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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제9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늘푸른전당에서 제9회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2014년에 처음 개최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간에 소통과 화합, 성과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농촌지도자창원시연합회, 생활개선회, 한국4-H창원특례시본부, 창원시4-H연합회 4개 단체가 공동 주관했다.
‘함께 하는 농촌 함께 하는 미래’를 주제로 한 본 대회는 농업인단체 회원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생활개선회원들의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농업인 유공자 표창, 축사, 스타강사 특강 등으로 진행됐으며 성과물 전시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석승철 창원시4-H연합회장은 “창원 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상기후와 잦은 재해 등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농업 기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현실에도 창원농업을 선도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농업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농사짓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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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통한 건강한 노후’ 영덕군 2024년 해파랑대학 종강식
‘배움을 통한 건강한 노후’ 영덕군 2024년 해파랑대학 종강식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8개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2024년 영덕군 해파랑대학 종강식’을 지난 13일과 15일 이틀간 개최했다.
올해 노인대학은 △여가·사회활동 참여 욕구 충족 △취미·교양·생활 학습 프로그램 제공 △한방·운동·테라피 등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등을 목적으로 16주간 이뤄져 총 누적 인원 4,024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위탁 운영한 대구한의대학교는 신체적 건강, 정신적 건강, 사회적 건강, 정서적 건강이란 4가지 테마로 대구한의대학교 특성에 맞는 한방 및 한의학적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한의대 진로취업처 김홍 처장을 비롯해 한방재활스포츠의학과, 한의학과, 화장품공학부, 미술심리치료학부 등 각 분야 교수와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교과목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의 만족도를 더했다.
이번 종각식에 함께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16주간의 모든 과정을 이수하신 어르신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교육과정에서 습득하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더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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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군수“합천군 인재육성, 새 시대 연다”
김윤철 군수“합천군 인재육성, 새 시대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장, 김갑진 교육장을 비롯한 발기인과 최초 임원 등 16명이 참석해 재단 설립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001년부터 합천군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의 중심이 되어온 사단법인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는 이번 발기인 총회를 통해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됐다.
총회에서는 설립 취지서 채택, 정관 및 임원 확정, 이사장 선임, 출연금 결정,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 등 재단 설립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합천군은 2021년부터 재단 설립을 위해 타당성 검토, 도교육청 협의, 관련 조례 제정 등 사전 절차를 이행해왔다.
특히 8월에는 임원추천위원회를 두 차례 개최해 임원 공모와 선정을 완료하며 조직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 설립은 경상남도 교육청 설립 허가, 법인 등기,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의 지정·고시 절차를 거쳐 2025년 상반기 출범할 예정이다.
발기인과 임원들은 자유토론시간을 통해 합천인재육성 및 교육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으며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 방안과 도시와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방안 등을 제안하면서 재단의 설립취지를 실천하고 합천군 인재양성을 위한 요람으로써의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으로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로써 합천군의 교육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의 설립은 합천군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0년 3월, 우수고교 육성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출범한 ‘합천군교육발전범군민추진위원회’는 2021년 12월 ‘사단법인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 설립 허가를 받으며 지역 교육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02년 4월부터 관내 고등학교 장학금과 공로교사 연구비 지급을 시작으로 매년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교육여건 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2005년 6월 종합교육회관 기공식을 통해 학습관을 개관했다.
이를 기반으로 2008학년도에는 서울시립대 진학자 2명을 포함해 수도권 대학에 6명을 진학시켰으며 이후 서울대 5명을 포함한 150여명의 졸업생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1년 5월에는 교육발전기금이 100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기금 운영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합천군민과 지역을 사랑하는 향우들의 열망을 담아 사단법인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를 재단법인 합천군인재육성재단으로 계승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
김윤철 군수는 “재단 설립은 합천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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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ESS 산업기반구축 국회토론회 개최
이언주 의원, ESS 산업기반구축 국회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정책 활성화를 위한 ESS산업 기반구축 국회토론회’를 열고 대한민국 에너지 경쟁력 벨류업 전략으로서 ESS산업의 발전을 이끌 전략에 관해 토론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국제질서의전환기속국가전략포럼’ 공동대표인 이언주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에너지저장장치에너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것인가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산업경쟁력을 좌우한다고 생각해 마련됐다”며 “AI, 반도체 첨단전략산업들은 결국 에너지의 효율성과 이동성 여부에 경쟁력이 달려있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계통운영을 위한 핵심 솔루션이자 필수 인프라인 ESS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언주 의원은 또 “대한민국 ESS 산업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최근 침체기를 겪으며 잠시 주춤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다시 경쟁력을 회복해 중국 등 경쟁국들을 제치고 살아나갈 수 있을지 다 같이 고민하고 힘을 합쳤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포럼 공동대표 김병주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국제질서의 전환기 속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에너지 전략을 모색하고 특히 K-ESS 산업 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우리의 경쟁력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자리다”며 “ESS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대한민국이 에너지 전환의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론에서 한국전력공사 최명환 실장은 ‘전력계통 안전화를 위한 ESS 활용방안’, 전력거래소 김형철 팀장은 ‘국내 전력시장의 도전과 ESS’, 한국화학융합시험원 김미성 소장은 ‘해외 ESS활용 탄소배출권 동향 및 국내 시행 방안’, ㈜파란에너지 김성철 대표이사는 ‘제주 주택용 ESS 실증 결과 및 확대 방안’, 이앤에이치㈜ 박대전 대표이사는 ‘공공기관 ESS 이행율 제고를 통한 빌딩용 ESS 보급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언주 의원과 함께 국회 ‘국제질서의전환기속국가전략포럼’ 공동대표인 김병주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성환, 송재봉, 권향엽, 허성무 의원과 정성호, 김준혁, 김동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정문호 교수가 사회를 보고 좌장에 가천대학교 에너지시스템융합과 이창호 교수가 나섰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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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주요 업무계획 군민초청 열린보고회 개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계각층의 군민 100여명을 초청해 2024년 군정 주요성과와 공약사업을 공유하고 2025년도 거창군의 역점·신규사업에 대해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5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군민초청 열린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구인모 군수 주재로 19일 기획예산담당관, 전략담당관, 행정국, 체육시설사업소 보고를 시작으로 20일에는 경제복지국, 농업기술센터, 거창사업소, 마지막 21일은 안전건설국, 보건소, 수도사업소 순으로 진행된다.
2024년 군정 주요 성과로는 새로운 인구정책 비전 발표 등 신속한 대응의 결과로 이루어낸 ‘경상남도 도내 군부 인구 1위 달성’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거창화장장 중앙투자심사통과’ 등 군민들의 의료·복지서비스 향상에 관련한 주요 사업들을 꼽았다.
특히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준공, 감악산 무장애나눔길 조성 등을 통한 거창군 동서남북 권역별 관광벨트 완성과 제4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기간 누적 관람객 38만명 달성과 8억 여원의 매출 기록 등으로 산림관광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
거창군은 산림관광 200만명 달성과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을 목표로 청정 거창의 자연을 활용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관광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거열산성 진입도로 공사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승강기 제2시험타워 ▵청년임대주택 건립 ▵작은학교살리기 공공임대주택 건립 ▵수승대 야행관광 인프라 조성 ▵제2창포원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2025년 역점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부지조성, 화장장 건립 공사,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조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개선공사 착공 등 대형 사업들의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는 미사용·방치 LPG용기 수거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부터 지역돌봄 강화를 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1교 재가설사업이 포함된 김천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사업과 김천지구 도시재생사업, 황강 자전거도로 설치 등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립공원 덕유산 생태탐방원 유치,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민·관협력 지역 상생 투자사업 발굴 등 국비지원 감소에 따른 국가와 민간 투자사업 참여 확대로 군 재정 부담을 완화할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도 군민생활에 큰 영향을 끼칠 거창창포원 유료화 전환과 거창 친환경대중골프장 직영운영은 그동안 거창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한 관광·체육산업이 지역소득 창출로의 효과를 거두는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첫날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보고된 부서별 2025년 업무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군정 전 분야에 가시적 성과를 이루어,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 층 더 높이도록 8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금년도에 도내 군부 인구 1위 달성을 토대로 내년에는 관광자원 등의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 100만 달성이라는 획기적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보고회에 참석한 군민들이 제안하고 건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2025년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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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데뷔 전부터 이례적 행보…韓·日 릴레이 글로벌 팝업 스토어·콜라보 카페 개최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역대급 규모의 데뷔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19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는 첫 번째 미니앨범 ‘N/a’ 발매를 기념해 올리브영, 롯데백화점, 일본 타워레코드 등과 손잡고 글로벌 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는 izna의 데뷔 앨범과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작되는 올리브영N 성수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17일간,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13일간, 일본 타워레코드 카페 도쿄 오모테산도점과 오사카 스테이션시티점에서는 콜라보카페가 오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izna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izna는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긴 팀명처럼 데뷔 전부터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예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글로벌 팝업 소식과 함께 데뷔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izna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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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림청, 경남도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합동 점검
밀양시, 산림청, 경남도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합동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9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극심’지역인 무안면 마흘리 가복마을 일원에서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방제 현황 현장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병구 밀양시장, 임상섭 산림청장,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장병국 도의원 등 중앙부처, 경남도, 밀양시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및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 △예찰·모니터링 현황 및 다른 지역 방제사례 보고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 설명 △간담회 및 의견수렴 순서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지난 1월 소나무가 집단 고사 된 밀양시 10개 읍면동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수종 전환 방제를 권장해 왔다.
이에 따라 밀양시는 소나무를 산불과 병해충에 강한 수종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효율적인 방제를 위한 사전 예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재선충병 방제에 민관 모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지난 10월 경남도를 통해 중앙부처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하고 이날 임 산림청장에게 시 전역으로 번지는 재선충병을 방제하기 위해서 국비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
안 시장은“시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산림청, 경남도와 적극 협력해 수종 갱신 등 선제적인 방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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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울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8일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24년 가을철~25년 봄철 산불예방 및 산불방지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임명과 산불예방을 위한 다짐결의문 낭독을 통해 산불방지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의 책임과 임무를 부여했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 결의 선서를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도록 강조했다.
울진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3개팀 53명으로 구성되어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해 산불종료 시까지 진화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원 145명은 해당 읍·면에서 산불 취약지 순찰 및 불법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산불감시원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현황을 파악해 지속적으로 방문 관리, 계도 활동, 노인가구 재처리 대행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산림 인접지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소각을 강력히 단속하고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무관용 과태료는 물론, 산불 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용해 산불예방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우리 군은 이미 한차례 큰 산불을 겪어 국민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 현재까지도 피해복구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산불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하며 “우리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군민 모두가 산불감시의 주체라는 생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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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회복지공무원 및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거제시, 사회복지공무원 및 사례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사회복지공무원 및 민간·공공 사례관리사 1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및 사례관리사의 스트레스 완화와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감정소통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사운드테라피’를 시작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클래식 음악 공연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기회를 제공하고 ‘감정소통’을 주제로 사회복지분야에서 민원인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청취했다.
또한, ‘상황별 민원응대 연극공연’ 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고충도 서로 이해하고 민원상황에 대처할 방법에 대해 모색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계시는 사회복지공무원과 사례관리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힘들었던 일들을 털어버리고 복지 전문가로서 새로운 동기와 영감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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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학-특성화고-산업”연계 교육과정 본격 운영
창원특례시, “대학-특성화고-산업”연계 교육과정 본격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9일 오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경남교육청·창원교육지원청과 경남테크노파크·창원상공회의소·창원산업진흥원, 창원대·경남대·창신대·마산대·창원문성대·창원기계공고·창원공고·마산공고·한일여고·경남관광고 및 창원시정연구원 등 총 18개 기관,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의체는 시 평생교육과의 2024년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실행계획 안내, 경남도 교육인재과의 RISE 사업 추진 방향 설명과 대학, 특성화고 기관 참석자 간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교육을 대학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특성화고의 교과과정에 적용하는 현장 중심 교육운영과 기업견학, 재직자교육 등 현장에 대한 이해 및 기술 습득 체험지원과 더불어 창원상공회의소, 경남TP와 같은 다양한 참여기관들의 지혜와 역량을 보태어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지역소멸과 수도권 집중화는 지역의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창원특례시는 교육혁신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2024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추진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글로컬대학 지원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인재가 학습-취업-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창원특례시는 교육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바꾸고자 한다 지·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적인 교육 방안을 마련해, 지역의 인재들이 창원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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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울릉군에 속한 대한민국의 영토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월 09일 오키섬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죽도영유권확립운동 오키노시마초집회’에 대해 울릉군 독도리에 대한 역사왜곡과 멈추지 않는 침탈야욕에 대해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규탄성명서를 통해 “해양수산청, 경상북도와 울릉군 직원들이 상주 해 근무 중이며 연중 25만명 이상이 왕래하는 대한민국 울릉군 독도리를 일본의 영토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주장과 망발에 대해 강력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되는 일본침탈야욕에 울릉군민 전체가 하나되어 외쳐야 할것이며기관단체장들의 소통창구인 “목요회”를 통해 내용공유와 각 기관단체별 규탄성명서를 발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일본이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인정하고 후세대에 왜곡된 역사를 되물림 하는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울릉군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국민전체가 동참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필요할 것이며지금이라도 일본은 역사조작 망언들을 즉각 중단하고 우호적인 한일지역교류와 협력의 시대로 나아갈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촉구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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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추워지는 날씨를 잊게 하는 온정 가득 장학금 기탁
함양군, 추워지는 날씨를 잊게 하는 온정 가득 장학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11월 19일 함양산삼축제 푸드트럭 참여업체와 함양군체육회가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지난 10월 함양산삼축제에 참여한 써니푸드와 꼬지촌 등 10개 푸드트럭 대표는 푸드트럭 운영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푸드트럭 운영자 10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동묵·이종봉 대표는 “제19회 함양산삼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며 “산삼축제에 참여한 푸드트럭 10대의 대표들이 감사한 마음을 모아 이번 행사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함양군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함양군 체육회에서도 이날 함양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안병명 회장은 “1년 동안 체육행사를 운영하면서 함양군에서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주어 지역 주민 체력 증진과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체육회가 됐다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대내외적으로 함양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해 잘사는 함양을 만들어가겠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은 우리 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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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거창군,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제18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거창읍 일원에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거창군, 거창군아동위원회, 거창경찰서 거창군 교육지원청, 경상남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그리고 동동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여해 가두행진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동동어린이집 원아들의 준비한 특별 홍보 공연은 순수한 목소리로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감동적으로 만들었다.
공연 후, 한 원아는 “친구들이 다치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고 소감을 밝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김명숙 거창군아동위원회 위원장은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동 보호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아동학대 대응 공공화 추진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고 거창경찰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아동의 안전한 환경조성과 권리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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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노사문화 최우수기관 대통령상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 행정기관 인증제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노사협의회와 노사간담회 개최, 다양한 세대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도정 전반에 혁신을 논의하는 도정혁신추진단 등 다양한 소통 채널과 피드백을 통해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취임 후 특별자치도 출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을지연습 등 크고 작은 행사와 사건에서 내부 게시판을 활용해 직접 격려의 편지를 쓰며 소통을 이어왔다.
이와 같은 소통 방식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9번째 격려 편지를 발송한 후, 공관의 감나무와 모과나무에서 열매를 따 직원들과 나누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노사가 함께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인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직사회에서의 바람직한 노사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정착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또한 노사 공동협력과 참여로 이룬 국제행사 성공 개최, 전국 최초 청사 내 아이돌봄센터 건립과 지역사회 공동 활용, 노사 관계 인식 제고를 위한 노사 공동 교육, 참 좋은 일터 만들기, 조직문화 혁신 추진,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 등 타 기관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노사 협력 사업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며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통령 기관 표창과 함께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 행정기관 인증 명판 및 포상금을 수여받게 된다.
신성호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조위원장은“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가치를 공유하고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온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소통하면서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함께 상호 존중하며 소통한 결과”며 기쁜 마음을 표했고“앞으로도 노사가 적극 협력해 직원권익향상은 물론 도 발전을 이끌어 나가길 바라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가 도내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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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보고회 개최
2024년 영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11월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도사업 시범 농가 및 학습 조직체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보고회는 농촌지도기반조성, 농업인 실용교육, 농촌여성 교육 및 생활개선, 농기계 임대사업 등 농촌지도분야 26건과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농약 안전사용, 지역특화 시범사업, 고추 시설하우스 냉난방시스템 개선 시범 등 기술보급분야 26건을 포함한 총 52건의 사업에 대해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종합평가보고회에서는 농촌지도사업의 성과와 미흡한 점을 토대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도 사업의 개선 및 보완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상환경과 농업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농촌지도사업의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2025년도 사업에는 나눈 의견들을 반영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