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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2028년 공급예정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 받아
진주시, 2026~2028년 공급예정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 받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에 공급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25년 2월 2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효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읍면동별로 지역을 나누어 3년에 한 번 공급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로 공급 받기를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대상에서 빠지지 않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며 농지, 재배면적 등이 변경된 경우 변경 등록을 통해 현행화해야 한다.
공급되는 비료는 규산질 비료와 석회질 비료로 규산질 비료는 유효규산 함량이 157ppm 미만인 규산이 부족한 논과 화산회 토양의 밭에, 석회질 비료는 산도 6.5 미만의 산성 밭 및 중금속 오염 농경지에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해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는 만큼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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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실감미디어아트 ‘다섯 개의 변주곡’展 개최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실감미디어아트 ‘다섯 개의 변주곡’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지난 2020년 진행된‘우주를 향한 여정’展에 이어 이성자 화백의 두 번째 미디어아트 전시 ‘다섯 개의 변주곡’展을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다섯 개의 변주곡’은 이성자 작가의 무한한 세상에 대한 탐구를 표현한 작품을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하고 캔버스 너머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나타낸 실감미디어아트 전시다.
이성자 작가의 작품 세계는 하나의 화풍이 아닌 다양한 작업 방식을 끊임없이 시도하며 무한한 세상과 우주를 확장해나갔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이번 전시는 대표 작품 중 20점을 선별해 5개의 테마 △낯선 땅 △숲으로부터 △선들의 노래 △너와 나를 그리워하다 △빛나는 우주에 상상의 이야기 구조를 더해 선보일 계획이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이도영 학예연구사는 “낯선 세계에 도착해 숲에서 도시로 하늘에서 우주로 확장된 시각과 철학적 사유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자연과의 교감, 우주의 신비로움을 감상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 전시는 이성자 작가가 경남의 자랑스러운 예술가로 선정되어 경상남도와 경남문예진흥원의 협업으로 제작된 경남 특화 콘텐츠로 지난 8월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이성자, 은하수를 거닐다’로 선보인 바 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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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법륜스님 초청 12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법륜스님 초청 12월 영주인성아카데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법륜스님을 초청해 ‘법륜스님과의 행복한 대화 즉문즉설’을 주제로 올해의 마지막 영주인성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법륜스님은 평화재단 이사장이며 정토회 지도법사로 수행과 사회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대중들의 고민을 듣고 대화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즉문즉설 강연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2020년에는 아시아의 종교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니와노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즉문즉설 강연에서는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복잡한 고민들을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풀어내며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강연은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우리 시대의 참 스승을 만나 삶의 진리를 깨닫는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주제의 강연으로 시민 여러분을 초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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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첫걸음’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부석태 생산자 단체 협의회’를 개최하며 2025년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협의회에는 부석태 생산단지 11개소의 생산자 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석태 생산에서 가공, 유통, 제품개발에 이르는 융복합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지침 안내와 함께 기존 추진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영주콩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부석태 생산단지의 역할을 정립하고 필요한 장비 및 농자재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자료를 준비했다.
이를 통해 사업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규 부석태 생산단지 신청 절차도 안내됐다.
부석태 재배 경험이 있는 농가는 작목반 또는 영농법인으로 등록 후, 오는 12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12월에는 부석태 가공 경험이 있는 경영체와 유통 및 소비 연계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자 단체와 가공·유통업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의회는 부석태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생산자, 가공업체, 유통업체가 협력해 영주콩을 K-푸드의 중심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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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정화 산불예방 우리 함께해요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1월 29일 명호면 범바위 전망대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산지정화활동에는 숲사랑지도원과 봉화군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불법 투기 쓰레기 및 인화물질 수거 △산불 예방을 위한 계도 캠페인 등을 실시했으며 지역 산림의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맑고 깨끗한 산림 환경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며 나아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산림 보호 활동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이번 산지정화활동을 계기로 산지 보호의 중요성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자연환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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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 맞춤형‘주민리더십 교육과정’ 개설 운영
봉화군, 지역 맞춤형‘주민리더십 교육과정’ 개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024년 주민리더십 교육의 일환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격증 취득과정은 참여자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에서의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중장비 국가자격증 과정과 스포츠테이핑 자격증 과정은 산업현장과 스포츠 활동 등 실무에 요구되는 기술을 습득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12월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월에 마친 시니어토탈교육전문가 과정은 초고령사회에 노인복지 및 건강 관련 프로그램 학습과 실습을 통해 시니어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최종 1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운영된 슐런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은 지역 주민들에게 쉽게 접하지 못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으며 자격증 취득 후 지역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주민리더십 교육은 지역의 교육수요를 반영하고 새로운 취창업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군민의 역량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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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 산타마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분천 산타마을,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유일의 산타 테마마을인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2월 추천 이색테마지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겨울 속 동화마을’라는 주제로 12월 추천 가볼만한 곳에 ‘봉화 분천 산타마을’ 등을 포함한 전국 5곳의 겨울 여행지를 선정했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은 한국의 시베리아로 불리는 봉화지역의 첩첩산중 산골오지 지역에 누구나 알고 있는 어릴적 동심의 산타를 활용한 이색 관광지이다.
마을 전체에 걸쳐 빨간색으로 단장된 지붕과 대형트리, 포토존, 산타슬라이드, 소망우체국 등 마을 곳곳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산타마을이 위치한 분천역은 관광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기착지로 백두대간 협곡의 아름다운 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열차 여행의 명소로도 손꼽힌다.
연말에는 산타마을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VR체험관, 전망대, 사계절 썰매장, 미니기차와 같은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보강한다.
숙박시설 보충을 위한 소천 분천분교 리모델링 사업도 함께 준공됨으로써 관광시너지가 극대화된다.
오는 겨울에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가 12월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 동안 개최된다.
작년 큰 호응을 얻었던 핀란드 공인 산타클로스가 올해도 산타마을을 방문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산타마을만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공연, 체험, 볼거리도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연계 행사로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겨울 산타마을 반려문화 축전’ 이 진행되어 축제 콘텐츠가 한층 더 풍성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성있는 테마 관광지로 거듭난 분천 산타마을이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겨울 대표 관광지로 선정됐다”며 “21일부터 개최되는 한겨울 분천 산타마을 축제 또한 관람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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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안경콘택트 송근호 대표,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유공자 장관감사패 수상
이노티안경콘택트 송근호 대표,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유공자 장관감사패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이노티안경콘택트 합천점 송근호 대표는 드림스타트 후원, 연계 등 협력사업 유공자로서 장관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노티안경콘택트 합천점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드림스타트 지원금 1만원을 제외한 안경맞춤 비용 전액지원과 사후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동안 받은 드림스타트 지원금으로 아동복지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외도 선글라스 무상 나눔행사 등 합천관내 아동들에게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아동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노티안경콘택트 합천점 송근호 대표는 “10년동안 합천군 저소득층과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끼며 드림스타트 업무자 분들께서도 함께 도움을 주셨기에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큰 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관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주신 수상자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합천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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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면 원길1리 경로당 개소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9일 원길1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전재준 봉평면장, 김대성 대한노인회평창군지회장을 비롯해 남근수 원길1리 경로당 회장, 경로당 회원과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원길1리 경로당은 총면적 99.96㎡ 규모로 방 1개, 화장실 2개, 거실 겸 주방 등을 갖추어 쾌적한 휴식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신축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즐겁고 안정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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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대표발의 학교민원처리지원법 · 현장체험학습안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서이초특별법 총선공약 1 단계 이행
백승아 의원 대표발의 학교민원처리지원법 · 현장체험학습안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서이초특별법 총선공약 1 단계 이행
[아시아월드뉴스] 백승아 의원 이 대표발의한 학교민원처리 지원을 위한 ‘ 초 · 중등교육법 ’ 과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 시 교사의 무한책임 문제 개선하기 위한 ‘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이 28 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중 학교민원처리 지원법은 백승아 의원의 총선 핵심 공약인 서이초특별법에 해당하는 법안이다.
백승아 의원은 총선 당시 , 계속되는 악성 민원으로 고통받는 현장 교사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 학교 민원응대 시스템 법제화 ’ 를 약속한 바 있다.
또한 , 현장체험학습 안전법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학교안전사고에서 교사들에게 과도하게 사고 책임을 묻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입법 필요성을 밝힌 바 있다.
학교민원처리 지원법은 교육부 장관에게 △ 학교 현장의 실정과 특성에 맞춘 민원 처리의 방법 및 절차 , △ 민원의 전자적 처리를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 △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포함한 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 교육감에게는 △ 학교 민원 처리 교직원 등에 대한 보호 방안 , △ 민원 처리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포함한 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며 , 학교의 장으로 해금 △ 정기적으로 학생과 보호자에게 민원 처리 방법 및 절차를 안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장체험학습 안전법은 △ 학교장 및 교직원은 학생에 대한 예방 및 안전조치의무를 다한 경우 교육활동 중 사고나 위급상황에 관해 민사상 · 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고 , △ 학교 밖 교육활동의 준비단계부터 학교장이 보조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고 ,△ 이에 교육감이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 학교밖교육활동 시 보조인력 배치 및 행 · 재정적 지원은 병합해 처리된 법안들 중 백승아 의원안에만 담겨있던 내용이다.
이번 법률안들의 국회 통과로 교사 개인이 악성민원을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개선되고 , 학교안전사고에서 교사들의 무한책임을 졌던 문제가 개선되며 , 학교 밖 교육활동 시 안전관리 지원 및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아 의원은 “ 서이초사건 때 흘렸던 선생님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해 , 무너져가는 공교육을 회복하기 위해 , 그리고 아이들에게 행복과 배움이 있는 교실을 되찾아 주기 위해 6 개의 서이초특별법 입법을 약속드렸다.
오늘 그중 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약속 이행의 첫발을 내디뎠다” 며 , “ 우리 교육이 바로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충실한 의정활동으로 남은 서이초특별법 과제들도 차례차례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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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 중동시장 공략, 올해 마지막 K-관광로드쇼 두바이에서 개최
고부가 중동시장 공략, 올해 마지막 K-관광로드쇼 두바이에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8일 두바이 그랜드 파크하얏트에서 올해 마지막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고 역대 최대 방한실적을 기록 중인 중동 지역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이번 로드쇼는 카타르 최대 국제관광 박람회인 ‘카타르 트래블 마켓’과 연계해 보다 많은 현지 여행업계와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되도록 했다.
국내에서는 관광업계, 여행사, 의료기관 등 총 23개 기관이 이번 로드쇼에 참가해 총 64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고 추정 매출액은 약 10억원에 달했다.
또한, 중동은 K-콘텐츠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은 지역으로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식, K-팝, K-드라마 등의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고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해 현지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더불어 공사는 GCC 지역에서 하이엔드 타깃 방한상품을 출시해 고부가 중동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한 ‘하이엔드 한국관광 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하고 올해 중동 지역에서 일군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9월까지 한국을 찾은 중동 GCC 국가 방한객은 약 3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6.8% 증가해 팬데믹 이전 대비 112% 이상 높은 회복률을 보인다.
특히 2024년 전체 방한객은 3만 5천 명을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방한객의 절대적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들은 가족 단위로 장기간 럭셔리 관광을 즐기는 특성 때문에 관광소비효과가 매우 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분류된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러한 중동의 아웃바운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지난 2월, 민-관 중동 방한 관광 협의체 ’알람아라비코리아’를 발족한 바 있다.
중동 방한객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숙박, 의료, 미용, 식음료, K-컬처 등 총 6개 분야 36개의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체부와 공사는 이들 회원사의 중동 방한객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부터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업계와의 비즈니스 상담과 팸투어를 통해 럭셔리 상품 공동 개발과 마케팅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회원사들도 ‘알람아라비코리아’를 통해 중동의 고부가 관광객 유치 판로 개척 기회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공사 안효원 아시아중동팀장은 “알람아라비코리아의 서비스 범주를 교통, 편의 등으로 확대하고 회원사 규모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불어 OTA, SNS 채널 등과 협업해 회원사 방한 상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중동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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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디지털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에서 디지털 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자리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2월부터 도내 37개 관계기관과 협력해 ‘창의융합에듀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안내 자료개발,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해 체험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경북교육청 산하 직속 기관과 센터, 지역 이공계 관계기관 등 총 18개 기관이 참여해 10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과학, 수학, 정보교육 관련 업체들의 홍보 부스도 마련됐다.
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숲 in 체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함께 배워요, 생물다양성’ 프로그램 등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은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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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의 성장 유학생의 미래를 밝힌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 관리자와 담당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유학생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 운영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 첫날에는 유학생들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방안 강연과 함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한국어 학급 운영과 관련된 실질적인 경험을 나누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연구·선도학교 운영 사례발표와 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각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향후 유학생 유치와 지원 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진행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학생 교육과정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업계고 연구·선도학교의 성과를 극대화해 경북 직업 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회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연구·선도학교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경북 직업 교육의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청은 유학생을 포함한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학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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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을 위한 취학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아동과 입학 연기, 취학 유예 등으로 전년도에 미취학한 아동이며 2019년생 아동 중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보호자의 신청을 통해 취학이 가능하다.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을 신청한 보호자는 인터넷으로 취학통지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온라인 취학통지서 발급을 신청하지 않더라도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우편 또는 인편으로 취학통지서를 수령할 수 있다.
예비 소집은 2025년 1월 3일경 초등학교별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에 기재된 일정과 장소를 확인해 아동과 함께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입학 연기와 조기입학은 학교장의 판단을 거치지 않고 보호자의 신청만으로 확정되므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입학 연기 또는 조기입학을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12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질병, 발육 상태, 해외 출국 등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에는 입학기일 이전에 관련 서류를 갖춰 학교에 취학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유예 여부는 교내 의무교육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경북교육청은 예비 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은 보호자에게 유선 연락과 가정방문을 통해 소재를 확인하고 필요시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위한 철저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장중찬 행정과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자체 등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이 안전하게 공교육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학의무 이행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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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컴백’ 신용재, 신보 타이틀‘별이 될 거야’…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사진제공 = 유아트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신용재가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로 돌아온다.
신용재는 지난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빛’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 ‘별이 될 거야’를 비롯해 ‘For My Light’, ‘그러나’, ‘집이 최고야’, ‘빛’까지 신용재의 섬세한 감성과 여전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전 트랙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명반 탄생을 예감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신용재는 하이라이트 구간을 세션과 함께 라이브로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짧게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다섯 개의 트랙으로 채워질 그의 신보를 향해 벌써부터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타이틀 ‘별이 될 거야’는 풍부한 악기 사운드와 웅장하게 감싸주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 위에 신용재의 시원하게 뻗어가는 보이스가 더해진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벅차오르는 감정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선공개곡 ‘빛’ 으로 반가운 컴백을 알린 신용재는 이번 신보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감성 장인’ 이라는 수식어를 거머쥔 그가 겨울을 맞아 돌아오는 만큼, 리스너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의 음악에 이목이 쏠린다.
신용재의 미니앨범 ‘빛’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발매와 더불어 그는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용재 콘서트 ‘빛’’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