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지훈련 참가 선수의 1일 평균 지출은 학생 5만 9천 원, 감독 및 코치 9만 7천 원이며 간식비와 쇼핑비 등을 포함한 1인당 평균 지출은 12만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23~24년도 동계 전지훈련에는 약 3,000명의 선수와 100여명의 감독·코치가 참가했으며 평균 체류 일수는 7일에서 20일 정도로 평균 15일이었다.
이에 따른 경제효과는 약 30억원으로 추산된다.
’ 24~25‘ 동계 전지훈련에서는 축구, 야구, 유도를 포함해 3,500명 이상의 선수와 200여명의 감독·코치가 참여할 예정이며 예상되는 지역 경제효과는 약 50억원이다.
중등 선수의 경우 1인당 평균 1명의 학부모가 동반하며 고등·대학생의 경우 0.8명이 동반된다.
주말에는 팀별 방문객 수가 50명 이상으로 나타나, 학부모와 지인들로 구성된 방문객의 소비 계수가 선수들보다 높아 합천 지역 내 식당, 숙박업소, 마트 등에서 체감하는 소비 효과는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기간이 평균 15일 가량 되는 전국규모 대회보다 50일 가까이 진행되는 전지훈련의 지역 경제효과에 더 큰 보탬이 되기에 합천군 체육지원과에서도 전지훈련 방문팀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공기택 체육지원과장은 “합천군은 농업 중심에서 관광과 체육 산업으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며 “체류형 스포츠 대회와 스포츠 산업 유치를 통해 ‘스포츠 메카 합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
거제식물원, 진틀리움 개장
거제식물원, 진틀리움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식물원의 새로운 볼거리인 습지생태관 진틀리움을 11월 19일부터 개장한다.
진틀리움은 습지라는 뜻을 가진 진펄의 방언인 ‘진틀’과 공간을 뜻하는 ‘arium’의 합성어로 습지에 사는 식물들의 공간이다.
진틀리움은 498.6㎡ 면적에 지상 1층 철골조로 2024년 7월에 준공되어 돌주름곱슬이끼 등 40여 종의 식물들을 식재, 순화시켜 제18회 거제섬꽃축제기간 동안 임시 개장하며 미비점을 점검, 보완해 오는 19일 정식 개장한다고 한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정글돔 출구쪽에 위치해 돔을 관람한 관광객은 자연스럽게 유입되기 쉬운 위치에 있다.
거제식물원에서는 진틀리움의 개장을 기념하며 진틀리움 내부를 장식한 전문가들과 함께 12월 가드닝데이 이색 체험도 준비했다.
진틀리움에서 볼 수 있는 습지식물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다가오는 12월 3일과 12월 4일 이틀간 선보인다.
12월 3일은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12월 4일은 박쥐란 목부작 만들기 과정으로 각 과정은 2회차로 운영하며 2시간 소요된다.
테라리움에 사용되는 재료와 박쥐란의 특성뿐만 아니라 실습과 유지관리, 덤으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모집 기간은 11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 10일간이다.
프로그램당 2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회차당 2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홈페이시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김성현 농업관광과장은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습지는 친환경 생태계의 중요한 자원으로 진틀리움이라는 공간에 재현했다 체험도 참여하시고 진틀리움도 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14
-
합천군, 중고생 대상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교실 운영
합천군, 중고생 대상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3일부터 초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점차 낮아지는 흡연·음주 시작 연령에 대응해, 청소년들이 담배와 술에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흡연·음주 예방교실은 마술, 토론, 금연 골든벨, 흡연 간접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합천군 보건소는 사전에 중·고등학생 대상 금연·절주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5개 학교에서 321명을 대상으로 총 7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내 흡연 적발 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연계해 체계적인 금연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청소년들이 흥미를 느끼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금연사업을 통해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1-14
-
홍천군, 제13회 홍천군 군인의 날 기념 강재구 소령 추모 행사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28일 “제13회 홍천군 군인의날 기념행사”에 앞서 11월 14일 강재구 공원에서 강재구 소령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강원도에서 가장 많은 군인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홍천군은 2009년 조례제정을 통해 강재구 소령의 산화 일인 10월 4일을 “홍천군 군인의 날”로 지정했으며 이번 추모행사는 강재구 소령의 희생정신과 진정한 군인정신을 되새기고 홍천군 군인의 날 제정의 의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유공자회 홍천군지회장,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홍천군지회장 등 안보·보훈 단체장들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추념사에서 “강재구 소령께서 보여주신 진정한 군인정신과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홍천군과 모든 군민들은 그가 꿈꾸었던 평화롭고 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재구 소령은 1965년 육군 맹호부대 제1연대 10중대 중대장으로 월남전 파병을 앞두고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서 훈련을 하던 중 부하 병사가 실수로 떨어뜨린 수류탄을 온몸으로 막아 중대원들을 구하고 만 28세의 나이로 산화했다.
2024-11-14
-
홍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최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에 신속히 대응해 지역 내 돼지농장에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월 3일 한 농장에서 7마리의 돼지 폐사가 발생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 농장의 돼지 2,733마리를 살처분 및 매립 작업을 즉시 진행하고 현재도 방역작업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홍천군은 방역본부와 다른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해당 농가 주변 지역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 등의 장비를 투입해 농장 주변 도로 일대를 매일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또한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들에 대한 소독을 하루 24시간 동안 지속하며 확산 방지에 헌신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방역 당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내에서의 돼지 사육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홍천군은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끈질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협조를 받아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1-14
-
합천군, 2024년 국가기준점 전수조사완료
합천군, 2024년 국가기준점 전수조사완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공공측량 및 일반측량에 사용하는 국가기준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국가기준점은 측량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 국토를 대상으로 주요 지점마다 정한 측량의 기본이 되는 측량기준점으로 망실 또는 훼손될 경우 측량 지연, 토지경계 분쟁 발생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매년 지자체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 정상 부근에 설치된 삼각점 116점,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수준점 52점, 관공서 공원 등 평지에 설치된 통합기준점 33점 총 201점에 대한 멸실 및 파손 여부 등을 점검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국가기준점은 국토관리와 지도 제작 등에 제공되는 중요한 측량자료이므로 부득이 기준점을 훼손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민원지적과로 연락해 주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측량기준점 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2024-11-14
-
박정 의원, 농사와 태양광 발전 동시에 하는 영농형 태양광 확대 필요
박정 의원, 농사와 태양광 발전 동시에 하는 영농형 태양광 확대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14일 박정 국회의원은 농업진흥지역 밖 농지 등에서 농작물을 경작하면서 동시에 태양광 발전을 하는 영농형 태양광발전 확대를 지원하는 ‘농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가 심화되며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주요국 대비 저조하고 적은 국토면적 탓에 관련 설비를 설치할 장소의 마련도 어려워 한계에 부딪힌 실정이다.
한편 농촌가구는 소득이 도시가구 대비 78%에 수준에 머무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은 재생에너지 확산과 농촌경제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안으로 주목 받아왔다.
여기에 국토의 효율적 이용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개정안은 농업진흥지역 밖의 농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경우, 농지의 타용도 일시사용 기간을 10년으로 하되, 10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로 최대 20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태양광 발전 패널의 수명이 평균 20년이라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농지 임차인도 소유주 동의를 받아 영농형 태양광발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박정 의원은 “영농형 태양광 발전은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농가부가소득 창출까지 1석 3조 효과”가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선 영농형 태양광 보급 확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4-11-14
-
양양군, 강원대학교와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11월 14일 오전 11시,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원대학교 스마트원예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과 ‘양양군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양군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과 연계해 청년 창업농 육성과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양군과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상호 협력하에 향후 5년간 스마트팜 창업농 지원 및 교육·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영농창업특성화대학’ 으로 신규 지정됐으며 사업단장인 정천순 교수의 주도하에 스마트농업 분야를 선도할 예비 창업인을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사업단은 매년 농업생명과학대학 1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4년 동안 선도농가 및 창업가 특강, 자격증 교육, 국내외 현장 실습, 기술 교육, 동아리 활동,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졸업 후에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임대형 스마트팜 및 비축농지 사업과 연계해 창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상기후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새로운 농업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을 신성장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체계적인 스마트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창업농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양군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군은 신농업 스마트팜 추진과 지역 활력화를 통한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11-14
-
양양군, 학생 대상 흡연·음주 예방 공연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역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흡연·음주 예방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음주의 유해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군은 11월 14일 양양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개 학교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양양중학교, 강현초등학교, 한남초등학교, 양양고등학교의 78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14일 오전 양양중학교 학생 37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예방 홀로그램을 통해 담배와 음주에 대한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홀로그램 공연은 담배의 역사, 담배의 유해성분,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을 암막 장소에서 특수 제작된 투명스크린에 3D 영상을 투영한 기법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26일 강현초등학교에서는 55명, 12월 12일 한남초등학교에서는 58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 & 버블쇼를 통해 시각적 요소를 강조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8일 양양고등학교에서는 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퀴즈쇼를 열어, 학생들이 리모컨을 통해 직접 참여하며 흡연과 음주의 예방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양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조기에 폐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4
-
거창창포원, 100년을 내다보는 제2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거창창포원, 100년을 내다보는 제2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창포원 제2도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제2창포원 확장, 국가정원 지정, 정원박람회 개최 등을 포함한 거창창포원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고 100년간 지속될 명품 정원으로서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을 맡은 ㈜경호엔지니어링과 ㈜지오조경이 거창창포원의 현황분석과 사례조사, 비전 설정, 관리 운영 방안, 수익성 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건의사항 논의, 총평이 차례로 이루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거창창포원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국가 정원 지정을 위해서는 제2창포원, 유기농복합단지, 생태관광문화복합사업, 제2스포츠타운 등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한다”며 “이번 마스터플랜이 100년을 내다보는 큰 그림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거창창포원의 제2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노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4-11-14
-
진주시보건소, 시민을 위한 각종 보건사업 추진 ‘박차’
진주시보건소, 시민을 위한 각종 보건사업 추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최근 증가하는 백일해, 수두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기 예방접종 독려 및 일상 속 개인위생 수칙 준수 홍보 등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남 최초로 작년부터 시행 중인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을 통해 임신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보건사업을 추진 중이다.
진주시는 최근 백일해, 수두 환자 증가로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전국 백일해 환자는 11월 7일 기준 3만 616명으로 2023년 동기간 84명 대비 363.5배 증가해 코로나19 유행 전 최다 발병보다 더 많이 발생했다.
백일해, 수두는 2급 법정 감염병으로 기침 또는 재채기 등으로 인한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고 전염성이 매우 높은 특성이 있다.
특히 학교 등 집단생활 중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적기 예방접종,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생활 속 기침예절 준수, 주기적 환기,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하고 발열 및 기침, 호흡기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아·청소년 중심으로 유행이 확산되는 추세임을 고려해, 일상생활에서 기본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를 거듭 당부드린다”며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가 2023년 5월부터 경남 도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은 지난 10월 말 기준 3087명의 임신부가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임신횟수 및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일 이전부터 180일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이다.
외국인은 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 진주시에 외국인 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로 시에 주소를 둔 배우자가 있어야 한다.
신청은 본인 또는 가족이 신분증,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초본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일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임신축하금의 지원금액은 50만원이며 신청일 기준 다음달 20일에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출산 전까지로 이미 출산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
안태준 의원, “’ 25년 광주 철도·도로 등 교통망 확충 국비 984억원, 국토위 통과”
안태준 의원, “’ 25년 광주 철도·도로 등 교통망 확충 국비 984억원, 국토위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은 ‘2025년 국토부 예산’ 중 경기 광주지역의 철도·도로 인프라 등 간선교통망 확충에 필요한 국비 984억원이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수서~광주 복선전철, △양평~곤지암~이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도척~곤지암 국가지원지방도, △곤지암읍 ~만선 국가지원지방도, △곤지암 만선~건업 국가지원지방도, △도척 유정~진우 간 국가지원지방도, △광주시 지능형교통체계 지원 등이다.
먼저, 광주시의 최대 숙원 사업인 ‘수서~광주 복선전철’은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설계 중인 사업으로 국토위 심의 과정에서 300억원으로 증액됐다.
이에 대해 안 의원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착공을 광주시민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
2025년 2월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착공하기 위해서 충분한 예산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곤지암과 도척을 경유하는 ‘양평~이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내년 공사비로 503억원이 반영됐다.
이 사업은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곤지암 신촌 나들목’ 이 계획돼 있어 개통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세종 고속도로’ 사업의 ‘안성-광주-구리’ 구간은 공사가 마무리돼 12월 말 개통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완공 예정인 ‘국지도 98호선 도척~곤지암, 곤지암~만선’ 도로 건설사업에는 국비로 지원되는 잔여공사비 총 162억원이 전부 반영됐으며 ‘국지도98호선 도척 유정~진우, 만선~건업’ 확장사업에도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유정~진우’ 구간과 ‘만선~건업’ 구간까지 착공하면 곤지암에서 도척을 관통하는 국지도98호선 도로 대부분이 4차선으로 운영돼 이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끝으로 경기도 광주시 지능형교통체계 지원사업은 광주시가 스마트 교차로 등 첨단신호 운영을 통해 교차로 내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당초 정부안에 미반영된 예산을 국토위 예산결산기금심사과정에서 정부 측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15억원을 반영했다.
안태준 의원은 “광주발전을 가로막는 교통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며 “그동안 경기도, 국토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온 결과 광주시의 주요 도로·철도 등 주요 SOC 예산이 상임위에서 무난하게 통과됐다 앞으로 남은 예결위 과정에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안 의원은 정부가 삭감한 ‘2025년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예산 복원을 위해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예결위원들에게 적극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