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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월 15일은 ‘세종대왕 나신 날’, 5월 27일은 ‘우주항공의 날’ 이 된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11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과, 5월 27일 ‘우주항공의 날’ 이 신규 기념일로 지정되게 된다.
세종대왕 나신 날은 1397년 5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의미하며 우주항공의 날은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일을 기준으로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지정해 우리 역사상 가장 빛나는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애민사상·자주정신·실용정신’을 계승해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세종대왕은 경제·사회·문화·국방 등 다방면에 걸친 업적이 있어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는 ‘한글날’과 함께 ‘세종대왕 나신 날’을 별도로 지정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세종대왕 나신 날에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한글 주간에 시행하던 ‘세종문화상’을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하고 숭모제전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이날을 5월의 대표 문화축제의 날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우주항공청은 우주항공청 개청일인 5월 27일을 ‘우주항공의 날’로 지정함으로써 ‘우주항공 5대 강국’을 실현하고 다가올 우주항공 경제시대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 개청은 민간이 우주항공 개발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관 협력을 촉진할 수 있는 우주 전담 기관을 신설함으로써 국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수 있는 기틀을 확립한다는 의의가 있어 우주항공청 개청일을 우주항공의 날로 지정하게 됐다.
우주항공청은 그간 기념일 지정을 위해 산·학·연·지자체·국민 등 1만여명이 참여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는 등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힘써왔다.
한편 내년 개최 예정인 제1회 우주항공의 날에는 과학기술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한 우주항공의 날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정부는 누리호 4차 발사 등을 계기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우주과학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주항공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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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피해지역 조기 안정을 위한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마련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하는 예외절차를 마련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안이 11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재난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해 국가 차원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하기 위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예외적으로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을 보다 신속하게 선포함으로써 재난 피해지역이 조기에 안정화되고 신속한 수습과 복구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부처가 재난·안전 관련 법정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통해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부합·연계성 등을 검토하는 사전협의 제도를 마련했다.
. 이를 통해 개별 계획에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의 방향, 추진전략 등을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효과와 실행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치단체에서 시·도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할 경우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여건을 고려해야 함을 명시했다.
재난 수습에 필요한 유관기관 인력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로 파견을 요청할 수 있도록 중앙·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권한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재난 피해자와 가족에 대해 금융, 심리, 세무·법률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분야를 포함한 원스톱 지원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경찰청장에게 긴급구조에 관한 교육 담당기관을 지정하고 긴급구조지원기관의 활동을 종합 평가하는 권한을 부여했다.
이를 통해 해양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대한 대비·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안을 대통령 재가 이후 11월 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단축 등을 담은 이번 개정안이 국회 논의를 거쳐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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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증한 수산물, 김장철 할인받고 더 저렴하게 구입하세요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11월 19일 오후 이마트 용산점에서 김장재료 물가·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수산물 이력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현장점검 및 홍보 행사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해양수산부에서는 김장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와 함께 '대한민국 수산대전-코리아 수산페스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김장재료인 젓갈, 굴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정부비축 천일염 최대 5천 톤을 저렴한 가격에 시중 공급한다.
김장재료 외에도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고등어, 명태, 마른멸치 등 대중성 어종과 김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이날 강도형 장관은 천일염, 젓갈 등 김장재료 판매 상황을 점검한 후, 마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코리아 수산페스타 행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데에 대한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이어 김장철 기간의 수산물 판매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 장관은 김장재료 판매 상황을 점검한 후 수산물 이력제 홍보 행사에 참여했다.
수산물 이력제는 수산물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유통단계를 모두 표시하는 제도로 소비자가 구매한 수산물이 국산 수산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강 장관은 마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수산물 이력제 조회 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행사 참여도 독려했다.
당일 매장을 방문해 수산물 이력을 조회하는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수산물 이력제 멸치, 마른오징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정부는 김장철 재료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국민께서 품질 좋은 국산 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수산물 이력제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춰 민생을 안정시키고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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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제2차관, 토마스 하이다 국제해양법재판소장 접견
강인선 제2차관, 토마스 하이다 국제해양법재판소장 접견
[아시아월드뉴스]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11.19. 제9회 해양법 국제학술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토마스 하이다’ 국제해양법재판소 소장을 접견하고 국제해양법재판소와의 협력 강화 방안, 유엔해양법협약 발효 30년에 따른 평가, 기후변화 등의 새로운 도전과제에 대한 ITLOS의 역할 강화 및 협력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에는 작년 6월 선출된 이자형 재판관을 포함해 마리아 테레사 인판테 카피, 이다 카라치올로 오스만 카마라 재판관도 동석했다.
강 차관은 금년 UNCLOS 발효 30년과 관련 그간 ITLOS가 국제 해양분야 법치주의 발전과 분쟁의 평화적 해결에 기여해온 점을 평가하고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한국이 해양분야에서의 새로운 국제규범 형성에 적극 참여하면서 기후변화 등 새로운 도전과제에 대해 ITLOS와 지속 협력해 가겠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강 차관은 2016년 이래 우리 정부가 ITLOS와 함께 해양법 국제학술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것을 평가했다.
하이다 소장은 ITLOS가 기후변화에 대한 권고적 의견을 통해 기후변화 등 새로운 과제에 대응해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해양법 국제학술회의가 국제해양법 분야의 모범적인 학술회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정부의 자발적 기여로 2022년 이래 ITLOS 국제법률국장 역량강화 워크숍이 의미 있는 지역 워크숍으로 발전해오고 있다는 점에 한국 정부에 사의를 표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유엔해양법협약 체제의 발전을 위해 ITLOS와 긴밀히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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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상급종합병원 47개소 중 42개소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참여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11월 19일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4차 참여 기관으로 총 11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대병원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추가됨에 따라, 전체 47개 상급종합병원의 약 90%인 42개 기관이 구조전환에 참여한다.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42개 상급종합병원은 중환자실, 소아·고위험분만·응급 등 유지·강화가 필요한 병상을 제외한 총 3,186개 일반병상을 감축해 규모·진료량 확장에서 벗어나 ‘환자의 건강개선과 의료 질 제고’에 집중하는 바람직한 의료공급체계로의 본격적 전환을 시작한다.
참여 상급종합병원은 진료협력병원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언제든 중증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경증진료는 줄이면서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역량을 확보하며 전공의에게는 더 나은 근로환경에서 밀도있는 수련을 제공해 임상과 수련, 연구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아직 참여하지 않은 상급종합병원도 준비가 되는 대로 조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가적인 신청 상황을 보면서 선정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경실 의료개혁 추진단장은 “대다수 상급종합병원이 구조전환 참여를 결정함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체계 구축의 구심점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바람직한 변화가 차질없이 이어져 상생의 의료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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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공시가격, ‘부동산 시세 변동만 반영’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11월 19일 국무회의에서 ‘’ 25년 부동산 가격 공시를 위한 현실화 계획 수정방안’을 보고했다.
이번 수정방안은 ‘25년도 공시가격을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만을 반영해 산정하기 위한 조치이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그간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을 마련하고 ‘부동산 공시법’ 개정도 추진 중이나, 현재까지 법 개정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 25년 공시가격은 현행 공시법과 현실화 계획을 따라 산정해야 하는데, 기존 현실화 계획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 24년 대비 ’ 25년 공시가격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부동산 보유세 부담 증가, 복지 수혜 축소 등 현실화 계획의 부작용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획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연구용역을 토대로 공청회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번 수정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 25년 부동산 가격 공시를 위한 현실화 계획 수정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 25년 공시가격에 적용할 시세반영률은 올해와 동일하게 현실화 계획 수립 이전인 ’ 20년 수준으로 동결된다.
물가 상승, 가계부채 증가 등 국민적 부담이 큰 상황에서 기존 현실화 계획이 규정하고 있는 약 10~15%p 정도 높은 시세반영률이 그대로 적용될 경우, 부동산 가격의 변화가 없더라도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보유세·부담금 증가, 복지 수혜 축소 등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
또한, 그간 연구용역과 국민 인식조사를 통해 현실화 계획의 부작용이 이미 확인되어‘합리화 방안’을 발표한 상황에서 기존 현실화 계획에 따른 높은 시세반영률의 적용은 불합리하다는 점, 국회 차원의 논의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공시정책의 변화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 등이 종합 고려됐다.
올해와 동일한 시세반영률이 적용됨에 따라 ’ 25년 공시가격은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와 같이 시장가치와 유사한 수준에서 변동될 전망이다.
둘째, ‘합리화 방안’에서 밝힌 ‘균형성 제고방안’을 ’ 25년 공시에 최대한 적용해 공시가격의 균형성을 제고한다.
시·군·구 단위로 조사자가 입력한 공시가격을 평가하고 균형성 평가 기준에 미달하는 곳은 심층검토지역으로 선정한다.
심층검토지역을 중심으로 균형성이 낮은 부동산을 선별해 국민 부담이 최소화되는 한도 내에서 공시가격의 균형성을 개선한다.
균형성 제고 결과는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가 최종 검수하고 국토교통부가 공시가격 열람을 확정한다.
이번 수정방안에 따라 산정된 ’ 25년의 최종 공시가격은 ’ 24년말 부동산 시세를 반영해 ’ 25년 초 결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공시제도의 안정성 확보, 국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 국민의 혼선과 불편 방지 등을 위해서는 ’ 25년 공시를 위한 기존 현실화 계획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합리화 방안’ 이 조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재 국회에 상정된‘부동산 공시법’ 이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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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 혼합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2025년 1월부터 접종 시작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 25년 1월 2일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6가지 감염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6가 혼합백신의 무료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가 혼합백신은 기존 5가 혼합백신을 통해 예방 가능한 5가지 감염병에 더해 B형 간염까지 한 번에 예방이 가능한 신규 백신이다.
질병관리청은 ’ 24년 제5차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6가 혼합백신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도입하고 ’ 25년 1월부터 접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6가 혼합백신으로 접종할 경우, 기존 5가 혼합백신으로 접종 시 총 6회 접종이 필요[5가 혼합백신 3회 + B형 간염백신 3회]한 것과 달리 총 4회 접종으로 완료[6가 혼합백신 3회 + B형 간염백신 1회]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단축되어 영아 및 영아 보호자의 접종 편의 증진되고 접종 기관 방문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B형 간염 양성 산모 출생아는 B형 간염의 수직감염 예방이 필요하기에 기존과 동일하게[5가 혼합백신 3회 + B형 간염백신 3회] 총 6회 접종을 해야 한다.
다만, 접종 초기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 상황이 다를 수 있으며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와 접종 일정에 대해 먼저 상의 후 접종이 필요하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의 6가 혼합백신 도입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백신접종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질병관리청은 25년 1월 신규 백신 접종 시작 전까지 6가 혼합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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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 연구자와 함께 한 발 앞으로 “나아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연구시설장비의 효율적인 구축과 활용을 위한 공동활용 관련 성과 및 대표 우수 사례, 향후 정책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공유하는 ‘제1회 국가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성과발표회’를 11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활용 성과발표회는 ‘나눠쓰고 아껴쓰고 가치있게 쓴다’는 공동활용의 세가지 의미를 축약한 “나·아·가”라는 표어 하에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특히 제1회 행사는 시설장비 담당자 뿐만이 아니라 연구자를 포함한 모든 연구개발 관계자와 국민께서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기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2부로 나뉘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개시되는 1부 ‘공동활용 성과발표’ 분과에서는 실제 국가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지원 정책에 참여해 혜택을 받은 기업 및 연구 기관에서 우수한 참여 사례와 이로 인한 성과를 직접 발표한다.
첫 번째 사례는 ‘나눔장비 이전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미소테크가 소개한다.
기존에 다른 기관에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된 고가의 장비를 무상 이전 받아 재활용함으로써 기업 성장을 이뤄낸 사례로 연구장비를 나눠 쓰는 것이 어떻게 민간 기업의 성과로 이어지는지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두 번째 사례는 ‘연구시설·장비비 통합관리제’에 초기부터 참여하였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발표하게 된다.
해당 제도를 통해 시설장비의 안정적 유지보수라는 난제를 해결한 사례로 제도가 연구 현장에 자리 잡아서 비용을 아끼는 데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게 된 전반적 과정을 소개한다.
마지막 사례는 지난 2년간 ‘연구장비 공동활용 촉진사업’에 참여했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나선다.
기관 내 잘 활용되고 있지 않던 연구장비들을 한 곳에 모은 집적센터를 구축해 더욱 활발한 공동활용을 이끌어 낸 사례로 기존에 잘 쓰지 않던 연구장비가 정부의 지원을 통해 재탄생해 같이 쓰는 가치를 실현해낸 여러 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 중 발표를 통해 소개하는 대표성과 3개를 비롯, 총 9개의 우수 공동활용 성과 내용들은 행사장 로비의 벽면 판으로 전시되어 참석자들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공유된다.
2부 ‘주요 정책·사업 소개’ 분과에서는 먼저 연구시설장비의 도입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제도인 ‘국가연구개발 시설·장비의 관리 등에 관한 표준지침’의 `25년도 개정 예정사항에 대해 공유한다.
이는 과기정통부가 연구시설장비 관리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순서이다.
그 후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에서 `25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연구지원시설 간의 거점 형성을 지원해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연구지원시설 고도화사업’을 포함해 ‘나눔장비 이전지원사업’, ‘신진연구자 기반 지원사업’,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등 총 4개 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각 사업별로 2025년도 주요 지원사항 및 추진 일정 등을 차례로 안내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연구자의 사업 관련 궁금증도 함께 해소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임요업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연구시설장비는 선도적 연구개발을 견인하는 중요한 초석이자 원동력” 이라며 “이 행사를 계기로 국가 연구시설장비의 공동활용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제도 혁신이 한발 더 ‘나아가’ 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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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에너지대상 ‘최우수상’ 수상 쾌거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금과 상사업비 4천만원을 받았다.
시는 19일 영주시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4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에너지 대상은 도 내 에너지 기술개발 및 절약 등 관련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시군·민간단체·개인을 대상으로 에너지정책, 수요관리, 신재생에너지 항목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는 올해 400세대 규모로 5만원 ~ 10만원까지 절감률에 따라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 지급해 에너지절약 활동 분위기를 유도했다.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보조금 지원 규모 금액을 300만원 → 400만원까지 상향하는 지원하는 조례 개정을 완료했다.
특히 올 연말까지 75억원을 들여 외동읍 모화 1·3리와 남산동, 불국동에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 구축 사업뿐만 아니라 60억원 사업비로 안강제일초, 월성초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은 평가 가점에 큰 요인이 됐다.
또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지원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 △복지시설 냉난방기 교체 및 열회수형 환기장치 설치 △기업에너지 고효율 설비개선 지원사업은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여태껏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정책이 값진 결과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에너지 비용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더욱 집중해 주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에너지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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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표단, 남미 페루서 2025 APEC 준비 박차
경주시 대표단, 남미 페루서 2025 APEC 준비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대표단이 2024 APEC 정상회의가 열린 페루 리마를 찾아 정상회의 현장을 방문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경주시장은 17일 페루 APEC 정상회의장인 리마컨벤션센터를 둘러본 뒤, 18일 최종욱 주페루 대한민국 대사를 만나 경험을 공유했다.
앞서 경주시는 2024 APEC 정상회의 개최장소인 리마컨벤션센터에서 페루 외무부 주선으로 APEC 회원국 참가단을 대상으로 차기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를 홍보했다.
이어 경주시 대표단은 페루 외무부로 자리를 옮겨 APEC 페루 의장단의 까를로스 차베즈-타푸르 의장을 접견하고 APEC 페루 정상회의 개최 노하우를 청취했다.
까를로스 의장은 주보스턴 총영사와 주이스라엘 대사를 역임했으며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물류, 조직, 부대행사를 총괄한 전문가다.
또 이 자리에서 경주시 대표단은 안보, 물류, 자원봉사,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등 각 분야 ‘2024 APEC 페루 조정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은 리마시청으로 이동해 라파엘 로페즈 알리아가 리마시장을 만나 개최도시로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페루 방문에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과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 이락우 APEC 정상회의 추진지원 특별위원장도 동행해 2025년 APEC 경주 회의 개최 준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우호도시이자 2024년 APEC 페루 산하회의 개최지인 아레키파시와의 우호결연 10주년 기념사업 협의 및 협력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레키파시는 2015년 제13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세계총회 당시 경주시와 우호도시 결연을 체결했으며 제2차 고위관료회의를 비롯해 6개 분야별 회의와 부대행사를 개최한 도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일 아레키파로 이동해 빅토르 휴고 리베라 차베즈 아레키파시장을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APEC 연계 회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페루 APEC 정상회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경험을 청취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번 방문을 바탕으로 2025년 APEC 경주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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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KNN, ‘밀양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KNN, ‘밀양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케이엔엔과‘밀양아리랑예술단 활동 지원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밀양시와 KNN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아리랑예술단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밀양아리랑예술단 공연 콘텐츠의 부산·경남예술회관 공연을 위한 공동사업 및 공동마케팅 협력 △밀양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밀양의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통 소리·춤·악 등을 하는 지역예술인, 연기·노래·무용을 하는 영남의 청년 예술인, 고등학생 이하 청소년으로 구성된 아리랑영재단 등 97명의 단원을 선발해 지난 8월 ‘밀양아리랑예술단’을 창단했다.
시는 KNN과 협력해 밀양아리랑예술단의 다양한 공연 활동 및 세시풍속과 용호놀이, 백중놀이 등 지역 전통 놀이를 재해석한 ‘영등할매 아리랑’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밀양아리랑 외에도 감내게줄당기기, 밀양법흥상원놀이 등의 무형문화재와 영남루, 예림서원, 월연대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있으며 밀양아리랑대축제, 밀양문화유산야행 등 지역 대표 축제가 많은 곳이다”며“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밀양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고 더 많이 알려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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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STOP’함안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아동학대 STOP’함안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25일간 아동의 존중 의식, 올바른 양육 방법 등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19일에는 ‘힘찬 출근길 아동학대예방과 함께’라는 주제로 함안군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군청 앞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예방 사업을 펼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방지의 메시지를 담아 에스엔에스 및 아파트 게시판 홍보, 긍정 양육 129원칙 리플릿 배부 등 아동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을 기반으로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문제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에 동참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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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이가영 선수, 고향 의령군 천만원 기부 '나이스 샷'
프로골퍼 이가영 선수, 고향 의령군 천만원 기부 '나이스 샷'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홍보대사 프로골퍼 이가영 선수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의령군 장학회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가영 선수는 지난 18일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이가영 팬클럽 송년회에서 기부금과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고향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였다.
이 선수는 의령군 부림면 출신으로 2022년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 선수는 학창시절인 2015년 의령군체육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바 있는데장학금 혜택을 받은 학생이 성장한 후에 역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는 미담 사례를 만들고 있다.
한편 이 선수는 지난해 4월에는 의령군 홍보대사로 임명됐고 그해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롯데오픈에서 2년여만의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지역 주민들은 '고향의 좋은 기운이 통했다'라는 기분 좋은 해석을 하는 등 이 선수를 한마음으로 반기고 있다.
이가영 선수는 "국내외 어느 경기에 가더라도 나의 뿌리인 내 고향 의령에 대한 애틋함을 늘 가지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의령이 더욱 발전하고 장학금 기부로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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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승마공원, ‘유소년승마단 클럽전’ 개최
함안군승마공원, ‘유소년승마단 클럽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함안군승마공원 실내경기장에서 ‘2024년 유소년 승마단 클럽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함안군유소년, 가야초유소년, 진주 건영유소년 승마단 총 3팀 22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클럽전은 유소년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 유지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권승경기, 장애물경기, 릴레이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이 됐다.
권승경기는 초등부에서 △김재은 선수가 1위 △황무진 선수가 2위 △이성호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중등부에서 △황성현 선수가 1위 △이승아 선수가 2위 △강지호 선수가 3위에 올랐다.
장애물30㎝ 경기는 초등부에서 △이성호 선수가 1위 △신도윤 선수가 2위 △최서연 선수가 3위를 기록했으며 중등부에서는 △이태윤 선수가 1위 △이승아 선수가 2위 △황성현 선수가 3위로 입상했다.
장애물60㎝ 통합부 경기에서는 △이태윤 선수가 1위 △이승아 선수가 2위 △주현성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릴레이경기에서는 △함안군A팀이 1위 △건영팀이 2위 △함안군B팀이 3위 △가야초팀이 4위에 입상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기량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경기장을 채운 열띤 응원 속에서 승마에 대한 열정과 성취감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함안군 유소년승마단 클럽전은 승마 스포츠 활성화와 유소년 체육 발전에 기여하며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대회를 관람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어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며 유소년 승마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승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클럽전이 유소년 승마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승마 저변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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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9회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성과 풍성
함양군, ‘제29회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성과 풍성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5일 진주 MBC컨벤션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 ‘자랑스런 농어업인상’ 수상 등 풍성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농어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함양군 수상자는 △자랑스런 농어업인상 남기석 △경상남도지사 표창 박정윤 △경상남도지사 표창 오권수 △ 경상남도지사 표창 정기석 △경상남도지사 표창 김나영 등 5명이다.
특히 남기석 돈트리움 대표는 ‘돈트리움 목초혼합액’, ‘돈트리움 사료첨가제’ 등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해 돼지의 면역력 증강으로 폐사율을 낮추고 친환경적인 살균처리를 위해 노력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제표준기구 ‘ISO14001’, ‘ISO9001’ 인증을 비롯해 깨끗한 농장 인증, 해썹 인증 등을 받아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통한 일정한 생산성 성적과 출하 성적을 유지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농어업인상에 수상하게 됐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 라상우 소장은 “이번 농업인의 날 행사에 그 동안 농업현장에서 땀 흘려온 노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자립경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