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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앞 광장서 12월 첫 날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창원시청 앞 광장서 12월 첫 날 크리스마스 트리 불 밝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마산기독교연합회 주최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허성무 국회의원,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민, 기독교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점등식에서는 찬양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럴 합창이 울려 퍼져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약 17.4m 높이와 47m에 걸쳐 펼쳐진 커튼식 형태로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특수 LED 조명이 장식되어 있다.
점등식 순간 수천 개의 LED 불빛이 트리 전체를 감싸며 빛을 발산했고 트리와 주변은 마치 밤하늘의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참가자들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밝힌 성탄트리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 모두에게 희망의 빛, 헐벗은 마음을 따뜻이 데우는 모닥불 같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창원시청 광장에서 계속되어 시민들이 연말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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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거창군, 제10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거창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연합한마당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16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학부모,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내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2부 한마당 경기로 나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피구, 색판뒤집기, 풍선탑 쌓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하고 재밌는 경기에 참여하며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박경련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들의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재 거창군은 16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 400여명에게 보건, 교육, 문화,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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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 시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연말 이벤트 진행
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 시민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연말 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소식지 ‘함께거제’는 2024년을 마무리하며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거제시의 새로운 캐릭터인 ‘몽꾸’를 활용해 시민들의 꿈과 소망을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함께거제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몽꾸와 함께하는 소망 한 줄 이벤트’는 시민들이 자신의 꿈과 소망을 한 줄로 적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랜덤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이 선정된다.
당첨된 시민들의 소망은 2025년 1월호 함께거제에 공개될 예정이며 상품으로는 커피 1만원 교환권이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거제시와 함께거제 구독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거제시의 새로운 캐릭터 몽꾸를 알리고자 함이다.
또한, 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따뜻한 연말 이벤트로 소망을 나누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함께거제 12월호에서는 2024년 마지막 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작은 희망과 용기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함께거제는 2024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람의 인터뷰 및 거제시의 소식과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했다.
매월 친근한 이웃부터 영화감독 등 다양한 인물을 인터뷰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활발히 이어갔다.
또한 거제시에 일어나는 새로운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전하며 시민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뿐만아니라, 거제시의 계절별 아름다운 풍경으로 꾸며진 표지사진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거제신문에서 제공하는 ‘섬&섬길을 걷다’ 코너도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곰탁곰탁 골목스케치 코너는 구독자층이 매우 두텁고 골목마다 숨겨진 마을의 역사와 정겨운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이 코너는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홍보실 김선희 실장은 “시민들이 알기 쉽고 친근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거제시와 시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희망과 소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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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아동 성장 발표회 개최
밀양시,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아동 성장 발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달 30일 밀양문화원 을강홀에서 아동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프로그램 발표 및 평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올해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람지역아동센터의 드럼연주 △삼랑진지역아동센터 하모니카연주 △우리지역아동센터 우쿠렐레연주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카드섹션공연 △늘푸른지역아동센터 난타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함께더자람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2년 지역 내 개인 시설 5곳이 법인으로 전환되며 각 지역아동센터의 활동을 공유하는 발표회를 시작해 올해 3번째를 맞이했다.
정옥영 이사장은“5개 지역아동센터가 연계 운영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들의 단합되고 성장·변화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아동복지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계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복지 증진과 아이들의 행복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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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성료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물산이 지난달 30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한 ‘2024년 농촌테마공원 요리 경연대회’ 가 16개 읍면동 대표들의 치열한 경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치를 소재로 한 이색요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김치로 새로운 맛을 찾고 농촌테마공원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쿠킹 클래스 참여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에‘벚꽃 김치 쌈밥’, ‘김치 돈가스 버거’, ‘김치 피자’, ‘소고기 김치말이’등 창의적인 레시피의 다양한 김치 요리가 선보여 저마다의 맛과 멋을 뽐냈다.
이날 박정숙 김치 명장, 배심교 밀양시의회 의원, 김옥경 한국생활개선밀양시연합회 회장, 신영상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맛, 구성, 숙련도, 위생 등 4가지 분야를 엄격하게 심사했다.
1위는 초동면의 신주경, 문루마 팀의 ‘김치와 스테이크가 사랑에 빠진날’ 이 차지했다.
김치를 이용한 주먹밥과 소고기, 가니쉬 야채를 조화롭게 구성해 맛과 풍미를 높인 점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2위는 김치와 조화를 이룬 이색적인 맛이 특징인 내이동 김미자, 최혜숙 팀의 ‘김치 디저트’, 3위는 교동의 김미숙, 정금자 팀의 ‘날좀보쌈’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부북면의 권혜정, 김남수 팀의 ‘김치 메기 연잎 칼국수’ 가 차지했다.
농촌테마공원 관계자는“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색적인 김치 요리와 함께 농촌테마공원 쿠킹 클래스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요리대회와 이벤트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와 농촌테마공원을 더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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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함양군 이·통장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제17회 함양군 이·통장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월 29일 오전 11시 고운체육관에서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17회 함양군 이·통장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원, 이춘덕 경남도의원, 각 읍·면 이장단 부부,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단 화합을 도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개회식은 개회선언 및 이장헌장 낭독, 표창수여, 개회사, 내빈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헌장 낭독 순서에는 백전면 백운마을 권정수 이장과 상대평마을 김정임 이장이 이장 헌장을 낭독하며 이장으로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확립해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또한 모범 이장들에게 도지사, 군수, 국회의원, 군의장, 농협조합장, 이통장연합회 경남지부장·함양지회장 등으로부터 표창이 수여됐다.
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시고 계신 262개 마을 이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함양군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땀과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며 화합을 도모하는 이장님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오후 행사에서는 이장단 부부 노래자랑을 통해 흥을 돋우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행사 중간중간 푸짐한 경품도 주어져 평소 함양군 발전에 힘을 쏟는 이장단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의 장이 됐다.
박윤섭 지회장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우리 함양군은 지금까지 발전해 올 수 있었다”며 “우리 이장들이 함양군 발전을 견인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이장단협의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기념하고 이장들의 사기 진작 및 소상공인 사업체 광고 등을 위해 홍보 책자 400부를 제작해 기존 행사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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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나눔으로 다함께 행복한 고령을 위해‘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고령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과 사회단체,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고령군은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야외광장에서 성금 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성금 및 물품 기부는 군청 희망복지팀과 각 읍·면 맞춤형복지담당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성금 및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지난해 많은 군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목표액을 크게 초과 달성해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 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령군의 지난해 모금 실적은 906,126천원으로 목표액 485,550천원 대비 187%를 달성했으며 올해 목표모금액은 5% 증가한 509,827천원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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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고령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1. 29. 고령군민체육관에서 8개 읍·면 이장 및 가족, 각계각층의 내빈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고령군이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장들이 화합해 고령군이 하나되는’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는 평소 고령군 주민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며 봉사하는 고령군 이장들 153명의 노고를 위로하고 특별한 공로가 있는 이장들의 공을 치하하는 등 고령군 이장들의 사기 진작 및 화합을 위한 시간을 다졌다.
최석훈 고령군이장연합회장은 “우리군의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장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금일 개최된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더욱 화합해, 군민과 행정 사이 가교 역할을 더욱 훌륭하게 해내는 고령군이장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주민의 복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153명의 이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장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행정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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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과 바탕으로 내년 더욱 강력한 드라이브”
“올해 성과 바탕으로 내년 더욱 강력한 드라이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소장, 담당관, 소관 부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정 주요사업 성과보고’를 주제로 12월 관리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담당관·국·소 별로 2024년 대외기관 평가 및 수상, 주요사업 등 양산시가 한 해 동안 이룬 성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산시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2024년 물관리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부분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창업 및 일자리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 △2024년 산불 예방·대응 시군 평가 우수 등 12개 부서에서 총 15건을 수상했다.
각 부서에서는 △시장 공약사항 및 지시사항 관리 △시민통합위원회 운영 △ 반부패·청렴 신규시책 발굴 및 청렴문화 확산 적극 추진 △청년의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청년정책 실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기술 혁신기관 유치 △낙동강 관광 자원화 사업 추진 △국제자매도시 교류 추진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업무 추진 △동남권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산수목원 조성 추진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추진 △웅상보건소 승격 추진 등을 보고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5년도 시정방향을 민생경제 활력으로 미래가치가 숨쉬는 고품격 힐링도시 양산건설을 목표로 하는 시정핵심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2025년 시정핵심정책 전 직원 공유’,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한 ‘각종 신규 사업발굴 및 사전절차 이행 철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김장나누기, 자원봉사 등 읍면동을 중심으로 소외계층에 고루 전달 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누기 실천’ 등의 당면현안 업무 추진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15개의 대외기관 평가부문에서 수상한 부분은 우리시가 정부와 대외기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결과물”이라며 “2024년 이룬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더욱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시민들의 행복 실현과 우리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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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아래 일상을 굽다’展 개최
‘솔빛아래 일상을 굽다’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 도자동호회인 청송백자연구회의 7번째 정기전시회가 ‘솔빛아래 일상을 굽다’란 주제로 오는 12월 05일부터 08일까지 4일간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청송백자연구회가 매년 개최하는 정기전시회로 청송군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유산인 ‘청송백자’를 연구하면서 지난 1년간 회원들이 준비한 40여점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청송백자연구회는 청송문화관광재단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는 ‘청송백자 지역주민도예강좌’를 통해 결성된 지역 문화예술 자생단체로서 청송백자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함께 연구하고 대내외에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정기전시회’ 와 함께 ‘행복 나눔 도예교실’ ‘어린이날 체험부스 운영’ 등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백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문화의 깊이를 새롭게 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 이며.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청송백자가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으며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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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주민의 권익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한강수계법 개정 추진”
안태준 의원, “주민의 권익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한강수계법 개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 소병훈 국회의원과 경기 광주을 안태준 국회의원이 국회 법제실과 공동으로 ‘수질개선특별회계의 안정적 확보 및 운영’ 이라는 주제로 지역 현안 토론회를 11월 29일 오후 2시부터 초월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법제실이 지원하는 “법제실이 찾아간다”는 지역 현안 입법 지원 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지역에서 비판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수원 지역 피해주민의 지원 등을 위해 조성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재원의 운영 및 용도에 관련해 다양하게 제기되는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요구나 권익이 충분히 반영되는 안정적인 구조로 나아가기 위한 법·제도적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먼저, 개회식에서는 이번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 소병훈 국회의원과 안태준 국회의원의 개회사, 박철호 국회 법제실장의 개회사가 이루어졌다.
그러고 나서 안호영 국회환경노동위원장, 방세환 광주시장, 김동구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 강천심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 운영본부장의 축사가 이뤄졌다.
이어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실무자 등이 참석해 의미 있는 발표와 활발한 토론을 전개했다.
먼저,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이광현 정책국장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운영현황과 팔당유역의 규제”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상수원관리지역 지정현황, 한강수계관리기금의 개요 및 주요 현황, 그리고 주요사업 운용현황을 살펴봤다.
그는 ‘한강수계법’에 의해 지원되는 주민지원사업비는 “보상 차원의 비용으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합의로 수립된 예산에 대해서는 원안을 존중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주민지원사업비를 삭감하는 것은 상류지역 주민의 정당한 권리를 박탈하는 행위”고 비판하고 규제개선의 측면에서 과학적, 재정적 여건 등을 고려한 수질관리정책의 도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로 나선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이석호 이사는 “주민지원사업비 현실화 필요성에 대한 검토”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상수원 주요 환경규제의 역사적 변화상을 검토하고 주민지원사업비의 현실화와 관련해 고려가 필요한 사항을 살펴본 다음, 주민지원사업비 현실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규제개선이 이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보상액마저 삭감하는 것은 마치 울고 싶은 자에게 뺨 때리는 격으로 상류지역의 격렬한 규제 저항이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국가 목표 수질의 달성 가능성, 규제피해 손실보상의 이행 가능성, 한강 유역 상수원 갈등에 대한 이해당사자별 역할 행동”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법·제도적 차원의 개정 방향과 관련해 “오염총량제 시행을 담보로 국가가 약속한 규제개선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과 “보상 법제를 포함하는 방향으로의 규제 관련 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주제발표에 대해서 토론자로 나선 최동진 소장은 “주민지원을 강화하고 수원을 적극적으로 잘 관리하는 것이 유역 물관리의 기본적인 방향이고 원칙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공공재인 물, 햇빛, 바람과 같은 자연자원을 보전하고 이로 인해 사회가 얻게 되는 편익을 공평하고 정의롭게 분배하는 것은 최근 다른 정책분야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도입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수계관리기금의 개편은 기본적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보장을 가능하게 하면서 자연자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용석 분과위원장은 수계기금 운용과 관련 세 가지 개선점을 제안했다.
먼저, 기금 운용의 거버넌스 체계화 및 독립성 확보, 둘째, 기금 운용 체계 정립과 투명성 제고 그리고 셋째, 기금 기반의 운영 기구 정비해 효율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남수경 팀장은 상수원관리지역의 규제 정도에 따른 주민지원사업의 책정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았다.
그는 무엇보다도 먼저, 상수원보호구역별 가중치는 규제의 정도에 맞게 재조정할 필요가 있고 둘째,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행할 수 있는 건축물이나 공작의 현행화가 필요하며 셋째, 규제가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의 직접지원사업비에 대한 상속과 증여의 계속성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장만수 법제관은 물이용부담금제도 연혁과 제21대 국회에서 발의되었던 ‘한강수계법’ 개정안의 내용을 토대로 수질개선특별회계의 안정적 확보 및 운영방안을 살펴보면서 현재 ‘한강수계법’에서 기금은 수질 관리와 관련된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으나 사업의 타당성, 개선 연계성 등의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수질 관리 뿐만 아니라 물관리 전반 영역으로 용도 확대를 위한 법 개정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했다.
안태준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최근 물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하는 수질개선특별회계 전입금의 삭감으로 ‘한강수계법’에 대한 지역의 비판 여론이 상당히 높다는 것과 주민분들의 마음이 대단히 불편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하고 오늘 토론회는 ”현행법령 등이 갖는 다양한 문제점을 살피는 가운데 입법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써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전문가와 실무자, 그리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소중한 제안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의 권익이 보호되고 기금운영과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집행에 있어서 지자체의 자율성을 확보하는 등의 방향에서 ‘한강수계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며 ”특별대책지역 고시 조정 등과 관련된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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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세계 에이즈의 기념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세계 에이즈의 기념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월 29일 거창읍 로터리 일원에서 제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해 에이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에이즈 예방 및 바로알기’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후천성면역결핍증은 감염인과의 보호되지 않은 성 접촉, 감염된 혈액 또는 혈액 제제의 수혈, 오염된 주사기나 의료기구의 공동 사용, 감염된 여성의 임신·출산·모유 수유 등과 같은 경로로 감염될 수 있다.
그러나 침, 땀, 식사 등 일상생활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에이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되어 꾸준한 치료만 한다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이 잘못된 인식을 없애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감염인을 포용하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검사는 위험 노출된 후 약 4주가 지난 시점에서 1차 검사를 권장하고 있으며 전국 보건소에서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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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영양군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29일 오후 보건소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독소 등을 이용해 다수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북한 오물 풍선 및 지난해 발신 미상의 해외우편물 등 다양한 생물테러의 위협이 증가하면서 생물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훈련에는 생물테러사건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적절한 상황 대처능력 배양 및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영양119안전센터, 영양경찰서 영양군보건소 대응 인력 등 40여명이 훈련에 참여해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 및 초동조치 △다중탐지키트 이용법 및 검체 수송 방법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및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생물테러 의심사례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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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 경주 문화 탐방 했어요
합천군 청소년, 경주 문화 탐방 했어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0일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경주 일원에서 문화체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권익 증진과 개선 제안을,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는 문화의집 운영 전반에 대한 활동을 수행하며 두 위원회는 합천중과 합천여중 학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문화체험과 워크숍에서는 경주의 황리단길을 방문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경주중앙국립박물관과 대릉원 등 역사적 명소를 탐방하며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또래들과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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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 성탄트리 점등식”개최
성주군 “2024 성탄트리 점등식”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에서는 11월 30일 오후 5시 성주읍 성산회전교차로에서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2024년 한 해를 보내고 2025년 희망찬 새해를 밝혀 줄 성탄 트리 점등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과 성주기독교연합회 목사들과 신도, 군민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성탄 트리는 성주의 관문인 성산회전교차로에 설치되어 군민들에게 연말의 성탄절 분위기를 제공한다.
이번 점등식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희망의 빛을 밝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한유도 성주기독교연합회장의 설교와 목사·사모 찬양대의 찬양, 직전회장인 한경희 목사의 축도로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트리 점등 퍼포먼스 및 내빈 축사로 진행됐다.
특히 성주기독교연합회에서 별고을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트리의 불빛이 사회의 어두운 곳까지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어 많은 주민이 용기와 희망을 얻기를 바라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되는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