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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소년수련관 ‘2024년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도내 우수 청소년, 지도자, 터전에 대한 포상의 장 마련으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발굴하는 자리로 청소년 분야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 시상식이다.
이번 대회에서 울릉군은 가장 영예로운 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울릉독도리난타공연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49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릉중학교 신재아 학생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울릉군 정월대보름 축하공연, 울릉크루즈 선상 난타공연, 경북 세계인의 날 페스티벌 참여,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 대회 등 다수의 관내·외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울릉군 교육발전위원회는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울릉독도리난타공연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1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은 동아리 지도자와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은 청소년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앞으로도 많은 청소년 동아리가 주도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청소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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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내 기업 유치 위한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 신설
함양군, 지역 내 기업 유치 위한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 신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지역 내 기업 유치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설된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은 기업들이 톤당 750원의 일정 요금을 적용받게 해, 기존의 총사용량에 따른 누진제 요금제보다 더욱 저렴하고 안정적인 수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이번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 신설은 함양군이 친 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기업들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이다.
아울러 기업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공공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산업용 단일제 수도요금 신설은 기업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촉진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도요금 정책은 대규모 물 사용이 필요한 제조업 및 농업 관련 기업에 큰 혜택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함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적극적으로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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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4일 군민회관 1층에서 공유재산 업무 역량 강화 및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 실·과·소 및 읍·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 2024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업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거리 집합교육이 어려운 군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들을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김백헌 전문 강사를 초빙해 △ 공유재산의 기본개념 이해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 감사 지적사례 및 후속 조치 △ 질의응답 등 실무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업무 사례 및 감사지적 사례 중심의 교육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높여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재산관리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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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농업재해분야 대응체제 본격 가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5일부터 4개월간 대설, 한파 등 겨울철 농업분야 재해대책을 예방하기 위한 대응체제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체제는 대설과 한파에 취약한 농업시설에 대한 사전 조사 및 예방 조치 등을 포함해, 주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농업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 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한 뒤, 과수와 가축 피해 예방 지원,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 농업시설의 수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제설 장비와 난방 시설, 재해 예방 자재 등을 점검하고 재해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작물·가축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상황 전파 및 피해상황 파악, 응급 복구 등 단계별 행동 요령에 따라 신속하고 촘촘한 대응을 추진한다.
또한, 농업기술원, 농협중앙회,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전 예방 조치는 물론 신속한 응급 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집중할 계획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분야 겨울철 재난관리 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추진하며 피해 발생 시 복구 지연에 따른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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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남부권 주민 설명회 경산에서 개최
대구경북 행정통합 남부권 주민 설명회 경산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5일 경산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남부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행정통합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가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일 동부권 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경북 남부권의 기관·단체 관계자, 학계, 시민단체, 일반주민 등 각계각층에서 300여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는 경상북도 정성현 행정통합추진단장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내용 설명, 경북대학교 하혜수 교수의 행정통합의 과제 및 쟁점에 대한 설명에 이어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자유로운 질의답변으로 진행됐다.
최대한 많은 도민들이 통합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주제 토론 없이 진행된 질의답변에는 김태일 前 장안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전문가들과 지역 주민들이 행정통합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가감없는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지역 주민들은 남부권역 지역발전 방안과 행정통합에 따른 생활 변화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이 많은 질문을 했던 내용으로는 행정통합을 하면 과연 인구소멸을 막고 글로벌 기업들을 더 잘 유치할 수 있을 것인지, 그간 통합 추진과정상 지역주민과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해왔는지, 통합하면 대구시로 행정사무나 재정이 집중되지는 않는지 등에 관한 것들이 있었다.
이날,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함께 남부권을 한반도 新 발전축의 경제·산업 충주도시로 산업·교육·문화가 어우러지는 발전 방향과 통합 비전도 제시했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행정통합을 통한 자치권 확보로 주민이 진정한 지방자치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주인공인 도민의 의견을 끊임없이 경청해 나갈 예정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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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회용품 사용 감량 시민 2천여명 서약,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성공적 마무리
거제시, 1회용품 사용 감량 시민 2천여명 서약,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난 12일을 올해 마지막으로 2024년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올 4월부터 11월까지 18개 면·동을 순회하면서 18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원순환 가게를 열어 약 327명이 참석해 고품질 재활용품 약 1톤을 수집했다고 했다.
본 행사는 시민들의 생활 속 재활용품을 주민들이 가져오면 수거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나 건전지를 교환해 주는 것으로 이러한 행사가 평소 우리의 일상에서 폐기물 배출에 조그만 신경 쓰면 고부가가치형 자원의 선순환을 이룰 수 있다는 자원화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참여 계기를 마련해 주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또한, 1회용 폐기물 감량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자원순환 가게와 더불어 연 ‘1회용품 사용 감량 위한 실천 서약 캠페인’에는 거제시 인구의 1%에 달하는 시민들이 서약해 1회용품 사용 절감과 환경보호 동참 의지를 다짐했다는 것은 행사의 큰 성과라 할 것이다.
특히 장평동 적십자봉사회, 상문동 청년비전 22, 장승포동 주민자치회, 고현동 주민자치회의 참여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은 물론 참여를 이끌어낸 역할을 했다고 한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행사를 위해 협력해주신 단체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재활용 문화를 정착·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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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의 주역,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 한자리에
지역관광의 주역,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 한자리에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홀에서 ‘2024 이음두레’를 개최했다.
이음두레는 전국 관광두레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주민사업체와 관광두레 PD,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는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2024년 관광두레 사업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사람이 여행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무장애 여행상품 등으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주식회사아름다운동행’’ △청양의 특산품을 활용한 친환경 관광기념품을 만들고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을 적극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주식회사이플아토’ △우수 관광두레 PD 1명), △우수 지자체 공무원 1명)이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 사장표창은 △숲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며 치유 받는 힐링여행 프로그램 운영 관광두레 ‘와나스타주식회사’, △순천 문화의 거리 전통 한옥에서 숙박 및 전통차 체험을 운영하는 관광두레 ‘다올재협동조합’, △우수 지자체 공무원 1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올해 첫 회를 맞은 ‘2024 관광두레 청년 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대상은 △충북 제천의 향교를 활용한 20~30대 대상 역사체험 및 촌캉스 체험프로그램을 고안한 ‘낮과 밤이 다른 여행’, 최우수상은 △청양의 특산물인 청양고추를 활용한 특색 있는 청양고추빵 레시피 및 상품을 개발한 ‘어쩌다 로컬’ 이 수상했고 그 외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20개 팀이 수상했다.
이어서 △관광두레 사업을 졸업한 후, 청년으로서 충북 괴산의 지역관광 콘텐츠를 확립해 가고 있는 ‘주식회사뭐하농’ △장관 표창을 받은 주민사업체 ‘주식회사아름다운동행’의 사례 발표를 통해 주민사업체로의 성장 과정, 지역협력을 통한 사업 확장 등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지역 관광을 이끄는 전국의 관광두레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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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사천시,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와 선제적 예방을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의 대상은 관내 소재한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사용 가구 등이며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지역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소나무류의 인위적 이동을 막기 위해 화목농가, 목재 생산업, 찜질방 등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해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비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사항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된 것. 시 관계자는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증하고 있으며 시에서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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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가산업단지 50주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지방시대,청년이 창원을 연다’ 포럼 개최
창원 국가산업단지 50주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지방시대,청년이 창원을 연다’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청년 인구의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방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시대, 청년이 창원을 연다’ 포럼을 경남대 링크사업단·한국과총 경남연합회·창원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의 주요주제로서는 지방 소멸위기에 대응해 창원시 청년정책에 대한 현실을 인식하고 각종 청년 지원 제도에 대한 취약점을 보완해 지방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정주여건 환경을 만드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창원특례시의회와 청년정책 관련 기관, 기업체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포럼에서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지역산업입지연구원의 홍진기 원장이 발제했고 ‘골목길 경제학자’로 저명한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교수는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도의 ‘크리에이터 소사이어티’ 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디지털 문화가 익숙한 청년들 대상 청년 친화정책에 대해 화두를 던졌다.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박은주 경남대 와이즈 링크3.0 사업단장이 좌장을 맡고 최주원 창원강소기업협의회장, 성보빈 창원특례시의원, 윤종수 창원상공회의소 단장, 지혜빈 경남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서선영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청년유인 정책에 대해 청년 친화도시 조성, 지역청년 유입출에 대한 주요 요인 등에 대해서 심도깊은 토론을 나누었다.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에 맞추어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해 지역의 고유가치를 활용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동시에 “창원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 창업에 대한 복합적인 청년 친화정책들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역 성장에 대한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보빈 창원특례시의원은 “현재 창원의 청년유출로 인해 국가 산업단지 내 인력난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창원시 제조산업의 근간이 흔들리는 위기감을 느꼈다”며 “창원국가산업단지 50주년을 맞이해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청년친화형 국가산단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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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민원업무 담당자 힐링 워크샵 성황리 마쳐
함안군, 민원업무 담당자 힐링 워크샵 성황리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경주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힐링 워크샵’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샵은 민원 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리였다.
프로그램은 힐링 문화탐방, 친절마인드 함양 교육, 경주 솔거미술관 관람, 황리단길을 산책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경주월드 체험과 동궁과 월지 야간투어 등 다양한 활동으로 민원업무로 지친 담당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경주에서 힐링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고 향후 민원업무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며 동기부여를 받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최일선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하는 상황에서 이번 힐링 워크샵이 일상의 작은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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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9회 경남 농업인의 날 6개 부문 수상 쾌거
거창군, 제29회 경남 농업인의 날 6개 부문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5일 MBC진주 컨벤션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6개 부문 6명 수상으로 경남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농어업인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는 세계무역기구 출범에 따른 시장개방 여건에서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농업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농어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경영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경상남도 전체 수상자 45명 중 거창군 수상자는 6명으로 △자랑스런 농어업인상 이응범 △장관표창 박종범 △도지사 표창 정창현 △경남우수브랜드쌀 거창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경남술도가전통으뜸주 농업회사법인 해플스팜사이더리 △외국인주민 페난데즈 제널린씨가 선정됐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거창군은 농업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한 농업인들을 발굴하는 등 미래 농업 선도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오늘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농업인들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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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단계 더 성장한 여성농업인 행사 가져
고성군, 한단계 더 성장한 여성농업인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는 11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개최된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제8회 고성군 농축산물 한마당 축제’에서 지난 10월 15일 ‘여성농업인의 날’ 의미를 함께 하고 농업과 농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작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여러 번의 회의를 거쳐 올해 처음으로 작년까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여성농업인 4개 단체 부스를 한곳으로 모아서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 축하 꽃다발 나눔’, ‘공예체험’, ‘떡메치기’, ‘인절미 나눔’, ‘선도여성농업인 표창’ 등을 실시해 ‘여성농업인의 날’의미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여성농업인의 날은 국제연합에서 지정한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에서 유래됐으며 우리나라는 2021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올해 3회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군은 2021년부터 도내에서 유일하게 여성농업인 전담조직을 구성해,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앞장서고 있으며 2023년 여성농어업인육성지원조례를 개정해 여성농어업인의 날 개최를 명시했다.
김영국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미래농업의 중요한 일원이자 주체로서 여성농업인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그들의 노고와 성취를 사회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여성농업인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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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업인의 날 도지사 표창 수상 영예
사천시, 농업인의 날 도지사 표창 수상 영예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한국 농촌지도자 사천시연합회 주광균 서포면 회장과 한국낙농육우협회사천지회 황성권 이사 등 2명이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경상남도 농어업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5일 경남 MBC컨벤션진주에서 열렸다.
주광균 회장은 24년간 농촌지도자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지도자 과제교육 등을 통한 지도자 자질 함양에 앞장서는 등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성권 이사는 낙농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지도자로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등 낙농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우리 사천시에서 2개 분야에 수상을 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천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노력과 헌신의 결과”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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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도시재생, 지역에서 청년의 역할과 성장 ’포럼 성료
‘ 함안 도시재생, 지역에서 청년의 역할과 성장 ’포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4일 가야어울림센터에서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함안 청년 등 6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안 도시재생, 지역에서의 청년의 역할과 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년간 추진한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성과발표 △도시재생사업으로 발굴된 청년 활동가 추진사업 발표 △박충만 △배미연 △최인숙) △토론자들의 자문을 통한 앞으로의 방향성 토론 △김상현 △최광운 △박재민 ) △발효식품 막걸리 만들기 체험 )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자들은 함안의 청년들이 지역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열정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발굴된 청년들이 서로 협업과 협치를 통한 발전 뱡향제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다양한 정부 정책사업 중 함안지역 청년의 상황에 맞는 공모를 활용해 사업의 발전을 이뤄가는 방법 등 청년들이 성장하는데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발굴된 청년 활동가들이 함안에서 활성화 주체로 성장하길 늘 응원하며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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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월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산불예방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 도모를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간동안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 및 페기물 불법소각 잔재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다.
영농폐비닐의 경우에는 ‘한국환경공단 부산수거사업소’로 직접 운반하거나 연락 후 처리하면 수거된 폐비닐 무게에 따라 등급별로 140원/kg, 100원/kg, 60원/kg의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이 지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를 통해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영농페기물 재활용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