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박정웅 의원, 사천시의회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 참여
박정웅 의원, 사천시의회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박정웅 의원이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의원은 강명수, 구정화, 김민규, 박병준 의원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의원은 어떤 상황에서든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현재에 충실할 것을 강조하는 의미의 ‘수처작주’를 이달의 청렴 한마디로 선정했다.
이는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것. 사천시의회는 의회 청렴도 제고와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달 의원 1인을 ‘이달의 청렴의원’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원으로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의원은 ‘청렴 한마디’ 인텨뷰를 통해 청렴에 대한 자신의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게 된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의회 청렴도 향상 및 시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청렴 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2024-11-20
-
대구경북 행정통합 서부권 주민 설명회 구미에서 개최
대구경북 행정통합 서부권 주민 설명회 구미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1월 20일 구미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난 동부권, 남부권, 북부권에 이어 대구경북 행정통합 서부권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 서부권 4개 시·군 등의 기관·단체 관계자, 학계, 시민단체, 주민 등 각계각층 5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설명회는 정성현 행정통합추진단장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경과, 주요내용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하혜수 경북대학교 교수가 행정통합과 관련된 과제와 쟁점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에는 좌장인 최철영 대구대학교 교수, 계명대학교 김영철 교수 등 12명의 전문가가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특히 행정통합 절차가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닌지, 통합청사의 위치, 행정통합시 예상되는 문제점, 지역내 대기업 유치 가능성, 행정통합시 주민입장에서 기대되는 효과, 지역간 발전전략 등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구체적으로 답변했다.
이날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서부권을 국가 첨단산업벨트의 중심이자 교통·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신공항을 중심으로 한반도 신발전축의 경제·산업 중추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모든 지역이 고르게 발전하고 도민 삶의 질이 향상되는 방향으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4-11-20
-
리벳X원더로크, 국내 유일 대규모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개최 확정
사진 제공 = 원더리벳 프렌즈(WONDERLIVET FRIENDS)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유일 대규모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이 2025년 개최를 확정 지었다.
20일 페스티벌 주최사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원더로크는 “’ 원더리벳 2024’ 관객분들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원더리벳 2025’ 개최를 확정 지었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약 2만 5천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한 ‘원더리벳 2024’는 장르 불문, 막강한 라인업과 디테일한 무대 구성으로 개최 전부터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라인업 공개에 앞서 오픈된 블라인드 티켓과 3일권 티켓 매진을 빠르게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고 관객들의 기대치와 다양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완성형 페스티벌이라는 평을 받았다.
올해 첫 개최였지만, 실 관람객들의 열띤 호평 속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원더리벳’. 그 뒤를 이어 더욱 탄탄한 라인업과 역대급 규모로 다시 돌아올 ‘원더리벳 2025’를 향해 대중들의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개최를 확정 지은 ‘원더리벳 2025’ 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1-20
-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지원단 개소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지원단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0일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지원단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소한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지원단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3조의6 및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됐다.
도에서는 응급의료지원단 설치 및 운영을 위해 4월에 국립중앙의료원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으며 위탁받은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는 10월에 직원 채용을 마무리하고 11월 20일에 응급의료지원단을 정식으로 개소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응급의료지원단은 도내 응급의료 정보체계 구축, 응급의료 정책개발 자문 및 정책연구, 응급의료 현황조사 및 평가, 교육훈련 및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경희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의정 갈등에 따른 의료 재난 위기 상황 속에서도 도내 의료인들의 헌신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응급의료지원단이 지역사회 응급의료의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1-20
-
대구광역시, 2024년 고액·상습체납자 289명 명단 공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체납자 289명의 명단을 11월 20일 대구광역시 누리집과 위택스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이번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로 올해 3월 대구광역시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1차 선정된 체납자를 대상으로 6개월 이상의 소명할 기회를 부여한 후 지난 10월 2차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공개대상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내역이며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자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는 263명이며 개인 196명, 법인 67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113억원, 1인당 평균 체납액은 약 4천3백만원이며 전년대비 44명 감소하고 체납액도 7억원 감소했다.
또한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26명이며 개인 15명, 법인 11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22억원, 1인당 평균 체납액은 약 8천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8명 증가하고 체납액은 20억원 증가했다.
공개 대상자 중 지방세 최고액 체납자는 개인의 경우 11억 4천6백만원을 체납한 백종호 씨이며 법인은 6억 1천9백만원을 체납한 ㈜유이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최고액 체납자는 개인의 경우 1억 4천2백만원을 체납한 이외선 씨이며 법인은 6억 5천4백만원을 체납한 ㈜대구종합수산이다.
지방세 체납세목은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전체의 6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변상금이 전체의 33%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한편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자의 인적사항을 공개함으로써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고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06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다.
그동안 명단공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체납기간, 기준 금액과 합산 기준을 점차 확대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관세청과 협업해 명단공개된 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에 대해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지방세 체납자 중 3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추적조사와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성실 납세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유연한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
영덕군, 2024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우수 시·군 선정
영덕군, 2024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우수 시·군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지난 19일 영주시 선비세상에서 열린 ‘2024년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신재생 에너지 보급 및 지역 에너지 산업 발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개인이나 기업체, 공공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영덕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을 통해 2,640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설비 등을 보급해 지역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힘써 왔다.
또한, 축산면 도곡2리, 지품면 신안리에 추진 중인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마을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LED 조명과 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덕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업 지원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시가스 미공급 농어촌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보급하는 등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 결과 영덕군은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2019년 최우수상, 2020년 대상, 2022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어가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에너지 분야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20
-
이언주 의원, 국내 주식시장 투자자 간담회 개최“상법 개정 등 주주권익 보호,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이언주 의원, 국내 주식시장 투자자 간담회 개최“상법 개정 등 주주권익 보호,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위원장이자 최고위원인 이언주 국회의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 어펜딕스 카페에서 ‘국내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일반투자자 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의 금투세 폐지 발표 후 제기되고 있는 상법 개정 등 자본시장 육성을 위한 조치에 대해 주식투자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경제성장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당대표, 이언주·박주민·이소영 국회의원과 KT, 두산어너빌리티, DI동일 오스코텍, 이화전기 등 일반 주식투자자 및 주주단체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표는 “우량주가 소위 물적분할, 전환사채 등 방법을 통해 잡주가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이런 경영권과 지배권 남용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가 이사의 충실의무 조항을 개정하는 것”이라며 “시장의 불투명성, 정부 정책의 부재, 한반도 전쟁리스크, 지배주주 경영권 남용 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국내 주식시장이 살아나기가 쉽지 않다.
오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국정 감시 견제 권한을 활용해 할 수 있는 일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언주 의원은 “지난 8일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에게까지 두는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며 “과거 글로벌 회사에서 주주총회나 이사회 참여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할 때 주주 이익에 대한 고려 등이 부실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한국 자본시장의 과도기라고 생각한다 이 시기를 현명하게 잘 넘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산밥캣, 이수페타시스, 고려아연, LG엔솔 사태와 같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 주주들이 많이 상심하셨을 것”이며 “업무상 배임을 폐지하거나 어렵다면 경영판단의 원칙 등을 명시해서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남용하지 않도록 하고 이사 충실의무 확대에 대한 공포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보장하는 보험제도 등을 의무화하는 등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주주 측 의견 제시 및 자유토론 시간에서 한국주식투자자연합회 정의정 회장은 “상법 개정 관련해, 소송 남발 우려 및 사모펀드의 빈번한 적대적 M&A로 외국 기업에 경영권이 넘어가거나 고의 상폐로 소액주주 피해가 발생하는 등의 역효과와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창식 KT개인주주연합 대표는 “장기투자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이 지켜져서 장기적으로 배당주에 투자하거나 가치 있는 주식에 투자했을 때 다같이 부자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심혜섭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부회장은 “우리나라 기업 거버넌스는 소수의 지배주주가 권력을 독점하는 방식으로 작동했다”며 “이사의 충실의무 강화에 끝까지 집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상법 개정을 비롯해 ‘코리아 부스트업 5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 △독립이사 의무화 △감사의 분리선출 △대기업 집중투표제 활성화 △전자주총 의무화 및 권고적 주주제안 허용 등이다.
이에 대해 이언주 의원은 “주주와 소통 기회를 넓혀 공시 등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도록 하고 주식시장 활성화와 주주권익 보호에 대한 금감원 역할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상법 개정을 포함해 건전한 자본시장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0
-
영양군, 2024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양군, 2024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19일 영주시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4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시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은 신재생에너지 확산, 에너지효율 향상 및 에너지 기술 개발 등 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시군·민간단체·개인을 포상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 영양군은 올해 첫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영양군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으로 가정용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 지역에너지 자립에 힘써왔으며 또한 LPG배관망 구축사업도 적극 추진해 도시가스 사각지대인 영양 주민들의 겨울철 난방요금 절감에 앞장섰다.
또한 영양군에선 전국 최대 규모 풍력발전단지와 620여 개소의 태양광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2020년 기준 재생에너지 전력 자급률이 500%를 넘는 친환경 도시로써 에너지 대전환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수상은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우리군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
2024년‘참 좋은 사랑의 밥차’ 따뜻한 울진을 만들다
2024년‘참 좋은 사랑의 밥차’ 따뜻한 울진을 만들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3월부터 운영해 온‘참 좋은 사랑의 밥차’의 올해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4년의 마지막 행사는 매화면 산불대응센터 일대에서 개최됐으며 오산1,2,3리, 덕신1,2리의 5개 마을 어르신 200여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울진군새마을부녀회, 매화면새마을부녀회, 손사랑봉사회, 울진사진벗들, 후포적십자봉사회, 개인 봉사자 등 26명이 활동에 참여해 재능나눔 봉사도 병행했다.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후원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올해 재난지역 및 관내 10개 읍·면에서 16회 운영됐고 64개 단체 4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2,90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한해동안 사랑의 밥차와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이 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0
-
손병복 울진군수, 군민 행복을 위한 2025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손병복 울진군수, 군민 행복을 위한 2025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는 11월 20일 제280회 울진군의회 정례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군민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겠다고 다짐하며 내년도 군정 방향을 밝혔다.
먼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건설의 선제적 추진과 제안 20개월만에 거둔 예비타당성 면제의 성과에 대해 군민과 의회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으며 수소도시 조성사업, 예비 수소특화단지 등 국가산단에 큰 도움이 될 추가 사업의 선정과 관광대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 농림수산업 대전환 추진, 소상공인 지원 등의 실적을 설명했다.
또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 선정, 남울진국민체육센터 개관, 신흥~삼산간 군도17호선 개통, 행복경로당 공동취사제 확대 등 군민 중심의 군정 성과를 분야별로 설명했다.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미래 주도 사업 선점, △울진 관광 대도약, △기반산업의 대전환, △스포츠 르네상스 시대 구현, △섬김으로 여는 군민 안전·복지의 5개 분야를 제시했다.
먼저, 미래 성장동력이 될 미래 주도사업 선점을 위해 추진중인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향후 과제와 신한울 3,4호기 본격 착수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계획을 설명했고 천만관광객 유치를 위한 울진 관광대도약을 준비하며 체류형 관광명소, 철도개통에 따른 관광상품 준비, 걷기명소와 거점형 관광명소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업 대전환의 지속 추진과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지역일자리 활성화를 추진하며 울진 실내체육관 건립 등 전 군민이 즐기는 스포츠 인프라와, 전지훈련 유치 등의 스포츠 르네상스시대 준비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저출생·지방소멸 대책 마련, 정주하기 좋은 환경개선, 사람 중심의 군민이 체감하는 전주기 복지체계 구축 등 섬김으로 여는 군민의 안전 복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군정 방향에 맞춰 2025년도 예산안의 총규모는 6,568억원으로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5,920억원으로 6.3%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648억원으로 금년보다 28억원이 증가했으며 기금 운용규모는 총 10개 기금 1,857억원으로 편성하고 군 의회에 제출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5년 예산은 한정된 재원으로 사업의 경중에 따른 우선순위, 재정 건전성 모두를 염두에 두고 편성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행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을 달성하도록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0
-
울릉군, 거동불편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월 20일 ‘거동불편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릉군이 울릉군가족센터에 위탁해 결식 우려가 있는 거동불편 저소득 재가독거어르신에게 균형있는 식사를 제공해, 기본적 생계를 보장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연중 추진 중이다.
15명의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그리고 슬로푸드울릉군지부 회장 및 회원들이 정성들여 직접 조리한 4종의 밑반찬을 65세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자 중 60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나눠드리면서 말벗도 하며 식사에 불편이 없는지를 살폈다.
이번 밑반찬 조리에 도움을 주신 슬로푸드 울릉군지부 박정애 회장은 기존에 제공된 밑반찬과 차별을 두기 위해 울릉군 전통음식위주의 반찬으로 조리를 했으며 엉겅퀴꽁치조림, 더덕무침, 대황 꽁치젓갈무침, 김치를 독거어르신들 가정에 배달하기로 했으며 수혜대상 어르신들은 정성들여 준비한 밑반찬을 제공받으면서 울릉군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울릉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향토음식을 꾸준히 맛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울릉군 지역사회가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며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함을 느낄 수 있는 울릉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거동불편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밑반찬을 울릉군가족센터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이 직접 조리해서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제공한다.
2024-11-20
-
임미애 의원,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법 대표발의
임미애 의원,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20일 농수산물 유통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한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효율적인 유통 체계를 통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유통 혁신을 이루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임 의원은“이상기후로 농산물 생산량의 변동성이 커지고 가격 급등락이 잦아지는 상황에서 과도한 유통비용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 성장이 어렵다”며 법안 발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농수산물 유통 체계를 혁신하고 안정적인 온라인 거래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은 지난해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나, 법적 근거 없이 운영되어 안정적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존 오프라인 도매시장 중심의 구조로 인해 물류비용 부담이 크고 중간 상인들의 과도한 이익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여기에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농수산물 유통 체계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임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도매시장의 개설 및 운영을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물류대행서비스센터를 통해 주문, 포장, 배송 등 물류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기존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통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법안은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 기본계획 수립 △정부의 재정적 지원 △매매 방법 및 수수료 기준 마련 △시장관리운영위원회 및 분쟁조정위원회 설치 등을 규정했다.
특히 온라인 소매업자와 셀러의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세 상품 정보 제공 방안도 포함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산지 주체와 실구매자 간 직거래가 가능해져 유통 단계를 축소하고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농어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민간 주도의 유통 혁신과 신산업 창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임미애 의원은 “이번 법안이 농수산물 유통 개혁의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며 “농어가의 소득 증대와 유통 구조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11월 19일 오전 10시 안의중학교 다목적실에서 학생, 교사, 자문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 및 통일 끼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홍덕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마음을 키워주고자 1부 전문가 강연과 2부 통일 끼 대회를 준비 했다”며 “그동안 궁금했던 남북 문화차이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회에서는 서로의 다양한 통일 생각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는 △국민의례 △개회사 △1부/ 평화통일 강연 △ 2부/ 통일 끼 대회 △ 심사 △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강연회는 유현주 탈북민 강사가 ‘북한의 현실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성주 강사의 “OX 퀴즈로 알아보는 평화 통일” 등 2강좌를 운영하며 자유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어진 2부 행사는 통일 끼 대회로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을 담은 통일생각 발표 ‘시대별 통일 정책 비교’ 단편 영화 ‘북한과 한국’ 뮤직영상 뽐내기 ‘평화’ 통일노래개사 및 댄스 ‘나이스 통일’, ‘통일 해야지’, ‘통일 왕국’, ‘통일을 외치는 니가 챔피언’ 등 총 7팀 27명이 다양한 방식으로 통일 생각을 알아보는 끼 경연 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안의중 3학년 윤지원·김준수·김이현·송시후·김민수 등 5명의 학생이 뮤지컬 ‘겨울 왕국→통일 왕국’ 이라는 제목으로 개사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영예의 1등 통일상을 수상하며 상금 30만원과 상장을 받았다.
2024-11-20
-
함양군, 문화누리카드사업 이용률 제고 대책회의 개최
함양군, 문화누리카드사업 이용률 제고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9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활성화와 이용 실적 향상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3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관광과장과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11개 읍·면 총무계장 및 담당자들이 참석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률과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업무 추진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손기욱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대상자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문화누리카드 이용 대상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카드 미사용 잔액은 12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2024-11-20
-
고령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대기질 개선
고령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대기질 개선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의 근원적 감소를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133대 37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5억원의 예산으로 610대 지원을 목표로 연말까지 계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며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가액표를 기준으로 4등급 차량 중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800만원, 총중량 3.5t 이상 차량은 최대 1억원, 지게차 또는 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상한액 범위 내에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의 경우는 100만원을, 총중량 3.5t 미만 경유차 폐차 후 무공해차 구매하는 경우는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인터넷, 등기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과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령군은 “대기오염을 발생시키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해 군민들의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며 “내년도에는 조기폐차 보조금 및 대상 조건에 변동 사항이 생길 수 있으니 올해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