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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난로 전기장판 안전하게 사용해 화재 예방하세요
행정안전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매년 겨울이면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3년간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으로 인해 총 1,403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21명이 사망하고 142명이 다쳤다.
시기별로는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조 난방기의 사용이 많아지는 12월과 1월에 가장 많이 화재가 발생했다.
원인별로는 기기 사용 부주의나 가연물 근접방치 등 부주의가 가장 많았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 중에서도, 전기난로는 불에 타기 쉬운 가연성 물질을 가까이에 두어 화재가 많이 발생했으며 전기장판은 기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기기 사용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전기장판 화재는 2021년 이후 두 배 가까이 늘어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기난로나 전기장판을 사용할 때는 다음 사항에 유의한다.
보관 중이던 전기제품을 꺼내 사용할 때는 이상 유무를 살피고 플러그와 전선, 열선 등이 헐거워지거나 벗겨진 곳은 없는지 확인한다.
고온으로 사용할 때는 과열에 주의하고 외출 등으로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나 사용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전원을 끈다.
시간설정 기능을 활용해 중간중간 사용을 멈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기난로 주위에는 종이, 옷·수건 등 불이 붙기 쉬운 물건을 가까이 두지 않도록 조심한다.
전기장판은 바닥면이 접히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지 않게 조심하고 이불을 겹겹이 덮은 채 사용하지 않는다.
황기연 예방정책국장은 “전기난로와 전기장판 화재 대부분이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다”며 “전기난로와 전기장판을 사용할 땐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수칙을 잘 지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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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지역 기반 혁신과 기술산업화 가속화를 위한 협력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과 기술산업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2024년 지역 기술산업화 혁신 토론회’를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 ICC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오늘의 과학기술, 내일의 지역혁신을 이끌다’라는 표어 하에 지역과 연구개발특구의 유공자와 우수 성과자·기업에 대한 시상, 지역 기술산업화 정책 성과 및 전망 발표, 지역 기술산업화 정책 및 연구개발특구 기술창업 관련 토론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05년 대덕특구 최초 지정을 시작으로 연구개발특구 육성과 성과 확산, 공공기술 산업화 활성화 등을 통해 ‘연구개발 → 산업화 → 재투자’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최근 3년 간 공공연구성과를 활용한 창업·사업화의 전주기 지원으로 기술이전 760건, 연구소기업 703개, 혁신창업 755건과 사업화 매출 7,271억원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특구 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합계가 ’05년 8,500억원 규모에서 ’ 24.6월 기준 50.8조원까지 약 59배 이상 성장하는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오늘 표창 및 시상식에는 투자유치 및 재투자 선순환, 대형 기술이전 등을 고려해 선정한 우수 연구소기업에 대한 현판 수여식, 연구개발특구 및 지역 연구개발 유공자에 대한 표창할 예정이며 지난 25일 개최된 규모확장 기업 설명회 경진대회 우승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연구소기업에 선정된 ㈜큐어버스는 창업 초기 강소특구 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치매 및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전념해, 최근 역대 최대규모의 해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능형 무인기를 개발하는 ㈜나르마는 대덕특구의 연구소기업 연구개발 사업화 및 성장지원 사업 등 지원을 받아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와 미국 텍사스법인 설립 등의 성과를 거뒀다.
㈜소울머티리얼은 대구특구 연구소기업 연구개발 사업화 사업 등을 통해 마그네시아 소재 기반 방열제품을 개발해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 등 빠른 성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그 간의 연구소기업 관련 지원사업 및 제도개선 등을 통해 달성한 양적 확대 측면의 성과를 기반으로 국가전략기술분야 중점 육성·고성장 연구소기업 확대 등 질적 성장 바탕의 지원체계의 전환 목적의 연구소기업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는 특구의 주요성과와 지원사업·제도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며 기존의 공공기술 산업화 전주기 지원을 기반으로 국가전략기술·원천기술 분야 공공기술 창업과 국제적 산업화까지 선도하는 이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책토론회에서는 과학기술정책, 기술투자, 지역 연구개발 및 연구개발지원단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앞서 발표한 발전전략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발전적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차관은 “이번 토론회는 다양한 지역혁신 주체들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정부는 연구개발과 기술산업화에 기반한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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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을 위한 동행, 드림스타트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11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1박 2일간 제주부영호텔에서 ‘제17회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한다.
드림스타트는 각 시·군·구에서 12세 이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가족에 가정방문 등 상담 후 양육환경 및 아동발달 사정 결과에 따라 아동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역자원과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시·군·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 23년 한 해 동안에만 5만 7501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1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행복한 출발을 위한 동행, 드림스타트’를 주제로 아동정책의 공적 전달체계인 드림스타트의 적극적인 역할을 인식하고 종사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약 630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과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대통령표창을, 전라남도 고흥군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국무총리표창을, 그 외 드림스타트 사업 발전 및 취약계층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 총 40명이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다고내푸드 김강용, 파리바게트 남해점 대표 박경희, 이노티안경콘택트 합천점 대표 송근호, ㈜지명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에게 후원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옴으로써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아동복지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감사패를 받는다.
이번 보고대회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운영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와 이번 평가에서 지난 주기 평가보다 우수한 성과를 낸 성장·도약 지자체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이번 보고대회에서는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받아 건강하게 성장한 아동이 본인의 이야기를 직접 발표함으로써 아동의 관점에서 드림스타트의 지원이 아동의 성장에 긍정적인 도움을 준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서비스를 받은 아동은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우리 가족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주셨고 든든한 친구처럼 지지해주신 덕분에 카이스트에 합격했고 기계공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질병을 더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며 “저와 저의 가족을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다 저도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각 지역에서 아동 가정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아이들이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의 드림스타트 사업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과 가정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이번 사업보고대회를 통해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아동권리보장원도 드림스타트 현장 실무자 개개인이 아동분야의 전문인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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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8 대입 개편안 대비 중학생 진로 진학 입시설명회 개최
밀양시, 2028 대입 개편안 대비 중학생 진로 진학 입시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6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지역 내 중학생,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8 대입 개편안 대비를 위한 ‘대학입시의 변화와 중학생의 대비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 7월 고등학생 대상 입시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이며 입시전문가인 허용회 경남입시전략연구소장을 초빙해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 체계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설명으로 입시 고민이 많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허 소장은 △학교별 대입전형의 이해 △2028년 대입 개편 쟁점 사항 △고교학점제의 흐름 △내신 관리 등 대입에 연계될 수 있는 고교 선택의 쟁점 사항과 그에 따른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은“집 근처에서 전문 강사의 입시 전략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막연했던 입시를 구체적으로 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동행한 학부모 A씨는“고교학점제라는 새로운 제도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으며 앞으로 유익한 입시 전략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경숙 평생학습관장은“학생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입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밀양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진로 진학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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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탄소중립 챌린지 진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탄소중립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사천시 탄소중립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천시 탄소중립 챌린지’는 기후행동 1.5℃ 앱을 이용. 12월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19세 이상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후행동 1.5℃ 앱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사천시민 탄소중립 챌린지’에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인증사진을 올려 실천 일기를 작성하거나 퀴즈풀이에 참여하면 점수가 적립된다.
탄소중립에 대한 정보나 팁을 작성해도 점수가 적립된다.
탄소중립 실천수칙은 가까운 곳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하기, 안쓰는 가전제품 콘센트 뽑기, 다회용품 사용하기, 양치컵 사용하기,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이다.
시는 챌린지에 참여한 사천시민 중 고득점순으로 총 100명에게 사천사랑 상품권을 모바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단, ‘지역상품권 chak’ 앱에 가입이 안된 경우 순위권이라도 상품권 지급에서 제외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탄소중립 챌린지를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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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금연환경조성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표창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2024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금연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2024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수상식은 이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성과대회 후 열렸다.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금연문화 조기정착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지난 10월 전국 보건소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98건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사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흡연률 감소와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금연상담, 금연클리닉, 학교 흡연예방 교육, 금연아파트 지정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시민이 행복한 노담도시 사천’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 시청각 흡연 예방교육, 찾아가는 금연골든벨 등 신규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유관부서 협업을 통한 흡연 민원 빈발지역 관리 등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희숙 소장은 “우리 시의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돼 금연환경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금연상담서비스 제공과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를 통해 담배연기로부터 안전한 사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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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염태영, 반지하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한 ‘반지하 주거상향 3법’ 대표발의
민주당 염태영, 반지하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한 ‘반지하 주거상향 3법’ 대표발의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27일 침수 및 재해 위험이 높은 반지하 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안,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이른바 ‘반지하 주거상향 3법’ 이다.
앞서 염태영 의원은 지난 7월 12일 경기도와 함께 국회에서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국회 토론회’를 열고 법 개정 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당시, 토론회에서는 반지하 주택 정비 시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사업 활성화를 유도하되, 이 과정에서 건설하는 공공임대주택의 우선 입주권을 반지하 세입자 등에게 부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이에 개정안은 침수 위험이 높은 곳의 반지하 주택 철거 및 신축 시 기존 지하층 면적을 지상층 연면적에 포함해 용적률 특례를 부여해 반지하 주택의 철거와 재건축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또 해당 거주민이 안전한 환경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같은 특례는 오는 2035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법 개정안의 경우, 기존 지하층을 거실로 사용하는 반지하 주택을 철거하면 지하층 면적을 지상층 연면적에 합산해 용적률을 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소규모주택정비법과 도시정비법 개정안에서는 ‘반지하주택 밀집형 정비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5배까지 허용하도록 했다.
또한 그 외 ‘일반 반지하 주택 정비사업’의 경우에도 기존 지하층 면적의 1.2배까지 용적률을 추가 적용해 정비를 촉진하게 했다.
특히 특례로 증가한 용적률 중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은 50% 이내, 도시정비사업은 75% 이내를 각각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등 세입자 재정착을 지원키로 했다.
염태영 의원은 “반지하 주거상향 3법은 재해 위험에 취약한 반지하 주거지의 안전 문제를 개선하고 더 나은 주거지에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계속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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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촌 왕진버스 큰 호응 속 마무리
군위군, 농촌 왕진버스 큰 호응 속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과 지역농협이 함께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 이 군위군 주민 500여명이 혜택을 받고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60세 이상 고령자 또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군위군, 농협중앙회가 공동주최하고 군위농협, 팔공농협이 각각 주관해 올해 총2차례 운행했으며 보건의료통합봉사회 의료진이 참여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군위 농촌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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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 희망 토크콘서트 성료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6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느라 고생한 관내 고3 청소년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울진군 청소년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청소년 희망 토크콘서트’는 수능을 마치고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명사를 초청한 특강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CSI/Profiling 진로 및 성공하는 삶을 사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을 모시고 실제 경험과 사례들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의 특강을 듣고 이후 문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축하공연으로 폰티펙스, 랩퍼 코웨이, 디젤 공연으로 다 함께 어울려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긴장감과 스트레스로 고된 수험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미래의 멋진 나의 모습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며 “또, 앞으로의 4년이 백세 인생을 좌우하니 더 노력하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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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사업 박차
울진군,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 사업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백년대계 백년 후까지의 큰 계획이라는 말로 큰 효과를 얻기 위해 멀리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울진군은 이러한 군의 백년대계를 위해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수소도시 조성, 원전사업 재개 등의 성장동력이 될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동력과 더불어 울진군 백년대계의 또 다른 축이 되는 것은 바로 사람이다.
미래 울진군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그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하기 위해 울진군은 교육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
울진 교육의 미래를 위한 중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 교육발전 특구 선도지역 사업이다.
울진군은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어 지역 내 공교육 혁신 및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대한민국 미래 청정에너지 특화교육의 중심지 울진”을 비전으로 3가지 추진전략과 7가지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울진군 교육발전특구의 7가지 추진과제는 지역자원 활용형 교육·돌봄 통합 및 글로벌 인재양성 학교 교육 지원 지역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학교복합시설 사업 울진 오픈캠퍼스 설치 디지털기반 교육 혁신 특화산업 연관 일자리 창출 산단 내 근로자 정주여건 확보이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는 지역인재 양성 및 취업연계와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지역인재 양성 및 취업연계의 추진과제의 세부사업은 △울진형 자공고 2.0, △협약형 중·고교 △지역교원제 △울진 원자력수소 U시티가 있으며 올해는 울진형 자공고2.0과 협약형 중·고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울진고등학교에 12억 8,000만원을 지원해 지역교육여건 개선과 울진 지역간의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울진형 자율형 공립고 2.0’지정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울진고에 특화 프로그램과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편성·운영 해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 혁신 모델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형 중·고교사업은 기업의 인재상 및 스펙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 개설 및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관내 6개 중·고교에 32억 6,4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원자력마이스터고는 원자력수소발전분야의 설비 유지 보수가 가능한 ‘설비보전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등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을 추진해 2025학년도 신입생부터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경상북도, 울진군, 대학, 산단 입주기업, 특성화고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대학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등 교육·취업·주거를 통합 지원할 수 있는 울진 원자력수소 U시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5년까지 중점 추진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세부사업은 △AI 디지털교과서 교육 △디지털 교육 교원 양성이다.
울진군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AI 디지털교과서 교육 지원 및 전문 교원 양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 15개교에 35억 9,800만원을 지원해 정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전략에 맞춘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2026년 이후에는 지역자원 활용형 교육·돌봄 통합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교육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아부터 대학,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교육을 위한 생태계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해 기존돌봄센터와 초등 방과 후 프로그램을 통합한 늘봄통합센터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시기에 맞춰 구축하고 학부모들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늘봄 관련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원자력수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역대학을 활용해 국가산단 내 오픈캠퍼스를 설치해 캠퍼스 내 교육과 취업을 위한 상주공간을 구축하며 원자력, 수소 등 특화산업 관련 앵커 기업 및 협력사 유치를 통한 대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계획 중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교육은 단순히 학습이 아니라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이라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교육 환경과 경제적 기반을 강화해 지역에서 공부하고 지역에 취직해 지역에서 가정을 꾸리는 체계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더 나아가 외부에서 공부한 인재들이 취업을 위해 다시 울진군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교육의 힘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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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총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11월 27일 아침 9시 기준으로 대설 경보가 도내 2개 시군, 대설주의보가 10개 시군에 발효된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09시 30분 재난상황실에서 18개 시군 및 재난 관련부서와 폭설대응 긴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6일 오후 2시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27일 아침 7시 기준으로 홍천 18cm, 평창 12.7cm, 춘천 11.8cm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7일 낮에는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해 28일까지 강원 내륙과 강원북부산지에는 5~15cm, 중남부 산지에는 5~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동해안 지역에는 비가 5~10mm 정도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도에서는 지난 주말 기상청의 대설 예보에 따라 25일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호우·대설 대비 관계 부서 및 시군 회의를 통해 제설제 비축 상황 등 대응태세를 점검했으며 또한, 26일 밤 10시부터 재난 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가 가동돼 도 53명, 시군 439명의 인력이 비상근무 중이다.
지금까지 제설 작업에는 장비 611대, 인력 649명, 제설제 2,412톤이 투입됐으며 도로에 쌓인 눈을 밀어내고 눈을 녹이는 등 도로 안전을 위한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또한 도에서는 제설 대응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정해준 비축 기준보다 현재 107%를 상회하는 제설제를 비축했으며 속초, 양구에 제설 창고 신설, 차량 통행이 잦은 곳에 염수 분사 장치 7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한, 제설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립 취약지역에는 자율방재단, 소형 제설 장비, 전담 인력 등을 배치했으며 제설 전진 기지 인력 중심으로 대설 특보 발효 시 제설 구역, 방법 등에 대해 모의 훈련을 실시해 현장 지휘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김진태 지사는 “첫 눈부터 많은 양의 눈이 내렸다”며 “제설 장비, 제설제도 충분하게 확보했고 대설특보 발효에 대비해 모의 훈련도 실시하는 등 올 겨울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보다 업그레이드 된 재난 대응 체계를 신속하게 가동해 도민의 인명보호와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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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캠페인’출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 12월 2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12월 2일 출범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나눔실천 유공자, 대구시민들이 함께 모여 나눔캠페인의 출범을 선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할 예정이다.
6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대구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하에,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 목표액과 같은 106억 2천만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대구시민들이 모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중앙파출소 앞 분수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울 예정이며 1억 6백2십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 가 1도씩 올라 최종 목표액을 채우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매년 대구는 목표 모금액을 달성해 왔으나, 최근 지역의 시민과 기업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놓이며 이웃사랑과 기부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실정이다.
따라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맞아, 대구가 올해도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성금 모금과 캠페인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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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가족 복지 증진위해 한부모가족지원법 발의
이수진, 가족 복지 증진위해 한부모가족지원법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이수진 의원이 27일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부모가족복지단체에 대해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거나 업무수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한부모가족복지단체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경비 부담 등으로 인해 한부모가족 복지 지원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의 2024년도 복지예산 중에 한부모가족복지단체 지원을 위해 편성된 예산은 없는 상황이다.
이에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부모가족복지단체 대한 비용보조 및 행정지원을 ‘의무적’ 으로 하도록 내용을 담았다.
이수진 의원은 “한부모가족에게 가장 가깝게 있는 단체가 재정상태가 어려우면 그게 바로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며 “한부모가족복지단체의 정부 지원이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의 가족을 지키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수진 의원은 “저출생 사회에서 출생을 도모하는 것보다, 한부모가족복지단체 지원을 통해 가족해체를 막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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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인사처장상 수상
경주시,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인사처장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농촌인력지원TF팀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사혁신처,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며 공직문화 혁신과 우수사례 발굴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경주시는 ‘F2R보다 정주 인구 확대가 빠른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주제로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은 정부의 F-2-R 정책을 보완해 인구소멸 지역에서 정주 인구를 신속히 확대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도입해 검증된 인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3년 첫 계절근로자를 유치했다.
그 결과, 무단 이탈률 0%, 농가 수요 100% 충족, 계절근로자 유치 인원 820% 증가, 재입국률 60%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은 농촌 문제 해결뿐 아니라 정부 인구정책에 획기적인 대안을 제시한 사례”며 “이 모델이 인구소멸 지역의 정주 인구 확대 정책으로도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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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김장 담가주기 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새마을회는 27일 경주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 2024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남녀 새마을지도자, 새터민, 다문화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에서 2천만원을 후원해 이번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5000여 포기의 김장은 23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차상위계층,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200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원 경주시새마을회장은 “손수 준비한 김장 김치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새마을회에서는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실시 되는 행사를 위해 김장 준비와 오늘 버무리기 행사에 참석하신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