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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수도 인프라 확대로 ‘물 복지·물 안전’ 실현
진주시, 상수도 인프라 확대로 ‘물 복지·물 안전’ 실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관로 정비 사업, 스마트검침 시스템 구축 사업 등 경쟁력있는 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절기에 대비해 동파 예방대책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물 복지 향상 및 관련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이후 진주시는 유수율이 낮고 노후도가 심한 천전 · 성북 · 중앙 · 상봉 · 신안 · 이현 · 판문동 지역을 대상으로 2023년까지 매년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평균 58.5㎞ 정도의 노후 상수도관을 대거 교체했다.
그 결과 노후율이 2017년 46.2%에서 2023년에는 34.8%로 향상됐고 유수율도 67.5%에서 75.6%로 크게 높아져 연간 28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2019년 환경부로부터 국비 160억원을 지원받아 진행 중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유수율이 낮은 광역상수도권역인 진성 · 사봉 · 일반성 · 이반성 · 지수면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별 블록을 구축하고 노후상수관로 L54km 교체를 추진해 2025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지난 8월 환경부 소관의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비 194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로써 진주시의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추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본 사업으로 내년부터 상대배수지 구역인 상대 · 상평 · 하대동 지역에 매설되어 있는 노후상수관로 L47.7km를 정비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상수도 통합 원격감시제어실’ 구축을 통해 기존 배수지 중심의 관리시스템에서 추가로 상수관망을 블록으로 구분해 유량, 압력, 수질, 시설물 상태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는 등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러한 노력으로 수돗물 품질을 향상하고 유수율을 상승시켜 수도 요금의 인상 요인도 줄이면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했다.
시는 전국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진주시 수돗물의 새 브랜드인 ‘하모수’명품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저수조 청소 전문업체에 위탁해 배수지 바닥, 벽체 등 청소를 진행하며 수도시설을 청결히 유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안전한 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시민들에게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33개소 배수지 및 가압장 흡수정 청소를 완료했다.
배수지 청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배수지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연속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했으며 불가피하게 단수를 할 경우에는 사전 홍보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 후 시행했다.
시는 2021년부터 2028년까지 1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격 수도 검침이 가능한 ‘스마트검침 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 사업은 기존 현장 방문을 통한 상수도 검침을 대신해 자동 검침 장치를 설치해 상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하는 스마트검침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장기적으로는 스마트검침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물 사용량을 분석해 수도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실시간 수도 사용량 측정이 가능하고 이를 활용해 옥내 누수 현상을 확인하거나 급수 계획 등 정책 수립을 위한 사용량 분석도 가능하게 되어 더욱 질 높은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0월까지 13개 읍면, 4개 동 지역에 약 3만여 전의 디지털 계량기를 교체 완료했으며 현재 성북동과 중앙동 지역의 난검침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교체하고 있다.
내년에는 금산면, 상대동, 상봉동, 평거동을 중심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시설 동파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시는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동파 시 긴급 복구를 위해 긴급지원반을 운영하고 유관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비상급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상수도 취 · 정수장, 송 · 배수관로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수도시설물에 대해 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동파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상습 동파지역에 읍 · 면 · 동 책임공무원을 지정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요령 안내문을 배포하고 읍 · 면 · 동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계량기 보온 방법과 동파 시 조치요령 전파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경쟁력 있는 상수도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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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디딤씨앗통장 후원자 발굴에 적극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자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보호자와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매일 일정액을 적립하면 국가에서도 1:2 비율로 정부매칭 지원금을 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로 관내 디딤씨앗통장 가입자는 11월 18일 기준 641명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통장에 저축을 하지 못해서 국가의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어 이번에는 디딤씨앗통장 후원자 모집에 나섰다.
후원 신청은 후원자 관리센터 또는 가족과 아동보호팀으로 후원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자립정보ON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통장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학자금, 기술자격·취업 훈련비, 창업지원금, 주거비, 의료비, 결혼자금 등 자립 용도로 쓰여 위탁가정·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자라고 있는 보호대상아동과 기초생활수급 등 저소득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건강히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후원은 아동들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사회에 나가 건강히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디딤씨앗통장 후원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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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를 통한 적극행정 실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11월 19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실현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IT 글로벌기업 前 임원을 초청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AI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관련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와 함께 AI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어 행정에도 AI 도입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다.
시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前 ㈜인텔코리아 김준호 전무를 초청해 20여년간 글로벌기업 인텔에서 일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시대의 핵심키워드이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AI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실무행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 최신 AI 구경하기 △ Chat GPT 등의 인공지능을 당장 현업 실무에서 사용해보기 △ AI가 무엇인지 조금 이해하기 △ 지자체가 고려해야 하는 인공지능 관련 사업 등으로 AI에 익숙하지 않는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이론보다는 실제 사용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으로 직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신영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정부에서도 ‘AI 시대의 新산업정책’ 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특강을 통해 AI이 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직원들이 실무에 적극 활용해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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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최초 전막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개최
거창군 최초 전막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23일 오후 3시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거창군 최초로 전막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국고보조금 5억원을 지원받아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거창문화재단이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희극 오페라로 손꼽히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로지나를 사랑하는 알마비바 백작과 로지나의 재산을 노리는 후견인 바르톨로 박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마을의 만능 재주꾼인 이발사 피가로의 도움을 통해 로지나와 사랑을 이루려는 알마비바 백작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빠른 전개와 경쾌한 멜로디, 시대를 풍자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물론, ‘나는 이 마을의 만능 재주꾼’, ‘방금 들려온 그대 음성’ 같은 유명 아리아들로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김종표, 김성결, 소프라노 김순영, 김신혜, 테너 서필, 정제윤 등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성악가들과 위너오페라합창단,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약 100명의 출연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1층 20,000원 2층 15,000원 학생 5,000원으로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공연에 앞서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는 오페라 관람객을 위한 해설 프로그램 ‘오딧세이’ 가 무료로 열린다.
이 프로그램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유쾌하고 흥미로운 해설과 주연 성악가들의 아리아 공연, 관객과의 소통으로 구성되어 오페라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해 참여할 수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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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구미시,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5 구미시장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탁구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의 우수 탁구 클럽과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개인전은 남자 5~6부, 남자 7부, 여자 2~5부, 여자 6~7부, 통합상위부로 세분화되어 경기가 치러지며 단체전은 3인 단식으로 통합 상·하위부로 나눠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으로 각 지역 협회에 등록된 동호인에 한하며 상위부는 전국의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다.
하위부는 대구·경북 지역 선수와 초청 팀만 출전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탁구의 발전과 동호인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매년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뜨거운 열기를 선사하며 동호인의 실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전국에서 탁구 동호인 클럽 활동이 가장 활발한 도시 중 하나”며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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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키우는 도시'…구미시, 저출생 해결과 안전 강화에 총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4일 수능이 끝난 후, 지역 내 20개 읍·동에서 30개 자율방범대가 참여하는 특별순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순찰은 경상북도의 ‘K 보듬 600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도내 5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특별순찰은 각 지역 실정에 밝은 자율방범대가 주축이 되어 진행된다.
방범대는 지역 내 돌봄센터 14개소와 아동 및 청소년들이 자주 다니는 주요 동선과 구역을 중심으로 특별순찰을 강화한다.
수능 이후 청소년 탈선이나 관련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통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저출생 문제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재 구미시에는 35개 자율방범대와 900여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자율방범대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법정 단체로 인정받으며 더욱 공고한 지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치안 강화와 각종 행사 및 재난 현장에서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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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정보 한눈에" 2025 구미아시아육상 홈페이지 오픈
"대회 정보 한눈에" 2025 구미아시아육상 홈페이지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각종 정보를 제공할 공식 홈페이지를 11월 20일 오픈한다.
홈페이지는 대회의 기본 정보를 비롯해 숙박, 교통, 주경기장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메인 화면에 대회 공식 홍보영상을 송출해 대회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낭만야시장, K-MUSIC 페스티벌 등 대회와 연계한 주요 행사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회 기간 중에는 실시간 선수 정보와 경기 기록 확인, 경기 영상 생중계 시청도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에서 아시안게임보다 높은 등급의 대회로 같은 해 9월 개최되는 도쿄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목표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장호 조직위원장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대회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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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도체특성화대학 출범…전문 인재 양성 본격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19일 호텔 금오산에서 열린 사업단 출범식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참여기업 관계자와 교원, 학생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추진단장이 ‘반도체특화단지 현황 및 방향’에 대해 발표했고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단장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 설명 및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SK실트론, 원익큐엔씨, KEC 등 참여기업이 간담회를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부 주관 사업으로 금오공과대학교와 영남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7월 동반성장형 분야로 선정됐다.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280억원과 지방비 20억원을 포함한 약 3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1,400명 이상의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다.
사업단은 반도체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소재·부품·장비, 회로시스템, 소자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중심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산업 연계형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 “이번 출범식은 구미의 반도체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구미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단은 학생들이 실무 능력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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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8회 정례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의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4 행정사무감사, 2024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업무 실적보고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30일간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5분 자유발언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봉화군 반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축제 지원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봉화군 노인건강증진비 지원 조례안 △봉화군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설치 조례안 △봉화 정자문화생활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의결할 계획이다.
권영준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새해 예산안 심의 등 한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며 “의원들과 집행부가 함께 협력해 앞으로도 봉화군의회의 역할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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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시정연설 통해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 제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박현국 봉화군수는 19일 제268회 봉화군의회 정례회를 맞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올해 급변하는 대내외 상황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봉화2040 비전 선포식을 통해 농업구조 혁신을 통한 뉴 패러다임 창출,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봉화형 문화관광 사업을 통한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 등 핵심 3대 비전을 제시했고 치유산업 국제 세미나를 통한 치유산업 선도도시 입지 선점, 국가유산 수리재료센터 준공,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 운영을 비롯해 군정을 활발히 추진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섰다.
또 시정연설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혁신 영농기반 구축 △지방소멸 위기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전환 △봉화만의 콘텐츠를 활용한 전국 최고 관광도시 도약 △돈이 되는 산림, 지역발전의 마중물이 되는 산림 활용성 제고 △차별 없는 포용적 복지, 함께 누리는 건강한 봉화 실현 △지역개발을 통한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등 내년도 6가지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스마트 농업을 군전역에 확산시키고 지역농산물의 지역소비 정책인 푸드플랜 본격 추진으로 지역농산물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함은 물론, 혁신농업타운을 필두로한 이모작 영농기반 확충, 기후변화에 대응한 대체 작물 개발, 과감한 마케팅 전략을 통한 농산물 판로 개척 등 봉화 농산물의 가치 제고에 더욱 노력하고 외국인 근로자 교류 국가 확대와 외국인 보금자리 사업 조기 완공으로 농촌 일손 부족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지방소멸에 대응한 중장기 마스터 플랜 수립으로 체계적인 인구정책의 기틀을 다짐과 동시에 이를 위한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봉화춘양 일대 5개 지구에 추진 중인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부족한 생활공간을 채워나간다.
또 테마형 주택단지 조성사업도 다각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미래 지향적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최대 관광사업인 K-베트남 밸리 조성사업을 봉화관광 밸류업의 핵심사업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여기에 의료 치유 등 다양한 치유테마를 접목해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간다.
또 대중골프장, 대규모 숙박시설을 건립하는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 천문 유산을 활용한 공립 천문과학관 유치에도 문을 두드려 차세대 문화관광 메카로 육성시켜 나간다.
분천 산타마을 조성사업, 펫빌리지 조성사업 등 기존 역점사업들은 잘 마무리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1읍면 1생활체육공원 조성, 다목적 도서관 건립 등 군민들의 문화생활 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산림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지역에 돈이 되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마중물로 만들어 간다.
이를 위해 숲을 활용한 이색 숙박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유아 숲 체험원, 동서 트레일 등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함은 물론, 백두대간 친환경 목재 생산단지를 지역 임산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초기지로 삼고 국립산림안전원, 산림교육원 등 국립 산림기관 유치에도 노력한다.
또한 차별 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휴식 공간인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고 노인복지센터 기능보강과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과 함께 목욕, 이미용권 등 세심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모두의 놀이터 등 맞춤형 인프라를 추가 조성하고 다문화 가족에 대한 차별화된 복지 정책 발굴은 물론 청년내일저축계좌, 월세지원 등 청년들의 자립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할 예정이다.
모든 군민이 골고루 잘사는 지역 균형발전을 본격 추진하고자 봉화,춘양 도시재생사업과 법전, 석포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면 소재지 개발로 농촌 뉴딜 기반을 마련한다.
또 내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총괄 준공 시기를 앞당겨 도시공간 활용성을 대폭 늘려가고 농촌빈집정비, 민간아파트 건립 등 현안사업 해결을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 구축에 앞장선다.
아울러 소하천 정비사업과 각종 재해예방 사업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 지속 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에너지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 지역발전의 선결과제인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서도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군정 주요시책과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편성한 2025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2024년도 본예산 5,400억원보다 220억원이 증가한 5,620억원으로 총규모는 4.07% 증가했다.
주요 분야별 예산편성 규모는 농업 경쟁력 강화에 1,428억원, 주민 복리증진에 1,078억원, 환경보호와 재난방지에 915억원 순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사업의 경중과 우선순위에 따라 농업경쟁력 강화와 주민 복리증진에 많은 예산을 배분했고. 선심성, 낭비성 예산을 최소화해 군민의 세금이 한 푼이라도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참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도를 높이고 더욱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군민이 행복한 봉화, 더 큰 도약이 함께하는 위대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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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힘찬 출근길 아동학대 예방과 함께’
창원특례시, ‘힘찬 출근길 아동학대 예방과 함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시청 로비에서 아침 출근길 시청 직원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힘찬 출근길, 아동학대 예방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긍정 양육 129원칙’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예방·근절 홍보에 나섰다.
이외에도 창원시에서는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아이토피아 그림일기 전시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아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상남 분수광장 등 5개 구에서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와 함께 민·관·경 합동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권리를 지켜주고 부모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권리를 존중받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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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지유-유현, ‘취하는 로맨스’ OST 여섯 번째 가창자 발탁
사진제공 = GENIE MUSIC(앨범 커버), 드림캐쳐컴퍼니(지유X유현 이미지)
[제호그룹 드림캐쳐 지유와 유현이 ‘취하는 로맨스’ OST에 함께한다.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유와 유현이 부른 ENA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OST Part.6 ‘Daisy’ 가 공개된다.
극 중 퐁당퐁당 사랑이 피어나는 장면들에 삽입됐던 ‘Daisy’는 밝고 경쾌한 R&B 장르의 곡이다.
사랑의 순수한 마음을 상징하는 데이지의 꽃말처럼 순수하면서도 맑은 에너지를 담아냈다.
특히 ‘Daisy’는 ‘취하는 로맨스’의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게 일상인 민주의 상큼한 러브 테마송으로 지유와 유현의 상큼한 보컬이 더해져 극의 시너지까지 끌어올릴 전망이다.
앞서 지유와 유현은 드림캐쳐로 활동하며 탄탄한 보컬을 자랑, 전 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아왔다.
안정적인 라이브는 기본, 꾸준히 자신만의 뚜렷한 보컬 색을 다져온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Daisy’는 어떤 느낌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유와 유현이 속한 드림캐쳐는 현재 북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휴스턴,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랜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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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메디컬 콘퍼런스 개최 ‘백일해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염되는가’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보건소는 백일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 19일 인제군보건소에서 ‘백일해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유행하는가’를 주제로 메디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콘퍼런스는 관내 보건 대응 관계자와 초·중·고 보건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일해 △증상 및 임상적 특징 △진단·치료 및 관리 △예방법 등 정보를 공유하며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해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는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감염 초기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발작적인 기침이 지속되며 심한 기침 후 훕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일부 환자는 기침 후 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강원지역에서도 백일해 환자가 늘고 있으며 인제군에서도 지난 17일까지 2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특히 소아와 어린이,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이 이어지고 있어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실내 환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허준용 보건소장은 “보건소의 의학 학술적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는 가운데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지역의료에서 인제보건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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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서화면 천도리 LPG 공급 시작‘올 겨울 따뜻하게’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연료비 절감과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서화면 천도리 LPG배관망 지원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 기금 32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2년부터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LPG 저장시설과 배관, 가스 사용 시설 등을 조성해왔다.
조성 규모는 가스 저장탱크 2.9t 2기, 2.45t 4기, 1.99t 1기, 0.25t 7기와 11km 길이의 배관망, 세대별 사용을 위한 보일러와 안전장치 등이다.
군은 지난 11월 13일 가스 공급 개시와 함께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가구별 보일러 설치와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고 이에 천도리 1~4리 주민 370세대가 가스를 공급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난방 연료를 개별적으로 구입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LPG 저장 탱크와 배관망을 통해 상시로 가스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존 연료에 비해 최대 50%까지 비용이 절감되고 안전성과 편리성을 갖춘 연료 사용환경이 마련되는 등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현재 인제읍 상동리, 합강리, 남북리와 북면 원통1리~7리, 9리, 서화면 서흥리 등에 LPG 공급 시설을 구축해 가스를 공급하고 있고 이에 관내 4천여 세대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외에도 올 연말까지 LPG 공급 시설 설치를 마무리해 용대1리 38세대, 용대3리 45세대에 가스를 공급하고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상남 지역 160세대를 대상으로 공급망을 구축하는 등 사업을 적기에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한 LPG 시설 구축에 힘쓰고 연료비 등 주민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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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첫 도입’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19일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기·저상버스 2대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주여객 차고지에서 열린 시승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임종득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운수업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전기·저상버스를 시승하고 도입을 축하했다.
이번에 도입된 전기·저상버스는 시내 주요 노선에 우선 배치되며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시는 내년까지 전기·저상버스 3대를 추가 도입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전기·저상버스 도입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시민의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기·저상버스를 비롯해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부름콜’과 ‘행복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 교통 여건 개선과 이동권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