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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법 대표발의
임미애 의원,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20일 농수산물 유통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한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효율적인 유통 체계를 통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유통 혁신을 이루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임 의원은“이상기후로 농산물 생산량의 변동성이 커지고 가격 급등락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과도한 유통비용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 성장이 어렵다”며 법안 발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농수산물 유통 체계를 혁신하고 안정적인 온라인 거래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은 지난해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나, 법적 근거 없이 운영되어 안정적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존 오프라인 도매시장 중심의 구조로 인해 물류비용 부담이 크고 중간 상인들의 과도한 이익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여기에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농수산물 유통 체계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도매시장의 개설 및 운영을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물류대행서비스센터를 통해 주문, 포장, 배송 등 물류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존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통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법안은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 기본계획 수립 △정부의 재정적 지원 △매매 방법 및 수수료 기준 마련 △시장관리운영위원회 및 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등을 규정했다.
특히 온라인 소매업자와 셀러의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세 상품 정보 제공 방안도 포함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산지 주체와 실구매자 간 직거래가 가능해져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농어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민간 주도의 유통 혁신과 신산업 창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임미애 의원은 “이번 법안이 농수산물 유통 개혁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며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유통 구조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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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11월 19일 오전 10시 안의중학교 다목적실에서 학생, 교사,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홍덕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마음을 키워주고자 1부 전문가 강연과 2부 통일 끼 대회를 준비 했다”며 “그동안 궁금했던 남북 문화차이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회에서는 서로의 다양한 통일 생각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는 △국민의례 △개회사 △1부/ 평화통일 강연 △ 2부/ 통일 끼 대회 △ 심사 △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강연회는 유현주 탈북민 강사가 ‘북한의 현실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성주 강사의 “OX 퀴즈로 알아보는 평화 통일” 등 2강좌를 운영하며 자유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어진 2부 행사는 통일 끼 대회로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을 담은 통일생각 발표 ‘시대별 통일 정책 비교’ 단편 영화 ‘북한과 한국’ 뮤직영상 뽐내기 ‘평화’ 통일노래개사 및 댄스 ‘나이스 통일’, ‘통일 해야지’, ‘통일 왕국’, ‘통일을 외치는 니가 챔피언’ 등 총 7팀 27명이 다양한 방식으로 통일 생각을 알아보는 끼 경연 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안의중 3학년 윤지원·김준수·김이현·송시후·김민수 등 5명의 학생이 뮤지컬 ‘겨울 왕국→통일 왕국’ 이라는 제목으로 개사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영예의 1등 통일상을 수상하며 상금 3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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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누리카드사업 이용률 제고 대책회의 개최
함양군, 문화누리카드사업 이용률 제고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9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활성화와 이용 실적 향상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관광과장과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11개 읍·면 총무계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률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업무 추진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기욱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대상자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문화누리카드 이용 대상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카드 미사용 잔액은 12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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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대기질 개선
고령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대기질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133대 37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5억원의 예산으로 610대 지원을 목표로 연말까지 계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며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4등급 차량 중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원,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은 최대 1억원, 지게차 또는 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상한액 범위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의 경우는 100만원을, 총중량 3.5t 미만 경유차 폐차 후 무공해차 구매하는 경우는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인터넷, 등기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과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령군은 “대기오염을 발생시키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해 군민들의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며 “내년도에는 조기폐차 보조금 및 대상 조건에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으니 올해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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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상훈,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첫 공연 성료. 160분 꽉 채웠다
배우 정상훈,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첫 공연 성료. 160분 꽉 채웠다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정상훈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상훈은 지난 19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서울 첫 공연을 성료,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정상훈이 출연하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는 냅코 프로젝트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을 모티브로 창작된 뮤지컬. 내년 2월 9일까지 약 3개월간 이어진다.
정상훈은 극 중 유일형의 소꿉친구이자 든든한 사업 파트너인 황만용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정상훈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가 '황만용'에 완벽히 녹아들었음을 보여줬다.
특히 단오날 그네를 함께 탔던 유일형, 야스오, 황만용의 추억을 담은 서정적인 넘버 '스윙 데이즈'를 감미로운 보이스로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초연인 만큼 '황만용'이라는 인물을 표현해 내기에 고충이 많았을 터. 정상훈은 "처음 선보이는 작품인 만큼 '황만용'이라는 인물을 더욱 잘 표현하기 위해 많은 것을 공부하고 연구했다.
또, '스윙 데이즈'는 메시지가 강렬한 작품이다.
이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만약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과연 나는 과거에 저분들과 같이 신념 하나만을 가지고 싸울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수도 없이 던졌다"라고 전하며 수많은 고뇌의 순간들을 회상했다.
이어 "'스윙 데이즈'는 오로지 관객 분들이 보고 좋아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이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연을 함께 만들어나간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 한 분 한 분 소중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공연장을 찾아주신, 뮤지컬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관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이 출연하는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2025년 2월 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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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진단과 해결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위기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진단과 해결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 교육쟁점 연속 토론회 1차 ‘위기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진단과 해결방안 토론회’ 가 지난 19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국회교육위원회 고민정·강경숙·백승아 의원이 주최하고 교사노동조합연맹·새로운학교네트워크·실천교육교사모임·전국교직원노동조합·좋은교사운동이 주관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준혁·백승아 의원과 조국혁신당 강경숙, 차규근 의원이 참석했으며 교원단체을 비롯해 교육부, 한국보육교육원, 서울시교육청, 전국시도교육청협의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김준혁 의원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떠넘기기는 교육철학이 부재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며 지방교육재정 파탄이 우려된다”도 밝혔다.
이어 백승아 의원은 “고교 무상교육, AIDT, 유보통합, 늘봄학교까지 일방적으로 떠넘기고 있는데 교육계가 힘을 모아 정확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지방교육재정을 지키자”고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도 “행사를 주최하고 패널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개혁과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으며 차규근 의원도 “내년에는 기획재정부 국정감사 전에 토론회를 개최해 교육재정에 대한 입장과 요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권 교수는 “학생을 중심으로 대안을 찾아 보기를 부탁한다”고 제안했으며 이혜진 이화여대 연구교수의 발제와 한만중 전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김범주 국회입법조사처 연구관, 최선정 전교조 참교육연구소장의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이혜진 연구교수는 “정부 총지출 대비해서 교육분야 지출규모는 13.1%-15.1%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교육규모는 계속 늘어나거나 비중은 거의 변화가 없으며 합산계산해도 증가율은 교육분야 예산은 정부예산 증가에 비해 작다”, “유초중등교육재정의 핵심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이며 이를 근간으로 우리나라 교육예산의 중추이고 핵심지원 역할을 했다”, “코로나19상황에서 학교의 안정적인 대응 및 국가 차원의 집중 대응을 가능하게 했다”, “올해 지방교육재정을 악화시키는 고교무상교육과 담배소비세가 일몰되고 학교용지분담금 폐지가 논의되고 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교육청 보유기금이 2026년 고갈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지정토론자인 한만중 전 정책기획관 “교육청은 재정 악화로 시설비를 대폭 줄이고 지방채 행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세수 추계의 불안정성이 제일 큰 문제이고 국정 정책 예산을 시도교육청에 전가하는 것도 문제”고 비판했다.
김범주 연구관은 “지방교육재정의 위기에 정부의 인식과 대응은 미흡하고 학생 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교부금을 구조조정에 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선정 소장은 “법적 근거 없이 교육부 시행령으로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5 교육쟁점 연속 토론회는 향후 12월 3일 ‘국가교육위원회 2년의 평가와 제언’ 2차 토론회, 12월 17일 ‘교육대전환의 시대, 미래 학교의 모습과 역할’ 3차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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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고향사랑기부 연말 감사 이벤트 진행
칠곡군, 고향사랑기부 연말 감사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연말을 맞아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칠곡군에 기부하면 자동응모 되며 총 100명의 당첨자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이 지급 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 2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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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이 캠페인 실시
칠곡군,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9일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북삼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칠곡경찰서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북삼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은 존중 받을 권리가 있고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신고를 통해 보호받을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 긍정양육 실천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이들에 대한 존중과 응원의 의미를 담아 하이파이브 등교 세리머니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생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아동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의 권리 보호 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아동의 권리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현수막을 게첨하고 전광판 · 버스BIS시스템을 통해 긍정양육 영상을 송출하는 등 홍보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연말까지 경찰서 등과 점검반을 구성해 재학대 방지를 위한 ‘2024년 하반기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대상 합동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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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고립감 예방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성료
칠곡군, 고립감 예방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중장년 1인 가구 40명을 대상으로 2차례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4년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칠곡애식탁, 마음정원 프로그램은 읍·면 행복기동대 40명과 함께 진행한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식생활개선을 지원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 간 교류하고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행복기동대와 함께 위기가구를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잡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안녕하세유’, ‘네이버케어콜 서비스’, ‘호이복지톡’ ‘사회적 관계형성프로그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개선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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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순조롭게 진행 중
거창군,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순조롭게 진행 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1월 8일 남상면을 시작으로 연일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어려운 기상 여건으로 인해 벼 작황이 좋지 않아 특등 비율이 낮은 상황에서도, 신원면으로 귀농한 신자연 씨 부부가 2년 연속 전량 특등을 기록하며 농업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은 현재 약 50% 정도의 매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건조벼와 산물벼 모두 이달 29일을 끝으로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중간 정산금은 기존 30,000원/40kg에서 40,000원/40kg으로 상향되어 지급됐다.
최종 매입 가격은 12월 말에 결정되며 이후 매입 농가에 지급될 예정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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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큰 호응 얻어
칠곡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 큰 호응 얻어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19일 김재욱 칠곡군수와 다문화가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의 마지막 “타운홀 미팅”‘다문화가족과 함께 만드는 행복 칠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다문화가족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성 채우고 조화 살리고 행복 늘리고’라는 주제로 열린 소통·공감 토크 시간에는 다문화가족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어려움과 사회 적응을 위한 사회참여 지원 등 의견을 공유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다문화가족의 주요 관심사로는 △자녀 교육 △취업 △가족 단위 문화·놀이 활동 공간 마련 및 프로그램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자녀 교육 문제에 대한 지원 필요성과 일자리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날 참석한 다문화가족들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존중하면서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과제”며 "이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편안하게 적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칠곡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열린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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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민원토지과, 힐링워크숍 실시
칠곡군 민원토지과, 힐링워크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민원토지과는 지난 19일 직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민원토지과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원업무로 감정노동의 최일선에 있는 민원토지과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직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특히 꿀벌나라테마공원을 관람하며 꿀뜨기체험, 밀랍립밤 만들기, 핸드로션 만들기 등 우리군의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구미시 에코랜드의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타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벤치마킹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더욱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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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데뷔’ izna, 비주얼 포스터 공개.무결점 미모+시선집중 아우라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했다.
izna는 지난 1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타이틀곡 ‘IZNA’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izna는 7인 7색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마스크를 뽐내며 아이코닉 걸그룹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이들은 시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까지 장착하며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izna의 데뷔곡 ‘IZNA’는 중독적인 후렴구와 미니멀한 비트가 인상적인 힙합곡으로 곡명에서부터 느껴지듯 일곱 멤버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담아냈다.
긴 여정 끝에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데뷔곡인 만큼 모두를 놀라게 하겠다는 izna만의 당찬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izna는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선택으로 탄생한 만큼 탄탄한 실력을 입증,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일찍이 완성형 면모를 드러내며 ‘핫 루키’의 등장을 예고한 izna는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한다.
역대급 프로모션으로 데뷔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이들은 글로벌 팬들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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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액·상습 체납자 49명 명단 공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일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제·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개인 36명과 법인 13개소에 대한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제11조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의3의 규정에 따라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000만원 이상의 체납자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은 지방세 39명, 20억 780만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10명, 2억 8900만원이며 명단은 경남도청, 거제시청 누리집 및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는 성명, 상호, 나이, 업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요지, 체납액의 세목과 납부기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명단공개에 앞서 지난 3월 명단공개 예정자를 선정해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했으며 이후 경남도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공개 대상자를 확정했다.
손순희 납세과장은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한 납세문화 확립을 위해 실시한다”며 “명단공개 후에도 고의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추가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해 끝까지 추적·징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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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집수리아카데미 내손내집’ 수료식 개최
함안군, ‘집수리아카데미 내손내집’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집수리 아카데미 내손내집’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올해 9월 24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8주 동안 △공구 사용법 △안전바 설치 △수전 및 방충망 교체 △정리수납 등 기초과정과 직접 현장에서 실습을 해보는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장실습은 구성지구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주택 중 방충망 교체를 필요로 하는 5가구를 대상으로 수강생이 방충망 교체 등 배운 기술을 직접 수행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내 손으로 고치는 내 집’ 이라는 교육명에 맞게 배운 기술을 통해 본인의 집을 직접 수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추후 구성지구 내 개선이 필요한 주택에 재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