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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기부
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은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저출생 극복 성금 107만원을 11월 25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저출생 극복 성금은 추후 저출생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사업비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은 2023년 7월 1일 창립된 신생 동호회로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유지함과 동시에 지역에 봉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회원들이 합심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각종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획득한 상금 총 107만원 전액을 저출생 극복에 대한 소망을 담아 저출생 극복 성금으로 쾌척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 김기태 회장은 “취미를 함께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도 함께하는 우리 회원들과 저출생 극복 캠페인이라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저출생 극복이라는 기원을 담아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안동 하회탈 마라톤 클럽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따뜻한 정성으로 마련해주신 성금은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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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산 안동사과 베트남 수출
2024년산 안동사과 베트남 수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농업회사법인㈜ 과일드림은 11월 25일 2024년산 안동 세척사과 3.2t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이번에 수출한 사과는 기상 악화, 착과수 감소, 병충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상북도 예비수출단지 지정이 예고된 애플진사과수출단지 농가의 땀과 정성이 가득한 고품질 사과다.
안동사과는 전년도 이상기후로 인한 수확량 감소, 국내 가격 폭등 등에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9.6t, 5천$를 대만, 베트남, 홍콩 등에 수출했으며 지난 10월 aT 주관 K-FOOD FAIR 베트남에서 바이어와 상담 후 안동으로 초청해 안동사과 수확 현장을 돌아보고 안동사과 50만$ 수출협약을 맺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농사를 지어왔던 만큼, 안동사과 국내·외 홍보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농기계 및 영농자재 지원 등으로 농가 경영안정 및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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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로 3년 더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로 3년 더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가 11월 22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임시허가를 승인받아 기간을 연장했다.
이번 임시허가 승인으로 오는 11월 말 종료 예정이던 특구 기간이 2027년 11월까지 3년 연장됐으며 임시허가를 신청한 특구사업자는 사업을 지속·확장할 수 있게 됐다.
임시허가란 실증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대해 관련법령 개정 전에도 완화된 규제를 적용해 추가적인 실증과 사업화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경북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는 2020년 3차 특구 지정에 포함돼 올해까지 안동 풍산읍, 임하면 등지에서 실증을 진행해 왔다.
특구는 그동안 의료용 헴프 재배, 헴프 추출 CBD 성분 기반 의약품 제조와 헴프 전주기 안전관리 실증을 통해 의료용 대마 산업의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국내 최초로 99.5% 순도의 CBD 추출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스마트팜 기반 헴프 재배, 헴프 안전성 검증 등의 분야에서도 유의미한 학술적·사업적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 2022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특구 운영성과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특구에서 중점적으로 연구·제조하는 헴프 성분인 CBD는 뇌전증 등 신경계 질환 완화, 항염 효과 등 여러 효능이 있으며 WHO, FDA 등 여러 기관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아 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헴프 규제자유특구가 헴프 산업의 안전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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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안동으로의 도약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안동으로의 도약
[아시아월드뉴스] 건강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첫걸음은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며 개인의 역량에 따른 신체활동을 여건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건강생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건강통계 자료 분석과 주민요구도 반영을 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율 제고를 위한 전 시민 대상 걷기 사업, 걷기 운동효과 분석 연구용역 등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결과 보건복지부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인구소멸에 대비해 출산 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책을 통한 임신·출산·양육의 연속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산부와 출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생애초기 건강관리 가정방문 서비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임신을 희망하는 난임부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 난임 시술 신청 건수가 2023년 313건에서 2024년 392건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지원 범위는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다.
기초적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암, 만성질환 등을 조기 발견·치료할 수 있도록 하고 저소득층의 암, 희귀질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해 치료 접근성 제고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심리적 안녕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안동시 건강도시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을 실시해 지역 특성과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한 신체·정신·자연의 회복력을 함께 키우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의 토대를 마련했다.
안동시 건강증진과장은 “올해 출산율을 높이는 정책에 발맞춰 지원을 대폭 늘려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강화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 현황을 반영해 사회변화의 다각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핵심전략을 만들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한 안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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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 ‘ 상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 성황리 개최
김현정 의원 , ‘ 상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주식시장 활성화 TF 는 26 일 오후 2 시 국회의원회관 제 9 간담회의실에서 ‘ 고려아연 사례를 중심으로 상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주식시장 활성화 TF 오기형 단장 , 김남근 간사 , 김현정 위원 , 이정문 위원 , 이강일 위원이 참석했으며 , 오기형 단장이 좌장을 맡고 , 이남우 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이윤아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 윤태준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 연구소장 , 김승일 사무금융노조 신한투자증권 지부장 , 김종보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김현정 의원은 " 더불어민주당은 상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했다.
이는 물적 분할 , 쪼개기 상장 , 편법적 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해 소액주주에게 피해를 준 사례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 " 이라고 밝혔다.
이어 " 여러 경제 단체와 주요 기업들이 상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고 그들은 경제 상황 극복과 외국계 투기자본의 이사회 장악 , 소송 남발을 우려하고 있다 " 며 " 이같은 반대입장은 오히려 경영권과 오너 일가의 이익을 지키려는 의도가 크다고 보인다 " 고 설명했다.
또 , “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느끼게 각인시켜준 기업들의 대표들이 나와서 오히려 지금의 힘든 경제 상황에 대해 극복이 우선이고 , 해지펀드 등 외국계 투기자본이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고 , 소송이 남발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면서 “ 그 내용에 있어서 우리도 하나하나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했지만 , 상법 개정을 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소송이 남발된다는 그 우려가 아니라 소송당할 일을 하지 말라는 취지 ”고 강조했다.
이정문 의원은 " 현재 상법 개정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자본시장법으로 충분한 게 아니냔 의견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상법 개정 , 특히 주주 충실의무를 도입함으로써 고려아연과 같은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기형 의원도 " 합병 비율 문제가 있어 구주주들과 국민연금이 손해를 본 삼성물산 제일모직 사례를 보면 이사들에게 다시는 이런 결정을 하지 못하도록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하지만 , 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며 “ 현행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 고 덧붙였다.
김남근 의원도 " 재계가 격하게 반발하면서 반대를 위한 과장된 왜곡이 있다 " 면서 " 이럴 때 실사구시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 고 말했다.
이강일 의원은 “ 상법 개정과 관련해 사회적으로 많이 부각되어 있는 이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일제히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남우 회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상법 개정안의 방향성과 세부 사항이 옳다고 평가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 기업 거버넌스 원칙과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이사회 모범 규준 등을 인용하면서 이사가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 글로벌 스탠다드 ' 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 자본은 선을 행하는 것도 악을 행하는 것도 아니다.
가치중립적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윤아 입법조사관은 "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 핀셋 개정 ' 을 하면 규제 회피를 위한 새로운 사익편취와 법적 사각지대가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 면서도 " 경제계와 법조계 , 학계를 통해 충분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회적 합의를 거쳐 22 대 국회에서 결론을 내리는 스케줄로 합의점을 찾는 방향을 제언한다”고 밝혔다.
윤태준 액트 연구소장은 " 소액주주들이 기업 관련 이슈 가운데 가장 싫어하는 일은 회장의 횡령 배임 외에는 유상증자밖에 없다 " 며 " 국내 자본시장에서 유상증자는 지배주주의 사익 추구가 가장 두드러지는 상황이기에 주주충실 의무를 도입해 규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일 사무금융노조 신한투자증권 지부장은 " 밸류업 , 부스트업 나누지 말고 국가 발전을 위한다면 상법 개정안이 무조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보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소장은 “ 이사가 주주총회에서 선출됐으니 당연히 주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면서 , " 여기에 반대하는 주장을 납득하기 어렵다 " 고 언급했다.
한편 , 더불어민주당 주식시장 활성화 TF 는 이재명 대표와 함께 오는 28 일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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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지역 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원주시-원주지역 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지역 대학 총장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와 원주지역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2025년 시행 예정인 RISE 전환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2024년 원주지역 총장협의회 회장 박덕영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전재섭 부시장, 강릉원주대, 경동대, 상지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한라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원주시-대학 간 소통 및 협력 강화, △USFW 대학도시 구축, △RISE 체계 전환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지원,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확대 등 다섯 가지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대학생 우대 프로그램과 학생 페스티벌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방안들이 제안되어 대학과 지역 간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역과 대학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대학생 정주 여건 강화는 물론,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박덕영 강릉원주대 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과 대학의 동반성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원주시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협력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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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충주시 홍보맨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교육 실시
원주시, 충주시 홍보맨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충주시 홍보맨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시정혁신 교육’을 실시했다.
직원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충주시 홍보맨으로 잘 알려진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진행됐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의 개설과 운영, 유튜브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작업을 혼자 진행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선태 주무관은 “먼저, 지난 7월 충주 도계지역에 원주 광역 상수도 공급 협약을 체결해 적극행정과 협업에 앞장서고 있는 원주시 공무원 여러분께 격려를 전한다”며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재미있고 분명한 목적의식이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경제를 살리고 이웃을 돌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원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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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통령배 프로바둑대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제6회 대통령배 프로바둑대회’ 8강부터 결승까지의 경기가 오는 28일~29일 2일간 강릉 오죽헌 율곡인성교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프로바둑기사 147명이 출전해 11월 23일과 24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렀으며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예선과 16강을 거쳐 8강 진출자를 확정지었다.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랭킹이 높았던 이지현 9단은 박진솔 9단에게 패해 탈락했고 김지석 9단은 16강에서 윤성식 4단에게 일격을 맞는 등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11월 28일에는 8·4강전이, 29일에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이 이어지며 결승전 당일 12시 오죽헌 ·시립박물관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 대통령배 프로바둑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며 강릉시와 한국프로기사협회가 협력해 진행된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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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2동, 제1회 주민총회 및 ‘보래미 음악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포남2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주민총회 및 제17회 주민과 함께하는 보래미 음악회’ 가 27일 오후 5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자생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주민총회와 2부 보래미 음악회로 구성되며 주민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 분과별 활동 보고 내년 의제 안건 설명회 등 동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부 보래미 음악회는 강릉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 학생들이 평소 연습한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며 행사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이와 더불어 포남2동장 및 자생단체장 40여명이 준비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학진 회장은 “이번 제1회 주민총회는 우리 동 공동체의 화합과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보래미 음악회처럼 주민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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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은 11월 26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민간기관 사례관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교육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각각 수행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기관 담당자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1부에서 실시한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로는 2024년 보건복지인재원 사례관리 실천 우수사례인 ‘나도 이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다’를 경기도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 배숙희 통합사례관리사가 사례를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채무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자주 만나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교육을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 조언래 심사역이 진행했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통합사례관리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민관 사례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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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및 상주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11월 26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2차시로 교육이 진행됐다.
1차시에는 ‘마인드 스토밍을 통한 종사자 업무 및 갈등 관리’를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종사자 간 협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2차시에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이란 주제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전문성 및 직무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복지 및 돌봄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요양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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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원회 위원후보자 공개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위원풀을 구성하기 위해 위원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과 접수는 11월 25일부터 시작되고 모집기간과 모집인원의 제한은 없으며 신청자격은 19세 이상으로 위원회 활동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라면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위원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위원풀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위원후보자는 전문분야에 맞는 상주시 소속 위원회에 일정인원을 위원으로 추천하고 해당 위원회에서 선정 및 위촉이 되면 위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상주시는 위원풀 운영으로 위원회 모집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국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 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의사를 가진 전문가 및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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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소장 ‘조선전도’ 와 ‘호좌영중기’…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자로 ‘조선전도’, ‘호좌영중기’ 문화유산 2점을 '부산시 유형문화유산'으로 고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을 발굴해 시국가유산위원회 지정 심의를 통해 2점을 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시 유형문화유산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전도'와 △'호좌영중기'다.
‘조선전도’는 가로 132.5센티미터, 세로 220.4센티미터 크기의 19세기 초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채색필사본 지도다.
18세기 중엽에 그려진 정상기형 ‘동국지도’를 기본 구도로 해, 여백에는 8천3백여 자에 달하는 방대한 주기가 수록돼 있다.
. ‘조선전도’에는 ‘범례’, ‘경상도지리지’, ‘동방산천내맥’, ‘행서점풍우’, ‘논조석수’, ‘조석수명호조만’ 등 6개의 주제로 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 및 해양에 관한 관심과 지도의 발달과정을 잘 살펴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크다.
‘호좌영중기’는 조선시대 전라도 좌수영의 중기로 1837년 전라좌수사의 교체 때 작성된 인수인계 문서이자 재물 현황표다.
현존하는 중기 146점 가운데 수영의 중기는 4점으로 이 중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됐다.
남아있는 다른 중기들은 소략하거나 일부 결락이 있지만 ‘호좌영중기’는 완전한 형태로 남아있어 조선시대 전라좌수영의 상황과 수군의 현황 및 실태를 정확하고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부산에 있었던 경상좌수영의 재물 현황과 규모를 유추해 볼 수 있어, 조선시대 부산의 역사성을 보완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11월 시국가유산위원회를 통해 신규로 지정된 문화유산은 2점으로 11월 말 기준으로 시가 보유하는 전체 문화유산은 563건에 이른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가치 있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정해, '문화유산의 도시 부산' 조성과 함께 부산시민이 문화유산을 향유하고 미래 세대에 소중한 문화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문화유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고시 제418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11월 27일 기준으로 시 전체 보유 국가유산은 총 563건으로 지난해 대비 13건이 추가됐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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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엔 플라스틱 협약 INC-5’ 정부대표단 대상 산업견학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12월 2일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산업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양환경을 포함한 플라스틱 오염의 종식을 위해’라는 주제로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플라스틱 협약 INC-5’회의의 주제에 걸맞은 산업견학을 기획했다.
산업견학은 △자연 코스 △근현대역사 코스 △유엔 품은 푸른 바다 코스 △해안절경 코스, 총 4개의 코스로 운영되며 코스별로 자원순환 관련 산업견학지 1곳과 부산의 관광지 1곳을 구성했다.
시의 선진화된 자원순환 시스템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협상회의가 연장될 것을 대비해 오전,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친환경 스마트 기술의 주거 실증시설인 ‘부산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를 견학하고 ‘을숙도생태공원’에서 철새 생태계관람을 할 수 있다.
해양환경 오염으로부터 생태계 보전 및 실험을 할 수 있는 ‘해양환경조산연구원’을 방문한 뒤 ‘흰여울마을’을 견학한다.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플라스틱 탄생부터 오염, 대체제의 발견 등 연대기 전시를 관람하고 ‘누리마루 에이펙하우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폐기물의 처리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해운대자원에너지센터’를 방문하고 ‘해동용궁사’로 넘어가 천혜의 절경을 감상해본다.
참가 신청은 'INC-5' 회의 기간 운영되는 시 홍보 공간에서 할 수 있다.
코스별로 최대 40명, 총 16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시 홍보 공간은 벡스코 제1전시장 내에 위치한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유엔 플라스틱협약 'INC-5' 국제회의 성공 개최와 함께 이번 산업견학을 통해 우리시의 국제 교류 확대 및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이미지 확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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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1호 공공건축물 조성
부산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1호 공공건축물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해 시 최초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공공건축물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모든 시민이 나이, 국적,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보편적인 환경 속에서 공공시설을 비롯한 환경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디자인이다.
시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능적 도시 구현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공공건축물 개선공사’ 시범사업 대상지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을 선정했다.
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개발 과정에 시민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해 시민 체감형 '유니버설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복지관 이용자, 관계자와 함께 시민공감 디자인단 워크숍을 진행해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으며 이를 통해 수요자가 느끼는 불편함을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해 실제로 디자인에 반영했다.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시설 곳곳이 노후화된 30년이 넘은 건물로 이번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공공건축물 개선공사'를 통해 모두를 위한 배려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집, 장난감도서관, 통합발달지원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운영 중이며 다수의 사회적 약자가 이용 중인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준공 30년이 넘은 건물로 시설 곳곳이 노후화돼 이용 전반적으로 불편함이 컸다.
시는 현장 조사, 사용자 인터뷰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주요 5개 공간을 선정했다.
△외부 진입 공간은 연결성 강화와 입구 계단 및 경사 개선 △복도와 전층 계단은 보행약자를 고려한 바닥 개선 및 안전 손잡이 설치 △24시간 개방 화장실은 다목적 화장실 신설, '유니버설디자인' 기준에 맞춘 남녀 화장실 리모델링, 동선 개선을 위한 3층 외부 출입문 설치 등을 완료했다.
이번 ‘유니버설디자인’ 도입으로 복지관의 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이용객과 관계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4시 개방 화장실의 경우 다목적 화장실 신설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의 이동이 편리해졌으며 입구 경사로 어린이, 장애인, 노인 등이 힘을 들이지 않고도 건물로 진입이 가능해졌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시에서 추진한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1호 공공건축물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편리하게 공공시설물, 공공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을 도입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