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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K-기업가정신 확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다져
조규일 진주시장, K-기업가정신 확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다져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이 LG, GS, 삼성, 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을 다졌다.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25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서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김종욱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회장,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경제 기적의 원동력인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고 이를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 △K-기업가정신 포럼·컨퍼런스 개최 협력 △K-기업가정신 강연 및 학술 교류 프로그램 개설 △지역 기업과 교류, K-기업가정신 지역사회 참여 프로젝트 지원 등이다.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 포럼에 외국인 대학생 참여율 제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김종욱 회장은 “지난 세기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끈 삼성, LG, GS, 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고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 포럼을 한 단계 발전시켜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버금가는 국제적인 경제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고리 힐 대표는 “유타주는 미국 내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의 목표는 UAC의 미션과도 일치한다”며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가 창의적 기업가정신의 선두 주자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협약에 앞서 인간 존중과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 포럼, 초중고 진주 K-기업가정신 교육,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K-거상 관광 벨트 상품화 사업,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등을 유타대 그레고리 힐 대표에게 소개했다.
이어서 인사말에서 “이번 협약은 진주 K-기업가정신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비전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주시 지수면 일원을 진주 K-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 국내외 학생들이 찾는 국제적인 청년 창업 빌리지로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과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에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세계적 수준의 학문과 미국 대학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수여한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한국에서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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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28일 호텔나루 서울에서 열리는 만성질환 연구포럼 행사에서 춘천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청과 보건복지부가 알레르기질환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유공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 및 격려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춘천시보건소는 지역 내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써왔다.
먼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개소 수 확대했다.
2023년 68개였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2024년 75개소로 늘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질환이 있는 어린이와 학생이 안심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춘천시보건소는 다양한 계층에게 알레르기질환 교육 및 보습제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올해 아토피 예방관리 인형극을 95회 진행해 눈길을 끌었고 유아 및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12회 실시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였다.
이 외에도 안심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 보습제 지원 등 아토피 환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영주 춘천시 방문보건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춘천 시민의 알레르기질환 조기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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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해 11월 19일을 끝으로 2024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클린하우스 정화사업’과 연계해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주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으로 9개월 동안 14회에 걸쳐 진행됐다.
캠페인의 마지막 날인 11월 19일에는 죽전마을 클린하우스에서 피켓 캠페인이 진행됐다.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과 함께 인근 공동주택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포하며 주민들이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올해 진행된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이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는 거창시니어클럽과 같은 환경 활동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다.
내년에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장을 마련하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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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na, 아이튠즈 12개국 TOP10 진입…글로벌 존재감 입증
사진제공 = 웨이크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izna가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izna는 지난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특히 izna의 데뷔 앨범 ‘N/a’는 공개와 동시에 태국, 슬로베니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를 비롯해 칠레, 인도네시아,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그리스, 포르투갈,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12개국 차트에서 TOP10으로 안착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이즈나)’는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에 안착하며 데뷔 청신호를 밝혔다.
함께 공개된 ‘IZNA’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N/a’의 타이틀곡 ‘IZNA(는 공개 후 약 오후 6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
이들의 데뷔 앨범 ‘N/a’는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를 필두로 ‘아이랜드2’부터 함께한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들이 함께하며 특별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izna는 데뷔 앨범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도전한다는 메시지를 그리며 남다른 포부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으로 팀명에는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곧 ‘나’로 정의된다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겼다.
izna는 순수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무기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데뷔한 izna는 이번주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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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백운리 예계마을에 모듈러 목조 경로당 준공
칠곡군, 백운리 예계마을에 모듈러 목조 경로당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김재욱 칠곡군수,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면 백운리 예계마을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국내 최초 모듈러 목조공법을 도입해 지어진 예계마을 경로당은 총 사업비 2억 7천 5백만원, 건축면적은 76㎡로 올해 10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모듈러 공법은 건설단계에서 탄소 및 폐기물 발생과 안전사고 발생확률이 현저히 줄어들고 공사기간과 비용 또한 30%이상 감소 된다.
또한 목조를 사용해 유해 화학물질의 배출이 적고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비교적 안전해 호흡기가 약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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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읍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펼쳐
칠곡군, 석적읍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석적읍사무소는 지난 23일 석적읍 남율리, 중리 일원에서 각 사회단체와 주민과 함께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여기에 사용된 가로수 겨울옷은 양말을 생산하면서 남은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을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무료로 기증받아 활용해 만들어졌다.
나무 옷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가로수 길을 아름답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인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주민 300여명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해 가로수 500여 그루에 형형색색의 나무 옷을 입혔다.
겨울옷 입히기 행사 후에는 봉사자를 격려하고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자는 뜻으로 섬내공원에서 석적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어묵 나눔 봉사와석적읍 주민들로 구성된 3팀의 무대 공연도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가로수 겨울옷이 나무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우리 동네 경관도 아름답게 만드는 기회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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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하반기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거창군, 2024년 하반기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거창적십자병원, 거창한국병원, 중앙메디컬병원, 소방서 W병원, 삼일병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대구 삼일병원과 진료 협약에 이어 지난 10월 대구 W병원과 체결한 진료협력 내용을 시작으로 응급의료 유관기관 간 협력,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 진료 현황 등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조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거창군 응급의료체계가 내실 있는 견고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응급의료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 24시간 365일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일병원 관계자는 “거창군 공무원들이 군민들의 의료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지난해 거창군과 맺은 협약으로 거창군에서 오신 환자들에게는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거창군민들이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군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간담회를 통해 응급상황에서의 원활한 협력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최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도 유관기관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W병원과의 협약으로 거창군민들은 병원 관계자에게 사전 연락 후 방문 없이 전화로 원스톱 진료 예약이 가능하며 방문 당일 검사와 진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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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예산 확보 막판 스퍼트
김재욱 칠곡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예산 확보 막판 스퍼트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가 주요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찾아 협조를 당부하며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행보에 나섰다.
이달 초, 내년도 정부예산 건의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의원인 정희용 국회의원과 면담한 것에 이어 25일에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과, 교부세과를 방문해 칠곡군의 현안사업과 재난안전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건의는 현안사업 3건, 재난안전사업 7건 등 총 10건, 136억원으로 △ 석적읍 중리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 왜관읍 키득키득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 칠곡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 △ 재해위험소하천 정비사업 △ 창평지구 월류피해 예방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보강사업 등이 포함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한 상황” 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칠곡군의 미래전략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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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 실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동부지사 주관으로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장의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지난 23일 국가기술자격 정기 실기시험을 시범 실시했다.
이번 제4회 정기 실기시험 농기계운전기능사 접수인원 중 관내 2명, 타 지역 1명 외 3명이 출석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감독관 주관하에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이앙기 시험을 치렀다.
트랙터, 경운기는 트레일러를 본인 스스로가 연결해 ㄷ, +자 코스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며 콤바인, 이앙기는 벼수확, 모이앙 작업 및 구술 시험을 완수해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또한 11월 27일과 12월 11일에는 건축도장, 방수, 제과, 제빵, 일반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한식, 양식, 일식, 중식 필기시험을 CBT방식으로 농업기계 전문교육관 2층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시범 시험을 바탕으로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국가시험장 유치로 지역 내 수험자의 시간적·경제적 불편함이 해소되고 인근 지역의 응시자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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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11월 인문특강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 개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11월 인문특강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 금강송 에코리움 테마전시관에 위치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 첫 인문 특강인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을 개최했다.
이날 약 30명이 참가한 특강은 음악명상그룹 케렌시아가 진행을 맡았으며 프로그램 1부는 스위스 현대 악기 핸드팬 연주 및 소리 체험, 2부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속 명상으로 구성됐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2023년 SK D&D가 울진군에 조성·기부를 제안했고 군은 적극 협력해 금강송 에코리움 테마전시관에 조성하기로 했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금강송에코리움과 더불어 숨과 쉼이라는 테마로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울진군의 인문 인프라 확충 및 인문학 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 그리고 사회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관서가는 11월 공간조성을 완료했고 12월에 시범운영, 2025년 3월부터 정식 운영을 할 예정이다.
한편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군에서 공간을 제공하고 SK에서 조성에 따른 재원을 기부하며 플라톤아카데미가 기획한 인문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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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도시재생‘명덕고등학교 환경교육’ 운영 성료
함안군, 찾아가는 도시재생‘명덕고등학교 환경교육’ 운영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말산지구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아라별 1호 함안환경지킴이’ 팀이 명덕고등학교 학생 및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도시재생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라별 1호 함안환경지킴이’ 팀은 말산지구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지역개선활동가 환경강사 양성과정 수료생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함안만의 지역성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실천의식까지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명덕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지구의 환경 문제 이론강의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말이산고분군, 남두육성, 가야시장, 아라길 등 함안 지역을 담은 커피박 만들기 체험활동 진행했다.
명덕고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계기로 학생들이 다시 한번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 됐다.
지역의 문화와 환경 체험과 연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진행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오늘 교육을 통해 배운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들을 하나씩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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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창원대 및 문성대 산학협력단과 창원시Ⅰ,Ⅱ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위탁은 위탁기간이 2024년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수탁기관 선정은 지난 10월 시의원,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창원시는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기관들을 대상으로 △ 사업계획의 적정성 △ 공신력 및 재정능력 △ 조직의 적정성 및 시설확보 △ 운영의지 및 사업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Ⅰ센터는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Ⅱ센터는 문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센터 운영을 맡는다.
Ⅰ센터는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지역 내 어린이 및 노인시설 급식소를 Ⅱ센터는 의창구, 성산구 지역 내 어린이 및 장애인시설 급식소를 관리한다.
센터 업무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 703개소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58개소에 대한 위생·안전 관리와 영양교육 지원 사업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과 급식 관리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수탁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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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열려
‘제5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6일 군수실에서 ‘제5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제5회 함안애복지박람회를 알리고 홍보하는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가 개최됐다.
대회 결과 함안군수상·최우수에 정하윤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오채윤·이도연 어린이가 장려상에는 김다은, 이권 어린이가 수상했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3일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 시 함안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린이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함안에 대해 알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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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우, 대한민국 최고 한우로‘우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한우가 국내 명품 한우로 인정받았다.
경주 내남면 김근술 농가는 26일 경기도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암송아지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1969년 제1회 전국챔피언 대회를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한우를 가리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 1~3부 등 총 6개 부문에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0개 권역별 예선을 통해 총 49마리의 암소가 후보에 올랐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8마리의 한우를 수상축으로 선발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품질 개선용 비타민제 및 IOT 기자재를 농가에 지원해 왔으며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해 홍보비용을 뒷받침해 왔다.
또 기존 가공시설을 증축·신설해 고품질 TMR 사료를 축산농가에 보급해 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김근술 농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참여농가 증대를 위한 기자재 및 고급육 생산 지원 등으로 품질 경쟁력을 갖춘 경주한우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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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경상도 첫 식품안전존 생겼다… 95% 위생등급 지정 완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월드가 경상도 지역 최초로 식품안심존으로 조성·운영된다.
시는 26일 경주월드에서 최대원 식약처 식품소비안전국장, 송호준 경주시부시장, 홍진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인증사업이사, 정원기 경주월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존 현판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되는 식품안심존은 위생등급 특화구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은 관광지, 복합쇼핑몰, 먹자거리 등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정 지역 20개 이상 음식점 중 60% 이상 위생 등급을 지정받아 영업하고 있는 공간을 말한다.
위생등급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현판 교부, 홍보, 위생용품 및 기술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22곳 중 21곳, 95%가 이달까지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됐으며 올해까지 지정률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인증제도다.
송호준 부시장은 “이번 식품안심존 조성으로 위생 등급제가 더욱 활성화돼 다른 음식점도 위생등급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 경주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향후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