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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풋살의 새로운 중심 제1회 거제시풋살연맹회장배 전국 풋살대회 성료
거제, 풋살의 새로운 중심 제1회 거제시풋살연맹회장배 전국 풋살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거제 라온체육공원 풋살장에서 열린 제1회 거제시풋살연맹회장배 전국 풋살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거제시풋살연맹 창단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24개 팀, 350여명의 풋살 선수들이 참가해 눈부신 기량을 펼치며 그라운드를 후끈 달궜다.
경기는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풋살 팬들의 열정이 대회장을 가득 메웠다.
개회식에는 서일준 국회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옥주원 문화관광국장,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옥주원 문화관광국장은 축사에서 “이번 대회는 풋살 동호인들이 전국 각지에서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자리”며 “풋살을 사랑하는 모두가 이번 대회를 통해 화합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 경남 사천의 ‘삼천포 아우라FS’ 가 강호들을 차례로 꺾고 초대 우승팀에 오르며 트로피를 거머줬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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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상북도 꿈드림 졸업식’에서 경상북도교육감상 수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1월 26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꿈드림 졸업식에 참석했다.
꿈드림 졸업식은 학업 중단 후 검정고시로 학력을 인정받거나 대학진학 또는 취업한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이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울진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김양은 경북도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학교를 그만둔 후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랐을 때, 울진군 꿈드림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검정고시에도 합격하고 대학 진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이 가진 재능과 꿈을 펼쳐,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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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3년 연속 수상
울진군,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3년 연속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4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행정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JTBC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 대상’은 창의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국가경제 향상에 기여한 공공기관과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울진군은 대한민국 원자력수소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진군은 세계 최다 원전 10기의 풍부한 전력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원자력수소산업을 미래먹거리로 판단하고 국가산단 조성을 정부에 선제적으로 제안했으며 국내 굴지의 앵커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가산단에 입주할 기업을 발빠르게 확보하고 정책 포럼 개최 및 정부·국회 설득 등 국가산단 후보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난 6월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라는 성과를 얻게 됐다.
이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입주 수요가 충분하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정부가 인정해 국가정책사업으로 확정한 것으로 산단조성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지난 9월 군 단위 최초로 선정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한 수소를 일상생활에 활용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울진군은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상호보완적 효과를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고 사람이 모여드는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허브로 자리매김해나갈 것이다.
동시에 농업·임업·어업 등 기반산업의 대전환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정적수익과 일자리를 보장받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속적인 쇄신과 혁신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제고해, 군민 모두가 잘 살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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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희망의 불빛 밝히다.
함양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희망의 불빛 밝히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점등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 및 군의원, 오세목 기독교연합회장을 비롯한 함양군기독교연합회 임원,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점등식 행사는 1부에서는 색소폰 연주, 기타 연주, 캉구댄스 등의 축하 공연이 열려 분위기를 띄웠고 2부에서는 찬송과 기도, 성경 봉독, 특송, 설교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겼다.
3부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되며 함양군 희망의 불빛이 환하게 밝혀졌다.
진병영 군수는 “상림 곳곳이 화려한 불빛으로 물드는 것은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함양나들목 로터리와 상림 고운광장 입구에 설치되어 내년 1월 10일까지 함양의 겨울밤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히며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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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통영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1월 28일 호텔나루 서울에서 열린‘만성질환 연구 포럼’에서 2024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지역사회의 알레르기질환 예방 및 관리에 공헌한 유공기관을 발굴·격려하고 사업에 대한 관심과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통영시는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알레르기질환 환아 지원 및 집중 관리 △생애주기별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상담 및 교육 △지역사회 알레르기질환 예방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한려해상생태탐방원’과‘경상남도 아토피·천식 교육지원센터’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연계·협력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과 효과적인 관리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하고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체계적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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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준우승 축하 및 양민혁 선수 고별 행사 마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올해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강원 축구의 ‘새 역사’를 쓴 강원 FC가 팬과 도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춘천 시내 일원에서 카퍼레이드 행사를 마련한다.
강원FC는 지난 시즌 강등 위기에서 탈출한 후 한 시즌 만에 준우승을 달성했다.
준우승은 강원FC의 역대 최고 성적이며 창단 첫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도 함께 이루어냈다.
또한 최고 성적, 최다승, 최다승점, 최다 득점, 구단 최다 관중 등 모든 기록에서 최고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성과를 이뤘다.
강원FC는 많은 팬들과 도민들이 올 시즌 내내 뜨거운 열기와 응원으로 많은 관심을 보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강릉에서 열린 퍼레이드에 이어 춘천에서도 양민혁 선수 등 선수, 코칭스태프, 서포터즈 등을 초청해 퍼레이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강원FC 유스 아카데미, 후평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격려 및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도청 광장에서 양민혁 선수의 고별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진태 구단주는 “강원FC와 강원특별자치도는 하나의 원팀으로 올해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 달성과 최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로 많은 도민 및 팬들과 시즌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춘천에서도 선수와 도민들 모두가 함께 즐기는 유종의 미를 남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 29일 열린 하나은행 케이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는 윤정환 감독이 케이리그1 감독상을, 양민혁 선수가 영플레이어상을, 이상헌, 양민혁, 황문기 선수가 베스트11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강원FC의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보여주는 시상식이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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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안 발의 추진 ”
국회(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고등학교 3 년 동안의 교육과 이후 7 년간의 사회적 안전망을 통해 , 청년의 일자리 기회 , 사회적 차별을 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는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 가 입법화된다.
강득구 의원 은 국회에서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안 발의를 위한 토론회 ’ 를 개최했다고 밝히며 , 토론회에서 제시된 대안을 중심으로 관련 입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2 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 일 강 의원과 인천광역시교육청 , 학력차별 철폐 운동단체인 교육의봄은 관련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교육의봄 송인수 대표가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의 필요성과 총론 ’ 이라는 주제로 , 교육의봄 이슬기 책임연구원이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설계 ’ 라는 주제로 , 교육의봄 홍민정 책임변호사가 ‘ 고졸취업안전망 10 년 보장제 법률안 ’ 을 주제로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류성진 사무관 , 인천전자마이스터고 재학생 학모인 하영애씨 , 현대일보 박신숙 국장 , 인천광역시교육청 박진호 장학사 등은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 의원은 “ 우리 사회의 학벌로 인한 차별이 심각하냐는 물음에 국민의 74.7% 가 심각하다고 응답할 정도로 학벌 차별이 심각하다” 며 “ 이 문제를 반드시 바로잡아야 우리 사회가 한층 더 진보할 수 있다” 며 법안 발의의 의지를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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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세외수입 직무교육 실시
거창군, 2024년 세외수입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 소재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기본이론뿐만 아니라 부과·징수·독촉을 비롯한 체납관리 절차 전반에 사용되는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실무교육으로 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정확한 사용법을 교육해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세외수입은 과태료, 사용료, 수수료 등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되며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금에 비해 납부 저항이 크기 때문에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이정희 재무과장은 "세외수입의 규모가 매년 커짐에 따라 관련 법령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체납이 많은 세외수입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담당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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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시정연설, “2025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신현국 문경시장 시정연설, “2025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 2일 제282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민선8기 출범 이래‘긍정의 힘 Yes문경’을 가치로 폐광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문경의 성장동력이 될 사업들이 결실을 맺으며 희망찬 미래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 성과로는 경북 농민사관학교와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개원, 단산터널 개설공사 재개, 세계소프트테니스대회 등 국제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 용두리 슈퍼와 관광용 테마열차 운행, 프리미엄 감홍사과 신세계 백화점 런칭 행사 등을 들었으며 지난 성과를 토대로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더욱 완성도 높은 지역발전을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KTX 문경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숭실대·문경대 통합 △주흘산 케이블카 및 하늘길 조성 등 체류형 관광산업 완성 △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체육 도시로 도약 △권역별 도시개발사업 완성 △농업소득 1조원 실현 △스마일 도시 문경 완성 등 6대 시정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숭실대·문경대 통합은 양 대학 간 실무협의를 통해 통합방법을 구체화해 온 만큼 통합추진에 속도를 높여 가시적 성과 달성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둘째, 주흘산 케이블카와 하늘길을 2027년 완공 목표로 문경타워·문경새재 야간경관조명 조성 등 새재 권역을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를 마련해 체류형 관광산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체육 도시로 도약을 위해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읍면별 신규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 종목별 체육행사 유치에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방침이다.
넷째, 권역별 도시개발사업 완성을 위해 역세권과 연계한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신규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공공 열분해시설 설치사업을 본격화해 최적의 투자 환경을 마련한다.
아울러 박서진과 닻별거리, 포장마차 먹거리, 달빛주막 등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모전 ON 유-길 조성사업, 중앙공원·모전공원 정비사업을 내년 완공해 시민 휴식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섯째, 농업소득 1조원 실현을 위해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재배면적 확대에 집중하고 감홍사과, 오미자, 약돌한우 명품화 사업을 추진해 문경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스마일 도시 문경 완성’을 위해 교육과 복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해 시민 모두가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 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도 세출예산 총규모는 금년 대비 11.29% 증가한 1조 350억원으로 분야별 주요 예산은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58억원 △문화 및 관광분야 715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1,698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1,161억원 등으로 편성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노력과 각종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채 없는 건정재정 기조를 유지하며 개청 이래 첫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며 “문경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행복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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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문경시의회,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의회는 12월 2일 신현국 문경시장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2회 문경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늘부터 17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4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해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월 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예비 심사하고 예산안은 별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1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처리할 의원발의 조례안 및 규칙안은 총 12건으로 황재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안’, ‘문경시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안’, 서정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문경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성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공동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일부개정규칙안’,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안’, 박춘남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체육인 인권보호 조례안’, ‘문경시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경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김영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문경시 시민 영양관리 조례안’ 이다.
개회식 직후 김경환 의원은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현재 세계 10대 경제 대국의 원동력과 기반을 마련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려 문경읍 청운각과 연계한 박정희 거리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정걸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방교부세 감소 등의 영향으로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편성된 예산인 만큼, 집행부에 추가 국도비 확보와 재정 집행 효율화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고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은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재원이 적재적소에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심사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집행부에 겨울철 재난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과 더불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이 부족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마련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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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외국인노동자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수료식 개최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일 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원과 함께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과정을 마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거제시 공공청사 대회의실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거제시는 지난 해부터 증가한 외국인 노동자의 지역사회 조기적응을 위해 창원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으로 지정받아 올해 상반기에 1학기를 완료했으며 지난 8월부터 2학기를 개설해 매주 일요일 8시간 거제시 공공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 대상 2개 반을 개설해 한국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45명의 베트남, 우즈벡, 미얀마 등 다국적 외국인노동자들이 참석했으며 글쓰기 우수자 및 모범생 시상이 있은 뒤 학생들의 애국가 노래공연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난 15주간 주말의 바쁜 시간을 내어 끝까지 이수한 외국인노동자분들게 축하드리며 열심히 지도해주신 강사님께 감사하다”며 “수업에서 익힌 한국어를 통해 다들 목표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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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늪 습지보호지역 지정대비 주민역량강화사업 실시
정양늪 습지보호지역 지정대비 주민역량강화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 습지센터 주체로 실시하는 2024 습지보호지역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했다.
참여 지자체는 4개 시·군으로 습지보호지역 기지정 또는 예정 시·군인 합천군 정양늪을 포함해 광주광역시 장록습지, 고성군 마동호, 영양군 장구메기습지가 대상이다.
합천군은 아직 국가 습지보호지역 지정되지 않았지만 우수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생태 보전가치를 인정받아 총 3년차 사업으로 실시하는 주민역량강화사업 대상이 되어 올해 1년차이고 정양늪을 제외한 습지는 이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주민역량강화 사업은 마을주민과 지자체, 중간지원조직인 해설사가 함께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정양마을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정양늪에 서식하는 동식물 300여 종을 조사하고 그중 대표적인 식물을 위주로 포스터와 리플릿을 만들어 배부했다.
박용운 정양1구 마을이장은 “국립생태원의 도움으로 습지보호지역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해 마을주민과 함께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양늪 식물분포지도 리플릿과 포스터는 정양늪 생태학습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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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 만족도 조사 실시
2024년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 만족도 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시 홈페이지의 설문조사를 통해 ‘2024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 항목은 총 11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창원시 규제개혁정책 인지도 △불합리한 규제개선 건의 및 처리과정 만족도 △2024년 창원시 규제개혁 성과 및 우수사례 체감도 △규제개혁 중점 추진 방향 등 10개 항목과 기타 건의사항 서술의 문항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만족도 조사는 시 홈페이지 ‘2024년 창원시 규제개혁 시민 만족도 조사’ 배너를 클릭하거나, ‘시민참여 ’ 창원시민e랑 ’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창원시민과 관내 기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70명에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황선복 법무담당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올 한해 창원시 규제개혁 정책과 성과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025년 규제개혁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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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양산시,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4년 하반기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각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내부심사, 2차 직원투표, 3차 대국민투표 및 시민평가단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3,400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혁신 우수사례 분야 최우수상은 자원순환과의 ‘친환경 노면청소기 도입, 일의 효율 극대화’로 탄소배출은 없고 초미세먼지는 흡입하는 노면청소기 도입으로 작업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소통담당관의 ‘소통과 혁신으로 이룬 1,000만뷰, 양산시를 전국에 알리다’, 노인장애인과의 ‘양산시-울산시 울산시립화장장 우선예약 협의로 상생행정을 펼치다’ 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양산 ChatGPT 연구동호회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 자체개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로 실현하다’, 웅상보건지소의 ‘어린이의 건강한 평생습관 형성, 튼튼탐험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 정보통계과의 ‘데이터기반 과학행정, 유동인구와 소비데이터 빅데이터 분석’ 이 장려상을 받았다.
적극행정 분야 최우수상은 건설도로과의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위치 변경, 사업준공시기 단축 및 사유지 보상면적 최소화로 예산 절감’ 으로 수많은 고민 끝에 최적의 하이패스 설치지역을 선정해 소요 예산을 대폭 절감하고 공사시기를 단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교육체육과의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황톳길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건강명소 탄생’, 기후환경과의 ‘공장악취로 인한 갈등 민·관·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이 받았다.
또 웅상보건지소의 ‘동부양산 지역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대책 마련’, 원스톱허가과의 ‘대기환경보전법 이중규제해소로 관내 중소업체 8.8억원 비용부담 절감’, 소통담당관의 ‘드론 미보유 부서 운용 지원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예산 절감’ 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양산시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팀의 ‘빅데이터화 된 수질 TMS 측정자료를 활용한 방류수 사전예측 관리시스템 구축’ 이 공공기관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의 ‘14억 관람석 원색복원사업, 단돈 200만원으로 해결하다’ 사례는 올해 상반기 양산시 자체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지난 11월 2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는 양산시의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양산시는 선정된 우수사례 주공적자를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하고 수상 등급에 따라 본인 희망을 반영해 성과상여급 S등급, 희망부서 전보, 교육훈련 우선선발, 특별휴가 및 인사가점과 시장표창 등 다양한 인사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부서 포상금도 총 780만원[각 최우수 100만원, 우수 70만원, 장려 50만원] 지급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시민이 체감하고 누릴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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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성과 중심의 실질적 시정 운영에 집중해야"
주낙영 경주시장 "성과 중심의 실질적 시정 운영에 집중해야"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성과 중심의 실질적인 시정 운영과 내년 주요 업무 계획 준비를 강조했다.
주 시장은 “2024년은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와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경주를 국제적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시기”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내년도 주요 사업들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각 부서는 올해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 계획을 구체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 시장은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주가 직면한 문제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관련된 준비 상황도 논의됐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단순한 회의 개최지를 넘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의 준비는 물론 도시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대외 홍보와 문화 행사, 관광 활성화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그는 “성과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 시정 운영은 경주 발전의 핵심”이라며 “내년에는 민생 안정, 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 첨단 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를 마무리하며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시정 목표와 실행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