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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년 연속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쾌거
원주시, 2년 연속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4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공공혁신·상생협력 분야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공혁신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하며 각 분야에서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기관,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공공혁신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원주시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공공혁신-상생협력 부분에 선정됐다.
지난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전국 최초 원주만두축제’는 방문객 20만명과 1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록했으며 특히 올해는 5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을 회복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전통시장 일대를 찾은 원주시민과 외지 방문객들은 원도심 전역에서 고품격 공연을 즐겼으며 활력을 되찾은 지역 상권은 축제 본연의 목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에 더해 댄싱카니발, 국제걷기대회 등 다양한 축제를 유관기관·단체·기업 등이 의기투합해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올해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민대상 경제교육관을 개관해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VR미래직업 체험교육’을 신설했으며 시민들의 경제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과 정보 제공,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지원 전담 기구인 ‘원주시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 설립을 통해 구도심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소외 없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원주 향토기업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원주시의 공공혁신과 상생협력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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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클래스 성과공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30일 자연드림 2층에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우리동네 클래스’ 수업의 결과물을 전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클래스’는 △예술·공예 강좌 11개, △요리 강좌 5개, △힐링 강좌 1개로 총 16개 과목의 32개 강좌로 11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330명을 모집해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지역 내 클래스공방에서 진행됐다.
우리동네 클래스 참여 청년들이 단편적인 취미클래스를 넘어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개최된 성과공유회는 클래스 작품 전시, 유튜버 강연, 청년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연은 ‘쏘이더월드’ 채널 운영자이자 ‘지금, 행복하고 싶어’의 작가 이소연 씨가 진행했다.
공인노무사라는 전문직을 포기하고 떠난 여행을 계기로 유튜버가 된 이소연 작가는 청년들에게 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과 창작자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에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러한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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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표창
상주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방세 성실납부로 건전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를 선정, 표창했다고 밝혔다.
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는 ‘상주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체납이 없고 최근 1년간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중 납부액,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납세자는 법인 2개소[재영텍, ㈜덕산지에스], 개인 2명이다.
지방세 납부 실적은 물론 활발한 사업 활동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정에도 적극 참여해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선정되면 1년간 상주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특히 법인의 경우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 31일 성실납세자 1만 9,057명 중 100명을 추첨해 당첨자에게 축하 서한문과 상주화폐를 우편 발송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모범적인 납세로 재정확충에 애써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세금은 상주시 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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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왕산 역사공원에서 희망과 화합의 불빛을 밝히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상주시기독교총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점등식에는 강영석 시장과 안경숙 의장 등 기독교 신도,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년 1월까지 점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탄트리 점등기간 중에는 성탄절을 주제로 한 UCC영상제와 포토존을 운영해 소정의 시상과 선물도 증정하기로 했다.
회장 남형욱 목사는 “민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라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성탄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성탄트리의 빛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화합의 불빛을 비추고 이웃 사랑의 실천의 메시지”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위로를, 상주시에는 더 큰 화합과 사랑을 가져다주는 길잡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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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조명등 설치
2025 상주곶감축제 곶감조명등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한다.
곶감축제의 일환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곶감조명등을 설치한다.
곶감조명등 설치는 동아아파트 ~ 상주시청 ~ 서문사거리 ~ 파스쿠치 앞구간과 상주종합버스터미널 ~ 중앙사거리 ~ 복룡지하차도 앞 구간으로 2024. 12. 13.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2025년 1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혀줄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4개소의 포토존도 설치할 계획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공사에 따른 상인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최대한 신속히 공사를 완료하겠다 시민들과 주변상인들께서는 양해를 부탁드리며 상주곶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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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드라마 속 특별한 상주 이야기를 감상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tvN 새 토일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가 11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영된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해 펼치는 전쟁같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상주시의 관광지와 특산물이 아름답게 조명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시작으로 여러 드라마를 통해 지역 관광명소를 선보이며 전국의 관광객과 방송 제작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서는 상주시의 대표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추억을 자극하는 친근하고 정감 있는 장소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 상주시의 관광명소와 더불어 일상적이고 친숙한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관광도시의 매력과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이미지가 부각되어 장기적으로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재방송, 스트리밍, SNS 등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촬영지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23일부터 방영되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지역 내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촬영의 질을 높이고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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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혈액수급 안정을 위한 ‘제4회 직원 헌혈의 날’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같이 하는 헌혈, 가치 있는 헌혈”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과 경찰청 사이 도로변에서 헌혈버스 3대를 이용해 올해 마지막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청, 시의회, 부산경찰청 직원뿐 아니라 헌혈에 관심 있는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에 참여하는 모든 시민에게 추가 기념품도 지급한다.
이번 직원 단체헌혈은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에 대처하고 공직자가 혈액 수급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시 헌혈권장활동의 하나다.
어제 기준 시의 혈액보유량은 3.4일분으로 응급상황 대비 최소 보유량인 3일분을 겨우 넘기고 있으며 적정 수준인 5일분에는 모자란다.
특히 올해 한파가 예상돼 혈액 수급난이 걱정되는 만큼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헌혈 참여가 더욱 중요한 상황이다.
시는 헌혈 기부 문화 확산 선도를 위해 매년 분기별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올 한 해 우리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단체헌혈에 참여해 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헌혈 문화 확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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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 전하는 이웃사랑의 온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녹음광장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의 기부금 3천만원으로 마련됐다.
시,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본부장,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등을 비롯한 하나은행 임직원과 적십자 봉사원, 그리고 시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해 6천 킬로그램 상당의 김장을 할 예정이다.
담근 김치는 행사 직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 공동주최 김장행사인 '2024 국민통합 김장, 따뜻한 대한민국'과 연계해 추진된다.
국민통합 김장행사는 같은 날 오후 2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1천400여명, 90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안부 행사에는 부산지역 국민운동3단체 회원 40여명이 함께 참석해 이웃사랑에 앞장선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하나은행의 사회공헌 활동과 적십자사 부산지사의 나눔·봉사 활동은 부산이 따뜻한 공동체의 도시가 되는 단단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며 “오늘 참여자들이 담근 김치 한 포기마다 담긴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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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SK telecom 여자 플러레 국제 월드컵 펜싱 선수권 대회’ 오는 5일부터 개최
‘2024 부산 SK telecom 여자 플러레 국제 월드컵 펜싱 선수권 대회’ 오는 5일부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4 부산 에스케이 텔레콤 여자 플러레 국제 월드컵 펜싱 선수권 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여자플러레월드컵’은 한국 펜싱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반이 된 대회로 파리올림픽 종료 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시니어 국제월드컵대회다.
국제펜싱연맹이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 부산펜싱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펜싱선수권대회,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등의 시드 배정 포인트를 두고 국내 20명, 해외 150명 등 총 24개국 170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전 경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회는 △5일부터 진행되는 예선전과 예선 토너먼트 △6일은 개인전 본선 64강부터 결승까지 진행되며 △7일에는 단체전 24개국 선수들이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4강전부터는 케이비에스엔 스포츠에서 녹화중계 예정이며 유튜브 ‘FIE Fencing Channel’로 실시간 방송 예정이다.
세계 수준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4강, 결승 경기가 기대되며 이전 튀니지 대회에서 여자 선수단이 단체 3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선수단의 활약도 기대된다.
해외 선수로는 세계 랭킹 1위 미국의 키퍼리, 2위 이탈리아 파베르토, 3위 이탈리아 에리고 아리아나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한다.
국내 선수로는 세계 랭킹 20위 홍세나, 43위 박지희, 44위 김기현 등이 참여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펜싱은 파리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종목이다 이번 '여자플러레월드컵'의 성공 개최로 파리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부산에서 느껴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우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 부산'의 가치를 전 세계와 함께 나누며 다양한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유명 선수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민 여러분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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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서는 이스포츠의 힘 '제9회 월드이스포츠서밋' 개최
경계를 넘어서는 이스포츠의 힘 '제9회 월드이스포츠서밋'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이스포츠연맹,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제9회 월드이스포츠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이스포츠산업의 각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연사들과 이스포츠업계 관계자가 모이는 자리로 2016년 ‘세계이스포츠정상회의’로 시작해 2022년 ‘월드이스포츠서밋’ 으로 새로 단장한 바 있다.
특히 2017년부터 8년 연속 부산에서 개최되어 ‘이스포츠 중심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경계를 넘어서는 이스포츠의 힘'이라는 주제로 개회식, 분과별 패널토론, 교류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이스포츠 산업의 현주소를 정의하고 미래 이스포츠의 발전 방향과 도전 과제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분과별 패널토론에서는 △‘외국인이 바라보는 한국 이스포츠’ △‘세계 최정상에 선 한국 이스포츠’ △‘이스포츠 공정성 확보를 리드하는 심판의 역할과 방향성’ 등 총 10개 의제로 이스포츠산업 전반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관우' 선수를 비롯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글로벌 해설자 '울프 슈로더', 북미 최대 모바일 게임 대회인 이에스엘과 대규모 세계 이스포츠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하는 '차바 즈바라', 그리고 티원의 '안웅기' 최고운영책임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이스포츠에 관심 있는 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에게 각국 이스포츠업계 전문가들과의 교류 기회도 제공된다.
행사장에서는 동시통역 및 통역 지원이 제공되는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행사 참석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할 수 있고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제9회 월드이스포츠서밋'이 부산에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행사를 위해 부산을 방문해 주신 세계 이스포츠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월드이스포츠서밋'을 통해 이스포츠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시에서도 이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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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부산 적십자회비 ‘희망나눔성금 모금 선포식’ 오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시청 의전실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성금 모금 선포식’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주최한다.
이날 선포식은 2025년도 적십자회비 '희망나눔성금' 모금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 가치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표기부자들의 성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된다.
2025년도 적십자회비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이후 11월 말까지 상시 모금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예방 활동,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 발굴 및 의료지원, 보건안전 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기부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긴급 구호 등 적십자사의 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회비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기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기부자들과 평소 재난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하는 적십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한 적십자 활동은 시민이 행복한 부산을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 모금 선포식이 좋은 귀감이 되어 부산에서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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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내버스 새 디자인 ‘빅 버스’ 첫선
부산 시내버스 새 디자인 ‘빅 버스’ 첫선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16년 도입한 현재 부산 시내버스 디자인을 약 9년 만에 개편하고 내일 11시 부산역 광장에서 ‘빅 버스 시민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새 디자인 명칭은 ‘빅 버스’ 이며 일반버스와 좌석버스 2종류가 제시됐다.
‘빅 버스’ 디자인에는 부산의 도시 이미지와 시인성, 심미성, 상징성 등 요소들을 담아냈고 일반버스에는 ‘깨끗함, 친환경, 스마트’를, 좌석버스에는 ‘따뜻함, 포용, 친절함’을 연상시키는 색채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차량 외부 도색은 물론 외부 번호·노선 규정, 차량 내부 노선도 및 부착물 규정, 외부 광고면 규정 등 모든 디자인이 새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내일 행사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한 김재운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성현도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등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새로운 디자인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시의 시내버스 운행차량은 총 2천517대이다.
그 중 매년 신규로 교체되는 200~300대에 차례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2033년까지 모든 시내버스가 '빅 버스'로 교체가 완료될 예정이다.
'빅 버스' 공개 행사 후 시는 부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부산은행과 함께 대중교통·'동백패스'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전개한다.
캠페인 구호는 '동백패스로 알뜰하게, 빅 버스로 편리하게'다.
작년 8월 도입한 시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의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 곧 가입자가 6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월 실시한 ‘동백패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동백패스’ 가 대중교통 이용 증가)와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의견이 많은 만큼, 시는 ‘동백패스’ 활성화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로 연결된다고 보고 있다.
이에 시는 ‘빅 버스’로 새롭게 탄생한 60년 역사의 시내버스와 가입자 60만명의 대중교통 통합할인제 ‘동백패스’ 가 부산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해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60퍼센트’ 목표 달성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공공디자인은 한 도시의 정체성과 첫인상을 좌우하는 얼굴과 같은 것이다 부산의 새 시내버스 디자인 '빅 버스'는 부산 곳곳을 누비며 부산의 한층 높아진 도시품격을 시민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며 “'빅 버스'나 '동백패스'와 같은 시민 친화적인 대중교통 정책들을 지속해서 추진해 '대중교통이 가장 편리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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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사령탑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발기인 총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재단법인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오늘 발기인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회는 오늘 오전 9시 2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시 행정부시장,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참석해 ‘창투원’ 설립취지문 채택과 정관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발기인 총회는 시의회,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투원 설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기관의 대표들로 구성됐다.
올해 9월 행정안전부의 설립 협의를 거쳐, 지난 달 22일 시의회에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설립과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창투원' 설립을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
시의회는 ‘기술창업’을 비롯해 새롭게 생겨나는 융합산업 등 다양한 창업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창투원’의 수요자층을 확대할 것을 주문했고 시는 시의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창투원’을 창업 사령탑으로 제대로 설립할 예정이다.
시는 '창투원'을 지역 출연기관들의 창업지원 기능을 통합해 통합 창업지원 체계를 갖추고 부산금융중심지와 벤처투자를 연계해 지역의 자본 시장을 활성화하며 국내외 창업기업과 투자자가 수시로 교류하는 '글로벌 창업허브'를 구축하는 등 부산의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 기관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시는 12월 중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재단법인의 대표를 비롯한 임원 후보자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1월까지 임원 선발을 완료해 '창투원' 이사회를 구성하며 2월 중 법인설립을 완료해 업무를 개시할 계획이다.
‘창투원’은 △혁신창업팀 △성장기반팀 △펀드투자팀 △글로벌투자팀△경영지원팀, 5개 팀으로 구성된다.
상근 임원인 원장을 비롯한 상근 임직원은 35명으로 출범한다.
향후 55명까지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며 ‘창투원’에 필요한 인력은 기존 창업지원기관에서 ‘창투원’ 으로 옮기는 직원 외에도 경력 직원과 신규 직원을 순차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발기인 총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창업도시 부산'을 향한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며 “'창투원'은 지역 창업 생태계의 중심 허브로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학, 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부산의 미래를 위한 창업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
우리시는 이번 출범을 통해 '창투원'이 부산을 넘어 국가적 창업 생태계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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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주시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안동시, 청주시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청주시 직원들이 지난달 28일 상호간 200만원씩을 기부하며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청주시 상당구청 세무과에서 지방세정 업무 벤치마킹을 위해 안동시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청주시 고향사랑 기부제 업무를 담당하는 청주시 자치행정과와 사전 협의를 거쳐 상호 20명씩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주년 세정과장은 “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청주시와의 상호 기부가 양 도시 간의 행정교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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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성료
안동시,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재대군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군 회원 단합의 장이 되는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11월 30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개최했다.
72주년을 맞아 안동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철웅 안동부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육군 제3260부대 1대대장, 도의원, 시의원, 안동시 보훈단체장 및 재향 군인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안보의식을 확립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재향군인회 유공자 시상과 향군의 다짐 낭독, 기념사 및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향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했으며 2부는 읍면동 안보결의체육대회와 군가 부르기 대회를 진행했다.
장철웅 안동부시장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안보 위협 속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의 호국정신 함양에 앞장서며 나라의 안위를 우선으로 하는 안동시 재향군인회 덕분에 안동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활력 넘치는 도시로 성장하는 안동을 위해 향군 회원 여러분께서도 더욱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재향군인회는 학생 안보교육, 예비군의 날, 보훈 가족 위문과 같은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재향군인의 역할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2024-12-03