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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만 6천여 주소정보시설물 전면 점검
영주시, 2만 6천여 주소정보시설물 전면 점검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는 7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물을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영주시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2만6516개소의 주소정보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시설물 훼손이나 위치 부적정으로 인한 낙하 사고 등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행 주소체계와 시설물 간 불일치 여부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훼손 망실 시설물과 표기 오류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물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기반시설”이라며 “전수조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설물 훼손이나 표기 오류를 발견할 경우 영주시청 토지정보과 공간정보팀으로 신고해 주시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시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정확한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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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순항
영주시,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순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금성대군 신단’일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금성대군은 조선 세종의 아들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해 희생된 인물로 충절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다.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 매년 제향이 이어지며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오고 있다.그동안 신단은 역사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주변 환경정비가 미흡해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신단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보존하면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순흥면 내죽리 일원 2만9398 부지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압각수 주변 정비와 휴게시설 및 지원시설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시는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를 앞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다.향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근의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역사 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 금성대군 신단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영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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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산불 취약요인 집중관리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봉현면은 봄철 고온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산불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3월부터 5월까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추진되며 공무원과 자율방재단, 산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 관 합동 추진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산불 예방 계도와 점검을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봉현면은 산지가 많고 사과농가가 밀집한 지역으로서 산림 인접 생활권이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사찰 암자 기도처 등 산불 취약지와 함께 고령자, 산림 인접 거주 가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취약계층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 산불감시원 간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각 마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릴레이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고 현장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산불 위험요인을 지속 발굴하는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황운호 봉현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주민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자율방재단과 협력한 민 관 합동 대응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현면은 앞으로도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전반의 산불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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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 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본격 운영
정선군, ‘군민 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본격 운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매월 1회 읍 면을 순회 방문해 지적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 접수하는 제도로 바쁜 일상과 교통 불편 등으로 군청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들에게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은 3월 신동읍을 시작으로 4월 임계면, 5월 남면, 6월 화암면, 9월 여량면, 10월 사북읍, 11월 북평면, 12월 고한읍 순으로 진행된다.상담 장소는 해당 읍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또는 회의실을 활용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지적민원실에서는 토지이동 지적불부합지 상담 지적측량 상담 및 접수 부동산 거래 및 조상땅 찾기 도로명주소 및 지적재조사사업 기타 생활불편 민원 상담 등 지적 관련 업무 전반을 다룬다.특히 현장에서 즉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바로 처리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신속히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생활불편 민원 역시 접수 후 해당 부서로 이첩해 처리 결과를 안내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을 위해 사전 전화 상담을 통해 현장 방문 처리도 지원한다.민원상담반은 민원과 직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높였으며 분야별 담당자가 배치돼 토지이동, 지적측량, 부동산 거래, 조상땅 찾기, 도로명주소, 지적재조사 등 세부 업무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올해 첫 일정은 3월 23일 신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예미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에 따른 이의신청 접수와 상담도 함께 이뤄져 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다음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임계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13일 운영 할 예정이다.군은 사업 홍보를 위해 읍 면 이장회의와 반상회 등을 통한 안내를 요청하는 한편 군정정보 문자알림서비스와 군정 소식지 ‘아라리사람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김성수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행정이 주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라며 “주민 불편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지적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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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백산마라톤, 1만 1천여명과 함께 힘찬 출발
영주소백산마라톤, 1만 1천여명과 함께 힘찬 출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오는 4월 5일 개최하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1만 1천여명이 참가 신청을 마쳐 성황을 이뤘다.이는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 관광지를 잇는 코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마라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영주역, 서천교, 순흥면 일대와 선비촌 등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체계 구축,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 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환경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대회 당일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 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영주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특히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 전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와 도로변 주정차 금지를 실시한다.영주역 일대, 신영주주유소 주변, 주요 교차로 구간 등 일부 구간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운영되며 그 외 구간에서도 주정차 자제를 권고한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원활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교통 통제 구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풀코스 출발과 함께 시작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영주 특산품과 기념품, 푸짐한 먹을거리가 제공되며 서울과 인천 대구 부산 대전 울산 등에서 오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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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정
문경시,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확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산양면 불암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67.5억원을 포함 총 13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산양면 불암리 면소재지 인근으로 주민 주거지 인근에 밀집한 유해시설로 인해 생활환경 저하와 정주여건 악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특히 면 소재지 중심기능이 저하되고 주민 불편이 누적되면서 체계적인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문경시는 2030년까지 5년간 공장 2개소를 철거 이전하고 폐축사 1개소를 철거할 계획이다.아울러 재생사업으로 다목적관, 다목적구장, 광장, 주차장, 마을쉼터 등을 조성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산양면 불암지구는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유해시설로 인해 정주환경 개선 필요성이 높았던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농촌공간 재생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 정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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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포럼,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금오산포럼는 지난 23일 구미시청 시장 집무실을 찾아구미시장학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금오산포럼은 지역문화 창달과 정치 경제 문화 교육의 조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2024년 설립된 단체로 ‘세상에 The 희망’을 슬로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윤무곤 대표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구미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장호 이사장은 “인재를 키우는 일은 곧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라며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금오산포럼 윤무곤 대표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금은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구미시장학재단은 지역기업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2025년 장학기금 기탁액이 11억원을 돌파하며 최근 10년 내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이에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467명에게 총 6억 4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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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에 찾아온 이른 봄, 문경 자연생태박물관 나비특별전
문경새재에 찾아온 이른 봄, 문경 자연생태박물관 나비특별전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관람객의 볼거리를 위해 살아있는 나비특별전을 기획했다.박물관 측은 문경에 아직 찾아오지 않은 나비의 성장 과정과 활동하는 모습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신비로움을 선사 중이다.야외에서 나비를 보기 어려운 이른 봄, 박물관 내부에 조성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계절을 앞서가는 생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화려한 날갯짓을 하는 성충이 되기까지의 ‘나비 한 살이’ 전 과정을 근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다.특히 아이들에게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곤충의 변태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고 있으며 어른들에게는 완연한 봄의 정취를 미리 느낄 수 있는 힐링의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박물관은 나비 전시에 이어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꽃씨 심기’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이번 체험은 봄의 생동감을 직접 손끝으로 느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문상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추위가 가시지 않은 3월에 힘차게 날아오르는 나비를 보며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나비의 화려한 비상과 곧 이어질 꽃씨심기 체험이 봄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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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홍보주간 운영
문경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 홍보주간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28일까지 결핵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결핵예방주간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방 수칙을 실천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3월 4일 매봉마을주공아파트 등 6개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시작으로 방문 결핵예방 교육 결핵예방 캠페인 온라인 홍보지 및 카드뉴스 게시 모바일 앱 '워크온'걷기 챌린지 연계 홍보 등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3월 24일 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을 기점으로 3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3월 26일 민간 공공협력 결핵치료 의료기관인 문경제일병원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이어간다.각 장소에서는 ‘결핵상식 룰렛체험'과‘결핵상식 O퀴즈'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방침이다.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예방수칙 실천과 정기적인 검진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결핵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지속해서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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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관람객 큰 호응
문경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관람객 큰 호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문경시는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천만영화 ‘왕과 사는 남자’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집중 홍보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경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또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로 진행된 룰렛 이벤트는 문경 주요 관광지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장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문경시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를 연계해 온라인 홍보 효과도 함께 높였다.행사 기간 동안 문경시 홍보부스에는 가족 단위 및 젊은 층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했으며 관람객들은“문경에서도 ‘왕과 사는 남자’를 촬영했는지 이번에 알았다. 다음 연휴 때 꼭 문경에 방문하고 싶다”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경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다양한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경시는 4월과 5월에도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해 문경 드라마 촬영지,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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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4일 오후 2시 예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대회 현장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자원봉사자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대회사와 격려사를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대표 선서 성공기원 퍼포먼스, 교육 및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조애자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얼굴이자 대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300만 도민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체전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경북도민체육대회 자원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예천과 안동에서 공동 개최되며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안내, 홍보,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되어 경북의 위상을 높이고 경북도민이 화합하는 대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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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삐뽀삐뽀 장난감병원 운영
예천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삐뽀삐뽀 장난감병원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위탁 운영 중인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에서 가정 내 고장 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삐뽀삐뽀 장난감병원’서비스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장난감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에서 신청을 받으며 접수된 장난감은 수거 후 무상으로 수리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버려지는 장난감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삐뽀삐뽀 장난감병원’서비스는 작년 시행 후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역시 연중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이용 회원은 “고장 난 장난감을 무상으로 수리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은 2023년 개관 이후 약 9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 대여하고 있으며 예천군에 주소를 둔 미취학 아동 가구라면 누구나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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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최종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대회의 마무리를 위한 폐회식 최종 보고회를 개최해 행사 전반에 대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 등 각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최종 확정했다.특히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위주로 폐회식을 구성했다.이와 함께 교통대책, 안전관리, 주민편의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예천군은 행사일까지 예천경찰서 및 예천소방서의 조언을 받아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차질 없는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군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기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점검을 통해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는 완벽한 대회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개회식은 4월 3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폐회식은 4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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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집중 홍보 실시
예천군,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집중 홍보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및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결핵 예방 인식 제고와 조기 검진 유도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홍보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예천 상설시장에서는 현장 캠페인을 실시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고 예천읍 및 호명읍 전광판과 전자 게시대를 통해 결핵 관련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또한 경로당 방문 교육을 통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리플릿 배부 및 온라인 매체 등의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특히 예천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무료 결핵 검진 홍보를 통해 잠복 결핵 감염에 대한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쓰고 있다.앞으로도 예천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결핵 예방 홍보 및 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결핵은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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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안착을 위한 읍면 실무자 역량 교육 실시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안착을 위한 읍면 실무자 역량 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4일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상담센터에서 읍면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해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일선 현장에서 민원인을 대면하는 읍면 담당자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천군의 차별화된 ‘특화 돌봄 서비스’를 군민에게 정확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천군은 지난 2월 12일 읍면 보건복지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및 실행계획 설명을 한 차례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주요 내용은 통합 돌봄 제도와 주요 내용 대상자 발굴 및 신청 절차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방식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전반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이를 통해 실무자의 역량을 높여 사업 시행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지역 내 통합 돌봄 체계를 조기에 안정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통합 돌봄은 대상자 발굴부터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에 이르기까지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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