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문경시 선수단 입상자 포상식 개최
문경시 선수단 입상자 포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11월 20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체전에 참가해 입상한 선수 및 감독, 지도자에게 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목포시 등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4개 종목 22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5개, 동 4개의 결과를 얻었으며 10월 김해시 등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전에는 4개 종목 32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3개, 은 2개, 동 3개의 성적을 거뒀다.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도엔 더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노력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식 문경시 부시장은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리 문경을 빛내주신 선수 및 감독, 지도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기량을 갈고닦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의 스포츠 영웅으로 거듭나길 7만여 문경시민과 함께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11-21
-
문경시, 내년 1조 350억원 규모 본예산안 편성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5년 예산안을 1조 350억원 규모로 편성해 21일 의회에 제출했다.
문경시의 내년도 본예산안은 2024년 대비 1,050억원 증가한 규모로 본예산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선 것은 개청 이래 최초이다.
2025년에는 주요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궤도에 오르는 만큼, 문경시는 과감한 재정투자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금까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면, 내년 예산안은 시정 역점 사업에 적극적으로 재원을 투입함으로써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민선8기 공약사업과 더불어 신성장동력 TF팀 운영으로 발굴한 역점 현안사업에 집중적으로 재원을 투입한다.
△문경새재 관광지 조성사업 108억원 △문경타워 건립사업 46억원 △문경역세권 도시개발사업 148억원 △모전 ON 유-길 조성사업 80억원 △문경새재 야간경관조명 조성사업 25억원 등을 편성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차질없이 이행하는 한편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 가능한 새로운 관광자원을 조성해 지역 활력화에도 집중한다.
각종 개발사업 외에도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필수적인 예산들도 반영했다.
농·축산업 분야 예산으로 △사과 등 과수산업 지원 92억원 △오미자농가 지원 18억 6천만원 △문경새재 농특산품 직판장 리모델링 공사 15억원 △문경 감홍사과 브랜드 명품화 사업 16억원 △문경오미자 K-Food 육성사업 12억원 등을 반영, 농산물 생산 및 유통을 지원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약돌축산물과 감홍사과·오미자 산업 육성에 주력한다.
아울러 전년 대비 농·축산업 분야 보조금을 85억 6천만원 증액 편성, 지역 근간 산업인 농·축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으로 △닻별거리 및 닻별의 집 조성사업 등 16억원 △지역상품권 운영 46억원 △상권르네상스사업 8억 5천만원 △소상공인 시설 및 경영개선 지원사업 6억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6억원 등을 반영했다.
스타 마케팅을 활용한 ‘닻별거리’조성 및 관련 콘텐츠 개발로 구도심을 거점으로 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한다.
체육 분야에서는 △각종 체육대회 행사 지원 49억원 △BMX 체험장 조성 11억원 △실내테니스 경기장 건립 49억 6천만원 △매봉 국민체육센터 건립 4억원 등을 편성,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의 중추가 되고 있는 스포츠 도시 문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교통 및 물류 분야에서는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비 15억원 △도시공공형버스 및 희망택시 등 교통수단 운영비 지원 15억 5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및 실버안전길 조성 등 교통안전 개선 사업 3억 3천만원 등을 반영해 시민의 교통 안전과 교통 약자의 폭넓은 이동권을 보장한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 운행에 따른 사업비를 지원,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시민 교통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재난·안전 관련 예산으로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96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5억원 △하천재해예방사업 18억 7천만원 △소하천 정비사업 32억 5천만원 △하천위험시설물 정비 69억원 등을 편성, 각종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폭언, 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변호비용 및 의료비 2천 8백만원을 반영하는 등 직원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한 대민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에도 앞장선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5년 본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을 포함한 역점 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시민과의 약속 이행과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두었다”며 “2025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대규모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는 의미있는 해로 내실있는 재정 운용으로 미래 성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지역 활력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의 2025년도 본예산안은 오는 12월 2일 개최되는 제282회 문경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4-11-21
-
안동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검사 연중 무료 지원
안동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검사 연중 무료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퇴비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가축분뇨부숙도검사 의무화는 관련 법률에 따라 가축분뇨배출시설 신고 농가는 연 1회, 허가 농가는 연 2회 의무적으로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검사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하며 검사 항목에는 부숙도뿐만 아니라 함수율, 중금속, 염분 등도 포함된다.
검사 신청은 24시간 내에 채취한 500g 시료를 시료봉투에 담아 밀봉 후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 1층 가축분뇨부숙도분석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접수 후 약 14일 이내에 농가에 통보된다.
2024-11-21
-
2025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마무리
2025년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2024년 전국추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5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이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유도협회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유도협회와 안동시장애인유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약 25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 시간은 4분씩이었다.
체급별 입상한 선수 중 전문체육위원회 회의를 거쳐 총 21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선발됐으며 선발된 선수들은 2025년도에 국가대표로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에서 장애인 유도대회가 개최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장애인 스포츠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전국의 모든 선수가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1
-
안동시, ‘2024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Ⅱ그룹 3위
안동시, ‘2024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Ⅱ그룹 3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4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Ⅱ그룹 3위에 선정됐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는 폐수처리 효율과 유입수 및 방류수 등의 수질 상태, 배출업소 관리 시스템, 안전관리 상태 등 폐수처리 전반에 대해 시설용량별 그룹을 나눠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항목별로 평가한다.
2024년 평가에서 경북바이오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은 폐수처리 효율, 유입수 및 방류수 등의 수질상태, 안전관리 등 재난관리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인정받았다.
안동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폐수처리시설로서 확고한 입지를 굳힌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폐수처리에 힘쓸 뿐만 아니라 기업체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1
-
안동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19일 환경부 주관 2024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환경청별 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2001년부터 매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의 효율성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의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안동시는 우수한 하수도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유지·관리, △하수처리수 재이용률, △탄소중립 실천 등 40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 결과 유역환경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을 위한 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킴은 물론 환경보전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1
-
강릉시, 동절기 맞이 농어촌민박 안전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농어촌민박업소 313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농어촌민박업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설연휴 등 동절기 농어촌민박 이용객 증가를 대비해 시설물을 집중점검하고 사후관리해 이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요 시설물의 점검 여부 △소방시설 구비 및 정상 작동 점검 등 화재안전 관리 △전기, 가스 등 안전사고 관리 △객실, 조리대 등 위생관리 상태 △운영체계 점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확인 △법적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포함한 바비큐장 및 물놀이시설 안전사고 관리 등이다.
아울러 시는 안전 관리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개선하도록 하고 이후에도 적절한 조치가 이뤄졌는지 사후 관리를 할 방침이며 이번 안전점검과 함께 영업주가 자율적으로 민박업소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시를 방문하는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머물다 갈 수 있는 안전한 농어촌민박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톡 활용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카카오톡 및 카카오페이를 활용해 체납된 환경개선부담금을 원클릭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를 이달 시행한다.
‘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는 종이고지서와 별도로 시행되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 내역을 카카오 알림톡으로 안내하고 카카오페이 연동은 물론 가상계좌, 위택스 홈페이지와의 연계를 통해 납부자의 편의를 최대화했다.
체납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개인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야만 알림톡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적다.
또한, 그동안 주소 불명, 이사 등에 따른 고지서 미송달, 고지서 분실 등으로 인한 체납 문제를 해결해 징수율을 높이고 장기체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올해 하반기 독촉 고지 후에도 미납된 건에 대해 카카오톡 체납안내문을 발송해, 징수 효과를 최대화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소 불일치, 우편물 분실 등으로 체납사실을 몰랐다는 민원이 많아 고심 끝에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입장에서 납세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
포드·기아 등 자발적 시정조치
리콜 대상 자동차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기아㈜, 르노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5개 차종 58,18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익스플로러 31,634대는 앞유리 양쪽 외장재가 장착 불량에 따라 주행 중 분리될 가능성으로 11월 18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카렌스 23,090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11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SM3 Z.E. 등 2개 차종 3,156대는 고전압배터리의 내부 셀에서 미세한 단락으로 인해 충전 중 또는 충전 이후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11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짚그랜드체로키 300대는 크랭크샤프트 톤 휠의 내구성 부족에 따라 엔진 동력 상실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으로 12월 6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2024-11-21
-
여수산단 배관사고 예방 위해 민관 맞손
여수산단 배관사고 예방 위해 민관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여수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 등과 11월 21일 소노캄여수에서 ‘여수석유화학산단 화학사고 예방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단 지역 지상 및 지하에 설치된 사외배관의 화학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산단 지역에서 사외배관을 신규로 증설하거나 매설할 때 기존 배관이 손상을 받는다면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오래된 사외배관일수록 화학물질 정보, 배관 관리 주체, 방제요령 등의 정보가 불명확해 신속한 사고대응에도 어려움이 있다.
이에 이번 협약 참여 기관은 여수산단의 사외배관 유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외배관 안전체계 구축 사업과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사업간의 자료 공유, △이 사업의 기술, 결과물, 운영 등에 관한 정보 공유, △이 사업 성과를 다른 산단에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 구축, △상호간의 연구·교육사업 교류 및 토론회 공동 추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 기관의 고유사업의 진행 상황과 결과를 공유해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여수시의 경우, 지역 내 석유화학산단이 조성된지 50년이 경과됨에 따라 오래된 지하 사외배관에 대한 안전진단과 감시 시스템을 확충하고 기존에 구축한 3차원 통합공간정보시스템의 정보 현행화를 통해 사고 예방 및 유사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유해화학물질 사외배관 안전관리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사외배관 내 물질명, 배관 주체 등에 대한 정보를 현행화하고 주요 위험구간의 배관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정보무늬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정명기 여수시장은 “여수시는 여수국가산단의 환경·안전 관리 대책과 개선을 위해 지난해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안전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해 여수산단을 24시간 통제하고 있다”며 “올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을 통해 화학안전 분야에 대한 고도화를 추진해 여수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봉균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주요 국가산업단지 내 산업용 사외배관의 정보를 현행화해 유사 시 신속한 배관 정보 제공을 통한 2차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하겠다”며 “사외배관의 현행 정보가 평시에 위험징후에 대한 자율적인 안전관리 업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1
-
고성군, 하반기 고성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사용 권장을 위해 오는 12월 20일까지 ‘2024년 하반기 고성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고성사랑상품권의 투명한 운영과 올바른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군 공무원과 상품권 운영시스템 관리업체로 구성된 민관 합동단속반이 참여해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 제한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는 행위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물품 판매 시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군은 주민신고와 가맹점 ‘이상 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추출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가맹점을 파악한 후 현장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정 유통 행위가 적발된 가맹점에 대해서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부정 유통 수급액 환수, 과태료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고성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근절해 공정하고 건강한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상 사례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1
-
예천군,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문화유산 부문 최고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1일 개최된 ‘2024 제18회 피너클 어워드한국대회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예천활축제는 문화유산활용 프로그램부분 금상, 예천삼강주막나루터 축제는 특별프로그램 부문에서 동상, 총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작년 첫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축제협회가 주관하는 ‘피너클 어워드’는 국내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상하고 이를 세계화로 연결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축제 올림픽’ 이라 불린다.
매년 컨퍼런스와 함께 개최되는 이 행사는 축제 간 경쟁을 통해 국내 축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2024 예천활축제는 ‘히트다 히트 예천’ 이라는 주제로 ‘다 같이 놀자 예천활축제’ 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약10만 8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주제공연, 활의 전쟁, 필드아처리, 키자니아 등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등을 선보였다.
예천군은 전국 3대 활 생산지이자, 전국에서 유일한 활축제 개최지로서 ‘활의 고장’ 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축제 브랜드를 강화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예천군의 활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1
-
예천군“2024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1월 2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업관련 기관, 농업인 단체, 기업 등이 함께하며 유기농·친환경 식품 전시 등 관련 산업 유통시장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국제 식품박람회, 차·공예 박람회’ 와 동시에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했다.
예천군은 홍보 부스를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책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전시해 예천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의 지원정책과 주요 농·특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공적인 귀농·귀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민 유입을 위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영농 정착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21
-
달콤달달 디저트 총집합, ‘동성로 디저트 페스타’ 개최
달콤달달 디저트 총집합, ‘동성로 디저트 페스타’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일원에서 ‘동성로에서 즐기는 디저트’라는 주제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동성로 소상공인을 위한 ‘2024년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올해 5월부터 ‘동성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성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동성로 브랜드 대학생 공모전, SNS 홍보채널 구축 및 지역언론사를 통한 동성로 기획홍보, 문제해결을 위한 리빙랩 운영, 공실을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 소상공인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세부사업을 통해 침체된 동성로 상권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인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60억원으로 추진하는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동성로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는 동성로 및 대구지역의 디저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는 미식의 체험을 제공하는 동성로의 늦가을을 대표하는 행사이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 열품이 불자 소위 ‘디케팅’ 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으며 ‘디저트 성지’는 SNS 방문 인증을 통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OTT 인기 프로그램인 ‘흑백요리사’의 디저트 열풍이나 백화점의 디저트를 한 곳에 모으는 마케팅 등이 디저트 분야 인기의 척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디저트 페스타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맞게 두바이초콜릿, 쫀득쿠키, 얼려먹는 케익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시식체험과 디저트 및 공예 등 만들기체험, 소상공인 디저트 판매부스와 플리마켓, 젊은 감성의 무대공연 및 버스킹 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제공해 ‘동성로 디저트 명소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동성로 상권의 공동 브랜드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동성로 브랜드 대학생 공모전’의 선정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동성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KT&G와 협업해 추진하는 이번 전시 행사를 통해 동성로를 바라보는 젊음의 시각과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전문가 자문 및 민관회의를 거쳐 특색 있는 동성로 브랜드를 내년 초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시에서는 민·관이 힘을 모아 동성로를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특색 있는 디저트를 체험할 수 있는 ‘동성로 디저트 페스타’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0
-
김용태 국회의원,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용태 국회의원,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회의원이 쿠키뉴스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은 민생현안에 대한 집중과 심도 있는 질의, 정책 대안 제시 등 현장 취재 기자들의 의견 등을 종합해 선정하며 시상식은 11월 20일 CCMM빌딩 12층에서 진행됐다.
김용태 국회의원 이번 국정감사에서 △의과대학 학생 휴학 문제 안전장치 마련 △교직원 순직 인정 절차 개선 △교대생 중도탈락 증가에 따른 교원양성 체계 개혁 △다문화학교 설립 등 다문화교육 중장기계획 수립 등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관련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자체 지침과 의과대학 주요변화평가계획이 모순됨을 지적하고 교육부의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대한 인증평가기관 재지정시 사전심의 요구가 부당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또한, 미래세대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기관장과 임직원들의 편향된 정치 활동을 강하게 지적하며 국가교육위원회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하기도 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교육개혁을 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교육부,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민의힘 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는 주진우, 강명구, 박성훈, 이상휘, 김건, 강대식, 이달희, 진종오, 서천호, 김성원, 백종헌, 조지연, 서범수, 한지아가 있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