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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2024 MAMA AWARDS’서 베스트 OST 수상 “앞으로도 크러쉬 음악 기대해 달라”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베스트 OST 상을 수상했다.
크러쉬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에서 베스트 OST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크러쉬는 “‘2024 MAMA AWARDS’에서 베스트 OST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많이 사랑해주신 팬분들과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라는 곡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크러쉬의 음악들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크러쉬가 가창자로 참여한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 위 크러쉬만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극 중 깊은 몰입감을 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는 올해 4월 한 달간 집계된 써클차트에서 BGM을 비롯해 V컬러링, 벨소리, 통화연결음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부터 지니뮤직, 벅스, 플로 실시간 차트 TOP10 진입에 성공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입증해 보였다.
OST계 강자로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크러쉬는 매해 ‘공연 장인’다운 콘서트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앞서 ‘May I be your may?’로 로맨틱한 봄을 선물했던 그는 다가오는 연말 ‘2024 CRUSH HOUR : O’를 개최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일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된다.
가수 크러쉬가 베스트 OST 상을 수상했다.
크러쉬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에서 베스트 OST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크러쉬는 “‘2024 MAMA AWARDS’에서 베스트 OST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많이 사랑해주신 팬분들과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라는 곡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크러쉬의 음악들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크러쉬가 가창자로 참여한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 위 크러쉬만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극 중 깊은 몰입감을 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는 올해 4월 한 달간 집계된 써클차트에서 BGM을 비롯해 V컬러링, 벨소리, 통화연결음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부터 지니뮤직, 벅스, 플로 실시간 차트 TOP10 진입에 성공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입증해 보였다.
OST계 강자로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크러쉬는 매해 ‘공연 장인’다운 콘서트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앞서 ‘May I be your may?’로 로맨틱한 봄을 선물했던 그는 다가오는 연말 ‘2024 CRUSH HOUR : O’를 개최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일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크러쉬의 ‘2024 CRUSH HOUR : O’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송파구 KSPO DOME에서 진행된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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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동 새마을부녀회, 2024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펼쳐
삼선동 새마을부녀회, 2024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몇 달 전부터 고춧가루 천일염 등 품질 좋은 국내산 재료를 마련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엿기름물을 내리고 고춧가루, 메주가루, 쌀가루 등 재료를 넣고 정성을 다해 저어 만든 삼선동 부녀회만의 명품 고추장을 각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 포장 용기에 담았다.
서울미래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된 고추장은 높은 물가와 추운 날씨로 힘든 겨울을 맞이할 삼선동 내 취약계층 이웃 80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해숙 삼선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준비한 고추장으로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맛과 영양을 고려한 우리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으로 사랑을 전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신 삼선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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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동양미래대,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 참여기업 모집
구로구-동양미래대,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 참여기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구로구가 다음 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에 참여할 G밸리 소재 기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G밸리 지·산·학 한마당’은 구로구와 동양미래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금천구,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후원을 통해 내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구는 지난달 30일 지자체·산업체·대학 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의 다짐을 알리는 구로구 일자리 비전을 선포한 이후 첨단산업단지 G밸리를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동양미래대학교가 G밸리 기업을 초청해 대학의 역량과 지자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 한마당’ △동양 EXPO 우수작품과 졸업 우수작품을 전시하는 ‘작품 한마당’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산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반도체부트캠프 사업단을 소개하는 ‘사업 한마당’ △대학의 각종 지원 및 성과를 소개하는 ‘기술 한마당’ △G밸리 기업을 소개하는 ‘G밸리 한마당’ △유관기관의 G밸리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소통 한마당’ 등 다채로운 한마당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구는 공동주관 기관으로 이달 말까지 행사에 참여할 G밸리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또는 홍보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업 참가비는 없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기업 홍보물 제작과 인재 채용 지원 △기업 기술개발 및 애로기술 지원 △유로·무료 재직자 교육 △가족기업 등록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G밸리 지·산·학 한마당’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동양미래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양미래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승현 단장은 “본교 졸업 예정자들이 처음으로 G밸리 기업인들과 몸소 만나고 기업은 대학교 지자체, 서울경제진흥원, 산단공의 기업지원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한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G밸리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로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 교육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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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할매 또 일냈다…래퍼와 글꼴에 이어‘교과서’ 수록
칠곡할매 또 일냈다…래퍼와 글꼴에 이어‘교과서’ 수록
[아시아월드뉴스] “언니들 우리 시가 교과서 나왔데이”대통령 연하장 글꼴을 만들고‘k-할매’라며 불리며 래퍼로도 활동했던 칠곡할매들이 또 한 번 대형 사고를 쳤다.
경북 칠곡군은 할머니들의 시와 그림이 2025년부터 사용될 교과서 점유율 1등 출판사인 천재교과서의 ‘2022개정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다고 25일 밝혔다.
교과서 주인공은 칠곡군 약목면에 거주하며 한글학교에서 여든이 넘어 한글을 깨치고 시를 썼다.
고인이 된 강금연·김두선 할머니를 비롯해 이원순·박월선 할머니다.
이들은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거나 6·25전쟁을 겪으면서 가난과 여자라는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할머니들의 시는 ‘시가 뭐고’란 시집으로 발간됐고 약목면 복성리 도시재생구역 ‘벽화 거리’에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교과서에는 벽화 거리에 있는 할머니들의 시와 그림을 게재하며“70여 년 동안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했던 할머니들은 한글을 배우며 어느덧 자신의 삶까지 시로 표현했다”며 소개했다.
이와 함께 고 강금연·김두선 할머니의 시 ‘처음 손잡던 날’, ‘도래꽃 마당’과 이원순·박월선 할머니의 ‘어무이’ 와‘이뿌고 귀하다’의 전편을 두 면에 걸쳐 실었다.
칠곡군은 지난 22일 김재욱 군수, 김태희 군의원, 이원순 할머니가 참석한 가운데 교과서 수록을 자축하고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실버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칠곡 할머니들의 활약상을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 할머니는“80이 너머도 어무이가 조타. 나이가 드러도 어무이가 보고 씨따. 어무이 카고 부르마 아이고 오이야 오이야 이래 방가따.“라며 교과서에 실린 자신의 시를 낭송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교과서 수록을 통한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출판사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칠곡군은 교과서 수록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고‘교과서 거리’스토리를 입혀 약목면 도시재생구역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이 할머니는“교과서 수록을 누구보다 기뻐할 언니들이 고인이 되거나 거동이 불편해 안타깝다”며“어린 학생들이 우리 할머니들의 시를 읽으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군수는“칠곡군에는 호랑이는 가죽을, 칠곡할매들은 시를 남긴다는 말이 있다”며“칠곡 어르신들의 열정을 알리고 초고령화 시대 주류 문화의 하나로 자리매김할 실버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할머니들의 시를 모아 ‘시가 뭐고’, ‘콩이나 쪼매 심고 놀지뭐’, ‘작대기가 꼬꼬장 꼬꼬장해’, ‘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예뻐요’ 등의 시집을 발간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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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8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영주시의회, 제28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는 11월 22일 제28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9일까지 28일간의 회기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2025년도 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제2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등의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며 시정질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있다.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시정 전반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이다,”고 하며 “동료 의원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의 미흡한 점을 철저히 점검하고 예산안 심사에서는 시민의 세금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검토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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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사회복지분야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 2024년 사회복지분야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2일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복지분야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군구 민관협력기구인 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보듬복지 행복 창원 GO’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공과 민간의 복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복지 성장과 민관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민간복지시설 종사자 17명, 복지담당 공무원 13명이 참석해 6인 1조로 팀을 구성,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션수행을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졌다.
또한, 창원시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백이라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소통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어 민관의 복지가 더욱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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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달 30일 공공배달앱 누비고 운영 종료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공공배달앱 ‘누비고’ 운영을 오는 11월 30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누비고’는 민간업체 ㈜스마트마켓서비스가 앱 개발·운영 및 가맹점 관리를 담당하고 창원시가 홍보 등 행정지원을 맡는 민·관 협력방식이다.
민간 배달앱의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소하고자 2% 낮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입점비 면제, 창원사랑상품권 결제 기능 등을 제공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2023년 2월 15일 정식 출시됐다.
그러나 공공배달앱 운영 초기 기대와 달리, 낮은 수수료 정책에도 불구하고 앱의 인지도 부족과 편의성 문제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함에 따라 이용자의 지속적인 감소로 운영사의 누적 적자가 심화됐고 결국 서비스 지속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운영사 측은 심사숙고 끝에 운영 종료를 2개월 앞당길 것을 요청했으며 시는 이러한 요청을 받아들였다.
시는 “시장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공공배달앱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한정된 예산과 행정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운영 종료 배경을 설명했다.
주문과 서비스는 오는 30일 종료될 예정이며 앱 중단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맹점 정산 등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사와 협조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그동안 누비고를 이용해주신 가맹점주와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누비고’ 운영 종료에 따라 창원시는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등을 강구할 방침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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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 유강현 회장, 경남4-H대상 청년4-H부문 ‘대상’ 수상
함양군4-H 유강현 회장, 경남4-H대상 청년4-H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2일 마산로봇랜드에서 개최된 제44회 경남4-H대상 시상식에서 함양군4-H연합회 유강현 회장이 청년4-H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남4-H대상은 매년 한국4-H경상남도본부가 주관하고 경남신문사,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후원해 4-H활동이 우수한 인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선정인원은 분야별 대상 2명, 본상 7명, 공로상 5명 등 총 14명이 선정됐다.
이번 시상에서 유강현 회장이 청년4-H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는 2020년 함양군에서 대상 수상자를 배출한 이후 4년 만에 다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유강현 회장은 2023년부터 회장직을 맡아오며 청년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고 공동학습포 활동, 과제교육을 추진해 청년4-H회의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농심함양을 위해 어린이날 새싹심기 봉사활동, 함양제일고와 함께하는 멘토·멘티 활동 등 전 연령대가 농업과 4-H 정신을 이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본인의 영농뿐만 아니라 관내 청년들이 한 목소리를 내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청년들만을 위한 축제 등을 개최하고 공동학습포에서 수확한 쌀을 저소득층에 기탁하는 등 사회환원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유다빈 회원이 4-H 육성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4-H 단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함양군4-H연합회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유강현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함양군4-H회원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제가 대표로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농업·농촌이 많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우리 청년들이 4-H 정신으로 똘똘 뭉친다면 어려움을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고 이 상을 계기로 더욱더 발전하는 청년농업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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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본격 겨울철 대비 종합대책 추진 총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4일 오전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주요 현안 공유 정기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티타임은 △동절기 및 연말연시 대비 화재예방 안전점검 △제18회 양산전국하프마라톤대회 △2024년 산불대응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 실시 등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중점사항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나동연 시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대비해 각종 재난 및 산불예방 활동, 결빙구간 사전점검 조치, 공사장·다중집합장소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 활동등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기후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대비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면서 동절기에 겪을 수 있는 시민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등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맡은 업무를 철저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다음달 1일 개최되는 제18회 양산전국 하프마라톤대회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규모인 7,0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 및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4년도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현재 부진사업을 포함한 주요 현안업무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며 “내년도 주요 국비 예산이 국회에 심사 중인 만큼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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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장애자녀 부모 돌봄지원확대법 대표발의
백승아 의원, 장애자녀 부모 돌봄지원확대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돌봄지원을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장애를 가진 자녀의 부모에 대한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 연령을 현행 장애여부와 상관없이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만 16세 이하 또는 고등학교 1학년 이하로 확대하고 △가족돌봄휴가 유급 전환 및 그 기간을 현행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가족돌봄휴직, 가족돌봄휴가는 무급이며 공무원의 경우 일부만 유급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의하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주지원자 76.9%가 가족으로 보다 폭넓은 돌봄지원이 필요하며 양육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장애 자녀를 둔 모든 근로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에 있어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이번 개정안은 백승아 의원을 비롯해 김남근·김준혁·박은정·박해철·박홍배·오세희·이광희·임미애·최기상 의원 등 10인이 공동발의 했다.
백승아 의원은 “일과 가정의 육아가 양립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핵심문제이다”며 “특히 장애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은 사회적 책무”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자녀를 둔 부모님을 비롯해 모든 부모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녀를 돌보며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국가책임제도를 촘촘하게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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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모든 5·18 관련자 보상 위한 근거 법 대표발의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국회의원은 21일 모든 5·18 관련자에 대한 보상 근거를 마련하는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5·18민주화운동 8차 보상금’ 지급과정에서 관련자 일부에 대한 보상금 미지급이 발생했다.
그 대상은 수배·연행·구금자 및 공소기각·유죄판결·면소판결·해직·학사징계자 등이다.
이들은 5.18 관련자로 인정받았지만, 규정 미비로 보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민 의원은 해당 사실을 접하고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5·18 보상법’ 개정안은 누락된 5.18 관련자를 보상금 지급규정에 명확히 적시했다.
더불어 보상금 등 금액 결정에 소비자물가지수를 반영하도록 했다.
그동안 물가 인상분 미반영으로 실질적 보상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법안을 대표발의한 민형배 의원은“법 개정으로 5·18 관련자와 그 유족 모두에게 실질적 명예회복과 보상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5·18 진상규명과 정신 계승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박균택, 안도걸, 양부남, 전진숙, 정준호, 정진욱, 조인철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 전원 16명이 공동발의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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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 2024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수상
손병복 울진군수‘ 2024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가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2024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발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2024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성과를 창출해 해당 분야애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인물을 선정해 매년 시상을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속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더불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있는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기존의 ‘수소 실증단지 조성’ 사업의 추진 방향을 원자력 수소 국가산업단지로 전략적으로 수정하고 수소 관련 기업들과 MOU를 맺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후보지 선정에 이어 예비타당성 검토 면제까지 이르게 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효과를 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도 인정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주민 우선 고용과 지역업체 및 장비 등의 공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건설 사업시행자, 주 설비 시공사 등과 협약을 맺고 지역 상생의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지역의 기반 산업인 △ 농·어업과 산림의 대전환과 소상공인 지원 △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한 울진 관광 1,000만 시대 준비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제도 마련 △군수 직통 문자민원을 통한 군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행정 추진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군정 운영 전략이 호평을 받았다.
손병복 울진군수 “이번 수상은 군민들이 단합된 힘으로 울진 군정에 함께 해주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인구 10만, 지역 총생산 10조 이상이라는 울진군의 담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비롯한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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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겨울 안전 철벽 대비
울진군, 겨울 안전 철벽 대비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겨울철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겨울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 계획을 논의했다.
재난에 대비한 중점 추진 사항은 대설 및 한파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제 및 계도, 관내 소방 ·경찰·군, 자율방재단 등 협업체계를 통한 예찰 활동 관리 강화 등이다.
울진군은 겨울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로 도로 제설 장비 점검 및 왕피리 설해 위험목 제거와 관내 제설함 정비, 제설 자재 구입을 완료했고 향후 제설 장비 차량 임차 등 대설 시 도로 제설작업 준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명 피해 예방 및 주민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재해 구호를 위한 물자를 비축하고 상태 및 사용가능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이재민 발생에 대비한 임시주거 시설 점검 및 사용 준비를 하고 있다.
더불어 취약계층인 고령층 보호를 위해 한파 쉼터인 경로당 난방비 추가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로당 운영시간 확대를 권고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대설로 인한 금강송면 일대 고립 지역 발생으로 겪은 주민 불편함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통신시설 정비 및 정전 사고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금강송면 등 5개 읍면에 통신망 두절 상황에도 통신이 가능한 위성 전화기 총 13대를 배부 했으며 비상발전기 구입 및 고립이 우려되는 16개의 산간마을에 무정전전원장치를 설치해 조명, 난방, 마을 방송 시스템이 운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벌목 숙련공 및 공공산림 가꾸기 인원을 선발·운영해 피해목 발생 시 숙련공이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리고 지난 18일까지 폭설 및 동파로 인한 단수 시 물 공급 중단 상황에 대비해 병입수돗물인 보배수 7,200병을 생산해 맑은물사업소 보배수 생산동과 소규모수도시설로 인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금강송면 12개 리 마을회관 등에 비축했다,이밖에 전통시장 및 노후 교통 관련 시설에 대한 점검 ·예찰 활동 강화, 자연재난 취약 농업시설, 어선, 어업 관련 시설 현황 파악 및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울진군은 재난 상황 발생 시 문자, 마을 방송 등을 활용해 행동 요령 안내, 야외활동 및 외출자제 안내 등 예방 중심의 군민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겨울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서는 예방이 최선이므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재난으로 인한 단 한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보 상황에 따라 선제적인 대피가 이루어질 경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울진군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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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연구단체 ‘초선회’ 청년정책간담회 실시
사천시의회 연구단체 ‘초선회’ 청년정책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 연구단체 ‘초선회’ 가 지난 21일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소통의 장 ‘청년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에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박창규 전문위원이 취업 또는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성공 노하우 특강’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관내 청년 예술인, 청년단체,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년정책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 대중교통 개편, 다양한 일자리, 청년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여가 시설 확충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청년들이 바라보는 사천시에 대한 의견 청취와 함께 청년정책의 문제점 및 한계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방향성 및 해결방안에 대한 논의도 펼쳐졌다.
부산 소재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사천이 좋아, 사천에서 일하고 싶지만 제조업 위주의 우리 시는 일할 곳이 없다”며 “청년들이 정착하기 위해선 다양한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진배근 의원은 “청년들이 생활하며 피부로 느끼는 문제점을 인식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청년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청년들이 활기차고 만족스러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 발굴 및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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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도 예산 6810억원 편성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도 예산을 총 6,810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도 본예산 보다 305억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는 184억원이 증가한 6,077억원, 특별회계는 121억원이 증가한 733억원으로 편성했다.
함양군이 중앙정부의 건전재정 유지, 경기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예산을 증액 편성한 것은, 진병영 군수를 중심으로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보다 277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가능해졌다.
특히 2025년도 예산은 당면한 민생과제와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필수사업에 중점을 두고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편성했으며 관행적이거나 비효율적 사업은 과감히 축소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분야별 세출 규모를 보면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366억원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 1,221억원 △환경 701억원 △일반공공행정 680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548억원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의 경우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25억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6억원, 환경 분야의 경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59억원 △안의정수장 정비사업 39억원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2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함양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조성사업 50억원 △농월정관광지 연계시설 조성사업 35억원 △함양안의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10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는 △화촌·가촌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85억원 △한남·서주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30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문화 및 관광 분야는 △함양스포츠파크 조성 2단계 사업 47억원 △산악 완등 인증 23억원 △작은영화관 건립 16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는 △신관지구 투자유치예정지 조성사업 38억원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 14억원, 교통 및 물류 분야의 경우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46억원 △함양읍 용평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2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진병영 군수는 “지속되는 경기침체 및 국세 수입 감소로 보통교부세가 줄어드는 어려운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예산을 편성했다”며 “내년도는 그동안의 군정 과제와 핵심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는 해로 크고 작은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예산안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289회 함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