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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립어린이집 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퇴계동 한숲아파트 단지내 ‘퇴계이편한 어린이집’, ‘퇴계한숲 어린이집’ 기존 시설 2개소와, 학곡지구 내 ‘모아엘가 그랑데 어린이집’, ‘모아엘가 비스타 어린이집’ 신규시설 2개소다.
위탁 기간은 위·수탁 계약일로부터 5년이다.
공고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이고 접수 기간은 12월 11일부터 16일까지다.
접수 기간 내 춘천시 보육아동과 보육운영팀을 방문해 하면 된다.
춘천시는 12월 중 민간위탁심의회를 거쳐 운영 능력과 재정 능력 등 전문성을 갖춘 운영체를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다.
강경화 춘천시 보육아동과장은 “공공성 강화 및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춘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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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겨울철 자연 재난 총력 대응 펼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겨울철 기습적인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평년과 다른 겨울철 이상기온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0월 겨울철 적설취약 구조물과 고립예상 지역 51개소, 한파쉼터 351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취약한 노후주택에 대해서는 안전수칙과 주택개량사업 신청을 안내했다.
또한, 해안가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기상악화시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교통두절 예상지역에는 도로통제와 함께 우회도로를 지정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겨울철 도로관리에 대해 만반의 계획을 세웠다.
상습결빙구간에는 전진기지 3개소를 설치하고 자동염수 분사장치와 스노우 멜팅시스템을 적극 운영해 도로 결빙에 대한 취약구간을 집중 관리하게 된다.
그리고 제설용 덤프트럭 1대, 살포기 3대, 제설함 128개 등 제설 장비를 정비해, 재난발생시 신속한 제설작업과 결빙제거로 도로 이용객의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특히 시는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에 대비하고자 오는 25일부터 소방서와 협업으로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는 읍면동의 안전보안관과 더불어 화재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8개소와 노인요양시설 17개소 등에 대해서는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겨울철 상수도와 계량기 등 동결·동파 긴급지원반을 편성 운영한다.
녹지공원과에서는 산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 상황실도 내년 5월까지 운영하고 도로과에서는 신속한 제설을 위해 도로관리반을 운영한다.
읍면동 조직단체를 활용한 마을단위 자체 제설반도 운영한다.
또한, 전문인력을 투입해 한파 건강취약계층 2300여명에게 안부를 확인하고 점검을 실시한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사천지역에 겨울철 대규모 자연재해가 없었던 만큼 겨울재난 안전 불감증이 만연되어 있는 실정”이라며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모두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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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행정복지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활동 및 안전교육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21일 벌용동 소속 노인일자리 참여자 39명을 대상으로 활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천보건소와 연계해 겨울철 건강관리수칙 교육, 한파대비 안전사고예방교육, 기초건강 측정 등 ‘겨울철 한파대비 건강관리’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매년 30여명의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선발해 불법광고물 정비, 공원, 시가지 환경정비 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시키고 있다.
차우정 벌용동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어르신들이 한파 대비 안전교육을 잘 받으시고 안전한 겨울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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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자선 바자회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농가주부모임이 22일 하동시장 일대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자선 바자회 행사를 열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자선 바자회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회원들이 기부한 각종 물품 판매를 비롯해 떡국, 메밀묵, 파전 등 먹거리 부스도 운영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뿐만 아니라 하승철 하동군수, 하동군 공무원, 농협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다가오는 연말,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하동군 농가주부모임은 지난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품 지원 활동에 이어 올해도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및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남다른 이웃사랑을 보여줬다.
행사에 참여한 하승철 하동군수는 “추워지는 날씨 속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과 사랑이 어우러진 자선 바자회 활동에 나서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군에서도 모두 함께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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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 설계공모 현장 설명회 개최
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 설계공모 현장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보건소는 지난 2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보건의료원 건립 설계자 선정을 위한 ‘설계공모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시과장, 보건정책과장, 하동군 총괄 건축가와 더불어 공모에 참여할 설계 업체 12개소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계 공모 내용과 지침을 분석하고 보건소 건물 내·외부 및 공모대상지를 시찰하는 등 하동군 실정에 최적화된 설계안을 구상하고자 논의를 거듭했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설계 업체는 약 1달간의 공모 설계작 준비를 거쳐 오는 12월 작품심사에 참여한다.
정민정 보건정책과장은 “보건의료원 건립 사업은 우리 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민 건강·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핵심연결점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환자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설계를 당부했다.
한편 보건의료원 건립은 인구소멸과 의료 기반 시설 붕괴 등 하동군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선 8기 군정의 핵심 과제로서 군민들의 염원과 지지를 기반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현 보건소 부지에 연 면적 6502㎡ 규모로 건축할 예정이며 40개 이내 병상과 7개 진료과, 건강검진센터, 재활클리닉, 응급실 등을 갖춰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올해 안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2025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총예산 34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의료원 최대 난제로 지목됐던 의료인력 확보에도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하동군은 우수한 의료인력 확보와 초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보건의료원을 상급병원에 민간 위탁하는 것을 우선 방안으로 놓고 서부경남권 종합병원 7~8곳과 협의를 진행한 결과, 도내 2곳이 공공의료원 건립 시 운영에 직접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민간 위탁을 우선 방안으로 하되, 직영운영과 개방형 공공병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하동군 의사회 간담회를 실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개방형 공공병원 도입을 위해서는 법률 개정 및 관계 부·처 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하지만 하동군에 각자 의원을 열고 활동 중인 10여명의 전문의가 보건의료원의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의료복지를 높일 수 있게 된다.
하동군은 여러 가지 상황을 검토해 군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향후 절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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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교육의 중심 하동아카데미 성과 축제로 1년 마무리
하동 교육의 중심 하동아카데미 성과 축제로 1년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21일 하동실내체육관 및 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하동아카데미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4년 하동아카데미 성과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동아카데미는 민선8기 평생 교육의 새로운 브랜드로서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하나로 집약시킨 통합 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 집계된 아카데미 수강생은 총 2만 1763명으로 이는 전년도 동월 대비 1만 169명이 증가한 경이로운 수치다.
하동군이 새로운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쏟은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는 1년간 하동아카데미에서 운영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들과 함께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시키는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50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부스별로 프로그램 성과 공유는 물론 각종 체험 활동도 제공되어 알차고 풍성한 축제가 됐다는 후문이다.
축제 개막식에서는 하승철 하동군수, 이춘호 교육장, 김구연 도의원, 서석기 소방서장, 조창수 농협하동군지부장, 김구영 하동축협조합장, 지역주민 등 1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초등학교 해피하모니 하동윈드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이어서 하동아카데미 방송댄스반·발레반 학생들의 풋풋한 무대와 미래 교육의 성과 발표가 진행되어 축제에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오후 폐막 공연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과 동아리가 무대를 꾸몄다.
전통무용, 합창, 색소폰, 우쿨렐레, 장구, 난타 등 어른들의 여유 넘치는 무대에 이어 댄스, 랩 등 청소년들의 공연은 젊은 에너지를 뽐내며 관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했다.
한편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위해 하동교육지원청도 나섰다.
교육청은 이날 ‘미래교육지구 성과 축제’를 함께 열어 하동 교육의 모든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하동아카데미가 지역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했다”며 “군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활성화해 365일 빈틈없는 하동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동아카데미는 2026년 완공 목표로 건립 중인 하동 평생학습관과 함께 전 세대와 전 계층을 아우르며 “꿈 이루는 미래 교육”의 새 지평을 여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하동읍뿐만 아니라 남부권·동부권 등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운영해, 배움이 필요한 곳 어디서든 주민수요형 하동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과 성장의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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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거제시 게이트볼협회장기대회 성황리에 종료
제8회 거제시 게이트볼협회장기대회 성황리에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제8회 거제시 게이트볼협회장기대회’ 가 11월 21일 거제시 하청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거제시 게이트볼협회 소속 8개의 분회에서 13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회 개회식은 시의장, 시의원, 체육회장, 협회장 등 내빈 및 게이트볼인들이 총출동해 축하의 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대회는 통영시 게이트볼협회에 소속 동호인분들이 심판으로 참여해대회진행을 도왔다.
대회결과 트로피는 우승 연초분회, 준우승 거제분회, 공동3 옥수분회, 고현분회 서팀에게 돌아갔다.
거제시는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했으며 선수들에게 도전 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풍성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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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네트워킹 워크숍 ‘경청 워크넥트’ 성료
경주시, 청년 네트워킹 워크숍 ‘경청 워크넥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지난 20일 금리단길에 위치한 대왕시네마에서 청년들과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워크숍 ‘경청 워크넥트’를 개최했다.
‘워크넥트’는 ‘워크’ 와 ‘네트워크’의 합성어로 일과 네트워킹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경주시 청년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금리단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왕시네마에서 열렸으며 올해로 3회차를 맞는다.
위덕대학교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링크사업단,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함께했다.
청년 작가 및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와 예술작품 부스를 통해 지역 청년 활동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도 마련됐다.
워크숍은 경주화백컨벤션뷰로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동국대와 위덕대 링크사업단의 업무보고 경주시 청년정책참여단 ‘경청’ 3개 분과의 성과보고로 이어졌다.
이어 저출생과 청년 정책을 주제로 △문화예술 △취·창업 △주거생활의 세 가지 분야에서 조별 발표와 정책 숙의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유튜버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가 초청 강연을 통해 부동산과 자산 축적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진 자유 네트워킹 시간에는 ‘경주시 청년밴드’의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호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경청 워크숍이 경주의 문화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예술인과 정책참여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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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유도회 경주시지회, 2024 한혼 학술대회 개최
성균관유도회 경주시지회, 2024 한혼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한혼 학술대회가 지난 20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전국 각지의 유림 지도자 및 출향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 주제 발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찬란한 신라 유학 2000년을 기념해 올해 4회째를 맞이한 학술대회는 유학의 본향인 경주에서 유교 문화를 전승·발전시키고 새로운 천년의 시대를 맞아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국정신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는 먼저 △신라의 호국정신 △고려의 호국정신 △조선 및 근대의 호국정신에 대한 주제 발표가 펼쳐졌다.
이어 조철제 전 경주문화원장을 좌장으로 종합 토론이 열렸다.
한편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는 예절교육과 실천 운동을 전개해 도의선양과 국민풍속의 순화,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다.
백수청 성균관유도회 경주지부회장은 “사랍답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물려주신 주역들께서 일궈오신 자취에서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역사 속 의식을 터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했다.
송호준 경주시부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유교의 전통적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사회통합의 토대를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혼연일체 단합을 기해 유림이 더욱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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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세 음식점에 위생용품 지원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장기적 경기침체와 고물가 상황에 맞물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위생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3년도 총매출액이 5천만원 미만인 일반음식점 250곳이다.
단, 소주방·호프·선술집·카페 영업 형태의 음식점은 제외된다.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영업주는 총매출액을 확인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 예방관리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영업장의 조리장 위생관리와 청결 상태 유지를 위한 렌지후드 세정제, 주방 청소 세제, 살균세정티슈 등 3종으로 구성된 위생용품을 지원하며 물품 소진 시까지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선진 음식문화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대상으로 위생적이고 알뜰하며 영양상으로 균형 잡힌 상차림을 자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좋은 식단제’ 실천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 영세업소에 대한 실질적 지원으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음식점에서 자율적으로 좋은 식단제를 실천해주어 식생활 문화개선에 나설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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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천‘캐릭터 소공원’조성 본격화
동해 전천‘캐릭터 소공원’조성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관광캐릭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이와 연계, 새로운 관광 인프라인‘캐릭터 소공원’조성사업 추진이 본격화 됨에따라 전천·추암권역 관광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해시는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중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도비 등 총 20억여 원을 전천 일원에 투입해 관광객과 주민이 편히 쉴 수 있는 가족친화형 휴양공간을 마련하는 등 권역별 관광벨트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먼저 1단계사업으로 올해 5억원을 들여 전천나루카페 주변에 동해시 관광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을 활용한 여가 공간을 수변공간에 확충하게 된다.
캐릭터 소공원에는 흥미 유발을 높이는 피아노 계단이 설치되며 계단을 밟으면 무지개빛 색상의 조명빛과 음향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하는 활동적인 공간의 스텝존을 비롯해 높이 6m, 폭 3.3m 규모의 대형캐릭터 무별이를 중심으로 한 소형캐릭터와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멀티존이 들어선다.
또한, 잔디마당과 그늘막, 디자인벤치, 수목 등이 조화를 이뤄 휴게 커뮤니티 공간을 연출하는 힐링존과 함께 곳곳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방문객의 야간 방문을 유도, 체류시간을 늘리고 전천의 수려한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 완료 후, 도 계약심사가 진행중으로 행정절차가 완료되는대로 이달 중 착공 후 내년 봄철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와 병행해 2 ~ 3단계사업도 구상중으로 현장 여건 및 설치 규모 등을 검토해 최적안을 결정, 다음달까지 기본계획 확정에 이어 도와 협의 후 내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1단계사업이 완료되면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북평5일장과 연계, 최근 사계절 테마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된 뜬다리정원 마루, 어린이 교통광장, 전천 제방길 벚꽃 명소 등 주변 관광 인프라와 함께 시너지를 높이고 관광객의 지역 유입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한편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북평5일장 뒤뜰 일원의 중심축이 되는 전천에 이색 테마존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가족단위 관광객 및 시민이 편히 쉬고 즐기다 갈 수 있는 관광거점으로 탈바꿈시켜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북평권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쟁력있는 특화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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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현장 행정 쉼 없이 이어나가
진병영 함양군수, 현장 행정 쉼 없이 이어나가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현장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1일 안의면을 찾은 진 군수는 율림마을 밤숲, 오리숲, 죽전경로당 등을 연이어 찾아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먼저 율림마을 밤숲을 찾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산책로 유실 방지 및 경계 조성 계획을 검토하고 목재문화체험장 등 주변 시설과 연계한 방문객 볼거리 제공 및 주민 휴식 공간 제공을 고민했다.
이어서 안의면을 대표하는 공원인 오리숲을 방문해 물오리나무 생육 상태를 점검했으며 숲 복원사업, 후계목 조성 등 면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최적의 관리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비가림 설치, 바닥 보강 공사 등 개보수 사업을 완료한 죽전경로당을 찾아 운영관리 실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군수는 “매주 읍·면 현장행정을 통해 그동안 소외되었던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문제들을 유심히 살피고 이를 군정 운영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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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0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함양군, 제10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0회 ‘함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땀 흘린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농업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농업인, 농업 관련 단체장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천면 송전마을의 다듬이 공연을 시작으로 함양군 자랑스런 농업인 상 수여, 농업인 격려와 함께 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고 우수 농산물 및 농식품 전시와 시식 행사가 이어졌다.
‘함양군 자랑스런 농업인 상’은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크고 모범적인 경영을 실천한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2013년을 시작해 올해 제10회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3개 분야 27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지난 11월 7일~8일 이틀간 현지 심사와 심사위원회를 거쳐 올해 함양군 자랑스런 농업인 상 자립경영부문에 수동면 김해민 씨를 최종 선정했다.
김해민 씨는 1992년부터 딸기와 사과 재배를 통해 본격적인 영농을 시작해, 4-H연합회 군회장, 수동농협장, 한국양파생산자협의회 회장, 수동시설채소 작목반장 등을 역임하면서 농가소득증대와 지역농업 상생발전을 선도했다.
특히 1995년 수동시설채소작목반 조직 및 공동선별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만생복숭아 등 관내 15개 농가의 우수 농산물 24종과 농산물가공협회의 우수 가공품 41종, 생활개선회의 규방공예 동아리에서 만든 조각쿠션 등 작품 50여 점도 함께 전시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또한 2부 행사로 한국여성농업인함양군연합회에서 준비한 우수 농산물 시식 행사가 마련되어 농업인들의 정보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군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인 수당, 직불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발전을 위해 기계화와 계절근로자 등 인력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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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열차 간격 조정, 30일부터 변경 예정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22일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은 한국철도공사가 출근시간대 경강선 열차 간격 조정에 착수해, 30일부터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태준 의원은 지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출퇴근시간대 경강선 ‘곤지암~광주~판교’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혼잡도 완화를 위해 열차 증편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코레일은 안태준의원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열차가 부족한 상황임을 감안해 경강선 열차간격 조정을 통해 출퇴근시간대 열차 대기시간을 단축시키겠다’고 대책을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열차 간격 조정으로 경기광주역 기준 출근시간대인 07시대 열차간격이 최대 17분에서 13분으로 퇴근시간대인 19시대에는 판교역 출발 기준 열차간격이 최대 22분에서 18분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코레일은 경강선 판교역 출발시간 조정을 통해 신분당선에서 경강선으로의 환승시간을 보장하고 총 10개 열차의 환승대기시간을 3분~7분으로 대폭 단축해 경강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환승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안태준 의원은 “열차간격 조정이 단기적인 처방이기는 하나 출퇴근시간대 열차 대기시간을 일부 단축해 시민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장기적으로 경강선 열차 증편을 추진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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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데뷔’ izna, 무결점 비주얼 자랑한 ‘IZNA’ 두 번째 MV 티저.글로벌 팬심 정조준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빛나는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izna는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타이틀곡 ‘IZNA’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izna는 몽환적인 멜로디 위 무결점 비주얼을 뽐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개별 컷 뿐만 아니라 유닛, 단체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이들의 독보적인 비주얼 합까지 선사, 7명이 보여줄 무대를 향한 기대감 역시 더하고 있다.
이어 하나, 둘 켜지는 스포트라이트와 함께 등장하는 일곱 멤버의 아우라는 코앞으로 다가온 izna의 데뷔를 실감케 하는가 하면, 영상 말미 당찬 자신감이 느껴지는 “Who dat girl is”라는 강렬한 구절로 글로벌 팬심까지 정조준하는데 성공했다.
데뷔곡 ‘IZNA’는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가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해 또 하나의 히트곡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중독적인 후렴구와 미니멀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시작으로 긴 여정을 지나온 izna의 남다른 포부가 엿보이는 곡이다.
새로운 세상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데뷔앨범 ‘N/a’에는 ‘IZNA’ 외에도 이지리스닝 댄스곡 ‘TIMEBOMB’부터 ‘아이랜드2’의 미션곡이었던 ‘IWALY ’, ‘DRIP’, ‘FAKE IT’ 이 izna만의 버전으로 알차게 담겨 전 세계 K팝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가요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izna는 오늘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도 가진다.
정식 데뷔에 앞서 글로벌 접수에 나선 이들은 ‘IZNA’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데뷔 열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