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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 통 큰 할인이벤트 진행
예천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 통 큰 할인이벤트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오는 31일까지 ‘연말 고객감사 할인이벤트’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천장터’연말 고객감사 이벤트로 한 해 동안 예천장터를 찾고 애정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예천장터 가입 회원대상을 대상으로 전 품목 2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는 아이디 하나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1회 사용할 수 있다.
최대 구매할인 금액은 10만원으로 폭넓은 할인가를 제시한다.
예천장터는 상시 신규가입자들에게 4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시즌마다 품목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명절에는 5~10% 할인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유통채널 확대를 위해 온라인 예천장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서울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시즌별 특판전을 실시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주문이 이루어져 매출 실적이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올 한해 예천장터를 이용해 주시는 단골 장기 고객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예천 농·특산물을 다양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유통과 홍보를 다각적으로 추진하면서 믿고 찾는 예천군 농특산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계속해서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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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거제시,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12월 1일에서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감시체계는 한랭질환자의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추위로 인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의 발생 현황을 기록하며 수집된 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매일 공개된다.
올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은 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3개소가 참여하는데 이들 기관은 한랭질환 발생 현황을 일일 단위로 감시하고 현황 정보를 제공한다.
김미경 감염관리과장은 “한랭질환은 사전에 적절한 조치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방한복 착용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올겨울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지난해보다 감시체계를 더 꼼꼼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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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 22만 4천여명 방문, 성황리에 폐막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 22만 4천여명 방문, 성황리에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간송미술관 개관기념으로 개막한 국보·보물전 ‘여세동보 – 세상 함께 보배 삼아’ 가 관람객 22만 4천여명을 달성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여세동보 - 세상 함께 보배 삼아’는 간송이 문화보국 정신으로 지켜온 국보와 보물 40건 97점을 대거 선보인 개관기념 특별전이다.
교과서에 소개된 ‘훈민정음’ 해례본과 신윤복의 ‘미인도’, ‘혜원전신첩’,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백자청화철채동채초충난국문병’ 등 간송 수집품을 대표하는 국보와 보물을 관람하기 위해 성황을 이뤘으며 38m 대형 화면에 펼쳐진 실감영상전시는 남녀노소는 물론 내·외국인들이 감상에 매료되는 등 1일 평균 2,881명이 방문했다.
전체 관람객 중 타지역 관람객은 약 9만 3천여명이었으며 경북 16.8%, 부산·울산·경남 14%, 서울·경기·인천 7.7%로 나타나는 등 대구간송미술관이 지역의 새로운 상징물이자 문화예술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됐다.
관람객 평균 연령은 36.4세로 10대 16.7%, 20대 19.1%, 30대 23.8%, 40대 19.7%, 50대 이상이 20.7%로 나타났다.
대구간송미술관의 개관전은 전 연령대에 걸쳐 고른 관심과 함께 전통문화에 대한 경험과 가치를 공유·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온전히 보여준 전시와 더불어 미술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전시 연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각광을 받았다.
‘사전전시해설’과 ‘간송예술강좌’ 등 전시 연계 교육은 총 300여 회에 걸쳐 27,000명 이상이 참가해 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작품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보이는 수리복원실’을 통한 지류문화유산의 수리·복원에 대한 이해와 체험은 ‘영남권 지류문화유산 수리복원 거점’로서 대구간송미술관의 존재 가치를 알리기에 충분했다.
또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인 ‘밤의 미술관’과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이 함께 선보인 ‘대구+간송미술관 축제’는 총 6회에 걸쳐 1,200여명이 참가하며 모든 회차에 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큰 인기 속에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예술적 관점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이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대구 시민들과 전국에서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대구간송미술관이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문화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5년도에 본격적인 상설·기획전시 체제로의 전환과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내년 1월 15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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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이 12월 2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나눔실천 유공자, 봉사단 등 대구시민들이 참석해, 캠페인 출범을 선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이어 온 나눔실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캠페인 기간 동안 1억원 이상의 기부를 약속한 지역 기업 5곳의 성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6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대구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 목표액과 같은 106억 2천만원을 목표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대구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모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중앙파출소 앞 분수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을 세워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1억 6백2십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 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을 모두 채우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일수록 이웃사랑과 기부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절실하다”며 “대구가 올해도 따뜻한 기부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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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 개최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가 지난 11월 29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한마당잔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과 박상웅 국회의원, 성낙인 군수, 홍성두 군의장 등 주요 내빈을 포함해 850여명이 참석했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고고장구, 트로트, 각설이타령,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어우러져 행사에 더욱 흥을 더했다.
정영해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장은 “이번 문화활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녕군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문화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은 물론,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촘촘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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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숲가꾸기 분야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숲가꾸기 분야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경상남도에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산림자원분야 평가 중 숲가꾸기 추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남도 전 시·군의 산림자원 분야 전반에 대한 서류 및 사업장 현장 평가로 4개 항목 15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평가 결과 통영시는 6년 연속 숲가꾸기사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역특색에 맞는 숲가꾸기 사업 추진계획 수립, 안전사고 미발생, 숲가꾸기 사업종별 추진 시기 및 실적, 언론 홍보 노력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시는 산불예방 숲가꾸기, 미세먼지저감 숲가꾸기 등 총 1,229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했따. 공공산림가꾸기는 작업단 7명을 운영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으며 숲가꾸기는 산물을 수집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땔감으로 무상 공급하는 등 숲가꾸기 산물 활용에도 기여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의 최적 발휘를 위해 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잘 가꾸어진 산림자원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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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 ‘ 음주운전 방조죄 처벌법 ’ 발의
박정현 의원 , ‘ 음주운전 방조죄 처벌법 ’ 발의
[아시아월드뉴스] 2020 년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인천 을왕리 음주운전 사고 재판에서 당시 동승자가 집행유예를 받아 사실상 풀려난 이후에도 많은 음주운전 사고에서 동승자 또는 방조자에 대한 처벌이 약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최근 국회에서 음주운전 방조자 처벌을 명문화한 법안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 은 지난 11 월 29 일 ,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임을 알면서 그 차량에 함께 탄 사람도 처벌하는 ‘ 음주운전 방조죄 ’ 를 신설한 ‘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와 음주운전 규제 수준은 유사하지만 , 처벌 규정은 우리 법보다 훨씬 강하다.
특히 운전자에게 차 키를 빌려준 차량 주인은 5 년 이하 징역 또는 100 만엔 이하의 벌금을 , 동승자에게 3 년 이하 징역 또는 50 만엔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행정처분인 면허취소도 음주운전자와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재 음주운전 동승자는 ‘ 음주운전을 권유하는 적극적인 교사행위 ’ 또는 ‘ 음주운전임을 알았지만 막지 않은 방조 행위 ’ 가 인정되어야 하는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 형법 ’ 에 따라 처벌하고 있어 , 방조자들에 대한 처벌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박정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음주운전의 방조에 대한 개념징표를 명확히 해 형법상 방조범에 관한 처벌규정을 적용받도록 하되 , 방조에 이르지 아니하더라도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임을 알고도 동승한 사람 역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법안을 발의하면서 박정현 의원은 “ 지난해에만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13 만 건에 달하고 최근 5 년간 음주운전 재발률이 40% 를 넘고 있지만 , 음주운전 방조죄에 대해서는 처벌이 미미한 수준 ”이라고 말하면서 , “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음주운전 방조죄라는 죄명이 명확해져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 이번 개정안은 대표발의 한 박정현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위성곤·김주영·안호영·김현정·이해식·김남근·문진석·김동아·박균택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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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개최
창원특례시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앞 광장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출범식’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출범식에는 시상식, 축사, 사랑의 온도탑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캠페인 목표 달성을 기원했다.
희망2025나눔 캠페인의 경상남도 목표 모금액은 지난해보다 4억 6000만원 오른 106억 7000만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계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사랑의 행복 온도탑은 100도가 된다.
창원시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경남을 가치 있게’라는 구호로 나눔 온도 100도 달성을 향한 이웃돕기 후원 물품 모집 및 모금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며 “어려울수록 나눔의 행복이 배가 되는 만큼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창원시민 여러분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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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및 고액기부자 감사패 전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고액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겸 강원적십자사 명예회장,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 박계수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부회장, 반정우 명가막국수 대표, 양봉수 오토트리뷴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재난구호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강원적십자사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적십자 활동이 강원도민의 안전과 행복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명가막국수와 오토트리뷴의 기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도민 모두가 적십자회비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줄 것을 요청드리며 작은 정성이 모여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배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2025년도 적십자회비를 참여해주신 강원특별자치도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억원을 기부하신 반정우 명가막국수 대표와 양봉수 오토트리뷴 대표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한다.
소중히 내어주신 성금은 봉사원을 비롯한 강원적십자사 가족들과 함께 도내 이재민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올해 적십자회비 1차 집중모금은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적십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이재민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범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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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활기찬 노후 생활과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69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 참여 신청 기간은 12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2주간이다.
각 분야별로는 노인공익활동사업 1,919명, 노인역량활용사업 270명, 공동체사업단 180명으로 2024년 모집인원보다 264명이 증가했다.
신청 대상은 노인공익활동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 공동체 사업단은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선발은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이루어지며 최종 선발자는 2024년 1월부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거창시니어클럽, 거창군 삶의 쉼터, 거창군 사회복지협의회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생산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참여자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해당 수행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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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청 구내식당 오징어데이 행사 진행
의령군, 군청 구내식당 오징어데이 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8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자매도시 사천시의 수산물 오징어를 활용한 중식 메뉴를 제공하는 ‘오늘은 오징어가 땡긴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천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삼천포수산물협동조합에서 오징어를 구매해 오징어돈육볶음, 오징어튀김, 오징어숙회 등의 한 상 오징어 요리를 차렸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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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외국인 유학생 지역 탐방 및 기업 답사 시행
영덕군, 외국인 유학생 지역 탐방 및 기업 답사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대구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여명을 초청해 지역 문화탐방 및 기업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와 산업에 대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취업을 통한 지역 정착을 독려함으로써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덕군 최대 규모의 호텔인 파나크 호텔&리조트와 로하스특화농공단지 내 수산식품 제조업체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호텔 분야와 수산식품제조 분야의 일자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12월 중 정식 개장하는 파나크 호텔&리조트는 경북 유일한 전 객실 오션뷰와 인피티니풀을 갖춘 호텔로서 외국인 유학생들의 취업 선호도가 높아 각광받고 있으며 지역특화산업 분야인 수산식품 제조업체는 온·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에 납품하는 등 확고한 입지와 경쟁력을 확보한 데다 쾌적한 근로환경도 갖추고 있어 유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참여자들은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창포 풍력발전단지, 명품 해안트레킹 코스인 블루로드 등을 차례로 방문해 영덕군의 고유한 역사·문화와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영덕군은 유학생을 비롯한 우수 외국인을 지역에 유입하기 위해 올해부터 한국어 능력과 학력, 소득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외국인에게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장기 체류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하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유입된 외국인에게는 6개월간 주거지원 정착비, 가족센터 한국어 및 문화교육 프로그램, 외국인 자녀 어린이집 보육료 및 맞춤형 교육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수 외국인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해 맡은 바 업무를 빠르게 습득하고 수행하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지역문화를 조성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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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 핵심사업 투자”
김광열 영덕군수, “선택과 집중으로 미래 핵심사업 투자”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2일 있은 제309회 영덕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의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성과와 내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2025년 예산안 6,171억원에 대한 심의를 군의회에 요청했다.
먼저 김 군수는 올해를 미래 영덕의 발전을 위한 혁신과 전략과제를 역동적으로 추진했던 한 해로 4대 혁신과 12대 전략과제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로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올해 성과로 △인도·몽골 협약 체결 및 국제 웰니스 페스타 성공적 개최 △7번 국도~축산항 국지도 20호선, 고속도로IC~강구 연결도로 개통 △월평균 생활인구 도내 1위 △강구건강활력센터, 예주행복드림센터, 영덕도서관 준공 △정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695억원 확보 △국무총리 기관 표창, 전국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경북에너지대상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평가 및 전국 매니페스토 2년 연속 수상 △군민 삶 만족도 지표 상승 등을 이룬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발판으로 김 군수는 내년 한 해의 군정 기조를 ‘소통을 통한 친밀한 현장 중심 행정, 군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두고 웰니스 중심도시 영덕 건설을 위한 지속적인 기반 구축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군민 복리증진을 실현하는 현안 사업에 집중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에 영덕군은 내년 군정 목표로 △관광객 1,500만 시대를 위한 관광 활성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위한 기후변화·고령화 대응 전략적 지원 △미래인재 양성 및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덕 건설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 및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완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상정하고 민선 8기의 역량을 총동원해 지역사회의 비전과 발전을 이룩한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내년 일반회계 5,895억원과 특별회계 276억원을 합한 총 6,17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부동산 경기 둔화, 국가적인 세수 부족, 신규사업 억제로 인한 국비 감소 등 대내외 경제 여건의 어려움을 돌파한다는 복안이다.
이로써 영덕군은 2년 연속으로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임기 2년이 조금 넘는 동안 80여 건의 공모에 선정돼 국비 지원사업으로 약 3,300억원을 확보한 김 군수의 성과 중 하나로 평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면밀한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성 요소는 과감히 줄이 꼭 필요한 곳에만 효과적으로 예산을 세우는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이번 안을 마련했다”며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수요에 부응하는 현안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사업들에 집중투자 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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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도내 기업 대상 라이즈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일 제2별관 6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라이즈 시행을 앞두고 강원 라이즈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성공추진과 지역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도내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지역 기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라이즈 기본계획 설명, 질의응답,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강원라이즈 기본계획은 도내 대학, 혁신기관, 시군, 기업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라이즈 계획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의 5+1 첨단전략산업과 지역 연고 미래산업 육성 등 국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학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인재육성과장은 “강원라이즈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대학과 기업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강원RISE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과 대학, 지역의 상생 발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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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ESG 포럼 ’ 개최
김형동 의원 , ‘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ESG 포럼 ’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형동 의원 은 ‘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을 위한 ESG 포럼 ’ 을 개최했다고 2 일 밝혔다.
김형동 의원과 장동혁 의원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공공기관 , 기업 ,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포럼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의 시급성과 더불어 자연자본 공시와 관련된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 국립생태원과 기업 간의 협력 모델을 통해 ESG 경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 기후변화와 인간활동으로 인해 가속화되는 생물다양성 감소가 환경과 경제 모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 이번 포럼은 기업의 ESG 활동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임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종대 인하대 ESG 센터장 , 윤지현 국립생태원 ESG 성과부장 , 문정찬 국립생태원 복원연구팀장 , 고휘 비주얼오디오 아티스트 , 이민석 KT ESG 기획팀장 , 권도혁 사단법인 좋은변화 이사 6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 ESG 시대에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기업들의 책임과 역할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지 논의했다.
이병화 환경부차관은 “ 이번 포럼이 ESG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멸종위기종 보전 사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 기업이 자연자본 공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유의미한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 국립생태원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멸종위기 야생생물 서식지 복원 ,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 환경교육 등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추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동 의원은 “ 현재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 종이 기후변화 , 서식지 파괴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으며 , 앞으로 그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 단순한 멸종위기 종 지정과 보호를 넘어 종 복원 및 생태계 복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 그리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 생물다양성 보전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