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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겨울철 대설 피해 복구계획 수립 훈련 실시
안동시, 겨울철 대설 피해 복구계획 수립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협업부서 및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한 ‘겨울철 대설 피해 복구계획 수립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피해 발생 시 재난업무 담당자의 신속한 대응과 복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도상훈련 및 겨울철 대설 대책 공유를 병행했다.
훈련 내용으로는 지난 3년간의 겨울철 주요 피해 유형을 실제상황으로 가정, NDMS를 활용해 △사유시설 피해현황 입력 △사유시설 피해 확정 △공공시설 피해현황 입력 △공공시설 재해대장 작성 △복구계획 취합·확정 등 피해 보고에서부터 복구계획 수립까지의 절차로 진행했다.
또한, 기상특보 발효 전부터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대설 시 산간 고립 예상지역, 상습결빙구간에 대해 공유하고 사전 예찰 활동 강화와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흡한 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재난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실제 피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복구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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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만족도 조사 실시
안동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만족도 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11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3주간 조사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2~2023년 추진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성과를 측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20억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0억원으로 안동시 일대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주차정보, 에코클린하우스를 구축한 사업이다.
설문조사는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주차정보, 스마트 에코클린하우스 4가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및 향후 도입 희망 서비스 수요조사 등 총 26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설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청 누리집, 안동시 SNS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참여하거나 시청 민원새마을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안동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시민의 소중한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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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남자 단체전 창단 첫 우승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남자 단체전 창단 첫 우승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11월 15일부터 강원도 양구군에서 진행 중인 ‘2024년 제3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 단체전에서 창단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동시청은 남자 단체 8강전에서 대구시청을 맞아 3-1로 승리했으며 준결승전에서 양구군청을 만나 3-1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경산시청과 자웅을 겨룬 경기단은 1, 2 단식에 나간 전제원과 강구건이 승리해 기선을 잡았고 추석현이 경산시청 문주해에게 기권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2010년에 창단한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은 창단 이래 15년 만에 실업대회 남자 단체전 첫 우승을 달성하며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다.
권용식 안동시청 테니스팀 감독은 “올해 팀의 선수들이 모두 최선을 다해줘 매 대회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항상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안동시청 관계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팀이 되겠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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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기관 에너지대상 평가 ‘우수상’ 수상
안동시, 공공기관 에너지대상 평가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북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4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돼, 11월 19일 영주시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25백만원, 포상금 75만원을 받았다.
안동시는 2023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으며 지난 10년간 에너지 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보급 확산을 인정받아 대상 1회, 최우수상 3회, 우수상 3회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도내 에너지정책 우수 시군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체계 구축, 기관장의 관심도, 에너지이용합리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계도와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및 LED보급 등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며 기관과 개인 등에 따라 분야별로 시상했다.
안동시는 공공기관 LED 보급률,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와 지원,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약 홍보와 계도,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수범사례 등 우수한 실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포함한 개인, 기업체 등에 에너지 절약 홍보 및 에너지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2050탄소중립 실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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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배움과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관 개관
문경시, 배움과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관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전정에서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가졌다.
문경시 여성회관은 1998년에 개관 이후 27년간 2만 2천여명의 시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여성의 사회적 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시민들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랑방’역할을 해왔다.
급변하는 사회와 기술의 변화 속에서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오늘날, 문경시 평생학습관의 새로운 컨트롤 타워로서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과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는 ‘문경시 평생학습관’ 공간으로 만들어져 시민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로서 모든 시민이 배우고 나누고 성장하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배움으로 가득찬 활기 넘치는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문경시는 2022년 교육부‘평생학습도시’ 선정을 토대로 2024년 7월 여성회관이 평생학습관으로 명칭변경이 이루어졌으며 보편적인 평생학습으로 배움과 나눔이 선순환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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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그린[Green] 에코[Eco] 경북
같이 그린[Green] 에코[Eco] 경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보급 공모사업인 환경 개선 특별프로그램에 선정되어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4회기로“같이 그린[Green] 에코[Eco] 경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환경개선 특별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이해를 돕고 환경의 중요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청소년 자기주도적 활동으로 진행했다.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유익한 미생물과 황토를 반죽해 발효시킨 EM 흙공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모전천에 던지기 그리고 우리동네 플로깅 활동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환경보전의 기본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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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2024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와 문경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한마당축제”가 지난 11월 16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 관련 단체 등 500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평소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꾸준히 연습해 참여한 것으로 모둠북, 드럼연주, 동아리밴드, 대금연주, 치어리딩, K팝 댄스 등 자신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시간을 가졌고 공연을 보러온 참가자들에게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특별초청공연으로 비보이 두 팀과 DJ 전문팀, 걸그룹 댄스팀 등 청소년들이 평소 실제 접하기 어려운 공연팀들이 참가해 개인기와 화려한 팀웍으로 청소년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열정적인 무대와 다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로 축제장을 멋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청소년의 즐거운 체험을 위해 청소년참여기구, 문경지역학부모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 흥덕사회복지관, 문경시드론협회, 문화활동 강사진 등 많은 청소년 관련 단체가 참가해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최고의 퀄리티를 체험할 수 있게 마련해 체험과 선물을 푸짐하게 안고 갔다.
이번 청소년한마당축제 주관단체 장영우 회장은 “문경 청소년들의 큰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분위기로 활동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보이고 행복해 보여 문경의 청소년 미래가 더 크게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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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시 우수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단’ 미국 뉴욕 공략
‘2024 원주시 우수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단’ 미국 뉴욕 공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미국 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지난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뉴욕 현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뉴욕 현지 수출상담회는 수출경쟁력 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했다.
미국 시장개척단은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 미주지역 수출 전략 세미나, 한인 마트 특판행사장·뉴욕 현지 유관기관·대형 유통 체인업체 방문 등의 지원사업 공고 후 참가 신청을 한 업체들로 구성됐다.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K열풍의 주역인 K-food, K-beauty 트랜드에 발맞춰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의료·미용기기 등 각종 소비재 위주의 관내 우수기업 10개 사가 선정, 기업 관계자 13명이 참여했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단정바이오, ㈜푸실, ㈜애니우드 등은 총 178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으며 ㈜디카팩, ㈜데어리젠은 현재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15일 ‘TKCTV 뉴스’에 보도되는 등 미국 현지에서 관내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생생히 전달됐다.
이와 함께 뉴욕 대형 한인마트 특판행사장 및 유통 업체를 방문해 관내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현황을 파악하고 뉴욕 상공회의소 회장과 관세사를 초청해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외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와 뉴욕한인무역센터를 방문하는 등 한인 경제인들과 수출시장 다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들을 위한 해외 판로 개척 방안에 대해 적극 토의했으며 양 대표는 “원주시 우수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출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뉴욕에서 한국제품의 인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미국 판로 확대에 대한 긍정적인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관내 우수한 제품들도 현지 시장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신하기에, 우리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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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소통형 경제교육‘2025년 경제마스터클래스’ 대상자 모집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소통형 경제교육‘2025년 경제마스터클래스’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는 시민들의 경제적 성장을 돕기 위해 소통형 경제교육인 ‘2025년 경제마스터클래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수요자가 스스로 원하는 경제교육을 신청하고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강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제마스터클래스’는 단순히 정해진 강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수강생들의 경제적 현황과 학습목적, 필요로 하는 주제 등을 사전상담을 통해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교육내용과 학습일정을 설계함으로써 참여자들의 개별적 니즈와 목표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자 2025년 신규로 추진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개관 이후 발달장애인 관련 시설로부터 사회초년생 발달장애인 대상 기초금융교육 요청에 따라 해당 강좌를 개설·완료했으며 이후 관내 단체들의 교육 희망 신청을 접수받아 ‘소상공인 세무·노무 정책자금활용’, ‘청년농업인 선진농업경제’ 등 다양한 경제교육을 제공했다.
교육관은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교육 제공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2025년부터 소통 중심의 경제교육을 확대 운영하고자 ‘경제마스터클래스’를 추진하게 됐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일 경우 강좌개설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교육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실질적이고 유익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며 “교육관을 통해 원하는 경제교육을 제공 받아 개개인의 경제적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들의 경제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 함양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치한 경제교육관이다.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경제교육을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 3월에 개관한 이후 8개월 간 집계된 이용자수는 1만 3천여명으로 월 평균 1,6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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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강릉축산업협동조합 스마트도서관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일 오전 11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축산업협동조합과 스마트도서관 이전·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시민 독서문화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서관 설치·운영을 위한 상호 업무지원으로 추진되며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신숙승 강릉축산업협동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도서관 설치 및 운영사항,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 원활한 수행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강릉축산업협동조합장이 인근 지역주민들의 건의를 수용함으로써 이뤄졌고 시립도서관은 스마트도서관 이용률 제고와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이전을 결정하게 됐다.
스마트도서관 홈플러스점은 11월 19일 운영을 종료했으며 기존 장비를 하나로마트 내곡점으로 이전·설치 후 오는 12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서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운영 부서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을 이전·설치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이 도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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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예산안 1조 4418억원 편성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도 총예산안 규모를 1조 4,418억원으로 편성해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1조 4,418억원으로 전년보다 120억원 증가했으며 이중 일반회계는 1조 2,797억원으로 전년보다 154억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620억원으로 전년보다 34억원이 감소했다.
시는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서도 적재적소의 예산 투입을 통한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중복, 연례 반복 사업과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을 과감히 축소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지역경제활성화, 약자보호 및 취약계층 보호, 재난안전관리, 시정핵심사업 등을 위한 사업에 우선 편성했다.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1,589억원 및 세외수입 597억원, 지방교부세 5,041억원, 지역소멸대응기금 18억원, 조정교부금 300억원, 국·도비보조금 4,967억원, 순세계잉여금 300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강릉사랑상품권 발행 67억원, △강릉형 일자리 지원사업 21억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58억원, △문화도시 조성 30억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7억원, △강릉 초당동 유적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52억원, △안목 죽도봉 스카이벨리 조성 17억원,△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사업 50억원, △주문진 공영버스터미널 조성 및 운영 44억원, △연곡지구 연안정비사업 92억원 △어촌뉴딜300 41억원, △유기질 비료 공급 23억원, △입암동 남대천우안배수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 65억원, △사천1단계, 옥계2단계 하수관로 정비 사업 51억원 및 △환동해권 복합물류거점 기지조성 50억원, △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사업 72억원, △경포호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90억원 등을 편성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2025년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등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재정의 역할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투자해 민생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도 예산안은 제318회 강릉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거쳐 다음달 13일 확정될 예정이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연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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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의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 및 의결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가까운 복지, 돌보는 이웃, 다함께 상주’라는 목표 아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8대 추진전략 26개 세부사업 12개 세부과업으로 구성되어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결식아동급식카드 활성화 사업 등 9개 사업 변경이 있었으며 이날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공동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의 첫걸음을 완성한 데 대해 의미가 깊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과 관이 협력해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존심애물 복지도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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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참여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1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
상주시는 매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31명으로 참여자 선정 시 내년부터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장애인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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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통 큰 결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에 편입되는 토지소유자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해온 결과, 올해 11월 토지소유자들에게 평생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내부 규칙을 개정했다.
이번 규칙 개정은 병원 신축을 위해 오랫동안 살아온 거주지를 잃게 되는 이주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와 상주적십자병원에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한 혜택 제공이다.
혜택 범위는 토지 및 건물 소유자들에게는 직계존비속에 이르는 광범위한 가족들에게 혜택이 제공되며 소유자 외에도 세입자나 사업자들에게는 본인에 한해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적십자병원 평생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은 토지 수용에 이르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어려운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상주시와 적극적인 협의 보상에 응한 토지 소유자들만 제공된다.
상주시는 올해 초부터 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고민했고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각종 재정적인 수수료 지원과 무료 상담을 제공했고 이번에는 사업시행자인 대한적십자사에서 통 큰 결심으로 편입토지 주민들에게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이와 더불어 상주적십자병원에서는 편입토지 소유자들에게 줄 수 있는 검진 혜택 등 토지소유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포용하는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적십자병원이 신축되면 지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인 심뇌혈관센터, 응급의료센터, 재활의학과 등의 필수 의료를 수행하게 되며 대도시로 유출되던 환자를 치료하고 지역의 의료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한층 덜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어려운 결심과 지역사회의 도움의 손길,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헌신 등 미래 세대에 밝은 상주를 만들기 위한 도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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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예산안 1조 2200억원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2,20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시의 2025년도 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1조 1,750억원 보다 3.83%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3.38% 증가한 1조 1,348억원, 기타특별회계는 20.34% 증가한 142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8.40% 증가한 710억원이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595억원, 세외수입 354억원이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5,647억원, 조정교부금 140억원, 국·도비 보조금 3,984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628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침체로 인한 국세수입 저조 등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 행사성경비·자체 경상경비·성과미흡사업 등을 절감해 자체사업예산은 136억원이 감소했으며 반면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계획을 수립해 경북도·정부부처·기재부의 문을 수시로 두드린 결과 국도비사업예산은 507억원이 증가해 관행적 세출요인 절감과 외부세입재원 확보를 통해 재정건전화에 성과를 거뒀다.
상주시의 내년도 예산안 주요 편성방향은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라는 4개 분야에 중점 투자했다.
4개 중점투자 분야 사업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를 위해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 143억원 △지역화폐 할인지원금 100억원 △공공형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48억원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47억원 △창의적 미래인재육성 지원 32억원 △상주 강변축구장 환경개선공사 30억원 △남산근린공원 조성 29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29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 및 이차보전금 21억원 △청년드림하우스 조성 20억원 △경천대 생태탐방 산악승마 시설조성 19억원 △왕산 문화의거리 먹거리타운 보수공사 19억원 △외국인 우수인재 단기숙소 조성사업 16억원 △제2일반산업단지 재해영향평가 등 용역비 13억원 △상주형 일자리 공감페이 지원 2억원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1억3천만원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를 위해 △모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40억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 94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88억원 △청리일반산단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사업 82억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66억원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60억원 △계룡교-중덕교차로 중로 개설공사 46억원 △상주 사벌권역 관광벨트 연계도로 개설 43억원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를 위해 △기본형 공익증진직불제 443억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건립 51억원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 지원 45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44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36억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31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지원 23억원 △시가지 명품가로수길 조성관리 15억원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14억원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를 위해 △기초연금 1,054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246억원 △노인일자리사업 165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2억원 △부모급여 지원 39억원 △아동수당 지원 32억원 △충혼탑 정비 22억원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부지매입 위탁 20억원,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 운영비 지원 7억원, △스마트경로당 개발 및 보급 4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중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건립 51억원,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48억원,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47억원, △상주박물관 수장고 증축사업 33억원, △상주 강변축구장 환경개선공사 30억원,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억원, △시도3호선 확포장공사 20억원, △왕산 문화의거리 먹거리타운 보수공사 19억원, △개식용 종식 지원 9억원, △상주고등학교 운동장 환경개선 8억원,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7억원, △내서 능암, 신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6억원, △청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3-1단계 설치사업 3억원,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조성 2억원, △통합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약정수수료 1억5천만원 등이 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6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이차전지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기업투자·산학연계·일자리 창출·인구증가의 선순환이 기대되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식료품 등 제조업체의 유치로 신산업 분야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5천억원 이상의 시비 투자가 예상되는 만큼 효율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2024년 제4회 추경예산 편성 시 가용 세입재원 일부를 투자유치진흥기금에 적립해 미래상주 건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기간 경기침체에 따른 국세수입 저조에 지방교부세 등 세입 감소가 우려되지만, 자체경비를 절감하고 국도비 확보에 힘을 기울이는 등 재정건전화를 도모하면서도 일자리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사업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한 내년도 예산인 만큼, 시대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지속가능한 품격있는 미래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1일 최종 확정된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