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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독일마을 여행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당신의 독일마을 여행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당신의 독일마을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주제로 SNS 업로드 이벤트를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독일마을과 인근 협력 마을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출시해 부산, 광주, 서울 등에서 관광객을 모집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여행 이야기를 찾아 나섰다.
지금 당장 남해를 방문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해 독일마을 여행사진이나 영상을 필수 태그 5개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남해 독일마을 여행추억을 소환해 다시 남해로 가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추진된다.
20명을 선정해 3만원 상당의 독일 크리스마스 간식을 증정할 예정이다.
남해 독일마을 여행사진이나 영상을 #남해독일마을 #독일마을여행 태그와 필수사람태그 @travelnamhae @haroochae 2개를 같이 올리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7일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여권 없이 올 수 있는 남해독일마을에 대한 여행스토리를 통해 독일을 대표하는 성탄절 빵을 나눈다는 취지가 다정하다”며 “정성스런 여행후기를 통해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독일 남해독일마을에 대한 추억 하나가 보태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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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창생플랫폼에서 만나는 ‘남해판 흑백요리사’
남해 창생플랫폼에서 만나는 ‘남해판 흑백요리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22일~23일 이틀 동안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 ‘2024 남해군 도시재생 푸드페스티벌,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요식업에 종사하거나 요리에 관심 있는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받는다.
요리경연대회는 ‘15개의 레시피, 15개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며 남해의 잊힌 맛과 남해의 새로운 맛을 동시에 찾아 나서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남해전통시장과 인근 상가에서 지역 식재료를 구입해 각자의 사연을 음식으로 풀어내고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와 주민 관객의 투표로 최종 우승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조리기능장 ‘정희범’ 경남도립남해대학 교수 △전 알 아랍 호텔 두바이 수석 총괄주방장 출신 ‘에드워드 권’ 셰프 △아난티 메뉴 개발 총괄 ‘김대은’ 셰프가 참여한다.
23일 토요일에는 ‘다리오 셰프와 함께하는 남해 소시지 쿠킹클래스’ 가 펼쳐진다.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해 수제 소시지 만들기가 진행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인 독일 출신 다리오 셰프의 시연 및 강연이 진행되고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술쇼도 열린다.
1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10 가족을 선정할 예정이이다.
요리경연대회와 남해소시지 쿠킹클래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진평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남해전통시장과 나란히 위치한 창생플랫폼에서 공유주방을 활용해 남해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남해를 사랑하고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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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번엔 자녀와 함께 숲가꾸러 다시 찾아
나무심기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번엔 자녀와 함께 숲가꾸러 다시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에서 신혼부부와 대학생 등 총 400명과 함께 ‘2024년 신혼부부와 함께하는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로의 손길, 숲가꾸기’라는 주제로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체험, 임업기계 장비 시연을 통해 숲가꾸기 사업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의 아이들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준다는 의미에서 개최됐다.
특히 숲가꾸기 체험 장소는 지난 2016년 신혼부부들이 나무를 심은 장소로 당시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아이를 낳아 올바르게 키우듯이 나무 또한 숲가꾸기 과정을 통해 우량한 큰 나무로 키운다는 의미에서 선정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기정, 이금순 부부는 “부모의 손길이 많이 닿을수록 아이가 바르게 크는 것처럼 나무도 가지치기하며 가꿔야 옹이 없이 건강하고 곧은 나무로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숲의 생육 단계에 맞게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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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대전환, 울진 들녘특구 주주형 상생모델 성공 정착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8일 울진군 평해읍에서 경북 농업대전환의 주주형 상생모델로 축분을 이모작 농경지 양분으로 활용해 생산된 조사료를 다시 한우에 양질건초로 순환하는 ‘경축순환특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들녘특구는 민선 8기 이철우 도지사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경북 농업 대전환의 하나로 규모화와 기계화를 통한 이모작 공동영농과 6차산업을 융복합한 농산업 혁신모델이며 농업기술원에서 밀밸리·식량작물·경축순환 등 3개 유형 4개 들녘특구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경축순환특구, 밀밸리특구, 식량작물특구 이날 행사에는 울진군수, 관계 기관·단체, 들녘특구 참여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대전환 울진 들녘특구 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특구에 참가하는 대표 농가에 소득배당 증서를 전달했다.
울진 경축순환특구는 청년이 주축이 된 ‘행복농촌만들기법인’ 이 지난해부터 120ha 농지에 벼와 콩, 밀과 조사료 등 이모작 공동영농을 하고 있다.
올해는 공동영농 농지를 140ha까지 확대하고 정부 정책에 따라 가루쌀 생산단지도 운영했다.
그 결과 140ha의 논에 벼농사만 했을 경우 13억 4천4백만원에 불과한 생산액은 이모작으로 전환 뒤 22억 4천만원으로 1.7배로 증가했다.
참여 농가는 대부분 소규모 농지를 경작하고 있는 고령의 농업인들로 공동영농을 통해 경영비는 줄이고 이모작으로 생산 소득은 증대됐으며파종 작업부터 수확은 물론 생산물의 판매와 유통까지 법인에 일임하고 높아진 소득은 농가에 배당금으로 지급된다.
이모작 영농대행으로 공동영농에 참여한 최상빈 농가는 평당 4천 400원 영농소득을 배당받아 직접 벼농사를 지었을 때보다 소득이 2배 높았고 논을 법인에 완전히 맡긴 이해순 농가는 평당 3천 원을 배당금으로 받아 기존 농지 임대 시보다 2.3배 높은 소득을 올리게 됐다.
특히 울진 특구는 70ha에 동계작물로 조사료를 재배해 350톤을 생산하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조사료 열풍건초기를 도입해 양질의 건초로 가공했으며 소포장 단위로 유통하는 시스템도 완공했다.
시간당 800kg의 건초를 생산해 특구와 연계한 축산단지에 공급하고 가축분은 발효퇴비로 만들어 특구 내 농지로 환원하는 저탄소 농법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청년과 농촌 마을문화를 접목하고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황금들녘 農뷰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들녘 맨발걷기 등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추가로 소득을 증가시켜 나갈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청년농은 공동영농으로 경영비를 줄이고 고령농은 배당금으로 소득을 높여 다 함께 잘 사는 농업대전환의 성공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경북 농업대전환의 다양한 모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확산으로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한·육우 사육두수 1위 지역으로 연간 808만 톤의 축분이 발생해 전국 축분의 약 14%에 해당하며 축분의 효율적인 순환 처리를 위한 울진 경축순환특구 모델은 축분 자원화 정책에도 부합하고 경북 농업대전환의 바람직한 모델로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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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머니?, 어린이경제뮤지컬 제작 공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1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경제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경북도가 소비자 경제교육의 하나로 일방적인 전달 방식 교육에서 벗어나 음악을 매개로 재미있게 경제를 공부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근 부자에 관해 유튜브 등 여러 많은 채널을 통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어릴 때부터 심어주기 위해 경상북도 소비자행복센터 부설 자녀경제교육연구소가 공연 전문단체와 공동으로 기획해 제작했다.
이번 어린이경제뮤지컬 ‘부자가 머니?’는 미국의 스티브 잡스와 대한민국 경주 최부잣집 이야기를 통해 부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부자를 다뤘다.
경북도 최영숙 경제통상국장은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은 매우 중요하다.
공공 영역에서 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경제교육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 어린이경제교육은 ‘3인3색 경제콘서트’, ‘모차르트 선율로 듣는 경제음악극’, ‘민우의 자전거’등 공연을 통한 교육 방식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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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 박주현,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했단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사진제공 = tvN ‘무쇠소녀단’
[아시아월드뉴스] ‘무쇠소녀단’ 박주현이 철인 3종 경기 완주에 성공하며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박주현은 tvN ‘무쇠소녀단’에서 생애 첫 철인 3종 경기에 도전, 피나는 연습과 노력을 거듭한 끝에 팀 내 최약체에서 에이스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종영을 맞이한 박주현은 “제가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했단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철인 3종을 완주한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우면서도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실감이 안 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무언가에 도전하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쇠소녀단’ 멤버들은 함께 역사를 쓴 전우와 같은 존재다.
그렇기에 첫 만남과 마지막 완주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멤버들에게 정말 많이 의지를 했고 아직도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덧붙이며 ‘무쇠소녀단’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방송 모의 대회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박주현은 첫 실전 경기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컵’에 정식 출전했다.
떨리는 긴장감 속 본 경기가 시작됐고 수영 코스부터 치열한 몸싸움과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이어지자 주현의 얼굴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후 박주현은 마지막 달리기 코스에서 극심한 다리 통증을 호소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가벼운 처치 후, 또다시 악바리 근성을 발휘한 박주현은 마지막 스퍼트를 내기 시작했다.
마침내 박주현은 모든 코스 완주에 성공했고 지난 4개월간 함께 울고 웃었던 ‘무쇠소녀단’ 멤버들과 감격의 순간을 만끽했다.
데뷔 후 첫 스포츠 예능 ‘무쇠소녀단’을 통해 진정성이 가득 담긴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간 박주현. ‘철인 3종 완주’라는 의미 있는 결과와 함께 색다른 도전을 마무리한 박주현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무쇠소녀단’에서 만능 활약을 펼친 박주현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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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건축상 공모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29일까지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설계로 지역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아름다운 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
아름다운 건축물은 2024년 7월 31일 이전에 사용 승인을 받은 주거용, 비주거용 등 관내 모든 건축물이 해당한다.
출품은 건축주, 설계자, 시공사 등이 할 수 있으며 타인 소유의 건축물을 추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건축주의 동의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건축물 선정은 주거 부문과 비주거 부문으로 각각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이 선정되며 건축주에게는 아름다운 건축물 패가 수여되며 설계자 및 신청인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건축주 등은 공모신청서 작품설명서 등을 작성해 오는 29일까지 민원서비스과 건축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면 및 현지 심사를 통해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근묵 민원서비스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내 아름다운 건축을 장려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건축주와 설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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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사계절 힐링 명소로 주목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수목원이 계절별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이면서 지역의 사계절 힐링 명소로서 주목받고 있다.
양구수목원의 올해 방문객 수는 11월 14일 기준 4만6907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이미 지난해 총방문객 수를 육박하는 숫자로 올해 최종 방문객 수는 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봄철 튤립 축제, 여름철 야간 개장, 가을철 국화전시회가 열렸던 4~5월과 8~10월에 방문객이 집중됐다.
이는 올해 전체 방문객의 72%에 해당하는 수치로 양구수목원이 계절별 자연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포토존, 버스킹, 비눗방울, 보물찾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 영향으로 보여진다.
또한 지난해 1월 개장한 사계절 썰매 체험장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계절 썰매 체험장은 계절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고 78m 길이와 3개의 레인, 높은 경사면과 굴곡진 슬라이드를 갖추고 있어 썰매를 타고 내려오면 속도감과 스릴을 즐길 수 있다.
썰매 체험장은 방문객들의 경험담이 입소문을 타면서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7000명이 넘는 인원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도 양구수목원은 유아 숲 체험과 숲 해설 프로그램, 야생동물 생태관, 분재원, 목재문화체험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상나무 모롱잇길, 무장애 나눔길, 음지식물원 등의 산책로와 가족놀이체험장, 피크닉광장 등 다양한 놀이 시설로 산림교육과 휴양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수목원은 아름답고 풍부한 자연환경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양구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있다”며 “앞으로 수목원의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함께 양구군이 추진하고 있는 치유의 숲 조성사업, 소양호 순환 호수길 조성사업 등과 연계해 양구 일대가 대표적인 산림 휴양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수목원은 대암산 해발 450m 자락 189,141㎡의 규모에 300여 종의 초목류, 초화류, 멸종위기 식물과 소나무, 소사나무, 향나무 등 1,500여 점의 분재, 산양·여우 등 150여 점의 박제를 보유하고 있다.
수목원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성인은 6천원, 청소년은 3천원이다.
65세 이상과 6세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고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과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시군 주민은 50% 감면된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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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22명 모집, 20일부터 접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38명, 복지일자리 84명으로 올해 참여인원 대비 5명 증원된 122명이다.
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관내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오는 11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장애인일자리에 선발된 참여자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 세탁물 관리, 카페 업무,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일자리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대상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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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하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
시는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시 누리집에 모집 공고를 하고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급 희망업체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12월 3일부터 3일간 삼척시청 총무과 고향사랑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삼척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삼척시에 생산 기반을 둔 업체가 생산·제조한 가공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으로 시는 답례품을 7개 품목 내로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 및 배송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통신판매신고를 필한 업체이어야 한다.
삼척시는 공정한 답례품 선정을 위해 12월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답례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고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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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대만 팬미팅 성료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예린 되겠다”
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해외 팬미팅을 성료했다.
예린은 지난 17일 대만 타이베이 CLAPPER STUDIO에서 ‘2024 YERIN FAN PARTY [Rewrite] IN TAIPEI’를 진행, 총 2회에 걸쳐 대만 팬들을 만났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Wavy’로 팬미팅의 포문을 연 예린은 약 10개월 만에 다시 만난 우린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후 예린은 미니 3집에 대한 소개와 함께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했으며 대만에서 촬영한 사진들과 에피소드까지 전해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예린은 마법사로 변신해 팬들이 적은 소원을 직접 골라 소원을 이뤄주는 이벤트로 팬들을 감동케 했다.
이어 예린표 대만식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자신과 관련된 퀴즈들을 맞춘 팬들에게 마법 샌드위치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예린은 솔로 데뷔곡인 ‘ARIA’, ‘밤밤밤’, ‘볕뉘’, ‘4U’ 외에도 대만 커버곡 ‘想和你看五月的晚霞’ 무대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팬미팅을 성료한 예린은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0개월 만에 대만 우린이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항상 힘이 돼주고 반갑게 맞이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예린 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미니 3집 ‘Rewrite’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예린은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이번 팬미팅에서도 개성 가득한 무대와 진솔한 토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린이 이어갈 활동에 기대감이 모인다.
팬미팅을 성료한 예린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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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장애인 및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1월 29일까지 장애인 및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장애인 및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5∼69세 등록장애인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를 비롯해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가구의 만 5∼18세 유·청소년이다.
11월 29일까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각각 접수하거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도 내년 이용을 위해서는 신규 신청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유·청소년은 매월 10만 5천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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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 인도 뉴델리 ‘대한민국 산업 전시회’ 참가.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산업 전시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산업 전시회는 인도에서는 처음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킨텍스 등 국내 전시 주최사 및 전문기관이 주최·주관하는 종합전시회이다.
협회는 세계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급부상하는 인도 지역 자동차부품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을 구성해 전시회에 참가한다.
자동차부품 기업 회원사와 원주시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3명이 개척단으로 파견된다.
전시회와 연계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자동차부품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활발한 업무교류를 진행하는 등 수출 증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스를 임차해 기업이 개발한 신제품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시도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자동차부품 기업의 새로운 해외 판로가 개척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는 등 이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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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의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 활동을 이달 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버스, 현수막, SNS 및 지역 내 요식업체를 통한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16일에는 용상 세영 2차 아파트 인근 마을공동주차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11월 16일 프로그램 내용은 △‘마음 튼튼’ 느린우체통 △‘오늘을 기억해요’ 포토부스 △‘가족에게 듣고 싶은 말말말’ 텐트 등으로 참여한 시민이 가족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작성해 가족의 마음을 알아가는 동시에 가족 간의 대화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학대 예방의 날 캠페인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안동시민의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 아동이 살기 좋은 안전한 안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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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11월 16일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 폭력 근절 실천을 다짐하는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캠페인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을 주제로 아파트가 밀집한 용상동 일원에서 실시했으며 안동경찰서 폭력상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용상세영아파트 인근 공동주차장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폭력 상담, 폭력 OX 퀴즈, 불법촬영 렌즈탐지 카드 배부 등을 진행함과 동시에 관광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3개 조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전파·렌즈탐지기 장비를 이용해 불법 촬영 의심 물체와 흠집, 구멍, 콘센트 등을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안전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월영교 △하회마을 △도산서원 일원 화장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면서 불법 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일상 속에서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이다”며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범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