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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주도하는 정책연구로 공공혁신을 도모한다
공무원들이 주도하는 정책연구로 공공혁신을 도모한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구를 통해 업무역량을 높이고 연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정책연구모임의 연구성과 발표대회를 11월 20일 산격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정책연구모임은 공무원들이 스스로 학습해 직무능력을 배양하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연구를 통해 연구의 내실화를 기하고 시정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자 한 해 동안 운영해 왔으며‘힐링 한걸음’, ‘마음충전소’, ‘일자리 Job고 대구에 살GO’ 등 9개 팀이 과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발표대회에는 제안실무위원회의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3개 팀이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 2024년 정책연구모임 연구보고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금상, 은상, 동상 각 1팀이 선정됐다.
△금상은 ‘교량 위 극단적 선택 방지 방안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한 ‘달성군119라이프세이버’ 팀, △은상은 ‘공공와이파이 제도개선 및 활성화 연구’를 주제로 발표한 ‘공공와이파이 제도개선 연구반’, △동상은 ‘대구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마음충전소’ 팀이 수상했다.
특히 금상을 받은 ‘달성군119라이프세이버’ 팀은 빈번히 발생하는 국내외 교량 투신 사고를 조사·분석해 대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지 대책 방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한 해 동안 수행한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 해결책을 제시해 준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연구성과들을 정책에 반영하고 다양한 형태로 확산해 더 많은 공무원들이 정책연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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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식품-금융-패션 브랜드 섭렵…新 ‘광고킹’ 으로 등극
사진제공 = 씨엘엔컴퍼니, 와키윌리, 레스스튜디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고경표가 광고킹으로 등극했다.
고경표는 최근 식품, 금융, 쇼핑 플랫폼, 햄버거 프랜차이즈, 패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 블루칩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가운데 고경표는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 속 고경표는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젠틀한 무드를 표현하는가 하면, 캐주얼한 착장으로 유니크한 매력까지 과시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고경표는 광고 콘셉트에 맞춰 유쾌함, 카리스마 등 자유자재로 분위기를 변화시키며 브랜드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3일 ‘…사랑했잖아…’ 리메이크 음원을 깜짝 발매한 고경표는 오는 29일 두 곡의 신곡으로 다시 한번 리스너를 찾는다.
올겨울 리스너 감성을 정조준할 음악과 함께 돌아올 고경표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낙점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고경표는 12월 8일 오후 5시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2024 KOKYUNGPYO FANMEETING [KOKYUNGPYO SHOW]’로 팬들을 만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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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행복동아리 페스티벌 22일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복동아리 페스티벌’ 이 22일 오후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행복동아리 페스티벌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그동안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공유하는 발표의 장으로 건전한 청소년 동아리 문화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시, 체험, 공연 및 초청공연 등으로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행사로 다도 체험, 영자신문 전시, 자외선 비즈 팔찌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타로카드, 릴레이 소설 만들기 등 동아리별 전시 및 체험 부스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2부 행사로는 개회식과 동아리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사물놀이, 합창, 댄스, 보컬, 난타, 밴드 등 총 10팀의 동아리 공연이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인 3부에는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학생들의 끼를 뽐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인 행복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에는 올해 스포츠, 문화예술, 요리, 봉사, 진로 탐색, 법·정치, 수·과학,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초등학교 11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43개 등 총 57개의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양구군은 동아리별 활동비를 지원해 청소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3900만여 원이 지원됐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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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을지전망대 재개장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늘 오후 을지전망대에서 12사단과 을지전망대 안보 관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을지전망대 안보 관광을 재개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은 서흥원 양구군수, 조우제 12사단장을 비롯한 양구군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구군 안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구 을지전망대는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 팬데믹,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등으로 휴장에 들어간 이후 을지전망대 신축 공사 등으로 장기간 안보 관광이 중단 되어왔다.
양구군은 을지전망대 신축 공사 준공에 따라 지난해부터 12사단과 재개장 협의를 진행해 왔고 출입 방법, 식별 장치 구축, 보안 방법, 신속 출입을 위한 시스템 운영 등의 내용을 협의 완료했다.
양구군과 12사단은 협약 이후 약 2주간의 을지전망대 임시 운영 기간을 갖고 보완 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을지전망대는 기존의 출입 방식과 달리 1일 4회 인솔자 통제하에 회차별 최대 160명까지 동시 입·퇴장할 수 있으며 신속한 출입을 위해 통일관에서 신분 확인, 방문객 개별 표찰 착용, 보안 교육 등을 거쳐 출입이 이루어진다.
임시 운영 기간 동안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을지전망대 재개장이 지역의 안보 관광을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을지전망대가 대표 안보 관광지로써 관광객들의 안보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또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전망대는 6·25 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양구 동북방 27km, 군사분계선으로부터 약 1km 남쪽 지점의 해발 1049m에 세워졌다.
을지전망대에서는 해안 분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금강산 비로봉과 4개의 봉우리 등을 볼 수 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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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4년 하반기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1월 20일 ‘2024년 하반기 강원특별자치도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와 효율적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동물위생시험소, 도 동물방역과, 농림축산검역본부, 18개 시군, 관련 협회 및 단체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해, 가축전염병 방역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유익한 논의의 장이 됐다.
또한, 실질적인 방역 대책을 공유하고 강원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정행준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가축전염병 예방 및 방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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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대첩 70주년, 이제는 우리가 독도 수호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1일 울릉군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에서 독도대첩 70주년을 맞아 독도의용수비대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의용수비대의 활약상을 재조명하는 독도대첩 기념 및 추모 행사를 개최했다.
독도대첩은 민간인 33명으로 구성된 독도의용수비대가 1954년 11월21일 독도를 무단 침범한 일본에 맞서 승리한 전투다.
당시 대원들은 일본 해상보안청의 무장 순시함 헤쿠라호와 오키호를 변변한 무기도 없이 M1 소총과 가늠자 없는 박격포 등으로 격퇴했다.
이는 독도의용수비대가 일본과 싸워 가장 크게 승리한 전투로 일본이 다시는 독도를 불법 침범하지 못하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날이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에서 2013년부터 이날을 독도대첩으로 명명했으며 올해는 독도대첩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행사는 독도대첩 70주년 소개를 시작으로 울릉도 섬울림합창단 공연, 독도수호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생존 대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 독도의용수비대 영령 추모 분향소 헌화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공연에서 연극배우 이재선 씨가 독도대첩 33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1인 신체극으로 실감 나게 표현했고 여현수 기놀이꾼과 울릉 장흥농악단이“승전보를 울려라”라는 주제의 기놀이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2층에서 시작해 호국광장까지 이동하며 공연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경곤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투혼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을 확립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독도수호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를 더욱더 확고히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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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 Best’경북 우수농산물 9개소 신규지정
‘Good & Best’경북 우수농산물 9개소 신규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8일 ‘2024년 경북 우수농산물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 9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기존 상표 사용자 중 우수 업체 2곳은 명품화 육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경상북도 지정 우수농산물은 ‘경상북도에서 생산·가공하고 표준규격 등급이 상품 이상으로 잔류농약 또는 안전성 기준을 준수해 도지사가 품질 및 안전성을 인정하는 농산물 및 가공품’ 으로 연간 5억원 이상 매출 규모, 일정 수준의 품질기준과 안전성이 검증된 업체에 대해 상표 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명품화 육성 사업은 경북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로 지정된 후 1년 이상 경과하고 연간 매출액이 10억원 이상 업체 중 발전 가능성이 높고 경북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업체가 선정된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는 서한식품, 죽장연, 정담두부집, 풍기인삼제조창, 외서농업협동조합, 상주시농협쌀조공, 경산둥지과수, 청도원감, 초산정이며 명품화육성사업 대상자는 안동제비원전통식품, 풍기인삼공사이다.
이들 업체에는 브랜드 개발, 마케팅 등에 사용할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경북도 우수농산물 구매 가이드 수록, 경북도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 우수농산물 인증 상품 특별관 입점 등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경북도 인증 농산물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소비자 신뢰 증진을 위해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 및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1997년부터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인증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61개 품목군 174개 업체를 지정·육성하고 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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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진행, 경품지급 예정
삼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진행, 경품지급 예정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 추첨을 지난 11월 19일 진행했다.
이번 경품 추첨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재정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경품을 지원함으로써 자진 납세의식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가 마련했다.
추첨 대상은 2023년 2기분 자동차세를 포함한 2024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납부자, 1월 연납 자동차세 납부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전산 프로그램에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0명을 추첨했으며 경품으로는 5만원 상당의 삼척사랑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상품권이 등기우편 발송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신 모든 납세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품추첨을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신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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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지역사회 공익증진 활동을 하면서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노인 공익활동사업, 노인의 숙련된 기술, 전문성 및 경험 등을 활용한 노인 역량활용사업, 노인에 의한 상품 생산·판매 서비스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공동체 사업단 등이다.
총 7,899명을 모집하며 신청 자격은 노인 공익활동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 중 기준을 충족한 대상으로 일부 유형에 한해서는 60세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생계급여를 받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생계급여 수급자, 다른 기관 일자리 사업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는 신청할 수 없다.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모집 날짜와 장소를 달리한다.
동지역과 판부면 거주자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남부시장 2층 청춘카페 남부교육장과 북원상가 3층 시니어클럽 북원교육장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판부면을 제외한 읍면지역 거주자는 12월 9일과 10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접수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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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오는 23일 단계 지하차도 전면통제.내벽 청소 실시
원주시, 오는 23일 단계 지하차도 전면통제.내벽 청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단계동 1027번지 일원 단계 지하차도 내벽 청소를 위해 오는 2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하차도 구간 양방향 전면통제를 시행한다.
시는 지하차도 차단으로 인한 차량 정체현상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주변 우회도로 이용을 적극 안내·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하차도 이용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우회도로 이용 등 통제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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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병성동과 남적2동 마을회관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써,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병성지구, 남적지구, 공성옥산지구 등 총 3개 지구에 국비 3억1천여만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신청 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의 동의를 구할 계획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디지털 지적 구축과 지적 불부합지에 대한 정비로 토지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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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대상 수상
상주시, 2024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9일 포항시 포항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는 자원봉사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자원봉사 참여, 자원봉사 활성화, 공무원 자원봉사활동 3개 분야에서 7가지 세부 지표로 각 시군을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올해 재능 나눔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이를 활용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 돌봄 사업을 펼쳤으며 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자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선의로 시작된 자원봉사가 상주시에 큰 선물로 돌아와 기쁘다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원해 이 선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상주시는 자원봉사 우수시군 수상 외에도 상주해피바이러스봉사단의 홍지혜 부단장과 상주시 북문자율방범대의 김민일 사무국장이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해 겹경사가 이루어졌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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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국토부 외 3개부처 지역발전투자 협약체결
상주시↔국토부 외 3개부처 지역발전투자 협약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문화관광체육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효율적인 지역활력타운 추진을 위한 지역발전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 협약은 지난달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의결된 것으로 효율적인 지역활력타운에 대한 각종 행·재정 지원 등 정부-지자체 간 협업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지역활력타운이란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주거복합거점을 조성하고 청년층 등의 지방 이주와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이 지역특성을 반영해 상권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관계부처가 다부처, 묶음형, 수요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시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있어 매년 50여명의 스마트팜 수료생이 양성되고 이차전지 관련 취업 청년들이 다수 배출되고 있지만 지역 내 부족한 주거시설으로 인해 대다수 청년들이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상주시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선정을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간담회, 지역 청년 수요조사 등을 사전에 실시해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 작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한 창농, 취·창업 청년가족을 위한 주거, 돌봄,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청년과 지역을 잇는 상상주도 마을’ 이라는 사업내용으로 지난 5월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됐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상주시 가장동 산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360억원, 부지면적 44,700㎡에 스마트 주거단지, 스마트팜 창농, 취창업 청년가족를 위한 주거시설 60호, 영유아 돌봄을 위한 유아친화 체육시설인 상상체육센터, 경북대학교 학생-지역청년 간 커뮤니티 및 창업지원을 위한 상상플랫폼과 지역활력타운 내 자생력 확보와 수익창출 기반인 수직농장시설을 조성해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이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운영을 위해 ㈜더함에스디, ㈜MYSC, 경북시민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임대 주택사업에 특화된 경북개발공사가 직접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 수요자 중심의 주거단지 조성과 신속한 사업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보유하고 있고 이차전지 특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도시”고 말하면서 “지역활력타운의 신속한 추진으로 청년들의 주거수요 충족뿐만 아니라 창농, 취·창업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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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하이 부산High Busan, 바이 플라스틱Bye Plastic’ 개최
부산시, ‘하이 부산High Busan, 바이 플라스틱Bye Plastic’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하이 부산, 바이 플라스틱’ 시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일주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유엔 플라스틱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 회의 개최를 기념하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과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시민 체험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INC-5’ 부산개최 기념으로 구성한 ‘플라스틱 자원순환 부산 네트워크’ 와 부산시립미술관, 비엔케이 부산은행, 국민연금공단,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등 부산지역의 여러 협력 단체·기관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유엔회의 참가자, 시민 등 내외국인 1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알리는 여러 프로그램과 20여 개의 전시·체험·홍보 공간을 운영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폐현수막의 부활 △쓰레기 없애기 전시·홍보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새 활용 작품 전시 및 체험 △친환경 섬유유연제 만들기 체험 △커피박 자원화 체험 △플라스틱 방앗간 △장난감 새 활용 체험 등 20여 개의 공간이 운영된다.
텀블러 체험을 위한 무료 음료 제공 공간과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인생 네컷’ 사진 촬영구역도 마련했다.
내외국인의 자유로운 참여와 순환경제 문화 향유를 위해 개막식은 생략한다.
시는 이번 체험행사장을 재활용이 가능한 목재·철재 소재와 광목천 등을 활용해 조성하고 사탕수수종이 홍보지 사용과 큐알 설문조사 등으로 종이 사용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등을 실천해 친환경 행사의 모범사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합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한편 시민 체험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부산시립미술관이 기획·운영한 ‘미디어아트 스크리닝 ‘플라스틱 풍경’’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는 ‘플라스틱, 새로운 발견’ 이라는 주제로 디자인 전시행사를 운영해, 방문하는 시민 대상으로 문화·예술적 접근을 통해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교육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과 자원순환을 위한 시민의 인식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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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WBGS 2024 국제심포지엄’ 개최
부산시, ‘WBGS 2024 국제심포지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시그니엘 부산에서 ‘WBGS 2024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이자 8년 연속 부산에서 개최되는 'WBGS 국제심포지엄'은 전력반도체의 핵심인 와이드밴드갭 소재 관련 국내외 정책, 기술개발, 산업화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교류망을 구축해 세계적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화규소뿐 아니라 질화갈륨소재까지 심포지엄의 연구영역을 확대해 2022년부터는 행사명을 기존 ‘SiC 국제심포지엄’에서 ‘WBGS 국제심포지엄’ 으로 변경했다.
심포지엄에서 주로 다루는 '전력반도체'는 전기차,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에너지를 변환·제어·분배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연비가 중요한 전기차의 경우 기존의 실리콘 반도체 대비 에너지 손실을 최대 90퍼센트까지 절감할 수 있는 물성을 지닌 탄화규소, 질화갈륨 등을 소재로 하는 전력반도체가 필수적인 만큼 최근 국내외에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전력반도체 산·학·연 관계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 결과 발표 △전력반도체 국제자문위원 위촉 △국제탄화규소학술회의 2025 준비상황 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연구 결과 발표에서는 국제 교류망을 구축하고 기술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분야 해외전문가가 기조강연을 통해 최신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츠치다 히데카즈 △롬멜 마티아스 수석연구원) △판 야오보 △한 슈에펑이 연사로 나선다.
또한, 시는 올해 심포지엄 초청 국외 전문가 3명을 시 전력반도체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날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되는 전문가는 △츠치다 히데카즈 △롬멜 마티아스 수석연구원) △판 야오보다.
'국제탄화규소학술회의 2025' 준비상황 보고에서는 국내 최초로 부산에 유치한 탄화규소 전력반도체 관련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국제탄화규소학술회의 2025'의 준비상황을 발표하고 국내 산학연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제22회 ‘국제탄화규소학술회의’는 내년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며 40개국 산·학·연 관계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발표, 초청 강연, 전시회, 기업상담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은 작년 7월에 지정된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차량용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장기적 이행안을 구상 중이고 지산학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부산을 전력반도체의 세계적인 중심지로 만들어가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뿐 아니라 세계 전력반도체 산업 발전을 부산이 선도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