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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운영의 든든한 조력자, 전국 순회사서 한자리에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15일 로얄파크 컨벤션 로얄홀에서 ‘2024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최종 워크숍’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2010년부터 공공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하고 관할지역 내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순회사서 220여명이 580여 개의 작은도서관에서 장서 관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자 실무 교육 등 도서관 업무 전반을 담당했다.
2025년에도 순회사서를 파견해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한 해 동안 지원사업에 참여한 순회사서와 공공도서관 관계자 약 250명이 모여 사업 성과와 순회사서 모범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작은도서관 운영 여건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체부 강대금 지역문화정책관은 “전국에 6,800개가 넘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시설이자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정책을 개선하고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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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결과
202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결과
[아시아월드뉴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14.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제3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에 참석했다.
금년 의장국 페루 엘메르 쉬알레르 외교장관과 데실루 레온 통상관광장관의 주재로 개최된 동 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국 및 지역의 외교·통상 각료들이 참석했다.
금번 합동각료회의에서는 ‘권익증진·포용·성장’ 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공식·글로벌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혁신·디지털화, 회복력있는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 포용적·상호연계된 성장을 위한 무역·투자를 위한 회원국 및 지역간 협력을 논의했다.
조태열 장관은 제 1세션에서 아태지역내 비공식경제의 현황을 진단하고 회복력있는 성장을 위한 공식경제로의 전환 필요성과 디지털 혁신 주도국로서 우리 정부의 기여, APEC 회원간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비공식경제 원인은 지역, 분야마다 상이하나 공통적으로 사회적 불안정성, 취약성을 야기하고 있어, 역내 회복력있는 성장을 위해 공식경제로의 전환이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이 복잡한 행정 절차를 단순화해 정부 서비스로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취약한 경제주체들의 역량 강화룰 지원하는 등 공식경제로의 전환에 기여하는 필수불가결한 수단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우리 정부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등 우수 사례를 회원들과 공유해 나가며 우리 주도로 2019년 설립된 APEC 디지털혁신기금을 통해 역내 디지털경제 강화 및 취약계층의 번영에 지속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국은 내년도 APEC 의장국으로서 디지털을 통한 혁신을 주요 의제중 하나로 설정하고 APEC 최초 디지털 장관회의 개최를 통해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주도해나가겠다고 하면서 회원국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조 장관은 제 2세션에서 식량 안보와 에너지 전환 이슈가 기후 위기라는 공동의 도전과 연결되어 있다고 주의를 환기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안했다.
식량 손실·폐기를 감축와 관련해 디지털 기술이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작물 생산·공급망 최적화 등을 통해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고 안정적 식량 공급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우리 정부가 ‘APEC 2030 식량안보 로드맵’ 중 ‘디지털화와 혁신 행동’ 영역을 주도하는 국가로서 역내 혁신정책 확산을 위해 회원간 활발한 정책 공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식량안보의 불안정성의 원인이 기후위기로 인해 초래되는 측면이 있음에 주목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우리 정부가 추진중인 무탄소에너지 연합에 대한 APEC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조 장관은 최근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러북간 불법 협력이 아태지역의 번영을 해치고 있음을 지적했다.
북한의 러시아로의 지속적 무기이전, 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포함한 러북간 군사협력 심화가 우크라이나 국민의 고통을 연장시키고 한반도 및 전 세계 평화와 안보를 해치고 있음을 지적하며 러북이 불법적인 군사 협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제 3세션에 참석해 불확실한 경제환경 하에서 포용적이고 상호연계적이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역내 공조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WTO 중심의 다자무역체제 유지, △FTAAP 실현을 통한 무역·투자 자유화 가속 등 APEC 역내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제시했다.
정 본부장은 먼저 지정학적 갈등, 공급망 재편 등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WTO 중심의 다자무역체제 강화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투자, 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분야에서 최근 타결된 협정의 이행과 분쟁해결제도 회복을 통해 국제무역에서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FTAAP 실현에 관한 그간의 논의들이 아태지역의 협력과 통합에 기여해 왔음을 평가했다.
이와 관련 내년 의장국으로 한국은 역내 통합 논의를 지속해 나가는 한편 기후변화, 디지털, 안정적 공급망 확보 등 새로운 이슈를 FTAAP 의제로 편입하고 역내 개발도상국들이 글로벌 통상환경 내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강화 사업 추진 등 지원을 강조했다.
끝으로 정 본부장은 역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논의를 더욱 발전시켜 AI, 디지털 통상, 무탄소에너지 확산 등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정부의 내년도 APEC 의장국 수임을 앞두고 조 장관은 이번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에서 내년도 APEC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우리의 주제 및 중점과제를 소개했다.
조 장관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 이라는 주제 아래 연결, 혁신, 번영을 중심으로 역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논의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각 회원 각료들은 우리의 의장 수임을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표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표명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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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과정 수료식
상주시,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과정 수료식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3일 상산전자고등학교에서 관계자 및 수강생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들이 전기기능사 자격을 취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9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21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전기설비 설치 및 유지보수 실습을 포함한 전기기능사 실기 시험 준비를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은 개설되자마자 5분도 안되어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지역 주민들의 전기 기능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줬으며 야간과 주말에 운영되는 수업에도 불구하고 학습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과정에서 11명이 수료했으며 이들은 올해와 내년에 시행되는 전기기능사 국가자격증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고용 효과 증대와 지역 사회 발전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함종환 상산전자고등학교장은 “지역주민들과 교감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해 학교를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도 “이번 교육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용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상생공존의 장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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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마무리 박차
상주시, 2024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마무리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에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있다.
상주시청 산림녹지과에서는 예산절감을 위해 연초 자체 설계했으며 현재 공정율 90%로 본격적인 동절기 전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년 11월 14일 발주처인 상주시 산림녹지과 김국래 과장과 시공사인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 조합장은 본 공사의 전반적인 공사진행 상황과 수목식재상태, 현장 내 안전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미세먼지차단숲 조성지는 하자율 10% 이하를 목표로 ㈜흙과숲에서 감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발주처에서도 주기적인 공정보고 수목검수, 현장 감독을 철저히 하는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2024년 미세먼지차단숲이 조성 완료되면 가축분뇨,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인근 주민들도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에 탁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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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우리동네 아빠교실 성공리 종료
상주시가족센터, 우리동네 아빠교실 성공리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0~9세의 자녀를 두고 있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아빠교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우리동네 아빠교실’은 총 3개의 테마로 운영했다.
첫번째 테마로 ‘찾아가는 아빠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등의 14개 유관 기관으로 찾아가 ‘책놀이’ 3회, ‘몸놀이’ 10회를 진행했다.
두번째 테마는 ‘찾아오는 아빠교실’로 상주시가족센터 내 교육장에서 ‘아빠랑 호기심 과학놀이’를 총 4회기 진행했으며 마지막 테마로 ‘아빠랑 별 보러 갈래?’를 1박 2일 캠프로 진행했다.
특히 ‘아빠랑 별 보러 갈래?’ 1박 2일 캠핑은 높은 인기를 보여 약 5대 1의 경쟁을 뚫고 총 20가정이 참여했으며 부모교육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및 요리 대회 등의 시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우리동네 아빠교실’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교육도 유익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유대감이 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버지들이 자녀들과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올바른 양육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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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빛날 너의 미래를 응원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관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응원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수능 고사장인 상주고 상주여고 우석여고에서 그동안 고생했던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핫팩, 간식과 함께 응원메세지도 전달했다.
상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은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지원 4개 하부지원단으로 24개 기관으로 구성돼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성민수 단장은 “이번 수능을 준비한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다각도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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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명소 내산, 남해힐링숲타운에서 만끽하세요∼
단풍 명소 내산, 남해힐링숲타운에서 만끽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단풍 명소로 유명한 남해군 ‘내산’ 에 새로운 숲길이 조성되면서 내산저수지 일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올해 1월 ‘국민의 숲’ 으로 지정된 국유임도를 활용해 숲길을 조성한 바 있다.
노면을 정비하는 한편 숲길 전망대 등을 설치했다.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순천바위까지 이르는 약 4.5km의 임도에는 단풍이 곱게 내려앉았으며 숲길에서 바라보는 내산저수지 일원의 가을풍광도 일품이다.
특히 이 구간에서는 전기관람차가 운영되고 있어 노약자나 어린이도 부담 없이 내산의 아름다운 단풍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순천바위 전망대에 올라서면 한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과 내산저수지에 비친 형형색색의 단풍의 색감에 감탄을 자아나게 된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단풍 명소인 내산에서 트레킹도 하고 눈부신 가을풍경을 바라보며 늦가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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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 국회 방문 국비 확보 활동
장충남 남해군수, 국회 방문 국비 확보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군수는 지난 12일∼13일 이틀 동안 대한민국 국회를 방문해 박정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천호 국회의원 등 5명의 의원들과 두루 면담하고 현안사업과 증액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장충남 군수는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예결위 의원들을 만나 친환경 벼 건조시설 설치, 국도 교차로 설치방식 개선, 하수처리장 설치 사업비 등 5건의 증액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연말 본격 착공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사업의 예산이 계획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국토교통위원회 서범수 의원을 만나 오는 2031년 개통되는 해저터널과 관련해 병목구간인 서상~연죽 구간의 국도 승격과 4차선 조기 확장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형수 의원과는 내년도 면 단위 에너지복지 사업인 창선·삼동지구 LPG 배관망 사업 착수를 위해 단가 현실화 차원에서 44억원의 국비 추가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박형수 의원은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인 18개 지자체의 공동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장충남 군수는 “해저터널, 쓰레기 매립장 등 남해군 핵심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 확정된 예산이 일정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매년 국비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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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레전드’ 데이비드 게타, ‘Supernova Love’ 리릭 비디오 공개 예고 ‘글로벌 리스너 주목’
사진제공 = KDM RECORDS
[아시아월드뉴스] EDM 레전드 데이비드 게타가 THE COLLAB X의 컬랩 시리즈를 향한 열기를 끌어올린다.
데이비드 게타는 15일 오후 6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 컬랩 시리즈의 ‘Supernova Love’ 리릭 비디오를 공개한다.
리릭 비디오 공개에 앞서 데이비드 게타는 두 번의 수상을 기록한 ‘그래미 어워드’에 다시 한번 노미네이트되며 ‘EDM계 리빙 레전드’로서의 위엄을 증명했다.
그는 ‘A BAR SONG [REMIX]’로 BEST REMIXED RECORDING 부문 후보에 오르며 여전한 음악성을 과시했다.
이처럼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친 데이비드 게타와 K팝 대표 그룹 아이브의 협업으로 탄생한 ‘Supernova Love’는 발매 이후 글로벌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미국 항공우주국의 SNS에 언급되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Supernova Love’는 중국 QQ뮤직 트렌드피크 차트에서 1위, 급상승 차트에서는 4위에 올랐고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애플뮤직 톱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Supernova Love’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K-Pop X-Overs’ 플레이리스트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루마니아,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헝가리, 스위스 등 유럽 국가에서 높은 순위에 랭크되며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한국, 필리핀,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차트에서 10위권에 자리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Supernova Love’는 세계 각국의 라디오 전파를 타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독일과 이탈리아, 스웨덴, 오스트리아, 포루투갈, 영국 등 여러 유럽 국가의 라디오에 송출되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 글로벌 리스너들의 일상에 스며들며 동서양 음악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중이다.
‘Supernova Love’를 통해 아이브는 국내를 넘어 유럽 국가의 음원 차트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영역을 더욱 확장시켰고 데이비드 게타의 독보적인 음악성 역시 아시아에서 재조명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기획 의도와 일맥상통하는 결과를 낳으며 눈부신 출발을 알린 컬랩 시리즈는 계속해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의 협업을 성사시키며 동서양의 활발한 문화 교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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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가 힘이 되어 줄께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내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올 한 해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담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상담자원봉사자 도지사 표창, 상담 활동 사례 소감 발표 및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도내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는 학업, 친구 관계, 진로 결정, 가족과의 갈등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고 있으며 경력자, 상담 관련 교육과 경험자 위주로 선발해 21개 시군에 4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상식은 지난 1년간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한 자원봉사자 18명에게 기관 표창을 전달했다.
이어서 팝아트 작가이자 아트팩토리 대표인 김민경 강사의 ‘소중한 나 팝아트 자화상’을 주제로 진행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랑과 자존감을 심어주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상담 활동 소감 발표에 참여한 상담 자원봉사자는 “청소년 상담 자원봉사 활동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뿌듯함이 있기에 힘들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과 보람이 더 크기에 자원봉사라는 가치로운 활동을 지속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성렬 경상북도 저출생과전쟁본부장은 “중요한 시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도움을 주는 상담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우리 도내 청소년들이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멘토로서 큰 힘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해 청소년상담자원봉사 성과로는 상담자원봉사자 양성과 역량 강화 교육 2,186명, 상담 등 활동 1,016명을 통해 수혜 청소년 9,729명이 다양한 예방 상담 서비스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지역의 든든한 정서적 지지망으로서 긍정적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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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15일 양일간 올해 겨울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을 대비해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재 재난 상황을 대비하고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기 위해 도와 22개 시군 등 도내 전 행정·공공기관과 지정 사업장 등이 참여한다.
훈련 상황은 14일 초미세먼지가 시간당 15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고 다음날도 75㎍/㎥ 초과가 예상되는 상황을 가정해 위기경보‘주의' 단계 발령 상황으로 진행된다.
‘주의’단계에서는 사업장·공사장 배출 저감 조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관용차량 운행 제한, 도로 청소 확대, 배출 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를 시행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공사장과 사업장 각 1개소에 대해 시범적으로 작업시간 단축, 노후건설기계 사용 제한 등을 실제 시행하고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홍보 위주로 하며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단속 시스템을 운영하되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는 모의훈련 방식으로 한다.
도는 훈련을 통해 참여기관과 사업장까지의 신속한 상황전파 체계를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위기 대응 매뉴얼을 보완해 초미세먼지 재난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재난대응 훈련으로 기관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해 미세먼지로부터 도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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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실시, 강력제제 예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사전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하고 해당 가맹점을 현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 허위 등록 후 제한업종, 유령업체를 운영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부당이득 환수 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재정적 처분 조치할 예정이며 중대 위반행위의 경우에는 경찰 수사도 의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신뢰성 있는 삼척사랑상품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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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식중독 예방 우수기관’ 선정,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식중독 예방 우수기관 포상에서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식약처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 17개 보건환경연구원 등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식중독 사업 계획의 적절성, 사업 추진의 충실성, 사업 추진의 효과, 사업 추진의 목표 달성도 등 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21개 기관을 선정했다.
삼척시는 그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합동점검 △ 산업체 등 집단급식소 점검 및 조리기구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식중독 예방 컨설팅 실시 등 식중독 예방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식중독 발생률이 높은 여름철을 대비해 위험률이 높은 회를 취급하는 업소를 전수 지도·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활동에 앞장서온 점을 인정받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에 힘써 시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 전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노로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는 굴, 조개 등 어패류의 비가열 섭취를 조심하고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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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원주만두축제 ‘발전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5일 오후 3시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4 원주만두축제 발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함께 만든 축제,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부제로 2024 원주만두축제 분야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학배 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 부스 참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24 원주만두축제 경과보고와 함께 축제 후일담 등 현장의 생생한 후기를 듣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축제 성공 요소와 개선할 점 등을 철저히 분석해 만두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모색에 집중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4 원주만두축제 현장 곳곳에서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두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원주의 소중한 자산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총방문객 50만명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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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형 마이스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마이스 산업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15일 오후 2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에서 ‘원주형 마이스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시와 강원관광재단, 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가 좌장을 맡아 장준수 한국관광정책 연구학회 마이스전문 학술위원과 최덕림 순천박람회 총감독, 장영주 상지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에 나섰다.
마이스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등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미래 관광산업의 핵심이자 ‘굴뚝 없는 황금 산업’ 이라 불리며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으로 꼽힌다.
또한 지역의 숙박, 음식, 출판, 홍보 등 연관된 분야가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이다.
특히 원주시는 훌륭한 교통 환경과 함께 △댄싱공연장, 원주종합체육관, 백운아트홀 등 대규모 공연장 및 야외 공연장 △치악예술관, 한지테마파크 등 전시시설 △리조트 및 호텔의 컨벤션·숙박 시설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도 300∼400석 규모의 대회장이 있어, 원주는 기존 시설만 활용하더라도 수도권 배후 중소도시로서 마이스 행사 유치에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는 수도권과 인접한 위치적 특성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인프라가 강점”이라며 “강원의료기기전시회 등 의료·과학 분야 행사 및 회의 개최를 중점 유치 전략으로 삼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