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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호평
칠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호평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내실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청소년방과후아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상담·건강관리 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방과후 돌봄 서비스 사업이다.
지난 11월 8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는 초등학생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칠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라온제나 가을운동회’를 실시한 것이다.
사다리 옮기기, 스펀지 큐브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 이날 운동회는, 평소 방과후아카데미에서 배운 영어로 소통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해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신체활동을 통한 즐거움을 동시에 체험토록 했다또, 지난 11월 6일에는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한 ‘디지털 새싹 AI로봇 동물대여점’ 프로그램을 마련, 컴퓨팅 사고 능력향상과 창의적해법 구현역량을 향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높은 만족을 얻기도 했다 칠곡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고 있는 최지호군은 ‘방과후아카데미에 오면 학교 수업에 대한 보충을 할 수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여러가지 즐거운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다.
’며 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더 내실있게 방과후 돌봄사업을 진행하자.” 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한편 칠곡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칠곡군교육문화회관에서 매주 월 ~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으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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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본격 매입 시작
밀양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본격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4일부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올해 첫 매입 현장인 상남면 제일저온창고를 찾아 출하 농업인과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매입 품종은 영진,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시장격리곡, 농가 직접배정 물량을 포함해 총 6,305톤을 매입할 예정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올해는 수매 직후 지급되는 중간 정산금을 1포당 4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해 지급하고 매입 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수확기 쌀값 하락, 잦은 강우 등 어려운 여건에도 우수한 밀양 농산물 생산에 여념이 없는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우수한 품질의 쌀생산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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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성평등 인식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거창군, 양성평등 인식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 양성평등 인식 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사회의 양성평등 인식을 분석하고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군청 관계자, 여성안전도시 T/F 위원,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들이 참석해 군민들의 양성평등 인식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발전 방향을 설정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거창군민들의 성별 불평등 인식, 성 역할 분담에 대한 견해,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고자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5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했다.
응답자의 남녀비율은 여성 47.8%, 남성 52.2%로 나타났고 연령대는 10대에서 60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다.
주요 조사 결과로 영역별 성평등 인식 수준에는 돌봄책임, 소득수준, 의사결정, 결제활동 참여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여성에게 더 불평등하다고 응답자들이 답했으며성별 고정관념에는 남성은 ‘가족의 생계 책임’을, 여성은 ‘자녀 돌봄’을 가장 많이 꼽았고 성차별주의에는 ‘남성은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 ‘힘든 일은 남성이 하는 것이 좋다’ 등의 온정적 차별주의가 남아 있다고 응답했다.
가족친화제도 이용에 대해 ‘유연 근무제’, ‘가족 돌봄 휴가’를 남녀 모두 쉽게 이용하지 못한다고 응답했고 이용이 어려운 이유를 ‘해당 제도가 없어서’라고 가장 많이 답했다.
역할 분담에 관해서는 ‘투자와 자산관리’, ‘생활비 지출’을 남편과 아내가 반반 나눠서 부담하는 게 공정하다고 응답했으며 ‘자녀 돌봄’, ‘가사 등 집안일’은 전적으로 아내가 부담해 공정하지 못하다고 응답했다.
용역사는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방향으로 ‘성평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성 일자리 지원체계 강화’, ‘돌봄가치에 대한 인식개선 강화’ 등을 거창군에 제안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고회에서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군민들이 양성평등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와 요구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창군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직장 내 성평등 강화, 가정 내 가사 분담, 여성 안전을 위한 정책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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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준공식 개최
통영시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4일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구축사업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설은 연간 굴 껍데기 8만톤을 재활용해 다양한 자원으로 변환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어 수산부산물 순환 구축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경상남도, 통영시, 경상남도·통영시의회, 관내 수협, 경상국립대,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자원화시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은 통영시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굴의 껍데기를 효율적으로 재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는 시설이다.
굴 껍데기는 그동안 폐기물로 취급되어 버려지는 자원이었으나,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이 제정되면서 탈황제, 건축자재, 양빈재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환할 수 있고 굴 껍데기를 자원화해 해양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시는 굴 껍데기 자원화를 통해 얻은 자원을 공급하며 대한민국 제1호 수산부산물 재활용 공장으로써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준공은 수산부산물의 재활용 시대를 맞이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굴 껍데기 자원화시설 통해 오랜 숙원사업인 굴 껍데기 처리 문제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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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식업소 영업자 고객응대 친절교육 실시
영양군, 외식업소 영업자 고객응대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3일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 응대 친절서비스 실천요령 등에 대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앞으로 영양군이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자작나무숲과 환경부 지정 국가습지보호지역인 포산리 장구메기습지 등을 활용한 생태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볼거리와 더불어 영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대한 외식업소의 손님맞이 친절응대가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인식하고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응대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강의 형식이 아닌 콘서트로 개최됐고 친절한 손님맞이, 친절한 응대 요령 등에 대해 영업자가 참여하는 역할극으로 진행해 영업자 등이 친절서비스 실천에 한층 효과적인 교육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업소 영업자 ‘k’씨는 “콘서트 형식으로 교육을 받아보니 더욱 흥미로웠고 앞으로 업소를 방문하는 손님에게 세밀한 친절응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외식업소가 발전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깨끗한 영업장 환경과 깔끔하고 내실 있는 식단제공, 친절서비스를 제공하는 깨·깔·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이를 적극 실천해 외식업소 이용객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면서 나아가 지역 외식업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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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실적 제고를 위한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도 역점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양산시의 올해 평가대상은 총 120개 지표이다.
이번 보고회는 10월 말 기준 실적 부진 정량지표와 전체 정성지표의 담당 부서장 21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상황을 중점 점검하고 목표 달성 및 실적향상을 위한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그동안 양산시는 지표 담당자 교육, 평가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동기부여를 위한 우수부서 포상금 지급 등 실적 제고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연말까지 미달성 지표에 대한 실적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해 지표 달성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인 만큼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보완해 2025년도에는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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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 평생학습 성과발표회 주민 참여 활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그동안 활동한 작품을 선보이고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며 주민과 함께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사회를 성장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주요 내용은 △ 작품 전시 △ 체험 프로그램 △ 공연 △ 평생학습 수요 조사 실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울릉군지회 소속 변미정 강사는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군민이 행복한 평생학습이라는 주제에 맞게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된 이번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 주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과 호응에 감사하다”며 “100세 시대, 평생학습은 새로운 삶의 동력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울릉군의 평생교육이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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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장학회, 관내 수능 시험장 모두 방문해 현장 응원
거창군장학회, 관내 수능 시험장 모두 방문해 현장 응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장학회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이른 아침, 관내 수능 수험장인 거창대성고등학교, 거창중앙고등학교, 거창여자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의 긴장된 순간을 함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구인모 거창군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해 김인수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구 경남도립거창대학 총장, 거창군청 인구교육과 직원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YMCA 관계자들이 함께 현장에서 격려했다.
올해 수능은 관내 3개소 시험장에서 총 662명이 응시했으며 거창군과 교육지원청, 거창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해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안전하게 입실하도록 지원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이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라며 수능이 끝난 뒤에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장학회는 지난 4일 고3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꾸러미 700개를 제작해 관내 고등학교 8개교에 전달해 격려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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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술 대신 건강한 취미생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술 대신 건강한 취미생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거창군 전통시장 일대에서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와 음주 사고가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대비해 매년 11월을 ‘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지정해 올바른 절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술을 따르지 않았다.
나의 생각을 따른다’라는 슬로건으로 ‘술 대신 보다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캠페인을 통해 음주폐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절주 수칙과 건강한 음주문화의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거창군은 ‘음주폐해예방의달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음주폐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다가오는 연말에 군민들이 절제된 음주문화를 바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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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곡군,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제목: 칠곡군,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3일 군청 강당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드론감시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산불방지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하고 산불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발대식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불방지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업무 역량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산불감시원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산불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예방과 단속을 실시하고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의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주로 산불진화와 인화물질 제거, 농산폐기물 파쇄 지원 등 산불예방업무에 투입되며 신속한 초동진화체계 구축을 위해 자체 진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박종태 부군수는 ‘산불방지의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본인 안전과 함께 주민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산불 감시와 진화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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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한자리 제7회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도내 농업인들이 하나가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제7회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원농업인가족 한마음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강원도연맹 등 도내 14개 주요 농업인단체가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2023년에는 럼피스킨 발생으로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팝페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결의문 낭독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재석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총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가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한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반값 농자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주 전에는 18만 평 규모의 절대농지를 해제했다”고 소개하며 “2025년도 예산안은 5,900억원 규모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고 농업·농촌예산은 3년 연속 증가세”며 농업발전을 위한 관심과 의지를 전달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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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건강검진부터 이미용까지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건강검진부터 이미용까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가북면 중감월마을 경로당, 우혜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50여명과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찾아가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3월 주상면에서 시작해 11개 면 지역의 20개 마을을 방문해 약 550명의 주민들에게 1,10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적십자 병원, 거창한국병원, 부산대 치과병원이 참여해 기본 건강 검진과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삶의 쉼터 이동세탁차, 이혈봉사단, 이미용봉사 단체 등도 참여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북면의 ‘자주만나장’ 사업과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서비스를 받은 한 주민은 “요즘에는 마을로 찾아와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해 주고 세상이 좋아진 것 같다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이동복지관은 매년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면 지역 주민들에게 방문해 건강상담, 이미용, 이혈 등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내년에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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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맞아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 전개
거제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맞아 다양한 캠페인과 행사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의 날을 맞아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 보호와 학대 근절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캠페인과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 권리 보호와 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부모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주제는 ‘아이들의 행복 바람’ 이며 주요 프로그램에는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시회, 학대 예방 자료 배포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이 행복 바람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되어 거제시를 비롯한 유관 기관 및 거제 시민들이 아동 학대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조선소 부근에서 이루어지는 점심시간 캠페인은 조선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해 지역의 산업 현장에서도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외 협력 가두 캠페인, OX 및 사다리 타기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학대예방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 사업 현장을 포함한 지역사회 전반적으로 아동 보호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며 “모든 시민이 아동의 행복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동체적 책임감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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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2024년 수능 고사장 찾아 수험생 격려
진병영 함양군수, 2024년 수능 고사장 찾아 수험생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202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인 함양고등학교를 찾아 수능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시험 당일 고사장 앞에는 수능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함양군의회 군의원, 송호찬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관계 기관장, 군청 국·과장들도 함께했다.
진병영 군수는 추운 날씨와 긴장감 속에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아 줬으며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함양군에서는 총 183명의 수험생이 함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며 시험 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다.
함양군은 수능 당일 영어 듣기 평가 시간 소음방지와 정전·휴천 등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마음껏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질서 유지, 소음 차단, 재해 대비 등에 힘을 쏟았다.
한편 수험생들은 12월 초 학교에서 개인별 수능 성적표를 받은 후 대학별 입시 일정에 따라 수시·정시 모집을 거쳐 대학에 진학하게 된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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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성료
2024년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4일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4년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와 참여 경험 및 소감을 공유해 앞으로 한층 더 발전된 사업을 운영하고자 마련됐으며 2024년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에 참여한 마을 이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마을대표들과 활동을 도와준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4년째 위탁 운영하고 있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10개 읍면, 총 20개 마을을 선정해 찾아가는 성주군만의 대표적인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2월 선남면 문방1리·문방2리를 시작으로 10월 성주읍 성산1리·성산3리까지 총 20개 마을에서 8주간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끝난 후에는 ‘동심통:마을과 마을이 마음이 통하다'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웃 마을과 함께‘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해 올한해 2천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건강한 여가·문화·복지를 누리고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통해 이웃 마을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