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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나눔캠페인 두 달간 대장정 돌입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2025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어제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부산을 가치있게'라는 표어와 함께 108억6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이번 출범식에는 시 미래혁신부시장, 시 교육감, 언론사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축사 △출범선포 △디에스알 기부금 전달식 △난방비 전달식 △부산시민이 함께하는 기부 △온도탑 점등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 하윤수 시 교육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정현민 부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방성빈 비엔케이부산은행장, 강석훈 케이비에스부산방송 총국장, 최병한 부산문화방송 사장, 이오상 케이엔엔 사장, 김세환 국제신문 사장, 이동훈 디에스알 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설치·운영될 '사랑의 온도탑'은 우리 이웃에 대한 온정을 나타내는 상징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송상현 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억8백6십만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상승해, 108억6천만원이 모이면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부산지역 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사는 우리 부산은 명실상부한 나눔명문도시다.
우리시도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으로 시민 삶의 가장 든든한 의지처가 되겠다”며 “2025년 '사랑의 온도탑'도 100도를 훌쩍 넘겨 우리 이웃에게 꿈과 희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구·군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사랑의 열매 모금함, 방송사 모금 접수처, 자동 응답 시스템 등을 통해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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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일상에 온기를… ‘2024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복지 △안전 △건강 △생활, 4개 분야 34개 주요과제, 6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나눔복지] 빅데이터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촘촘한 생활안정 지원을 통해 겨울철 공동체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겨울철 어려움이 가중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행복이음 기반 위기 정보를 확대하고 정보통신·인공지능기술을 연계한 초기상담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전담팀 등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한다.
위기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긴급복지 대상 1인 가구 기준 △생계비 △주거비 △연료비 △의료비 등을 지급한다.
저소득,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월동대책비 등을 지원하며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응급 잠자리 제공, 난방용품 배부 등 상시 보호체계를 운영한다.
아울러 ‘희망2025 나눔캠페인’ 등 민간 모금을 지원하고 노인·장애인·노숙인 무료급식과 김장비 지원 등 따뜻한 나눔 분위기 확산에도 힘쓴다.
[시민안전] 대설, 한파, 산불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등 시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인다.
대설·한파 대비 체계 구축을 위해 △시 재난관리기금 등 총 5억 9천2백만원을 구·군에 미리 교부했으며 △제설제, 제설장비, 적사함 등을 사전 확보했다.
실제 위험 기상 시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추진하고 △위기 단계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신속한 제설 추진 등 상황 대응에 나선다.
산불 예방을 위해서 △산불감시원 배치 △산불장비 사전확보로 진화 체계 구축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다중이용시설, 화재취약시설, 건설 현장 등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방지에 힘쓴다.
[시민건강] 취약계층의 한랭질환 및 감염 예방관리에 힘쓰고 겨울철 대비 식품위생 점검과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등 건강한 환경을 조성한다.
건강 취약계층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전담팀과 건강지킴이를 운영하고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차렵이불, 목도리 등 한파 대응 물품 지원 △단열커튼 설치 등을 추진한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 예방 접종률 제고 △감염취약시설 상시 대응체계 유지 등 감염병 집중관리에 나선다.
김장철 및 연말연시에 대비해 △식품위생 점검 및 식중독 예방관리를 강화하며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에 힘쓴다.
[시민생활]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안정으로 겨울철 김장 등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동절기 청소, 상·하수도 관리 대책 등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선다.
△김장채소 수급안정 대책반 △수산물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해 농·수산물 수급 상황과 물가를 관찰한다.
이 밖에도 △동절기 폐기물 처리 대책 △상·하수도 관리 대책을 수립해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이상기후 심화로 급작스러운 한파와 대설 가능성이 커지고 난방비 등 생계비 부담이 증가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며 “이번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통해 한파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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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부산지역 취약 어르신 맞춤형 주택 개조를 위해 3천만원 기부
방탄소년단 지민, 부산지역 취약 어르신 맞춤형 주택 개조를 위해 3천만원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형 해비타트 챌린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개인기부자인 방탄소년단 지민을 대신해지민의 부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현재 군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지민은 부친을 통해 부산지역 취약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 공간 개선 등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지민은 이번 릴레이의 제3호 기부자이자 개인으로서는 첫 번째 주자가 됐다.
앞서 케이비국민은행과 ㈜동일에서 이번 릴레이의 선두 주자로 동참 의사를 밝히며 각각 9천만원과 2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주거 지원이 절실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내시도록 주거 공간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를 통해 고령자 친화적인 주거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 부모님 댁은 안전한지,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 구조인지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많은 어르신이 자신이 오랜 기간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나이들 수 있길 바라고 있다”며 “이번 기부의 선한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할 것으로 생각한다.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기부 릴레이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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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바이오헬스 분야 정책고문에 전일본임상시험연구학회장 구마가이 유지 교수 위촉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 바이오헬스 분야 정책고문으로 전 일본임상시험연구학회장 구마가이 유지 교수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4시 시청 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구마가이 유지 교수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날 위촉된 구마가이 유지 교수는 향후 2년간 부산의 임상시험을 비롯해 첨단재생의료 산업 육성 등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시 바이오헬스 분야 정책고문으로 위촉된 구마가이 유지 교수는 현재 기타사토대학교 명예교수로 일본임상시험연구학회 회장을 지낸 경력이 있으며 2011년에는 일본 내 세계적 임상시험을 이끄는 기타사토 컨소시엄의 의장을 지내면서 한국과 임상시험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을 위해 국가임상시험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구마가이 유지 정책고문은 “부산은 4개의 대학병원이 소재해있고 세계적 수준의 정보통신기술 기반 의료시스템 및 데이터, 연구 기반 시설 등 장점이 있다”며 “한국과 일본 양국 민족의 임상학적 동질성을 바탕으로 한 공동 임상연구, 데이터 공유가 이뤄진다면 양국의 임상 개발 능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한국과 일본이 아시아인을 위한 신약 개발의 주도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인구 10만명당 의료기관 수가 351개로 시도 중 4번째로 우수한 의료 기반 시설이 구축돼 있으며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신항 등 트라이포트의 강점을 가져 일본 등 다양한 국가들과 연구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일본은 이미 풍부한 임상·치료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첨단재생의료의 최선진국인 만큼 첨단재생의료 분야에서 적극적인 연구 협력을 통해 부산이 동남권 첨단재생의료의 거점도시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정책고문’은 시정 자문기구로 사회 각 분야 전문가와 저명인사들로 구성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홍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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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2024 송년 대형공연의 향연
강릉아트센터, 2024 송년 대형공연의 향연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저물어가는 2024년을 맞아 강릉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송년 기획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발레,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까지 연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르를 중심으로 매주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며 그 시작으로 오는 3일 4일 전 세계인이 사랑하고 겨울 공연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발레 ‘호두까기인형’ 이 강릉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무용수가 총출동하며 강릉시립교향악단이 연주로 함께 출연하면서 화려한 대형 연말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뜨겁게 끌어모으고 있다.
13일 14일에는 브로드웨이를 평정하였던 코미디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가 송원근, 김범, 정상훈, 이규형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강릉에서의 공연을 준비한다.
또한, 27일에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의 바이올린 리사이틀 무대가 열린다.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그녀의 강릉 리사이틀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2024년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밝힐 콘서트는 28일 29일 개최되며 인디밴드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터치드, 나상현씨밴드, 스텔라장, 솔루션스를 시작으로 강산에, 장기하, 카더가든, 백현진, 차울까지 9팀의 밴드공연이 양일간 무대에 오른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는 “2024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장르별 최고의 공연을 준비했으니, 12월 매주 이어질 송년 기획공연 시리즈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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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25년 본격 착공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25년 본격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신축 추진 중인 사천면 방동리 과학산업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주문진 제2농공단지 내 복합문화센터가 오는 2025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2건의 신축사업에 대한 설계와 각종 인증, 인허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 중 입찰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지식산업센터는 18개월, 복합문화센터는 10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특히 영동권 최초로 건립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공사비 문제로 사업 초기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국비 등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 특별교부세 8억원을 추가확보 하는 등 총사업비 258억원을 투입,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됐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8,586㎡ 규모로 1층에는 전기실, 기계실,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2~5층에는 임대형 공장을 배치할 계획으로 1실당 면적은 84㎡로 총 48실을 갖추게 된다.
1실당 임대료는 보증금 7백만원, 사용료 연간 총 7백만원으로 예상하며 건립 후에는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천연물 분야의 유망 신생기업을 중심으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주문진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신축 예정인 복합문화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760㎡로 조성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으며 100여명이 식사가 가능한 구내식당과 편의점, 체력단련실, 독서 공간 등을 두루 갖출 예정이다.
2건의 신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타 지자체 견학, 기업체 내 근로자들과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세부 운영계획 수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밖에 과학산단 및 농공단지 확장도 내년 상반기 중 모두 착공 예정으로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조성 전 기업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가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인큐베이팅을 마친 스타트업 등 신생기업들이 산업단지로 진출하기 전 중간 기착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복합문화센터는 농공단지 내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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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2024 안동시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는 11월 28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안동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복지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인으로서 사기진작과 자부심 고취를 통한 사기 앙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종사자를 위한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박정민 안동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설과 기관의 사회복지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지역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동시가 앞장서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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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안동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가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옥상정원에서 개최된다.
‘위대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새해 해맞이’ 행사는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해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 성악 앙상블 공연과 국악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해맞이 행사 참가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 행사도 펼쳐진다.
해맞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2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사전 신청 방법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방한용품이 지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해맞이 행사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안동시 관계자는 “2025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새로운 기운과 함께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해맞이 행사 동참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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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 공모
보건복지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 등에 따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은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 중에서 지역완결 의료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중증·응급도가 높은 심뇌혈관 질환에 대해 적기 의료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지역 필수의료 지원 정책 중 하나이다.
공모를 통해 지정 예정인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총 10개소로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자의 급성기 응급·전문진료를 24시간 제공하고 예방관리에 대한 홍보·교육 등을 담당하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신속한 이송과 적시 치료가 핵심인 심뇌혈관질환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중앙-권역-지역 대응체계가 완비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국가 지정 심뇌혈관질환센터로는 올해 1월 지정된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와 전국의 광역 거점으로 구축 중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4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이번 공모 신청 대상은 심뇌법 시행규칙 제8조제1항의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의료법’ 제3조 제2항 제3호의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내년 1월부터 총 3년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되며 이후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공모를 신청하고자 하는 기관은 심뇌법 시행규칙 별지 제5호서식의 지정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첨부서류를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로 우편 제출해야 하며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구체적인 공모 안내와 제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이달 중 서면 및 구두심사를 바탕으로 한 선정평가를 거쳐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의 심의 후 최종 발표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신규 지정을 통해 급성기 최종치료의 지역 내 완결과 더불어 의료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히며 “사업 초기 안정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중앙과 권역에서도 협력해 지원할 예정이니, 지역 내 역량을 갖춘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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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폐회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을 성안하기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가 일주일간의 협상 끝에 12.2에 종료됐다.
당초 회의는 12.1. 종료예정이었으나, 마지막까지 치열한 협상이 지속되면서 기한을 넘겨 12.2. 3시에 종료됐다.
이번 정부간협상위원회에는 전 세계 178개국 유엔회원국 정부대표단과 31개 국제기구, 산업계·시민단체·학계 등 이해관계자, 부산시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태열 외교부장관과 김완섭 환경부장관을 각각 수석 대표 및 교체 수석대표로 하고 외교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관계관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협상회의에서는 의장단 및 분과회의 공동의장을 중심으로 주요 협상 쟁점에 대한 국가들간의 이견을 좁히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전개되었으나, 협약 성안에 이르지는 못했다.
특히 플라스틱의 생산 규제 여부, 제품과 우려화학물질 규제 방안, 재원 마련 방식 등에서 국가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협상이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플라스틱 제품 디자인, 폐기물 관리, 협약의 이행과 효과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서는 상당한 의견 수렴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의장은 부산에서 이루어진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5차 중재안을 제안했으며 회원국들은 이를 기반으로 2025년 추가 협상회의를 개최하고 협상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회의기간 중 INC 의장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그리고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마이크로네시아 등 주요 참여국 수석대표와 면담을 통해 협약 타결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폐회식 발언에서 지난 한 주 동안 활발한 논의와 생산적인 토론으로 기존에 70장이 넘는 협약 문안을 20여장으로 줄이는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었다고 하고 지금까지의 협상결과를 기반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플라스틱 오염 대응이라는 대의를 위해 각국이 협력과 타협의 정신을 발휘해 조속히 협약을 성안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김완섭 환경부장관은 회의 기간 중 우루과이·프랑스·케냐·캐나다·노르웨이 수석대표와 각 조항별로 신속한 진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만찬 회의를 개최하고 논의 결과를 INC 의장과 유엔환경계획에 전달했다.
또한 동 회의 계기로 르완다·사우디아라비아 등과 면담을 갖고 양측의 입장을 타협하기 위해 설득했다.
비록 INC-5에서 협약이 성안되지는 못했지만, 회의 참석자들은 개최국인 우리나라가 협상과정에서 협상 타결을 촉진하기 위해 보여준 리더십과 함께 철저하고 세심한 회의 준비와 환대에 사의를 표했다.
INC-5 기간 동안 우리 정부는 부산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해 세계은행, OECD 등 국제기구 및 산업계, 연구기관 등과 순환경제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혁신과 국제협력 강화 여건 조성에도 기여했다.
우리 정부는 이번 협상에서 외교부·환경부·해수부·산업부가 성안을 위해 원팀을 이루어 끝까지 성안을 위해 노력했다.
향후 이어질 추가 협상회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통해 국제사회의 플라스틱 오염 종식 노력이 진전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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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예천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2025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예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나눔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2일 오전 8시 군청 출입구에서 공직자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 거리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예천군수지사랑봉사연합회, 예천읍새마을부녀회, 예천읍제일적십자봉사회 및 공무원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후, 장이 서는 6개 면 시장과 호명읍 걷고싶은 거리에서도 거리모금 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개인,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어느때 보다 힘든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온정과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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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낭만가득 포토스팟 명소로 놀러오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크리스마스 단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 내·외부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센터 2층 다목적 가족소통교류공간에서는 대형 트리, 크리스마스 소품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3층 청소년 라운지에서는 클래식한 느낌으로 아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외부 정원에는 대형 소나무에 설치된 조명장식과 포토스팟을 설치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보는 것도 즐겁지만 은은한 캐롤과 함께 잠시 쉬어가거나 공간마다 컨셉에 맞춰 사진을 찍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 요소이다.
내부관람은 평일 22시, 주말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외부관람은 약 오후 5시 30분부터 24시까지 가능하며 내년 2월 중순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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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부모코칭사업 다문화가족캠프’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11월 30일~12월 1일 문경 일대에서 ‘다문화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가족 간 화합을 통해 가족 건강성을 증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기회를 마련해 많은 다문화가족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문경 일대 관광뿐 아니라 부모역량강화, 부모-자녀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정은 “이번 캠프는 가족의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교육, 상담,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예천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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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수상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울릉군은 11월 29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관광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에서 개최하는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은 올해 2회를 맞이했으며 정부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작품을 모집해 공공의 가치를 제고하는데 기여한 공공브랜드를 최종 선정해 이를 시상하고 있다.
군 수상작은‘가고 싶은 K-관광섬 울릉도’의 브랜드인 ‘울루랄라 울릉도’로 젊음, 액티비티, 글로벌의 가치를 담아 제작됐다.
‘가고 싶은 K-관광섬’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국가 정책사업으로 전국에서 울릉도를 포함한 5개 섬을 공모 선정해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울릉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화산섬이자, 청정한 바다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신비의 섬으로써, 2027년을 목표로 울릉 신공항이 세워지는 등, 사계절 글로벌 관광지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울릉도 여행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k-관광섬의 브랜드 ‘울루랄라 울릉도’를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지역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고아웃코리아’ 와 함께 ‘고아웃 슈퍼하이킹’행사를 개최해 400명이 넘는 캠퍼와 하이커들이 울릉도를 다녀갔으며 ‘코오롱스포츠’ 와 함께 개최한 ‘Dare to dive ulleung’에서는 자연 그대로의 울릉도 화산 암벽을 등반할 수 있었다.
7~8월에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나는 울릉도 해산물을 활용한 ‘울릉청년단의 바다포차’ 와 해양레저 체험 행사를 개최해 울릉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으며 9월에는 울릉도의 숨겨진 자연 속에서 웰니스 행사를 추진해 울릉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오는 12월 20일부터는 울릉도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작은 크리스마스 마을 컨셉의 ‘울루랄라 윈터마켓’을 운영해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의 겨울을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에 있고 본 행사는 2025년 2월까지 주말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내년에도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K-관광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악스키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월에는 설원하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봄 시즌부터는 해담길을 걷는 챗봇 기반의 미션투어가 오픈될 예정이며 7월에는 ‘아웃도어스포츠코리아’ 와 함께 ‘2025 울릉도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울릉도만의 미식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울릉도의 마을을 탐방하는 투어 프로그램 등 울릉도의 관광 정체성과 브랜드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다양한 소식과 자세한 행사 내용은 ‘울루랄라 울릉도’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새로운 하늘길이 열리게 되면 울릉도는 대한민국의 작은 섬이 아닌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나아갈 수 있고 지금 그 기반과 틀을 만들어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금까지 해오던 관습에서 벗어나 울릉도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기반들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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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창녕군,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8일 ‘2024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22백만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복지 수요의 증가, 재난환경의 복합·다양화로 복지·안전 사각지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읍면동 단위의 복지·안전 개선모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창녕군의 ‘우리마을 쓰리고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392개의 사례중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창녕군의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찾는 가치데이 활동, 우체국과 협업해 안전 취약가구를 방문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과 14개 제공기관이 참여해 주거·보건·일상생활 등 욕구별 생활 서비스를 연계하는 민관협력 지원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모두가 안녕한 복지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민관이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