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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명예학사학위수여식
봉화군,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명예학사학위수여식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봉화군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명예학사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봉화군캠퍼스 제4기 교육생들의 1년간의 교육 여정을 되돌아보는 경과보고와 축사, 학위수여식, 시상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올해 입학생 42명 중 39명이 명예도민학사학위를 받았다.
이날, 2024년 학생회장으로 모범적인 활동을 통해 ‘자주상’을 수상한 원치언 회장은 “도민행복대학에서 배움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 참여 활동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봉화군캠퍼스의 학장인 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예도민학사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간의 학습에 대한 열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해오신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봉화가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2021년부터 올해 4기생까지 총 1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2025년에도 명예학사과정 40명을 모집해 봉화만의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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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농가 대상 교육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들을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시 유의 사항 등을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0월에 실시한 내년 수요조사 결과 200여 개 농가에서 900여명의 근로자를 신청했으며 단기간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기존 봉화농협에 이어 춘양농협에서도 내년도 사업에 선정됐다.
한편 봉화군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2022년 146명이 입국했으며 2023년 557명, 2024년 692명 등 실제 입국한 근로자는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해당 프로그램 MOU를 체결한 국가도 5개국 6개 지역으로 크게 늘어났다.
이날 교육에는 신청 농가 대부분이 참석해 교육장을 가득 메워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금년 사업 추진 보고 및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유의 사항 및 근로자 근로환경 등에 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실제 농가에서 계절근로자를 운영하며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 제시, 국가별 문화적 차이 및 근로자와의 소통 시 유의사항 등 세세한 부분까지 논의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교육에 앞서 “관에서 전반적인 사업 추진을 하고 있으나, 실제 근로자들을 운영 및 관리하며 소통하는 것은 고용주인 농가들이며 봉화군이 근로자 송출 국가로부터 호평을 받는 가장 큰 이유 또한 근로자들을 자기 가족처럼 아끼고 함께 땀흘리며 고생하는 동료로서 대한 농가의 따뜻한 마음씨”며 “내년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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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차 봉화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4년 제3차 봉화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3차 봉화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2025년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 보고 △봉화군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심의·의결건 사후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9개 추진체계, 46개 세부사업을 유지하며 사회·환경적 변화에 맞춰 변경 사안에 대해 심의하고 의결했다.
박시원 민간위원장은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세부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사회 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각종 복지시책들을 원활히 추진해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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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솔로탈출 봉화어때 청춘남녀 만남캠프 성료
제2회 솔로탈출 봉화어때 청춘남녀 만남캠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제2회 청춘남녀 만남지원 행사‘솔로탈출 봉화어때?’매칭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공모사업 선정되어 추진했으며 도내에서 모인 청춘남녀 40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봉화군의 자연과 관광지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가는 시간이 됐다.
행사 참가자들이 봉화군의 대표 관광지인 분천산타마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감을 쌓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청춘남녀 간의 만남 지원 행사와 함께 봉화군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요소를 홍보하는 특별한 계기가 됐으며 행사 종료 후 총 8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두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1차 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많은 청년들이 인연을 맺어 기쁘다”며 “봉화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곳이며 앞으로도 청춘들이 꿈을 꾸고 실현할 수 있는 봉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청춘남녀 만남지원 행사를 넘어 모두가 더 자주, 더 오래 머물고 싶어하는 봉화를 목표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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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명사 초청 특강 ‘군민교양대학’ 개최
영덕군, 명사 초청 특강 ‘군민교양대학’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전통 장 명인이자 전통식품 회사 대표인 서분례 명인을 초청해 ‘성공한 여성 CEO의 삶과 성공 스토리’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영덕군민회관에서 명사 초청 특강 ‘군민교양대학’을 개최한다.
서분례 명인은 대표적인 영덕 출신의 명사로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으로 서일농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덕군장학회 이사로서 지역 출신의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지역 출신의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 ‘영덕학사’를 운영하는 등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특강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해 1시간 30여 분 동안 서분례 명인의 삶과 그 속에서 찾은 성공의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이번 특강에 대해 김광열 영덕군수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 오늘날, 대표적인 여성 CEO 서분례 명인의 이야기를 통해 위기 극복 방법과 리더십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긴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김 군수는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군민을 위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개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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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 이웃사촌마을 창업·스타트업 지원사업 본격화
영덕군, 영해 이웃사촌마을 창업·스타트업 지원사업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웃사촌마을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창업자 12명에게 지난 25일 지원 증서를 수여함으로써 ‘창업 및 스타트업 이전 활성화 지원’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수여식의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 창업자 1명, 외부에서 이전한 스타트업 2명, 청년 창업자 9명으로 청년 창업자 중에는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입점하도록 하는 전략 창업자 5명이 포함됐다.
해당 지원 사업은 영해 근대역사문화공간과 영해만세시장을 중심으로 한 레트로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창업지원과 지역 특화산업 기반의 스타트업 이전 지원을 주요 목표로 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청년 창업에 최대 8,000만원, 스타트업 이전 및 지역중소기업 창업엔 최대 2억원이 지원된다.
지원 증서 수여 후 열린 간담회에선 창업자들과 김광열 영덕군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창업자들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원 체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군과의 협력을 다졌다.
이에 영덕군은 해당 사업에 특화된 원스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자들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중장기적인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라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성장이 곧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이어 김 군수는 “영덕군은 맞춤형 멘토링과 네트워킹 등 적극적인 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것”이라며 “이웃사촌마을 창업자들이 지역 사회의 동반자로 서로 협력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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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 모집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2025년 1388청소년지원단’을 12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은 위기청소년 발견·구조, 의료·법률, 교육·복지, 상담·멘토 등 활동 영역에 따라 4개의 하부지원단을 구성한 청소년 안전망의 일부로 지역사회 내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민간 참여조직이다.
시는 오는 12월 13일까지 ‘1388청소년지원단’ 19명을 모집하며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신청서와 동의서 등을 작성해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 또는 구글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https:forms.gle/hhUycVJnn8QTr6C19 신청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적격성 여부를 자체 심사 후 위촉하며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으로 주요 활동은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참여, 아웃리치 활동, 위기청소년 발견·구조·상담·지원·연계 등이 있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기존의 공공서비스 중심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민간 영역까지 확대해 지역공동체가 청소년안전망 구축에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동해시1388청소년지원단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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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디지털 LED 신호등 설치 추진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최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디지털 LED 신호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호등 위쪽에 교통신호와 같은 신호를 표출하는 디지털 LED 신호등을 설치해 대형차가 앞에 있어도 신호를 확인할 수 있고 강우·안개·김서림 등 날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전봇대·가로수·주차 등 주변 외부요소의 방해를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교통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시는 노면 경사에 따른 운전자 시야 확보가 필요하고 교통량이 많고 혼잡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교차로 중 특히 화물차 통행이 매우 빈번해 교통사고 위험 지역인 감추사 사거리에 사업비 4천5백만원을 투입해 디지털 LED 신호등을 설치한다.
디지털 LED 신호등 설치는 12월 초 준공할 계획으로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시인성을 강화해 교통사고 감소에 큰 역할을 하고 주·야간 계절별 상황에 맞는 자동 밝기제어로 빛공해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미애 교통과장은 “디지털 LED 신호등 설치뿐만아니라 지속적인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과 개선을 비롯해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다양한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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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스마트창업공장 &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2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청년스마트창업공장 &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2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주최하고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4 청년스마트창업공장 & 메이커 페스티벌’ 이 오는 28일 영주148아트스퀘어 2층 청년스마트창업공장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영주시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창업 레벨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 홍보를 목표로 기획됐다.
경북전문대학교 청년스마트창업공장은 행정안전부와 영주시가 지원하는 청년창업 레벨업 지원사업,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지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5년간 64명의 창업자를 배출하며 사회적 기업 선정, 창업사관학교 입교, 정부 지원사업 선정 등 다방면으로 창업기업을 지원해왔다.
공장 내 영주 메이커스페이스는 지역민의 창작 활동과 예비 창업자들의 시제품 제작, 장비 기술 교육 등을 지원하며 올해만 해도 △634명이 참여한 캡스톤 디자인 장비 활용 교육 △126명이 참여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메이커 프로그램과 특수교육 청소년 진로체험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청년창업 및 메이커 문화 확산과 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성과공유회 기념촬영 전시 부스 소개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전시 부스에는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 8개사 △청년창업 레벨업 지원사업 우수기업 4개사 △청년스마트창업공장 입주기업 6개사가 참가해 각자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프로그램은 DIY 공예 활동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체험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금원섭 영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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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2024 생물테러 대응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보건소, ‘2024 생물테러 대응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보건소는 ‘2024년 생물테러 대응 우수기관’ 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훈련’은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자체가 참여해 지자체별 훈련을 평가한 결과를 종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17일 KT&G 영주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영주시보건소 주관으로 경상북도,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경찰특공대, 경북119특수대응단, 제50사단 CRST 등 15개 유관기관의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물테러 의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이뤄졌다.
훈련은 △경찰의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초동대응 조치 △환경 검체 채취 및 이송 △노출자 인체 제독 △현장 응급진료소 운영 및 역학조사 △오염 지역 환경 제독 △테러범 검거 및 언론 브리핑 등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신속하고 정확히 수행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생물테러는 사회 붕괴를 목적으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또는 생물체로부터 유래한 독소 등을 사용해 사람이나 동물에게 질병을 유발하거나 살상하는 행위다.
병원체는 생산비용이 저렴하고 적은 양으로도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테러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아 평상시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대비 및 대응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영주시와 유관기관들이 생물테러에 대비해 긴밀히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동대응 체계와 기관 간 공조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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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소로 농촌인력난 해소 앞장
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소로 농촌인력난 해소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일수·박주언 도의원, 군의원, 농축협조합장, 이장연합회장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촌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거창군은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사업비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추진했다.
1층에는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상담실, 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센터,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합한 농총인력통합센터가 운영된다.
이 센터는 내국인과 외국인을 아우르는 농촌 인력 지원 창구로 농민들에게 원스톱 구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층부터 4층까지는 전국 최대규모인 72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와 농작업 교육장이 마련되어 농업근로자들에게 편안한 거주 공간과 교육 시설을 제공한다.
거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기존 농업근로자 기숙사와 차별화된 장점을 갖추고 있다.
거창읍 시내에 위치해 각 읍면으로 근로자들을 수송하기 용이하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외국인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거창군의 문화시설과 상업 시설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불안정한 국제정세로 식량안보 문제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농가들이 우수한 인력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2022년 24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시작으로 2023년 322명, 2024년 506명을 유치하며 농작업자 인건비 안정화를 이루었다.
2025년에는 750명 이상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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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달콤 인제산 햇사과’ 공영홈쇼핑에서 만나보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에서 생산된 명품 햇사과가 공영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인제군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1시 30분 공영홈쇼핑 TV방송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인제산 햇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인제 사과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산지 특성 덕분에 높은 당도와 풍부한 산미를 자랑한다.
더불어 사과의 아삭한 식감과 향긋한 풍미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250~277g 크기의 사과 18~20개로 구성된 5kg 한 박스가 3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사과는 주문과 동시에 산지에서 수확, 선별 후 소비자에게 최상의 신선함을 유지한 채 직배송될 예정이다.
구매를 원하는 경우, 방송 전 공영홈쇼핑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미리 주문할 수 있고 방송 당일 실시간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방송은 인제군이 공영홈쇼핑과 함께 추진한 상생협력 사업으로 방송비는 전액 인제군이 부담한다.
인제군은 올해 산나물, 황태, 오미자 등을 홈쇼핑으로 판매해 각각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김선익 인제군 유통축산과장은 “앞으로도 공영홈쇼핑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 모델로 역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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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관내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개선에 나선다.
군은 이달 중 남면 청소년문화의집 보수 공사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남면 신남리 일원에 위치한 남면 청소년문화의집은 1998년 11월 개소 이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장소로 역할해 왔다.
오랜 기간 운영되면서 건물 노후화가 진행됐고 군은 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안전 점검과 누수 및 단열 보수, 간판 및 데크 교체 등 노후화에 따른 집기 교체와 보수공사를 실시해왔다.
이달 공사가 마무리되면 군은 개선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여가 및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군은 북면 청소년 문화의집 리모델링을 위해 2025년 사업비로 도비 7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포함한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까지 리모델링을 실시한다.
북면 원통리 일원에 위치한 북면 청소년 문화의 집은 건축연면적 759㎡ 지상 3층 규모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전반에 누수공사를 진행하고 마감재 교체 및 농구코트 균열 등을 보수한다.
이를 통해 북면 지역 청소년들이 개선된 환경 속에서 더욱 다양하고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제군은 현재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를 운영하며 코딩로봇과학교실, 파티쉐, 공예교실, 바이올린교실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며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의집 보수 및 기능보강을 통해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건강한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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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오는 12월 4일 미니앨범 ‘빛’ 으로 컴백…돌아오는 ‘명품 발라더’
사진제공 = 유아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신용재가 새 미니앨범으로 리스너를 찾는다.
신용재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앞서 발매했던 선공개곡과 동명의 미니앨범 ‘빛’의 이미지 티저를 오픈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신용재는 화이트 니트 착장으로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 무드를 풍기는가 하면, 얼굴에 드리워진 한줄기의 빛으로 포근한 감성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
앞서 신용재는 약 2년 만에 새 미니앨범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선공개곡 ‘빛’을 발매하고 감성 장인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신용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깊어진 자신만의 아티스트 색채를 뽐내기도 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신용재는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도 개최,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함께하며 연말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반가운 컴백 소식으로 ‘명품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일 신용재. 리스너들의 마음에 한 줄기 ‘빛’을 선물하며 위로를 건넸던 신용재인 만큼, 이번 신보로는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선보일 지 기대가 더해진다.
신용재의 미니앨범 ‘빛’은 1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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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배' 강홍석,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 성료 "꿈의 배역 '지니'.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믿보배' 강홍석,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 성료 "꿈의 배역 '지니'.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아시아월드뉴스] '믿고 보는 배우' 강홍석이 뮤지컬 '알라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홍석은 지난 24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최된 뮤지컬 '알라딘' 서울 첫 공연을 성료,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인도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대담한 모험과 클래식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시간을 초월한 러브 스토리와 진실된 우정이 담긴 이야기로 내년 6월 22일까지 이어진다.
강홍석은 극 중 전능한 마법을 지닌 '지니'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니는 자유를 갈망하고 곧 자신의 주인이 되는 알라딘과 친구가 되는 인물.'알라딘' 극의 시작을 알리는 '아라비안 나이츠'로 등장한 강홍석은 '지니'로 완벽 변신, 특유의 재치 넘치는 모습과 파워풀한 성량으로 단번에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뿐만 아니라 알라딘과의 쉴 틈 없는 티키타카 케미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긴장감 넘치는 그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기도. 이렇듯 강홍석은 극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능숙한 완급조절로 '믿고 보는 배우'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강홍석은 "'알라딘'의 '지니'는 제 꿈의 배역이다.
꿈꿔온 작품인 알라딘에 참여해 지니를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한다.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관객 여러분들도 정말 즐겁고 따뜻하고 황홀한 공연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뮤지컬 '알라딘'은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그라바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오늘 밤은 '아라비안나이트'"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한편 강홍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알라딘'은 2025년 6월 22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난다.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